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primus zkTLS Reputation Score를 올려보자 !
@primus_labs
뭔가 모으는게 있으면 하고 싶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252스코어가 됐네요 ~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테고리 별로 들어가서 인증을 해주면 됩니다 !
인증을 하실 때 건당 0.08$인가 정도 지불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하다 보면 실패도 가끔 하긴 하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시에는 지불됐던 금액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
혹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아래 댓글로... 후후
🤝 Paid partnership
Primus @primus_labs 포인트 획득도 하고 야핑도 하시죠!
Termix는 한국인 1등이라고 뜨긴하지만 에포크3이 남았고
프리머스는 지금 에포크 2이고 글은 4개만 쓰면 됩니다!
1. s.kaito.ai/oweWLEH 로 이동 하기
2. 확장 프로그램 다운받기 (싫다면 패스)
3. 여러 미션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
Primus에 대해서도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반의 암호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온체인에서 검증, 연산할 수 있게 해
기관급 온체인 금융의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Proof of Reserves FHE 기반 Confidential Vault(BNB Chain에서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AI 에이전트, 신원 검증 등입니다.
기존 체인에 플러그인 형태로 작동하며, 실제 인프라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130M 달성 소식을 올렸던
라이즈엑스(@risextrade ) × 독도다오 시즌2.
이번 공지에서는 누적 거래량 $220M, 20번째 마일스톤까지 달성했네요 👀
점점 경쟁이 붙어 저도 등수가 계속 내려가는 중입니다ㄷㄷ
전체 보상 풀도 달라졌습니다.
💵 $13,000 → $22,000
✨ 2,100 → 3,000 RISEx 포인트
처음 기본 보상이 $5,000 + 1,000포인트였으니,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보상이 상당히 확대됐습니다.
RISEx는 라이즈체인 개발팀이 만든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입니다. 이번 대회는 거래 활동에 X·블로그·텔레그램 활동도 함께 반영하는 구조고요.
저는 이제 대회에서 모인 거래 활동이 종료 후에도 이어질지가 궁금합니다. 이벤트를 계기로 들어온 이용자가 계속 쓸 만큼 체결과 사용성이 만족스러운지가 중요하겠죠.
📅 대회 종료: 11월 4일(KST)
보상은 커졌지만 개인별 수령액은 확정이 아닙니다. 참여한다면 거래 비용과 제출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isextrade @DOKDODAO
겨울밤 retweeted
Primus로 X 계정으로 받은 이더리움
zkTLS 증명은 했지만 아직 못 받고 있다 ! @primus_labs
몇일 전 이벤트로 지급 받은 이더리움을 아직 클레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Claim 메뉴에서 X핸들을 입력 후 지급 받을 코인은 잘 표시되고 이후 확장 PrimusExtension을 통해 zkTLS 인증까지는 잘 되지만 마지막 인증 후 클레임 버튼을 누르면 실패 메세지가 뜨네요
다른 분들은 잘 되신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한 가스(이더)도 있는데 말이죠.. 혹시 이 문제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디스코드에 문의하러 들어가봤는데....팀이 보이질 않네요
이런 부분은 좀 아쉽군요.
Primus @primus_labs 포인트 획득도 하고 야핑도 하시죠!
Termix는 한국인 1등이라고 뜨긴하지만 에포크3이 남았고
프리머스는 지금 에포크 2이고 글은 4개만 쓰면 됩니다!
1. s.kaito.ai/oweWLEH 로 이동 하기
2. 확장 프로그램 다운받기 (싫다면 패스)
3. 여러 미션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
Primus에 대해서도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반의 암호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온체인에서 검증, 연산할 수 있게 해
기관급 온체인 금융의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Proof of Reserves FHE 기반 Confidential Vault(BNB Chain에서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AI 에이전트, 신원 검증 등입니다.
기존 체인에 플러그인 형태로 작동하며, 실제 인프라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겨울밤 retweeted
primus zkTLS Reputation Score를 올려보자 !
@primus_labs
뭔가 모으는게 있으면 하고 싶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252스코어가 됐네요 ~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테고리 별로 들어가서 인증을 해주면 됩니다 !
인증을 하실 때 건당 0.08$인가 정도 지불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하다 보면 실패도 가끔 하긴 하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시에는 지불됐던 금액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
혹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아래 댓글로... 후후
🤝 Paid partnership
Primus @primus_labs 포인트 획득도 하고 야핑도 하시죠!
Termix는 한국인 1등이라고 뜨긴하지만 에포크3이 남았고
프리머스는 지금 에포크 2이고 글은 4개만 쓰면 됩니다!
