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T 큰 글씨로 질문과 답이 적혀있다. 'Q6. '초광역특구법 저지'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을 왜 함께 요구하나요? 초광역특구법은 노동법 밖 노동자를 늘리는 법입니다' 작은 글씨로 설명이 있다.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플랫폼, 프리랜서, 특수고용, 5인미만, 초단시간 노동자들 뿐 아니라 근로기준법 울타리 안에 있는 기간제 및 간접고용 노동자들을 더욱 더 밖으로 밀어내려고 합니다. 초광역특구법 저지는 노동권의 최저기준이 더 무너지는 것을 막는 싸움이고,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은 그 최저기준을 높이는 싸움입니다.'

ALT 상단에 크고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있다. 'Q7. 우리의 요구는 무엇입니까?' 좌측에 전태일 열사가 남긴 메모 사진이 있다. '기준법을 준수하라' 작은 글씨로 설명이 있다. '11월 13일, 전태일 56주기에 시작하는 국회 농성은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싸움의 시작입니다. 전태일의 외침이 모든 노동자에게 닿는 날까지 함께 싸워갑시다' 하단에는 노란 사각형 안에 다음 내용이 있다. '<우리의 요구> 초광역특구법 폐기하라!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하라! ️5인미만사업장, 초단시간 노동자 근로기준법 전면적용하라! 특고, 플랫폼, 프리랜서, 이주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상시지속 업무는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라! 비정규직 철폐하라!'

ALT 상단에 큰 글씨로 쓰여있다. '11월 13일부터 국회농성단과 함께 해요' 세로로 배치된 사각형 4개에 각각 다음 내용이 있다. '1. 재벌 특혜! 나쁜 일자리 늘리는 경총 규탄 결의대회 2026년 11월 13일(금) 15시 경총 앞 / 이후 국회로 행진 2. 1000인 선언 및 100인 농성단 기자회견 2026년 11월 13일(금) 17시 국회 앞 3. 전태일 56주기 노동법 밖 노동자대회 2026년 11월 13일(금) 19시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4. 후원계좌: 국민은행 362-21-0205-632 유흥희 문의: 010-7355-9826(유흥희) 010-6688-3270(차헌호)' 가장 아래에 작은 글씨가 있다. '초광역특구법 저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공동투쟁'

ALT 큰 글씨로 질문과 답이 적혀있다. 'Q4. 2년마다 잘리는 것보다 4년이 낫지 않아요? 우리의 요구는 '덜 나쁜 비정규직'이 아닙니다' 작은 글씨로 설명이 있다. '상시지속적인 업무는 정규직화해야 합니다. 정규직이 고용형태의 기준이 되어야 하고, 기간제는 정해진 사유에만 써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들의 첫 직장이 불안의 출발점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직장갑질119 직장인 100명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기간제의 가장 불합리한 점으로 '정규직 전환 불확실성에 따른 고용불안'을 꼽았습니다. 초광역특구법은 고용불안의 시간을 4년으로 늘릴뿐입니다.'

ALT 큰 글씨로 질문과 답이 적혀있다. 'Q5.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전태일 56주기 근로기준법 밖 노동자들이 외칩니다.' 작은 글씨로 설명이 있다. '헌법 32조는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법률로 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그 약속을 구체화한 법입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은 사업장 규모, 계약형태, 노동시간과 관계없이 누구나 존엄한 노동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앙에 3개의 사각형이 세로로 배치되어 있다. '870만명-플랫폼, 프리랜서, 특수고용 400만명-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02만명-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시간 노동자' 우측에 거리를 행진하는 사람들의 사진이 있다.

ALT 큰 글씨로 제목이 적혀있다.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요구' 작은 글씨로 여러 항목이 나열되어 있다. '대리운전기사: 관리비, 프로그램 사용료, 보험료 등 중간착취 근절 학습지 방문교사: 안전하게 일하고 차별업싱 사회보장보험 적용 배달라이더: 일시킬땐 노동자, 권리요구하면 사장님! 노동법 적용 가정방문점검원: 아프거나 다쳤을 때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 영화 드라마 촬영감독: 하루 15시간 노동 이제 그만 웹툰작가: 열번을 수정해도 똑같은 보수. 최저임금 보장 주얼리 노동자: 5인 미만 사업장도 4대 보험 적용 자동차판매노동자: 4대 보험 즉각 적용 작가: 최저원고료 인상'

ALT 큰 글씨로 질문과 답이 적혀있다. 'Q1. 초광역특구법에 담긴 노동법 개악(노동특례)의 문제는?' '더 많은 노동자들을 노동법 밖으로, 일터민주주의 파괴법, 노동권 파괴법' 사각형 4개에 각각 문구가 있다. 1: 고소득자 52시간 상한제 폐지. 무제한 공짜 노동 합법화, 노동자 건강권 침해 2: 선택적근로시간제 산정기간 확대. 고용노동부 고시 과로사 기준 넘는 노동시간 합법화 3: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기간제 노동자 정규직 전환율 8.6%인 상황에서 고용불안 기간 4년으로 연장 4: 파견 확대. 노동자들의 휴식권 침해, 직접고용 원칙 파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