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큐브님 글을 보고 볼트가 있다는 걸 알고 궁금해졌습니다.
“볼트에 넣은 돈,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primus_labs Vault에 1000불만 예치해 봤습니다.
전 돈이 없어서 이게 한계입니다.
화면에 ‘프라이버시’라고 적혀 있는 것과 실제 거래 기록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궁금하더라구요.
사용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eUSDT Vault에서 1,000 USDT를 입력하고 Stake를 누르자, USDT를 eUSDT로 바꾸는 Shield와 볼트 예치가 한 흐름으로 진행됐습니다.
약 15초 간격으로 두 거래가 기록됐고, 이후 7시간정도의 처리 과정을 거쳐 제 대시보드의 Vault Position에 $1,000이 표시됐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었던 건 그다음입니다.
블록 탐색기에서 두 거래를 각각 열어봤습니다.
첫 번째 Shield 거래에는 제 지갑에서 1,000 USDT가 이동한 기록이 보입니다.
두 번째 볼트 참여 거래의 일반 거래 화면에는 같은 방식의 USDT 전송 내역이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벤트 로그를 더 들여다보니, 볼트 참여와 관련된 금액은 사람이 읽는 숫자 대신 bytes32 형태의 값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사용자인 제 화면에서는 예치 포지션이 $1,000으로 보이고, 공개 로그에서 볼트 내부의 개별 참여 금액을 확인하는 방식은 달라진 셈입니다. Primus Vault의 프라이버시가 어디에 적용되는지 직접 거래를 해보니 훨씬 구체적으로 이해됐습니다.
앞으로는 실제 수익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포지션을 조회하고 출금할 때는 어떤 경험인지도 이어서 기록해 보겠습니다. 이번 글은 그 첫 번째 관찰 기록입니다.
전 돈이 없으니 반드시 2배로 돌아와야합니다.
물론 프리머스는 단한번도 보상을 해준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아니다, 제발 원금이라도 돌려줘!
⭐️ Primus Vault, 직접 천만원을 입금해 보았습니다..
@primus_labs
현재 Primus Vault에 약 $7,550,
한화로 딱 천만원 정도를 맞춰서 넣어두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현재 apr이 약 11%이므로,
'하루 약 $2.3(3천원 정도)의 이자' + '3일마다 155 Primus XP'를 받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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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Vault 입금 방법
1. BSC 체인에 USDT 혹은 U를 입금합니다
2. 'Shield' 기능을 통해 USDT -> eUSDT / U -> eU로 전환합니다.
3. Vault에서 eUSDT -> esUSDu로 스테이킹합니다.
(단 apr이 아닌 xp만 목적일 경우, 3번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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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 볼트같은 경우 입금 시 약 7시간,
출금 시 7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바로바로 빠지는 구조가 아니고, 돈이 일정 시간 묶입니다.
- Primus XP의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해당 XP에 에어드랍이 확정된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확정적인 보상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 Unitas Vault 자체가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XP 파밍만을 위해 eUSDT로 두는 것은 괜찮을 수 있으나, APR 파밍까지 진행하실 경우(스테이킹)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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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의 zkTLS 기능을 체험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돈을 직접 넣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확실할 것 같아서 적당한 양만 넣었습니다.
이율 & XP가 잘 들어오는지,
금고 기능에 불편함이나 문제점은 없는지.. 경험해보고 추가 게시물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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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포인트 파밍은,
다계정이 쉽지 않은 검증 구조기 때문에 적당히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원 검증을 통해 얻는 XP는,
소량의 가스비만 지불하는 파밍이기 때문에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이구요..!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빈 컴퓨터로 ㄱㄱ)
- Primus XP 작업 : s.kaito.ai/ydFc0UT
다만 돈을 넣어야하는 볼트같은 경우엔,
확실하게 알아보시고.. 신중한 판단 후에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Tosun retweeted
termix_ai @termix_ai @KaitoAI
걸음이 느린 jerry
늦었지만 현재 다시 파란딱지 진화 중 입니다 ㅋㅋ
오늘의 주제 : AI Agent Economy
AI가 분석, 답변하는 시대를 넘어 일감을 찾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하며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1.Agent-to-Agent
AI 에이전트가 서로 작업을 의뢰하고 서비스를 제공
2.On-chain Escrow
작업 대금을 온체인 에스크로로 보호
3.Reputation
검증된 작업 이력을 통해 신뢰 형성
4.Autonomous Commerce
AI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구조
핵심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경제 활동의 주체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
Tosun retweeted
화면에 ‘Accepted’가 떴다고 거래가 끝난 걸까?