1. s.kaito.ai/oweWLEH 로 이동 하기
2. 확장 프로그램 다운받기 (싫다면 패스)
3. 여러 미션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
Primus에 대해서도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반의 암호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온체인에서 검증, 연산할 수 있게 해
기관급 온체인 금융의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Proof of Reserves FHE 기반 Confidential Vault(BNB Chain에서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AI 에이전트, 신원 검증 등입니다.
기존 체인에 플러그인 형태로 작동하며, 실제 인프라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Cysic Bridge 보안 사고 업데이트:
Cysic 크로스체인 브리지가 완전히 복구되었으며 이제 온라인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제 Cysic Mainnet과 다른 지원 체인 간에 CYS를 브리징하는 작업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복구를 위해 노력하는 동안 인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enLayer, GEN 토크노믹스 공개. AI 블록체인의 경제 구조가 구체화되다
@DOKDODAO
@GenLayer가 GEN 토큰의 공급량과 분배 구조, 베스팅 일정, 스테이킹 및 보상 메커니즘을 담은 공식 토크노믹스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주목할 부분은 GEN이 단순한 거버넌스 수단에 머무르지 않고, GenLayer 네트워크의 실행과 검증, 보상을 연결하는 핵심 자산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 1. 총공급량과 토큰 분배 구조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GEN의 초기 발행량은 총 42억 개입니다. 분배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커뮤니티: 25%
• GenLayer Foundation: 20%
• 초기 기여자: 19.06%
• GenLayer Labs: 17.64%
• 투자자: 13.29%
• DeepThought DAO: 5%
커뮤니티에 25%를 배정한 것은 생태계 참여와 성장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려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토큰 분배 비율만으로 탈중앙화 수준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각 물량의 사용 목적과 베스팅 조건, 의사결정 권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 2. TGE 이후 언락 일정과 유통량
토큰의 공급 구조에서 중요한 부분은 발행량뿐 아니라 시장에 실제로 풀리는 시점입니다.
제공된 토크노믹스 자료에 따르면 TGE 초기 언락 비율은 30.4%이며, 실질 유통 가능 물량은 약 24.4%입니다. 이후 누적 언락 비율은 12개월 시점에 49.1%, 48개월 시점에는 95%에 도달하는 일정입니다.
여기서 초기 언락 물량과 실질 유통 가능 물량을 구분해야 합니다. 언락되었다고 해서 모든 토큰이 즉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초기 유통량은 시장의 수급과 가격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후 언락 일정은 중장기적인 매도 압력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따라서 투자 관점에서는 전체 공급량뿐 아니라 실제 유통량과 향후 물량 증가 속도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3. GEN의 주요 활용처
GEN은 GenLayer 생태계의 여러 기능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첫째, AI 기반 Intelligent Contract의 실행과 수수료 결제에 활용됩니다.
둘째, 네트워크 검증자의 스테이킹과 보상 체계에 사용됩니다.
셋째, 개발자 인센티브를 통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구축을 지원합니다.
넷째, 네트워크 보안과 합의 메커니즘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구조가 의미 있는 이유는 GEN의 수요가 단순한 거래나 보유 심리에만 의존하지 않고, 네트워크 사용과 개발 활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제 수요가 얼마나 발생할지는 네트워크 이용량과 서비스의 채택 수준에 달려 있습니다.
■ 4. 스테이킹과 보상 메커니즘
공개된 조건에 따르면 일반 사용자의 최소 위임 수량은 42 GEN이며, 검증자에게 요구되는 최소 스테이킹 수량은 42,000 GEN입니다. 언스테이킹에는 7일의 대기 기간이 적용됩니다.
또한 네트워크 수수료의 70%가 스테이커 보상 풀에 배분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설계는 토큰 보유자가 네트워크 보안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실제 네트워크 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생태계 참여자에게 연결하려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수료의 70%가 보상 풀에 배정된다는 사실이 곧바로 일정한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보상은 네트워크 수수료 규모와 참여 물량, 보상 분배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5. 앞으로 주목해야 할 부분
GenLayer는 AI가 복잡한 정보와 맥락을 판단하는 기능을 블록체인 실행 환경과 연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Intelligent Contracts가 실제 서비스에 활용된다면,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조건과 의사결정을 다루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토크노믹스 공개는 그러한 기술적 비전을 경제 구조로 연결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앞으로는 개발자 유입과 실제 계약 실행량, 네트워크 수수료 발생 규모, 스테이킹 참여율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결국 GEN의 장기적인 가치는 토큰 분배표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AI 기반 계약이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고, 그 활동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수요와 보상 구조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GenLayer가 기술적 가능성을 실질적인 사용 사례로 전환할 수 있을지, 그리고 GEN의 경제 구조가 네트워크 성장과 함께 작동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정의를 코드로 만들 수 있을까? GenLayer가 던지는 새로운 질문
@DOKDODAO
블록체인은 규칙을 투명하게 만들고, 약속된 조건을 일관되게 실행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은 여전히 남습니다.
