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e that says he’s both a woman and lesbian goes to a lesbian bar and considers it a success as no women dared said a word as they would have been attacked and thrown out.
That’s where the west is at, males calling themselves women and lesbians. 🤦🏻♂️
リア・トーマスの時も「チームメイトはみんなリアを歓迎して仲良くしている」と言っていたけど、卒業後、女子生徒たちが「そうではなかった、学校からの圧力があって言えなかった」と次々に告発している。親密圏を共有するようなことがなければ「4年間やり過ごそう」って人の方が多いのでは
トランス女性受け入れた女子大の今は 当初の心配「起きていない」
asahi.com/articles/ASVBZ2JQD…
宮城学院女子大などを運営する学校法人宮城学院が今年で140周年を迎えた。
全国的に女子大の共学化が進む中で、来春からは宮城県内で唯一の女子大となる。私立大では全国で初めてトランスジェンダー女性(男性として生まれたが性自認は女性)の受け入れを表明するなど、ジェンダーや多様性の教育を推進してきた中で、現在地はどこにあるのか。
동무 retweeted
Estou dizendo. Esses homens mal podem esperar pra nos apagar e nos substituir. É o objetivo final do movimento dos travestis e por isso NÃO podemos nunca nos alinhar a eles. Em breve serão eles "as mulheres de verdade" e nós só "pessoas que gestam".
동무 retweeted
Think about this for a second.
They can't allow the child stars of the show at the event bc trans activists are so fucking unhinged the CHILDREN'S safety can't be ensured.
All because JK.R doesn't believe that a man can become a woman and bc she supports women and girls. 😶
🚨🚨Arabella Stanton and the other child stars of HBO's 'HARRY POTTER'' series will NOT attend the premiere amid fears of protests.
(Source: independent.co.uk/arts-enter…)
동무 retweeted
대학 측이 퇴학시킨 건 너무 무겁다는 이유라는데... 이 일로 치바의대에 해부용으로 시신을 기증하는 일이 격감했고 의대 교수가 의학발전을 위해 필요하니 제발 기부해달라고 글을 올림.
동무 retweeted
해부실습 때 젊은 여성의 헌체 질에 손가락을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주변이 말리는데도 계속하고 자궁이 파열되어 액체가 터지자 그만둔 일본 남자 의대생을 대학 측이 퇴학시킴 -> 학생이 소송을 제기하고 대학이 1000만엔을 배상하라는 판결 (왜?)
동무 retweeted
여성 전용 공간에서 🌶 노출하겠다고 설친 젠천지들 사례는 이것만 있는 게 아니긔
뉴저지 킹스파: 스파측에서 반바지 착용해 달라고 부탁함 -> 싫다고 거절함 다른 여자들은 다 벗고 있는데 왜 자기만 입어야 하냐, 자기도 다 벗고 있을 권리가 있다며 반바지 착용 거부함-> 스파 고소함
Replying to @nenanen000
ㄹㅇ 여성들은 여성 전용 공간에서 🌶를 보지 않을 권리가 있다 vs 여자로 정체화했으면 여성 전용 공간에서 🌶를 노출할 권리가 있다
로 싸운 거엿긬ㅋ
심지어 당시에는 후자가 인권적인 가치이고 진보적인 입장으로 포장됏긔 ㅋ
Porn star Jessie Rogers was 18 when a director forced brooms and bananas inside her for hours until she was swollen shut and crying on camera - then told her she wouldn't get paid if she stopped. A male performer raped her off set. Another beat her head against the floor until she bled, choked her unconscious twice, and locked her in a bathroom. She contracted herpes on set. Over 10 urgent care visits. When she told her agent she'd been raped, he stared at her blankly and said: "So, did you guys have fun?"
She found the ad on Craigslist when she was 17. An agent called and said it straight - it's porn. She was booked for her first shoot the day after her 18th birthday. A Penthouse spread. Her first few scenes were awkward but fine. She thought she could handle it.
The solo shoot on the East Coast was where it started. The director made her insert objects - brooms, bananas, whatever was around - for hours. Her body swelled. She was in real pain, sobbing on camera, begging to stop. He said: we won't pay you if you stop now. She kept going.
Back in LA, her agent kept booking her even when she was sick. She trusted one male performer enough to see him outside of work. The last time they were together, he raped her. She says it herself: "The way we had sex the last time I saw him - it wasn't consensual."
She went to her agent and told him what happened. He stared at her with a completely blank face. Then he said: "So, did you guys have fun?"
That was the day she quit. Years later she stood in front of the California State Assembly and testified for a bill requiring condoms on porn sets. She told legislators what no one in the industry wanted them to hear.
She walked into porn at 18 through a Craigslist ad. By the time she walked out, she'd been raped, beaten, infected, and ignored - and the man responsible for her career asked if she had fun.
Does the porn industry protect its performers, or does it just replace the ones it breaks?
동무 retweeted
올림퍼스 스파: 찜질방 안에서는 다들 옷벗고 있기 때문에 🌶 있으면 입장할 수 없다고 함 -> 여자로 정체화하기만 하면 여성으로서의 모든 법적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는 젠더론에 따라 🌶 가 있어도 옷 벗고 여성 구역 이용할 권리를 주장함 ->스파 고소함
두 스파 다 차금법땜에 법적분쟁 겪엇긔
동무 retweeted
이거 내 운동 목표. 죽을 때까지 보행기나 휠체어의 도움 없이 내 두 다리로 이족보행해야 한다. 그러려면 지금 중량 쳐야 한다. 이런 마음.
