밀짚배 retweeted
mamá, soy gay” ok
“mamá, soy lesbiana” ok
“mamá, soy trans” ok
“mamá, soy furry” ok
“mamá, soy therian” ok
“mamá, soy no binario” ok
“mamá, odio a michael jackson”
밀짚배 retweeted
히스토리 공식 사이트는 너무 레트로라 지금 보기에 오히려 좀 미래적임..엘리베이터 컨셉
archive.org/details/MichaelJ…
위 링크에 아카이빙 되어있음
(credit to: 레딧 u/corwood)
밀짚배 retweeted
1985 그래미에서 스티비 윈더 Part time lovers 무대 중 박수를 쳐달라는 듯이 호응 유도 하는데 이때 당시까지만 해도 반응들이 그냥 거의 무표정으로 보거나 겨우 박수 쳐주거나 하는데 유일하게 마이클이 활짝 웃어주며 박수 열심히 쳐줬다는 후문이 있음ㅠㅠ 음악을 진짜 즐기며 존경의 의미를 표했다고… 아 마이클님아ㅜㅜ…..
밀짚배 retweeted
Scream이 존나 좋은 이유. 마이클한테서 보기 힘든 분노를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기 때문 ㅇㅇ.. 이 곡 만드는데 마이클이 직접 여러 악기 연주를 했었고 일반적으로 비판가들 사이에서 잘 받아들여진 곡이였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