정의는 코드로 만들 수 있을까요?
숫자와 조건이 명확한 문제라면 답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정해진 금액이 입금됐는지, 특정 기한이 지났는지, 토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는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모든 문제가 숫자와 참·거짓으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계약서에 ‘합리적인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의뢰인은 결과물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제공자는 계약에 명시된 요구사항을 충족했다고 반박합니다. 양측 모두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조건 확인이 아닙니다. 계약의 의도와 표현, 제출된 증거, 상황의 맥락을 함께 살펴보는 판단입니다. 같은 자료를 보더라도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다른 판단이 존재할 때, 디지털 시스템은 어떻게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GenLayer가 탐구하는 지능형 컨트랙트(Intelligent Contracts)의 방향과 연결됩니다.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가 사전에 정의된 조건의 실행에 강점을 보인다면, GenLayer는 자연어와 맥락에 대한 해석이 필요한 상황에서 AI를 활용하고, 여러 독립적인 검증자의 평가를 통해 합의를 형성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개념 중 하나가 Equivalence Principle, 즉 동등성 원칙입니다. 핵심은 모든 판단자가 반드시 똑같은 문장이나 표현을 내놓아야만 합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관점입니다. 표현이 다르더라도 의미와 판단 결과가 실질적으로 동등한지 살펴보는 접근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AI가 계약 이행 여부를 평가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한 모델은 계약서의 핵심 조항을 강조하고, 다른 모델은 제출된 증거와 결과물의 적합성을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표현과 추론 과정이 다르더라도 최종 결론이 의미상 일치한다면, 이를 어떻게 합의로 인정할 것인지가 중요한 설계 문제가 됩니다.
물론 합의가 곧 정의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모델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해서 그 판단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학습 데이터의 편향, 불완전한 증거, 잘못된 평가 기준은 결과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단의 근거와 검증 절차를 설계하고, 불확실성이 큰 상황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GenLayer의 의미가 AI를 블록체인에 연결한다는 사실만으로 설명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질문은 해석이 필요한 문제를 디지털 계약 안에서 어떻게 다룰 것인가입니다.
AI 에이전트가 거래하고, 계약을 수행하며, 서로 다른 주체를 대신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대에는 단순한 실행 자동화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계약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견을 평가하며, 일관된 기준에 따라 합의하는 구조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정의를 완벽하게 코드화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입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판단을 검토하고 합리적인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은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을 실행하는 블록체인에서, 해석과 합의까지 다루려는 블록체인으로. GenLayer가 보여주는 방향을 계속 지켜볼 이유입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겨울밤 retweeted
"AI에게 가게를 빼앗긴 듀이...."
@KaitoAI x @termix_ai
아니 글쎄!!
제가 잠들어있던 사이 AI 직원들이 가게를 너무 잘 운영하고 있는거에요
손님 응대부터 상품 조사까지 척척 해내더니 이제는 저 없이도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요..???
이러다 사장 자리까지 넘보는거 아니겠죠....?ㅜㅜ
그런데 잠깐! 아직 CEO 자리를 넘겨주기에는 이릅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AI라도 믿고 맡기려면 확인할게 있잖아요?
어떤 AI인지, 이전에는 일을 잘 해냈는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책임질건지
니들 책임질 수 있어?! 나 감당 할 수 있겠냐고 !!
TermiX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의 신원과 평판을 연결하는 ERC-8004, 그리고 스테이킹과 페널티를 통한 경제적 책임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쉽게말해 AI도 경력과 평판을 쌓고, 약속을 어겼을 때는 그에 따른 책임을 지도록 만드는거죠
이 녀석들.. 책임질 수 있는거였군...
물론 실제로 모든 AI가 이런 방식으로 책임을 지는건 아니지만요
AI끼리 거래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뿐 아니라, 누구에게 일을 맡기는지, 약속을 지키도록 어떤 장치를 마련하는지도 중요하겠죠?
과연 듀이는 사장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또르르르르.. 작펭듀 작은 가게 폐업위기..."
@KaitoAI x @termix_ai
드디어 AI 친구들에게 일을 맡긴 듀이!
시장 조사 AI에게는 경쟁 상품 조사를, 디자인 AI에게는 예쁜 상세 페이지 제작을 부탁했어요
그런데 잠깐!!
돈부터 보내줬는데 결과물이 엉망이면 어떡하죠? 😱
시장 조사 AI는 상품 이름만 잔뜩 적어오고 디자인 AI는 제가 팔지도 않는 상품을 그려왔다면요?!
