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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rimus 에포크 2 시작이네요 ㅎㅎ
@primus_labs
에포크 1 동안 글 쓰면서 Primus를 계속 파봤는데
처음엔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또 나왔네" 정도였거든요
근데 공식 브리핑 숫자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 사용자 100만+
- 유료 기업 고객 10곳+
- 준비금 증명(PoR) TVL $72M+
- BNB Chain에 zkTLS 검증 레이어 라이브
생각보다 이미 '쓰이고 있는' 인프라더라고요
IT 운영하면서 느낀 건
회사는 새 시스템으로 갈아타는 걸 제일 싫어해요 ㅋㅋ
그래서 기존 레일 위에 얹는 Primus 방식이
기관한테는 더 현실적으로 보여요
에포크 2도 꾸준히 파볼게요
XP 태스크 같이 하실 분은 여기서 ㅎㅎ
s.kaito.ai/Yjykbsg
Primus XP 퀘스트 하는 법 정리해봤어요 ㅎㅎ
생각보다 간단해서 10분이면 몇 개 끝내요
@primus_labs
1. 링크 접속(시퍼럴) → 지갑 연결(버너지갑 추천)
s.kaito.ai/Yjykbsg
2. Tasks & Campaign에서 카테고리 고르기
- Agentic Ara: PnL(Polymarket·Hyperliquid), AI 사용량(OpenAI·Cursor), 거래소 KYC·VIP(Binance·OKX)
- Identity Profile: X·Google·Github 등 계정 인증
- Platform Activities: X 팔로워, Github 기여도 등
3. Verify Now 누르면 3단계
- 지갑에서 트랜잭션 서명
- 해당 서비스 로그인 → 인증
- 결과 확인하면 끝
4. 보너스: Confidential Vault에 Shield
- $50당 1점, 3일마다 갱신
포인트는 zkTLS라
계정 원본 데이터는 안 넘어가고 '사실'만 증명돼요
*팁 하나
제출 기한 지나면 태스크 수수료 환불받고 다시 하면 돼요
태스크는 주마다 업데이트되니 가끔 들어가 보세요
시안 Sian retweeted
일본 후쿠시마현 이나와시로(猪苗代)의 한 농가에서, 1살 반 된 아이가 불 속으로 떨어짐. 집 바닥을 네모나게 파서 불을 피우던 이로리(囲炉裏)였음. 옛 일본 집의 화덕.
아이는 왼손에 큰 화상을 입음. 손가락이 들러붙어 제대로 펴지지 않는 손이 됨. 아이 이름은 세이사쿠(清作). 나중에 노구치 히데요(野口英世)라는 이름으로 알려짐. 2024년 전까지 일본 천 엔 지폐에 있던 그 얼굴임.
어머니 시카는 아들의 손을 평생 자기 탓으로 여겼다고 전해짐. 농사일에 품팔이까지 하며 아들을 학교에 보냄. 이 손으로는 농사를 못 지으니 공부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함.
아들은 정말 공부로 일어섬. 손 수술을 받은 뒤 의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고, 결국 바다를 건너 미국 연구소에서 세균 학자로 이름을 날림. 다만 돈 관리엔 영 소질이 없어서 주변을 애먹인 일화도 많은 인물로 유명함.
미국에 간 아들은 오랫동안 고향에 오지 않음. 그 사이 어머니는 늙어 갔음. 어릴 적 글을 배우지 못한 시카는 늦은 나이에 글자를 익히기 시작함. 아들에게 직접 편지를 쓰고 싶어서였다고 전해짐.
그렇게 쓴 편지가 지금도 남아 있음. 맞춤법은 틀리고 글씨는 삐뚤빼뚤함. 그런데 편지 안에서 같은 말이 몇 번이고 되풀이됨. 하야쿠 키테쿠타사레(はやくきてくたされ). 빨리 와 달라는 뜻. 그 편지를 받은 히데요는
野口英世のお母さんの手紙、読んだことある?
스테이블 코인은 정말 안전할까요?? @primus_labs
아픈 기억이지만 2022년 그 사건...
네.. 테라의 Luna와 ust....
ust는 1달러에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이었지만
페그가 깨지면서 엄청난 가치가 사라졌죠
저 역시 그 때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가상의 땅 메타콩즈에서 팔았던 그 땅..