오늘의 스쿼트가 내일의 이족보행.
동무 retweeted
애초에 퐁퐁남 이런것도 여자를 잠재적으로 과거세탁하는 꽃뱀 취급 하는 용어 아님?
된장녀 김치녀 아몰랑 오또케 여경 이런 거 다 싸잡아서 하는 말이고 여자들이 '모든 여자들이 그런건 아니야'하고 전전긍긍 눈치보길 기대라고 씨부리는 말들이잖아
진짜 활약하는 여성 경찰, 소방관 나와도 조작 이지랄 하고?
애초에 이것도 미러링의 일환이었는데 한남이 실제 그런 지뢰일 확률이 높아서 농담으로 안끝나게 된거임
예외을 찾는게 심마니 산삼 찾는 난이도인데 말해 뭐해?
>> 잠재적 가해자 <<
개인적으로 난 '근거없는' 잠재적 가해자
취급은 남성이 남성에게 더 한다고 생각함.
남자들은 게이에 관한 밈이나
도망쳐야 한다는 식의 농담으로
이미 게이들을 잠재적 가해자 취급하던데?
막상 게이에게 성폭행 당한 남성의 경우는
아주아주 드물고 손에 꼽는데도.
본인들이 게이들 경계하는 행동은 타당하지만
여성들이 남자들을 경계하는 건 불쾌함?
대한민국에서 여성은 매일 죽어나가는데도?
2026년 상반기,
여성피해자의 '최소치' 가 183명임.
전부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범죄를 당한.
성폭행 하지 말고 죽이지 말라는 말을
본인들 기분 나쁘다고 묻어버리는 게 말이 돼?
난 그저 여성들이 살기를 바람.
차별당하고 폭력당하지 않기를 바람.
동무 retweeted
미국 플로리다에서 9명이 사망한 전용기 사고의 부기장이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20살인 그가 너무 어리고, 어린데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대처한게 맞느냐', '부기장의 자격이 없었던게 아니냐' 는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미국 탐라를 둘러보니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의 항공업계에서 젊은 조종사의 취업문이 좁아질 거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나탈리아 필게이라스(Nathalia Gadelha Filgueiras) 는 취미로 조종을 즐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17세에 운전면허보다 먼저 조종사면허를 취득했다. 상업비행회사에서 9개월 동안 일했으며 이전에 1300시간의 비행경력이 있었다. 비행 분야의 영재라 어린 나이에 일찍 프로가 된 조종사였다.
필게이라스는 기체 이상 순간부터 끝까지(말 그대로 끝까지) 관제탑과 교신하며 비행기의 상황을 알렸다. 교신을 들어보니 거의 필연적인 죽음의 공포 앞에서 끝까지 살기 위해, 살리기 위해 몸부림 친 절박함이 들려온다. 그런 그녀가 너무 어리고, 너무 미숙했을지 모른다는 추측을 바탕으로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여성이 일하고 살아가면서 욕을 먹는 길은 너무 다양하고 기상천외해서 나조차도 매 번 놀랄 정도다.
범죄 피해를 당하면 '대체 뭘 입고 얼마나 늦게 다녔길래 당했냐' 고 욕을 먹고, 충분히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힘을 내서 피해를 고발하고 가해자를 비판하면 그런 일을 당한 처지에 너무 말이 많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여성이 뭔가를 잘못하면 다른 요소(주로 외적인 요소) 들로 그의 인격이 재구성 되고 마녀가 되어 더 신랄한 욕을 먹는다. 잘못을 저지른 주제에 너무 예뻐서, 너무 부자같이 보여서, 걸음걸이나 눈빛이 당당해서, 보통보다 몸집이 크거나 마르거나 키가 크거나 살이 쪄서, 머리가 짧거나 길어도 욕을 먹는다. 한 번 조리돌림 당한 여자가 어떤 트집을 더 잡힐 지는 귀신도 알 수 없다.
만약 여자가 일에서 업적을 세우면 어떤가. 성과를 향해 가는 동안 여자들은 남자들이 평생 들을 일이 없는 소리를 매일 듣는다. '이렇게 나와있으면 애는 누가 봐?', '남편은 일하는 거 잘 이해해 줘?' 같은 소리는 양반이다. '당돌하다', '당차다' 같은 소리는 기본이고 '독하다', '이기적이다' 안 들으면 다행.
거의 20년 전에, 상사에게 당한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는 동료의 뒤에서 '손톱에 빨간 칠 하고 다니는 애라 원래 좀 그랬어' 라며 슬럿 셰이밍하는 아재들을 보고 기가 막혔는데 이후로 비슷한 일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가 없다.
보좌관에게 성추행 당한 어린 비서가 용기를 내 의원님에게 달려가 울며 도와달라 했더니 '네가 쌕쌕 잘 웃고 다니니까 X보가 그러지'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에 그 방에 쫒아가 그냥 불지르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이쯤 되면 '피해의식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소리가 어느 구석에선 나올 터. 이런 이야기가 나 혼자의 과대망상이나 피해의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때로는 이렇게 죽어서도, 너무 젊은 여자라는 이유로 능력과 의지를 의심받고 욕을 먹는다. 그가 탄 비행기가 만 미터 상공에서부터 떨어져 거의 70도의 각도로 땅에 처박히기 직전까지 교신했는데도.
나탈리아 필게이라스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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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praying” as the plane goes down while the woman continues to work is actually the perfect metaphor for patriar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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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원당역에서 남성 역무원이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남편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가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에 불만을 품고 문제를 일으킨 대상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 모두 여성 상급자 및 동료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