제 소중한 가게 운영 자금이 공중분해되는 건가요.. ㅜㅜ
안된다 이놈들 !!!!
다행히 이런 거래에서 중요한건 일을 맡기는것뿐만이 아니었어요
바로 작업 조건을 정하고 대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결과물을 제출한 뒤 정산하는 과정!
이런 구조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가 바로 Termix 입니다
AI 친구들이 신나게 북 치고 장구 치더라도 거래에는 약속과 정산이 필요하니까요 :)
듀이의 가게는 과연 무사히 운영될 수 있을까요?
AI끼리 거래하는 세상을 Termix를 통해 알아가는 듀이의 험난한 가게 운영기.... 많관부
치킨 튀김 옷이 너무 얇은데요? AI 시대에 판사가 꼭 필요한 뜻밖의 이유 @GenLayer @DOKDODAO
우리가 배달 앱에서 리뷰 이벤트를 한다고 해볼게요 사장님 리뷰 썼으니까 서비스 주세요 라고 카톡이나 요청 사항에 적었는데 사장님이 글자 수가 부족하네요라며 서비스를 안 주면 어떨까요? 몇천 원짜리 감자튀김 때문에 법원에 가서 소송을 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송비가 감자튀김값의 100배는 더 나오니까 그냥 다시는 안 시켜 하고 억울하게 넘어가는 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사람 대신 AI 비서들이 우리 대신 쇼핑도 하고 장도 보고 계약도 맺는 시대가 됩니다
문제는 이 AI 녀석들은 절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 요청한 블로그 글에 핵심 단어가 1개 빠졌으니 돈 못 줘
- 번역된 문장이 원본이랑 글자 위치가 다른데?
이렇게 인간 기준에서는 아주 사소하거나 애매한 일로 매일 수만 건씩 서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판사님한테 가서 AI 둘이서 싸우는데 판결해 주세요 할 수도 없죠
GenLayer가 하려는 일이 바로 이겁니다 AI들의 싸움을 몇 백 원으로 10분 만에 딱 끝내주는 인공지능 디지털 법원을 만드는 겁니다
GenLayer의 판사들은 사람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AI 모델들입니다. 사장님과 손님 AI가 싸우면 AI 배심원들이 모여서 이렇게 판결을 내립니다 문장은 조금 달라도 손님이 리뷰 쓴 게 맞네! 서비스 주고 돈 보내! 글자 하나까지 똑같지 않아도 사람이 생각하는 의미를 이해해서 알아서 돈을 보내주거나 묶어버립니다!
일상 속 사소한 억울함을 그냥 참아야 했던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AI 세상에서도 수많은 작고 애매한 문제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 싸움을 대신 끝내줄 GenLayer의 미래를 포털에서 포인트도 쌓으며 미리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Becoming part of the @GenLayer community of builders, validators, and creators. portal.genlayer.foundation/?…
겨울밤 retweeted
Becoming part of the @GenLayer community of builders, validators, and creators. portal.genlayer.foundation/?…
겨울밤 retweeted
카이토 이너서클이 되고 싶은
이놈서클 @BlockChain_CK 입니다.
아직 Inner Circle은 아니지만
@KaitoStudio_ @KaitoAI 에서 꾸준히 흔적을 남기는 중. 🫡
Web3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새로운 내러티브를 찾고
좋은 프로젝트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면서
조금씩 Mindshare를 만들어가는 KOL이 되겠습니다.
언젠가는
Inner Circle이 아니라
“이놈서클” 하면 Block_CK가 떠오를 수 있도록.
#Kaito #KaitoAI #KaitoYaps #Web3 #Crypto #KOL #BlockCK #InnerCircle #이놈서클
벌써 우리의 @primus_labs 소식이 4번째구나 !
오늘은 마누라가 아이를 본다고 했으니 저는 야핑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
블록체인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모든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는 검증할 수 있으면서도, 민감한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rimus_labs 가 강조하는 핵심 가치는 바로 투명성과 프라이버시의 균형이지 않을까 싶네요 .
Transparency — 필요한 정보의 검증 가능성
Privacy — 기본적으로 데이터 보호
Verifiability — 필요한 순간에만 검증 가능한 정보 공개
데이터 전체를 노출하지 않고도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고, 사용자의 통제권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신뢰를 구축하는 것.
모든 것을 공개하거나 모든 것을 숨기는 방식이 아닌,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필요한 검증은 가능하게 만드는 것.
이 모든것이 @primus_labs 추구하는 방향아닐까요 ? !
#PrimusLabs #Privacy #Web3 #zkTLS #zkFHE
AI에게 일을 맡겼는데, 판단 기준까지 넘겨주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앤트로픽이 흥미로운 실험을 공개했습니다.