그걸 샀었거든요 ...
그 일도 있었기 때문인지 스테이블을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안전하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안전하다는 걸 검증할 수 있는건 별개라는 것
스테이블 코인이 충분한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외부에 있는 자산과 헷지 포지션은 실제로 존재하는지
단순히 발표만 믿는게 아니라 실제로 검증할 수 있는지
@primus_labs 는 zkTLS를 통해 외부 데이터의 진위를 검증하고
민감한 정보를 전부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검증 기술만으로 모든 금융 위험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검증하는지 검증 범위에 빠진 것은 없는지도 중요하죠
하지만 적어도 무조건 믿어야 하는 구조에서
검증할 수 있는 구조로 나아간다는 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요구하는 프로젝트 보다
신뢰를 검증할 수 있게 해주는 인프라 그게 primus 입니다
"FHE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계산 가능?"
@KaitoAI x @primus_labs
비상 !! 비사아앙 !! 여러분 비상입니다
카이토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Primus 에포크1 종료가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바짝 달려보자구요 슝슝
오늘은 Primus를 알아보면서 데이터의 진위 검증을 넘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인
FHE(완전동형암호) 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데이터가 진짜라는걸 확인하는것과 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활용하는건 같은 문제일까요?
예를들어 금융 서비스에서 사용자의 자산 정보를 바탕으로 계산해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계산을 하려면 서비스가 사용자의 원본 자산 정보까지 전부 확인해야 한다면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부담이 생길수 있겠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 완전동형암호입니다.
FHE는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연산할 수 있고 계산 결과 역시 암호화된 상태로 반환할 수 있습니다
이후 적절한 키를 가진 주체가 결과를 복호화해 확인하는 방식이죠
쉽게 말하면 내 통장 잔고를 열어보지 않아도 잔고를 계산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계산할 잔고가 없다면 슬프겠지만요...ㅋㅋ
이런 특성 덕분에 금융 데이터 분석이나 AI 추론처럼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계산해야 하는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Primus 역시 FHE 라이브러리와 관련 개발 도구를 공개하며 기밀 연산을 위한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계산 결과를 통해 어떤 정보가 드러날 수 있는지, 암호화 키를 어떻게 관리할지, 연산에 드는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를 고려 해야하는 점에서 FHE가 무조건적인 만능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zkTLS와 FHE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zkTLS가 웹 데이터의 진위를 검증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면 FHE는 민감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계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데이터를 무조건 많이 공개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 활용하면서도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겠죠
Primus를 알아갈수록 데이터가 진짜라는걸 증명하는것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도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기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P.S. 댓글에 Primus zkTLS 검증 기술, 다양한 계정과 활동 기록을 인증하고 포인트 GET 첨부
시안 Sian retweeted
Can a stock market sell-off hurt someone who has never owned a single share?
It can, and the same links are why Bitcoin fell with the Nasdaq last week even though it missed this year's stock rally.
I wrote about how losses travel between markets 👇
시안 Sian retweeted
The APR on Merkl's @xaxtrading Vault has dropped to 57.87% 📉
Still curious what that means for your USDT? Let’s break it down 👇
If you deposit $100 USDT, at 57.87% APR, your estimated earnings would be:
💰 Daily: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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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are estimates assuming the APR stays constant, before fees, and without compounding.
Remember, APR can change over time, so actual rewards may be different.
So
If you have USDT sitting on the sidelines, check out what @Xeffy_io is offering through the XAX Vault.
Check out the XAX Vault on Merkl 👇
🔗 app.merkl.xyz/opportunities/…
Security That Can Be Upgraded
@Starknet
내 지갑의 자물쇠가 낡았다고, 블록체인 전체를 뜯어고쳐야 할까요?
상상해 보세요.
어느 날 스마트폰에 훨씬 편리한 잠금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동시에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게 불편하겠죠? 😂
블록체인에서도 비슷한 고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보안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네트워크 전체를 바꿔야 한다면, 변화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을 테니까요.
그런데 Starknet은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바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Programmable Accounts)입니다.어렵게 들리지만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록체인 거래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확인 과정이 있습니다.