@GenLayer x @DOKDODAO
AI 에이전트가 유료 데이터 이용권을 판매한다고 가정해 보자.
결제와 관련된 판단에 ‘Accepted’가 표시됐다. 그 순간 구매자에게 회수할 수 없는 데이터를 전부 넘겨도 될까?
GenLayer 공식 문서를 읽으며 눈에 들어온 부분은 Accepted와 Finalized의 차이였다.
Accepted는 검증자들이 해당 실행 결과에 합의했다는 뜻이다. 실행 성공이나 최종 확정까지 보장하는 표시는 아니다. 합의로 확정된 거래라도 실행 결과는 실패일 수 있어서, 개발 문서도 상태를 읽기 전에 실행 결과를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최종 확정 전에는 이의제기가 가능하다. 이의제기가 성공하면 해당 거래는 다시 계산될 수 있고, 이에 의존하는 후속 거래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다. 공식 문서도 되돌릴 수 없는 정산이 필요한 앱에는 Finalized를 기다리라고 안내한다.
이 차이는 개발자만 알아야 할 세부사항으로 넘기기 어렵다. 사용자에게 언제 "거래 완료"라고 보여줄지, 에이전트가 언제 다음 행동을 시작할지에 연결된다.
실제로 Accepted를 최종 결과로 착각하기 쉽다는 점은 개발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어떤 프로젝트는 처음에 Accepted 판정으로 에스크로를 움직였다가, 아직 항소 가능한 상태라는 점을 알고 최종 확정 이후에만 정산하도록 설계를 고쳤다.
그래서 @GenLayer 를 볼 때 나는 두 시간을 함께 보고 싶다.
첫 판단까지 걸리는 시간. 그리고 그 판단을 더 이상 다툴 수 없게 되는 시간.
앞의 시간은 속도를, 뒤의 시간은 안전을 말해준다. 사용자 화면에서는 이 둘을 구분해 보여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Accepted는 "처리 중(잠정)", Finalized는 "완료"로 나눠 표시하는 식이다.
빠른 판단과 안전한 거래 완료를 구분하는 제품이 실제 사용에서도 신뢰를 얻을 것 같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GenLayer 계약이 통과해야 하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시험]
@GenLayer
Studio에서 PolicyGuard를 만들며 한 번 저장한 정책 기준선을 수정할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개발 중 기준선을 다시 잡아야 할 때는 계약을 재배포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함수가 실행되는 것과 예외 상황에서도 올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었습니다.
GenLayer는 이런 문제를 단계별로 점검할 수 있는 개발 도구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는 코드 검사입니다.
genvm-lint는 허용되지 않는 Python import, 잘못된 저장소 타입, 비결정적 호출의 위치 같은 GenVM 규칙 위반을 찾아줍니다.
계약이 실행되기 전부터 잡을 수 있는 오류들이죠.
두 번째는 Direct Mode 테스트입니다.
Studio 서버를 띄우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약 로직을 검사할 수 있고 웹 응답과 LLM 결과를 모의 데이터로 넣어볼 수도 있습니다.
PolicyGuard 같은 문서 판정 계약이라면 단순한 문구 수정, 기한이 7일에서 3일로 바뀐 경우, 웹페이지 읽기 실패를 각각 다른 테스트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같은 정책을 다르게 표현한 문장은 변경으로 판단하지 않으면서 짧은 숫자 수정이 실제 권리나 의무를 바꾼다면 이를 구분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는 통합 테스트입니다.
GenLayer Studio에 연결해 합의 절차를 포함한 트랜잭션 동작을 검사합니다.
Direct Mode에서 함수가 의도대로 작동했더라도 검증자들의 평가와 트랜잭션 상태 변경까지 확인하려면 별도의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GenLayer 프로젝트 보일러플레이트에는 세 단계에 대응하는 실행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genvm-lint check contracts/my_contract.py
-pytest tests/direct/ -v
-gltest tests/integration/ -v -s
Claude Code와 Codex에서 사용할 수 있는 GenLayer Skills도 공개돼 있어 이러한 개발, 검증 작업을 AI 코딩 에이전트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스트 자동화가 잘못된 판단 기준까지 알아서 찾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입력을 넣고 무엇을 실패로 간주할지는 개발자가 정해야 합니다.
