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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日本人の少女が溺れていたのを助けたカップルが聖人すごる
男性は子供に心肺蘇生法をして、女性はその間に泣きながらカヤックを漕いだんだって
お二人のおかげで子供は一命を取り留めたとのこと
🇰🇷🇯🇵 일본 아이를 구하고 사라진 커플이 다시 연락한 이유 🥹
2018년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카약을 타던 한국인 커플이 아이의 비명을 들었음
뒤를 돌아보니 튜브가 뒤집혀 있었고, 여섯 살 여자아이가 물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었어
두 사람은 곧바로 노를 저어 아이에게 다가갔지만, 카약 위로 끌어올렸을 때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음
남자친구가 심폐소생술을 하는 동안 여자친구는 울면서 해변을 향해 노를 저었고, 다행히 아이는 의식을 되찾았어
두 사람은 아이를 부모에게 안겨준 뒤 이름도 남기지 않고 떠났는데, 구조된 아이는 일본에서 여행 온 어린이였음
이후 사람들은 이 커플을 찾기 시작했고, 며칠 뒤 여자친구가 직접 언론사에 연락했어
그런데 연락한 이유가 참 마음에 남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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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몽은 재일교포3세인 신순옥이 자이니치로서 마주하는 차별에 대항하여 살아온 삶을 다룬 영화. 하지만 그가 꾸준히 밝히듯 이건 내셔널리즘에 대한 영화가 아니다. 애국심에 대한 영화도 아니다. 혐오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차별에 대항하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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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치유, 사회변화를 위한 움직임.
뉴스영상을 보면 더욱 감동적임.
naver.me/5jXNav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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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병하고 앉았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속보]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초계기도 투입 #뉴스1 news1.kr/diplomacy/def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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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법과학 최고 전문가가 히잡 쓴 중년여성인 드라마 만들면 지나친 PC 지니친 작위성 우끼 이럴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실제 아시아 법과학 네트워크 대표는 말레이시아 무슬리마임
님들이 현실을 못 따라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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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 대한 짧은 블로그를 썼습니다.
<Solidarity Forever>
m.blog.naver.com/taylor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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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쿠팡물류센터지회 간부 조합원들이 물류센터를 방문할 때, 쿠팡이 출입을 막아 약간의 드잡이가 있었습니다(어깨 부딪히는 수준).
그런데 검찰은 조합 간부들과 연대자, 그 상황을 촬영하던 영상활동가에게 최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탄원서를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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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광화문에 모가지를 내걸어야 한다고 백만번 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다음달 3일 12·3 내란 사태 2주년에 ‘대국민 사과문’을 내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동의 못 한다” “이미 사과했다”는 반대 목소리도 나옵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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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생최초 문학상 수상하였습니다. 나가이가후 문학상을 주신 선정위원과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연단에서 상장받는 것 초딩 이후로 처음인 듯. 너무나 두근두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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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옥 선생님께서 재판에서 승소하셨다고 해서
DHC가 망하지는 않았고, 일본 사회에는 여전히 수많은 차별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언제나 작은 승리에 열광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승리에 과하게 열광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그래야 지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변영주 감독
”저의 일본 이름과 민족 이름을 모두 정말 좋아해요.
그런데 일본 이름보다 ‘신숙옥’이라는 이름이
훨씬 더 탄압을 받습니다.
‘신숙옥’으로서는 왜 안 되느냐,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신숙옥이라고 해요.
저를 도와주는 일본 사람들, 그리고 앞에서 가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계속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 신숙옥 인권운동가
“저는 선생님이 정말로 좋아서,
정말로 멋있는 분이라서
이 영화를 찍기 시작했거든요.
그 멋있음이 영화로 이어져서
여러분들도 다 같이 멋있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일하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