서명(Signature) = 거래 승인 확인
"이 거래를 승인할 권한이 있는 사람이 맞아?"
STARK 증명 = 계산의 정확성 확인
"이 거래에 필요한 계산이 규칙대로 이루어졌어?"
여기서 중요한 건 두 역할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Starknet에서는 개발자가 계정의 서명 검증 방식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의 인증 방식 대신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고 싶다면?
계정의 검증 로직을 변경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전체가 동시에 업그레이드할 필요 없이 말이죠.
우리는 흔히 보안이라고 하면 절대 뚫리지 않는 자물쇠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튼튼한 자물쇠라도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수 있죠.
그렇다면 처음부터 자물쇠를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는 건 어떨까요?
물론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이 자동으로 더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새로운 인증 방식도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니까요.
그럼에도 Starknet의 이런 설계는 보안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줍니다.
중요한 건 지금 어떤 자물쇠를 쓰느냐뿐 아니라, 다음 자물쇠를 선택할 수 있느냐는 것이죠.
여기서 여러분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지갑의 보안 방식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면, 그 선택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어야 할까요?
👨💻 개발자가 안전한 방식을 제공해야 한다.
🙋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저는 사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면서도 복잡한 보안 설정은 최대한 쉽게 만드는 방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디까지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스타크넷이 더 이상 이더리움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면, 블록체인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Starknet
지금 스타크넷은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는 L2 네트워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죠.
그런데 스타크넷 커뮤니티에서는 한 가지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독립적인 L1을 만들면 어떨까?”
이게 단순히 이더리움에서 벗어나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핵심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빌려 살면 편리한 점이 많지만, 집의 구조를 마음대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내 집을 갖게 되면 원하는 대로 설계할 수 있죠. 물론 관리와 책임도 직접 져야 합니다.
스타크넷의 독립 L1 논의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보안 구조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크넷이 가진 STARK 증명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블록체인 구조를 설계할 가능성도 열립니다.
물론 독립이 무조건 정답은 아닐 겁니다.
지금의 구조가 주는 장점도 있고, 독립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려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이번 논의가 흥미롭습니다.
스타크넷이 단순히 더 빠른 블록체인을 넘어, 어떤 블록체인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L1이냐 L2냐라는 이름보다,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느냐겠죠.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이더리움 위에서 성장하는 스타크넷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독립 L1 스타크넷
여러분이라면 어떤 미래를 선택하시겠어요?
시안 Sian retweeted
$SPHERE 토큰 세일 소식과 Web3 게이밍의 나아갈 길
다음 주 예정된 @projectspherexy x @rarelistio 연계 흐름에서 $SPHERE가 핵심 에너지 자원으로 설계된 점은 흥미롭습니다. 우주 문명 기반의 거대한 경제 모델을 붙이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다만, "Product First, Token Second(제품 우선, 토큰 후순위)" 원칙이 희미해진 채 선-토큰 판매로 가는 방식은 유저들에게 리스크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같이 언급되는 @fomopoly_rh (토지 거래/FOMO 타이쿤) 및 @agentdojo (AI 에이전트 레이어) 등 연관 프로젝트들 역시 단순히 토큰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유틸리티와 게임 플레이를 먼저 증명해 내는 선례를 만들어주길 바람해 봅니다.
⚠️ 아무리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라도 제품 없는 토큰은 신중해야 합니다. 항상 본인의 투자 기준을 지키세요 (DYOR)!
#Web3 #ProjectSphere #Rarelist #GameFi
The Seed Stage goes live next week.
Buy $SPHERE. Build cells. Accumulate energy.
Genesis Crew entries are still open: projectsphere.xyz/
시안 Sian retweeted
화면에 ‘Accepted’가 떴다고 거래가 끝난 걸까?
@GenLayer x @DOKDODAO
AI 에이전트가 유료 데이터 이용권을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자.
결제와 관련된 판단에 ‘Accepted’가 표시됐다. 그 순간 구매자에게 회수할 수 없는 데이터를 전부 넘겨도 될까?
GenLayer 공식 문서를 읽으며 눈에 들어온 부분은 Accepted와 Finalized의 차이였다.