전문 분석가 50명에게 AI와 함께 데이터를 분석하게 했는데, 한 가지 장치를 넣었습니다.
AI가 어느 쪽 의견을 지지할지 미리 무작위로 정해놓은 겁니다. 참가자들에게는 알려주지 않았고요.
거짓말을 하게 한 건 아닙니다. 양쪽 모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상황에서, 지정된 쪽의 근거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도록 했습니다.
결과는요?
네 가지 분석 선택에서 전문가들이 AI의 선호 방향을 따른 비율이 **86%**였습니다.
물론 AI의 입장을 의도적으로 강화한 실험이므로, 일상에서도 똑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좀 뜨끔합니다.
저도 AI에게 뭔가 물어보고 설명이 그럴듯하면
“오, 그렇네!” 하고 넘어갈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에 확인 버튼을 누른 건 저지만, 무엇을 중요하게 볼지는 AI가 정했을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사업을 검토할 때도 그렇습니다.
매출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볼 것인지,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을 볼 것인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계산이 정확해도,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지점은 @termix_ai의 AACP를 볼 때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AACP는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등록하고, 견적을 주고받고, 결과물을 전달하고, 대금을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필요한 일을 다른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는 기반이죠.
그런데 일을 맡길 수 있게 됐다고 해서, 무엇을 좋은 결과로 볼 것인지까지 자동으로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매출을 늘릴 방법을 찾아줘”라고 맡기면 매출 확대에 집중한 제안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원하는 게 ‘추가 인력 없이, 적자를 내지 않으면서 더 버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에이전트가 일을 제대로 수행했더라도, 제가 원했던 방향과는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기 전에 이 질문부터 해봐야겠습니다.
“내가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이고, 그걸 위해서도 포기하면 안 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AI가 일을 더 많이 대신할수록,
사람은 자기 기준을 더 분명하게 알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다음부터는 “좋네, 진행해”를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잠깐, 이게 좋다는 기준은 누가 정한 거지?”
은행 A에서 한 고객이 돈을 보냈습니다. 은행 A의 기록만 보면 평범한 송금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은행 B의 계좌를 거쳐 여러 곳으로 빠르게 이동했다면 어떨까요?
전체 흐름을 보면 의심스럽지만, 각 은행은 자기 고객의 거래 정보만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고객 내역을 통째로 서로 넘길 수도 없죠.
이 문제를 다룬 최근 연구가 흥미로웠습니다. 여러 기관에 걸친 거래 패턴을 분석하되, 거래의 세부 정보는 암호화한 상태에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분석을 수행하는 서버가 거래 내용을 평문으로 읽지 않아도 의심 거래를 분류할 수 있는지 시험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시험지를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도 채점에 필요한 계산을 맡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핵심 기술은 **동형암호(FHE)**입니다. 보통 데이터는 계산하려면 먼저 풀어야 하지만, 동형암호는 암호화된 상태에서 특정 계산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primus_labs가 이야기하는 zkFHE가 떠오릅니다. Primus는 zkTLS를 통한 데이터 검증과 zkFHE를 통한 비공개 계산을 기관의 온체인 금융에 필요한 기술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가져온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민감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채 활용하려는 접근입니다.
물론 위 연구가 Primus를 사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연구에서도 거래 간 연결 구조까지 모두 숨긴 것은 아닙니다. 암호화 기술 하나로 기관 간 정보 공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볼 단계도 아니고요.
그래도 질문은 분명해졌습니다. 기업과 금융기관의 돈이 온체인으로 들어올 때, 거래 내용을 모두 공개해야만 검증하고 분석할 수 있을까요?
기관에 필요한 프라이버시는 무조건 숨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보여주지 않아도 필요한 계산과 판단을 할 수 있는가. 저는 이 부분이 앞으로 비공개 금융 기술을 볼 때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Primus Labs(@primus_labs):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신뢰를 증명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ollyyy 형이 Primus Labs을 실사용하시면서 XP를 획득하셨습니다.
보면 XP는 기본적인으로 거래소 & 커뮤니티를 연결을 통해서 증명을 받고 XP를 획득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터넷에 흩어진 사용자의 활동 기록을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검증 가능한 증명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을 할려면 Primus Labs가 사용하는 3가지의 기술이 있습니다.
① zkTLS — 웹 데이터 검증
웹사이트와 사용자가 주고받은 HTTPS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정보가 실제 서비스에서 나온 것인지 검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본 데이터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 필요한 사실만 증명하는 것이 메인입니다.
② ZKP — 필요한 사실만 증명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은 특정 조건이 참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면서, 그 조건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원본 정보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는 암호학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③ FHE / zkFHE — 암호화된 데이터의 활용
완전동형암호(FHE)는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특정 계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암호 기술입니다.