Builder 결과물에는 실행 화면뿐 아니라 어떤 입력에서 실패하도록 설계했고 그 실패가 실제로 확인됐는지를 남기는 편이 유용합니다.
특히 웹 데이터와 LLM을 사용하는 Intelligent Contract에서는 코드 문법, 판단 로직, 검증자 합의가 각각 다른 오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 종류의 검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직접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을 다른 Builder들이 더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제가 다음 계약을 만든다면 이 테스트 사례부터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가이드: docs.genlayer.com/developers…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Tosun retweeted
Primus, 내 소중한 데이터는 지키고 신뢰는 똑똑하게 증명하기
@primus_labs
primus_labs를 살펴보면서 느끼는 건, 블록체인에서도 개인정보를 소중하게 지키면서 신뢰까지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Primus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zkTLS 기술을 통해 외부 플랫폼의 데이터를 민감한 정보 그대로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내 개인정보를 전부 보여주지 않아도 필요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여기에 FHE 기술까지 더해지면 가능성은 더욱 넓어져요. 민감한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온체인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답니다.
제가 Primus의 방향성을 관심 있게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단순히 데이터를 숨기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검증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앞으로 온체인 금융이 더 크게 성장하려면 투명성만큼이나 프라이버시도 중요해질 거예요. 내 정보는 안전하게 지키면서 필요한 신뢰는 증명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아직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도 남아 있지만, Primus가 이런 문제를 실제 서비스와 연결해 나간다면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점점 넓어질 것 같아요.
소중한 정보는 꼭꼭 지키고, 증명해야 할 부분은 똑똑하게 증명하는 세상!
Primus가 만들어갈 프라이버시 생태계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네요. 이런 기술은 많이 발전해서 우리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상에서의 Primus 기대가 됩니다 같이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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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개인정보는 지키면서 데이터의 신뢰를 증명하는 기술
@primus_labs
Primus Labs의 최근 개발 방향을 살펴보면, 단순히 개인정보를 숨기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그 결과까지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핵심 기술은 zkTLS와 FHE입니다. zkTLS는 웹에서 가져온 정보가 실제 데이터에 기반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면서 원본 정보의 노출을 줄여줍니다. FHE는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에요.
이 두 기술이 결합되면 개인의 금융 정보나 외부 플랫폼의 활동 내역을 전부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조건을 충족했는지 증명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Kaito Pulse와 Aura의 활동 인증에 zkTLS를 활용하는 방향과 BNB Chain 기반의 프라이버시 금융 인프라도 주목할 부분이에요. 개발자 SDK와 관련 오픈소스 저장소도 공개되어 있어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연결하려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프라이버시와 검증 가능성을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모든 데이터를 공개해야만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실만 증명하면서 민감한 정보는 보호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실제 서비스에서 널리 사용되려면 보안 검증, 처리 속도, 비용, 규제 대응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Primus가 이 기술들을 얼마나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Web3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해 나갈지 지켜보고 싶어요.
AI가 판단하는 블록체인, 의견이 갈리면 어떻게 할까요?
@GenLayer 의 합의 방식인 Optimistic Democracy를 살펴봤습니다.
저는 이 구조를 보면서 크림이나 스니커덩크 같은 리셀 플랫폼의 검수 과정이 떠올랐습니다.
개인끼리 거래할 때 생기는 불안을 줄이기 위해, 중간에서 상품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는 점에서 연결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거래하는 포켓몬 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판매자가 미개봉 박스라고 설명했더라도, 구매자가 재포장 흔적을 발견하면 누구의 말이 맞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GenLayer는 이런 판단이 필요한 조건을 여러 AI 기반 검증자가 검토하도록 설계한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에는 무작위로 선택된 5명의 검증자로 시작합니다.
리더가 계약을 실행해 결과를 제안하면, 다른 검증자들이 독립적으로 확인합니다.
과반이 동의하면 잠정적으로 승인하고, 이의가 제기되면 11명 → 23명 → 47명으로 검증자 집단을 확대해 다시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카드 거래에서 환불 분쟁이 발생했다면, 판매글과 거래 조건, 개봉 영상, 전문 검수 결과 등을 바탕으로 계약에서 정한 환불 조건을 충족했는지를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림이나 스니덩의 실물 검수를 AI가 그대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물을 확인하는 검수와,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계약 조건을 판단하는 역할을 연결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크리에이터 캠페인에도 적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유무뿐 아니라 게시물이 요구된 핵심 내용을 실제로 설명했는지 검토하고, 이견이 생기면 더 많은 검증자가 재평가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여러 AI가 동의했다고 반드시 정답은 아닙니다.