Accepted는 검증자들이 해당 실행 결과에 합의했다는 뜻이다. 실행 성공이나 최종 확정까지 보장하는 표시는 아니다. 합의로 확정된 거래라도 실행 결과는 실패일 수 있어서, 개발 문서도 상태를 읽기 전에 실행 결과를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최종 확정 전에는 이의제기가 가능하다. 이의제기가 성공하면 해당 거래는 다시 계산될 수 있고, 이에 의존하는 후속 거래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 공식 문서도 되돌릴 수 없는 정산이 필요한 앱에는 Finalized를 기다리라고 안내한다.
이 차이는 개발자만 알아야 할 세부사항으로 넘기기 어렵다. 사용자에게 언제 "거래 완료"라고 보여줄지, 에이전트가 언제 다음 행동을 시작할지에 연결된다.
실제로 Accepted를 최종 결과로 착각하기 쉽다는 점은 개발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어떤 프로젝트는 처음에 Accepted 판정으로 에스크로를 움직였다가, 아직 항소 가능한 상태라는 점을 알고 최종 확정 이후에만 정산하도록 설계를 고쳤다.
그래서 @GenLayer 를 볼 때 나는 두 시간을 함께 보고 싶다.
첫 판단까지 걸리는 시간. 그리고 그 판단을 더 이상 다툴 수 없게 되는 시간.
앞의 시간은 속도를, 뒤의 시간은 안전을 말해준다. 사용자 화면에서는 이 둘을 구분해 보여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Accepted는 "처리 중(잠정)", Finalized는 "완료"로 나눠 표시하는 식이다.
빠른 판단과 안전한 거래 완료를 구분하는 제품이 실제 사용에서도 신뢰를 얻을 것 같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GenLayer 계약이 통과해야 하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시험]
@GenLayer
Studio에서 PolicyGuard를 만들며 한 번 저장한 정책 기준선을 수정할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개발 중 기준선을 다시 잡아야 할 때는 계약을 재배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함수가 실행되는 것과 예외 상황에서도 올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었습니다.
GenLayer는 이런 문제를 단계별로 점검할 수 있는 개발 도구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는 코드 검사입니다.
genvm-lint는 허용되지 않는 Python import, 잘못된 저장소 타입, 비결정적 호출의 위치 같은 GenVM 규칙 위반을 찾아줍니다.
계약이 실행되기 전부터 잡을 수 있는 오류들이죠.
두 번째는 Direct Mode 테스트입니다.
Studio 서버를 띄우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약 로직을 검사할 수 있고 웹 응답과 LLM 결과를 모의 데이터로 넣어볼 수도 있습니다.
PolicyGuard 같은 문서 판정 계약이라면 단순한 문구 수정, 기한이 7일에서 3일로 바뀐 경우, 웹페이지 읽기 실패를 각각 다른 테스트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정책을 다르게 표현한 문장은 변경으로 판단하지 않으면서 짧은 숫자 수정이 실제 권리나 의무를 바꾼다면 이를 구분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는 통합 테스트입니다.
GenLayer Studio에 연결해 합의 절차를 포함한 트랜잭션 동작을 검사합니다.
Direct Mode에서 함수가 의도대로 작동했더라도 검증자들의 평가와 트랜잭션 상태 변경까지 확인하려면 별도의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GenLayer 프로젝트 보일러플레이트에는 세 단계에 대응하는 실행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genvm-lint check contracts/my_contract.py
-pytest tests/direct/ -v
-gltest tests/integration/ -v -s
Claude Code와 Codex에서 사용할 수 있는 GenLayer Skills도 공개돼 있어 이러한 개발, 검증 작업을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스트 자동화가 잘못된 판단 기준까지 알아서 찾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입력을 넣고 무엇을 실패로 간주할지는 개발자가 정해야 합니다.
Builder 결과물에는 실행 화면뿐 아니라 어떤 입력에서 실패하도록 설계했고 그 실패가 실제로 확인됐는지를 남기는 편이 유용합니다.
특히 웹 데이터와 LLM을 사용하는 Intelligent Contract에서는 코드 문법, 판단 로직, 검증자 합의가 각각 다른 오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 종류의 검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직접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을 다른 Builder들이 더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제가 다음 계약을 만든다면 이 테스트 사례부터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가이드: docs.genlayer.com/developers…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