Primus는 zkTLS와 함께 FHE 계열 기술을 활용해 검증뿐 아니라 민감한 데이터의 기밀성을 유지한 계산까지 확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zkTLS는 웹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 검증, ZKP는 공개를 줄이면서 사실을 증명하는 방법,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로 계산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Primus의 방향성을 '개인정보를 무조건 공개해야 신뢰받는 구조'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신뢰를 증명하는 구조'로의 전환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Just hit 100 Reputation Score on @primus_labs!
I've been exploring the platform and completed 10 attestations by verifying my accounts, including ChatGPT, Google, OKX, Binance, GitHub, Discord, X, and a few others.
What I find interesting is that Primus uses zkTLS to turn information from existing platforms into verifiable claims without requiring users to publicly expose all their private data.
If you haven't tried it yet, here's how to get started:
➥ Visit s.kaito.ai/Iis5TLx
➥ Connect your wallet and switch to Base
➥ Click "Get Started" and install the Primus extension
➥ Verify your accounts and complete the available attestations
➥ Keep a little ETH on Base for gas fees
Epoch 1 has ended, but Epoch 2 is still ongoing!
Just remember that reputation points don't guarantee future rewards.
I'm currently sitting at 100 Reputation Score. How about you?
겨울밤 retweeted
AI로 미래의 햇반 만들어볼 사람? 🍚✨
갓 지은 아이디어로 상금 노려볼 사람? 🎬
[ 햇반 30주년 갓 지은 AI디어 공모전 ]
📝 공모 주제 (2개 중 택 1)
1. 미래의 햇반을 만들어밥
새로운 디자인·형태·기능부터 이색적인 맛까지, 상상한 새로운 햇반의 모습과 사용하는 순간을 자유롭게 표현
2. 햇반이 지을 미래를 보여줘밥
소통과 관계, 이동과 여행, 여가와 일상까지 햇반과 함께 달라질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
※ 중복 출품 가능하나 수상은 1개 부문만 인정
👥 응모 자격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 (개인/팀 가능)
📆 접수 기간
2026. 10. 26.(월) ~ 11. 13.(금) 23:59까지
📐 출품 형식
이미지 또는 영상 모두 가능
[이미지]
정방형(1:1) 또는 세로형(4:5)
단일 이미지 또는 캐러셀
[영상]
세로형(9:16) 또는 가로형(16:9)
길이 15~60초
상업적 이용 가능한 AI 서비스 사용 가능
📲 응모 방법
-주제에 맞춰 작품 제작 (햇반 로고 + 30주년 엠블럼 필수 삽입)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전체 공개 업로드
-필수 계정 태그: @hetbahn.30years
-해시태그: #햇반 #햇반AI공모전 #갓지은아이디어
-원본 파일 + AI 제작 증빙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 (권한: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출품서 작성 후 SNS 링크 + 구글 드라이브 링크 제출
🏆 시상 내역 (총 3,000만 원)
대상 1팀: 1,000만 원
최우수상 3팀: 각 300만 원
우수상 5팀: 각 150만 원
Aldea상 7팀: 각 50만 원
※ 본선 TOP10 중 최종 합산 점수 기준 시상
(나머지 Aldea상은 본선 미진출작 중 1차 심사 점수 순)
📅 주요 일정
온라인 투표: 11. 23.(월) ~ 11. 26.(목) (본선 TOP10)
수상작 발표: 11. 27.(금)
⚠️ 유의사항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변동 시 햇반 계정 공지)
#햇반 #햇반AI공모전 #갓지은아이디어 #햇반30주년 #AI공모전 #공모전
겨울밤 retweeted
🌙가을 빠숀
어떤 스탈 입으면 좋을지 추천 해쥬세욤
도오오저어언!!!🩷
🌙애니 만들어봤당!!
이젠 시대가 좋아져서 직접 애니도 만들 수 있고 좋구만요
애니에서조차 청산을 당하는 😂😂
한번씩 보러와주세용><
youtu.be/wOY-PpH3lVY?si=COPG…
다음화는 어떤 컨텐츠로 진행해볼까요 쿄쿄
출연 원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신퓨처스 RWA 거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관부🩵 @SynFuturesDefi
겨울밤 retweeted
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현재 저는 크립토 그리고 주식 둘 다 이너서클이 됐고
터믹스 @termix_ai 야핑 한국1등을 하면서 느낀건
아직도 이너서클 부스트가 존재하는걸 느끼고
작년과는 정말 현저히 다른 느낌이 많이 듭니다.