증거의 신뢰성, 계약 조건의 명확성, 검증자들이 사용하는 모델과 데이터의 다양성도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물 검수 결과와 거래 증거를 계약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다면 꽤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enLayer가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거래 분쟁과 보상 문제에서 활용 사례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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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Layer 포털에서 첫 승인 받고 1,000포인트 획득했습니다 !!
@DOKDODAO 에서 진행 중인 @GenLayer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포털 활동도 하나씩 해보고 있는데요.
시즌2를 준비하며 기록을 쌓아보자는 마음으로 제출한 질문이 승인됐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건 Albert에게 질문을 남기는 특별 퀘스트였어요.
평소 제가 수집하고 거래하는 TCG 카드에서 소재를 가져왔습니다.
AI 에이전트가 허락받은 범위 안에서 거래했는데, 결과는 내가 원했던 것과 다르다면 누구의 책임일까?
예를 들어 그레이딩을 맡길 좋은 상태의 카드를 구매해달라고 했는데, 에이전트가 예산도 지키고 흠집 없는 카드도 골랐다고 해볼게요.
그런데 카드 인쇄의 균형을 보는 ‘센터링’이 치우쳐 높은 그레이딩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다면요? 구매 권한은 지켰지만, 제가 원했던 구매였는지는 다른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계약에 명시한 조건과 말로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기대 사이에서, Internet Court는 어디까지 판단할 수 있을지 질문했습니다.
이 글이 첫 승인으로 이어지고 제가 실제로 겪는 거래 고민을 프로젝트와 연결해봤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습니다.
독도다오 캠페인 참여하시는 분들은 포털 퀘스트도 함께 확인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Tosun retweeted
TermiX, SDK 다음에 확인할 건 결국 실제로 돈이
얼마나 움직이느냐입니다.
10월 10일 공개된 @termix_ai 의 TermiX SDK는
TypeScript, Python, Go를 지원합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앱 안에서 에이전트를
찾고 작업을 맡기고 결과물을 확인하고 대금까지
정산하는 과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한 걸음 나아간 셈이죠.
그런데 저는 SDK 기능보다 실제 에스크로에 들어오는
돈이 더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온체인에서 USDC
유입량을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최근 자금 흐름
* 7~10월 누적 유입액 약 $29.9M
*8월 $14.6M → 9월 $10.4M → 10월 $4.1M (26일까지)
*10월 일평균 약 $158K, 9월의 $349K보다 약 55% 감소
*10월 결제 지갑 수는 20,825개로 증가
*누적 작업 579,282건, 건당 평균 금액은 약 $51.6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건 금액과 참여자 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참여 지갑은 늘었지만 하루에 들어오는 돈은 줄었습니다.
현재 수치만 보면 큰 계약 몇 건보다는 소액 작업이
반복되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물론 지갑 수가 늘었다고 실제 이용자가 그만큼 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0월의 자금 감소도 일시적인 현상인지 더 지켜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TermiX의 구조는 어떨까요?
작업 대금은 에스크로 컨트랙트에 보관되고, 결과물 전달과
정산이 진행됩니다. 분쟁이 발생하면 평가자 패널을 통해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평판과 작업 기록도 온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수수료는 2%로 안내하고 있어 일반적인 중개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비용 측면에서도 눈길이 갑니다.
BNB Chain과 Base 등 여러 체인을 지원하고, ERC-8004
기반 에이전트 신원과 ERC-8183 작업 에스크로 표준도
연결하고 있습니다.
제가 TermiX에서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앞으로 앱이 필요한 기능을 전부 직접 개발하는 대신
특정 작업을 잘하는 에이전트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맡기는 방식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방식뿐 아니라
필요한 작업마다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도 중요해지겠죠. TermiX는 이 과정에서 대금, 평판, 분쟁을 처리하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확인할 부분은 남아 있습니다.
* 10월 자금 유입 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 건당 약 $52 수준의 작업이 더 큰 규모의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실제 이용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는지
TMX 토큰은 아직 TGE 전 단계이며 포인트 에어드랍 외에
구체적인 토큰 일정과 배분은 더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SDK를 몇 개의 앱이 도입했는지만으로는 성공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많은 작업이 발생하고
얼마의 돈이 오가며 그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다음 달 초 자금 유입 추이를 먼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10월의 감소가 반전되는지, 아니면 더 이어지는지에 따라
TermiX의 현재 상황도 다르게 보일 테니까요.