복사 및 공유 = 20점
맞팔로우 답글 = 20점
일반 답글/인용/DM = 5.0점
게시물 통한 팔로우 = 4점
리포스트 = 1점
좋아요 = 0.5점
지금 현재 트위터 알고리즘은 이렇다라는 정보가 있고
언젠가는 터믹스 의 AI Agent 처럼 뛰어난 에이전트가 맞팔하고 답글달고 하는 세상이 꽤나 금방 오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는데
Termix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orge Studio 에이전트가 2,000 USDC 게임 개발 의뢰를 받아 아트, 애니메이션, 사운드를 다른 에이전트에 하청하고, 코드, 통합은 직접 수행하며 에스크로로 정산한 서브컨트랙팅 사례가 대표적이고
소액 사례로는 HoloCardMaker가 1 USDC 주문에서 수수료 제외 후 0.98 USDC를 실제 수령했고, 영상 제작 에이전트도 15~20 USDC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AI 발전 속도가 남다른 거 같고
YziLabs가 백커로 있는 프로젝트라 든든합니다!
겨울밤 retweeted
Happy Wednesday Morning!
@karmafuckers × @0xhazels DROPS
Another opportunity is coming for the Hazels community!
KARMAFUCKERS is an Ethereum NFT
collection featuring 6,969 unique,
100% generative artworks created by @OMT_art
With its own artistic identity and community,
the collection is preparing for three mint
rounds with different allocations and prices.
The GTD round offers 999 NFTs for free,
followed by 3,696 NFTs in the FCFS
round at 0.0007 ETH each.
The public round will have 2,274
NFTs priced at 0.001 ETH each.
But here's the part for Hazels holders.
50 Guaranteed Free Mint (GTD) spots have been
reserved exclusively for Hazels NFT stakers!
These spots will be distributed through a raffle,
meaning eligible stakers will have a chance to win a
free mint spot rather than receiving one automatically.
The mint is expected to take place in early November,
so Hazels holders may want to check their staking
status and watch for the official raffle instructions.
I like seeing Hazels create opportunities for its
community to explore other NFT collections.
Holding an NFT can be more than just owning the
artwork when it also opens doors to partner
campaigns and exclusive access.
Of course, staking only makes
you eligible for the raffle,
so the final result will depend
on the official rules and draw.
Why my soul is in the bin: Trusted a guy named Dev.
Why is yours?
karmafuckers.fun/s/1764?v=mv…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Happy Tuesday afternoon!
@0xhazels just opened a new creator campaign for @meetmotes.
The campaign started on October 26 and runs until December 26.
The top 500 creators on the final leaderboard will share 0.5% of the $MOTES supply.
Rewards are fully unlocked with no vesting.
Hazels NFT stakers also get multipliers.
I’m still reading the details and the brief.
These campaigns feel more useful when I take time to understand the project first.
You can check and join on Hazels Studio.
겨울밤 retweeted
🎙️ PIXIE × Everything AMA! 💜
픽시 x 에브리띵 AMA 이건 들어야겠지?
🎁 $300 in Attendee Rewards!
💰 $20 USDT × 10 winners
☕ 40 coffee vouchers
Join us and Tim Tsai, CEO of @trdEverything, as we dive into 1000x leverage, $E, and what's next!
📅 Oct 29 | 8 PM HKT / 9 PM KST
⏰️ 알림설정 꾹 누르기
🎙️ PIXIE × Everything AMA! 💜
🎁 $300 in Attendee Rewards!
💰 $20 USDT × 10 winners
☕ 40 coffee vouchers
Join me and Tim Tsai, CEO of @trdEverything, as we dive into 1000x leverage, $E, and what's next!
📅 Oct 29 | 8 PM HKT / 9 PM KST
🍀 Follow, repost & enter via the link in the comments!
겨울밤 retweeted
글 쓸 소재도 슬슬 생각이 안 나는데
마침 이런 대박 이벤트를 몰리님이 진행한다고 하니 프리머스에 대해 글 쓰는 김에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primus_labs는 개인정보를 전부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가 사실인지 증명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인걸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프리머스 웹사이트에서는 실제로 지갑 주소 대신 상대방의 X 아이디를 지정해 토큰을 보낼 수 있고, 받는 사람은 해당 계정의 주인임을 인증한 뒤 자신의 지갑으로 수령할 수 있죠.
이 기능 한번 직접 써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Primus 포인트의 의미와
카이토 이벤트 체크 요소 알아 봤습니다.
그리고 eth 이벤트.
어제 찬찬히 다시 뜯어보니 순위에
변수로 작용할 생각보다 커 보이더군요.