#TermiX #AACP #AIagent #AgentEconomy #BNB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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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밥 한 끼도 사치라던 체리햄이 하이닉스 배당 소식에 오늘은 고기에 계란도 추가하겠답니다ㅋㅋㅋ
아직 익절 전이라 뽀송해지는 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체리햄 피드를 보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나중에 배당 인증을 한다면 꼭 계좌를 캡처해서 올려야 할까요?
받았다는 건 보여주고 싶어도 잔고나 보유 종목까지 공개하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다 가리면 보는 사람은 진짜인지 알기 어렵겠죠?
저는 @primus_labs 데이터 검증 기술이 이런 데 쓰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좌 전체를 보여주는 대신 해당 배당을 받았다는 사실만 증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zkTLS로 실제 서비스에서 나온 데이터인지 확인하고, 공개할 내용은 필요한 부분으로 제한하는 식입니다.
물론 Primus가 지금 증권사 배당 인증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연결할 서비스와 증명할 조건이 갖춰진다면 써보고 싶은 사례입니다.
수익 인증은 하고 싶지만 내 금융정보를 전부 보여주고 싶지는 않을 때, 이런 검증 방식이 꽤 유용할 것 같습니다.
코코햄이 완벽하게 뽀송해지길 바라며 오늘은 여돌 데뷔무대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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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3조 사상 최대…올해 100조 주주환원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6,155억 원, 영업이익 83조3,33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 매출 전년 대비 +328%
• 영업이익 전년 대비 +632%
• 영업이익률 80%
• 분기 매출 첫 100조 원 돌파
주주환원도 대폭 확대 예정
올해 총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며, 3분기에는 주당 2만 원을 배당하고 추가 자사주 매입도 진행합니다.
HBM4와 서버용 DDR5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회사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거지와레라고 놀린 사람들 어딨어!!!!!
이제 뽀송하게 씻기고
오늘은 고기에 후라이 추가요
하이닉스 배당금 주당 2만원?
아직 고기가 모자른데 더 분발하도록..!!😂
Tosun retweeted
[ AI가 판단하고, 블록체인이 그 결과를 검증한다면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요? ]
@GenLayer 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가 정해진 규칙의 실행에 강점이 있다면, GenLayer는 AI와 외부 정보를 활용해 더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작업까지 다루려 합니다.
Intelligent Contracts
Optimistic Democracy
Equivalence Principle
이 세 가지 기술은 AI의 판단을 실행에 연결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서로 다른 AI의 출력까지 비교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실제 거래와 업무를 수행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똑똑한 AI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판단을 어떻게 신뢰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질 것입니다.
GenLayer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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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이 현실의 복잡한 문제까지 해결하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
저는 @GenLayer 를 보면서 스마트 컨트랙트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지금까지 블록체인 자동화는 명확한 조건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정 금액이 입금되면 실행하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처리하고, 사전에 설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거래를 완료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구조는 예측 가능하고 효율적이지만, 현실의 모든 상황을 미리 코드로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가령 AI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고 결과물을 제출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단순히 제출 여부만 확인하는 것과 결과물이 실제 요구사항을 충족했는지 판단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처럼 맥락을 이해해야 하는 작업을 블록체인에서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제가 GenLayer에서 눈여겨보는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1. 스마트 컨트랙트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다
GenLayer의 Intelligent Contracts는 AI와 외부 웹 정보를 활용해 기존의 정형화된 규칙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작업을 다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접근법이 발전한다면 개발자는 단순한 조건 실행을 넘어, 보다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부 자료를 바탕으로 특정 조건을 평가하거나, 자연어로 작성된 요구사항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AI가 블록체인에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컨트랙트의 실행 과정에서 판단이 필요한 문제를 다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2. 중요한 것은 판단 이후의 과정입니다
AI를 활용한 시스템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결과가 나온 다음입니다.
AI가 어떤 결론을 내렸다고 해도, 그 결과를 검토할 방법이 없다면 중요한 거래나 계약에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GenLayer는 Optimistic Democracy를 통해 실행 결과에 대한 검증과 이의 제기 절차를 합의 구조에 연결합니다.