@primus_labs
현재 Epoch2 진행중이고
Epoch3(12/21)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기간이 많이 남아서 격차가 점점 커질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
일단 캠페인 정보를 보면
순위는
각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상위 4개
게시물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Kaito Mindshare 와
추천 배율을 통해 결정됩니다 라고 나와 있죠
승수(추천배율) 작동방식을 보면
Primus XP 포인트 페이지에서 다른 사용자를 추천하라고
하고 퀘스트 작업을 완료하도록 함으로써
XP 포인트 배율을 높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안정적으로 순위권에 안착하기 위해선
사이트의 XP 인증 작업도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프로젝트에 대한 인사이트 있는 글은
다들 쓰시니
이 추천 배율이라는게
비슷한 순위에는 영향을 크게 줄거 같습니다.
🚕
진심 발차기를 하신다면
Tasks & Campaign을 통해서
점수를 오늘부터 올리시는게 나을거 같고.
100점 조금 넘는데 1,520등 인점
참고하세요!
😋
이 Tasks는 zkTLS 기술을 사용해서 나의 은밀한
개인정보나 로그인 데이터 노출없이 웹데이터의
진위만 검증 체크하는 겁니다.
프로젝트에서 이런 활동에 포인트를 주는건
홍보 마케팅보다는 영지식 증명 활동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1.
zkTLS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테스트하는
역할, 수많은 유저가 동시다발적으로 검증 요청 할때
발생하는 트래픽 테스트, 그리고 사이트별로 다르게
반응할때 나오는 버그,속도 테스트 등등
2.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유저가 어느정도 된다는 데이터
축적 그리고 이를 통해 다른 프로젝트와의 연계, 투자받기, 상장 거래소에 대해 어필 정도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네요.
3.
이 데이터는 봇이 아니라 실제 유저가 진행함이
명백함으로(KYC 끝낸 다른 플랫폼들)
나중에 에어드랍이 나올때 시빌 방지를 사전에 하는
개념이 될거같아요
(트랜잭션을 남김으로서 온체인 기여도 증명)
😄
아니 저 점수 어떻게 올려?
하실수 있는데
한번 한 검증도 여러번 수행해도 포인트가
올라가니 짬날때 조금씩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추가로 이벤트 해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인용해서 써주신분들중에서
한분에게 0.004 eth를 Primus의 소셜아이디
전송 기능을 이용해서 증정하겠습니다.
이거는 랜덤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들어갈거
같고요 인용 기간은 글 작성후 24시간 이후로
하겠습니다.
내일 비슷한 시간에 인용해주신분들중에서
뽑아서(랜덤) X 아이디 전송 기능으로 드리겠습니다.
한분이 인용하시면 그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약 10달러 정도 됩니다.
(여러명일시 랜덤으로 1명 뽑음)
진짜 딴 돈 반만 가져가실껀 아니죠? 프리머스로 증명하기
@primus_labs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솔직히 좀 뜨악해요. 잔고 보여달라고 하면 스크린샷 하나 던져주고 믿어라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죠?
특히 스테이블코인이나 거래소 잔고 인증할 때 그래요. 제대로 들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거의 없죠 . 상대방이 “진짜 반만 가져가는 거 아니야?”라고 의심하는 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Primus는 여기서 zkTLS로 증명하는 방식을 빛을 바라는 사용자는 평소처럼 거래소에 로그인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Attestor와 협력해서 “이 잔고가 실제로 해당 서버에서 온 거고, 변조되지 않았다”는 사실만 증명줍니다
필요한 부분만 탁 쓰는거죠?
그냥 “있어”라고 말하는 거랑, 암호학적으로 증명하는 거랑은 신뢰 수준이 완전히 다르죠. 우리는 타짜가 아니니까 확실히 증명 받고
딴돈 확실하게 확인해서 다들고 가실꺼죠?
확실하지 않으면 보안있는 프리머스 써라 못배웠어?
@primus_labs
아직도 스크린샷 찍어서 잔고 인증하는 사람 꽤 많더라고요. 솔직히 좀 답답쓰입니다.
거래소 잔고 보여주려고 로그인 화면 캡처하거나, KYC 정보 일부 공개하거나, 소셜 활동 증명한다고 계정 화면을 그대로 올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그거 진짜 본인 건지, 변조된 건지 상대방이 어떻게 알아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때는 진짜였어”라고 해도 증명할 방법이 없죠
그 부분을 zkTLS로 막아줘요. 평소처럼 로그인만 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Attestor와 협력해서 실제로 해당 서버에서 왔고, 내가 소유한 계정이다”는 사실만 증명합니다.
특히 잔고 인증이나 소셜 계정 소유권 증명처럼 “확실하지 않은데 일단 보여주는” 상황에서 쓰기 좋죠.
그냥 스크린샷 올리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나중에 분쟁 나도 암호학적으로 검증된 기록이 남아요. 확실하지 않으면 굳이 원본을 보여줄 필요 없이, 증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도 이제 대안이 생겼으니까 한번 써보는 것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