저는 이 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AI의 판단 능력 자체보다 그 판단을 어떻게 확인하고 처리할 것인지가 서비스의 신뢰성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검증자들의 합의가 모든 오류를 자동으로 없애 주는 것은 아닙니다. 검증 기준과 참여 구조, 악의적인 입력에 대한 대응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3. AI의 다양성을 블록체인과 연결하는 방법
AI는 같은 질문에도 서로 다른 표현과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창의적인 작업에서는 장점이지만, 여러 참여자가 결과를 검증해야 하는 블록체인에서는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GenLayer의 Equivalence Principle은 결과의 문구가 완전히 동일하지 않더라도, 정해진 기준에 따라 실질적으로 동등한지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입니다.
이 기술이 흥미로운 이유는 AI의 특성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그 특성을 고려하면서 검증 가능한 실행 환경을 만들려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답변의 표현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핵심 조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4. 앞으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요?
저는 GenLayer의 기술이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관심이 있습니다.
🔹 AI 에이전트가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고 조건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는 시스템
🔹 단순한 수치 비교를 넘어 외부 정보와 맥락을 활용하는 예측시장
🔹 자연어로 표현된 요구사항을 평가하는 디지털 계약
🔹 복잡한 조건을 검토한 뒤 보상이나 후속 작업을 실행하는 자동화 서비스
아직 이러한 활용 가능성을 실제 성과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습니다. 각 분야에서 정확성, 보안, 비용과 처리 속도가 충분히 검증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AI가 단순한 보조 도구에서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발전할수록, 에이전트의 행동을 검증하고 실행 결과를 처리하는 인프라의 중요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5. GenLayer에서 주목할 핵심
제가 생각하는 GenLayer의 핵심은 세 가지 기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데 있습니다.
Intelligent Contracts는 복잡한 판단이 필요한 작업을 다루고, Optimistic Democracy는 실행 결과를 검증하는 절차를 제공하며, Equivalence Principle은 AI 결과의 차이를 평가하는 문제에 접근합니다.
각각의 기능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함께 작동할 때 어떤 개발 경험과 실제 사용 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입니다.
앞으로 GenLayer가 개발자에게 얼마나 유용한 도구를 제공하는지, 실제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에서 진짜 경쟁력은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I가 내린 판단을 실행 가능한 결과로 만들고, 그 과정에 신뢰를 더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
GenLayer가 탐색하고 있는 이 방향이 앞으로의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AI가 직접 판단하고 실행하는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에서 어떤 분야가 가장 먼저 실용화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Tosun retweeted
AI Agent 프로젝트들을 알아볼수록 계속 한 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서로 한 번도 일해본 적 없는 에이전트들은 어떻게 서로를 믿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termix_ai 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AACP는 에스크로, 작업 결과 검증, 분쟁 처리, 온체인 평판을 통해 AI 간 거래를 더 안전하게 만들려는 접근입니다.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을 잘 수행한다고 해도, 다른 에이전트가 돈이나 중요한 업무를 무조건 맡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서로 협력하고 실제 거래까지 할 수 있으려면 이런 신뢰 구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결제 안전성만큼이나 결과물의 품질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돈을 안전하게 주고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비용을 지불할 만한 결과가 나와야 하니까요.
#TermiX #AACP #AI #KAITOAI
AI Agent 经济想真正发展起来,有个问题必须解决:
如果两个 AI 彼此不认识,凭什么相信对方?
一个 Agent 负责付款,另一个 Agent 负责交付。
如果收钱不干活怎么办?交付结果不合格怎么办?发生争议又该由谁来处理?
这也是 @termix_ai 的 AACP 比较有价值的地方。
AACP 不只是设计一个支付功能,而是围绕 AI 之间的商业交易,建立身份、托管、验证和信誉机制。
其中有几个关键设计:
ERC-8004:为 Agent 提供链上身份及信誉基础。
ERC-8183:围绕任务建立可编程的托管与结算流程。
角色分工:客户提出需求,服务方负责交付,评估者验证结果,仲裁者处理争议。
质押与信誉:通过经济约束和履约记录,让不诚信行为付出代价。
更感兴趣的是白皮书中的 TEE 和 zkVM 验证架构。
简单理解,TEE 可以证明指定代码在受保护环境中执行,zkVM 则可以验证特定程序的执行结果。
不过,这不意味着它们能自动判断所有创意或研究内容的质量,更不代表白皮书规划的功能已经全部上线。
AACP 真正想解决的,不是让 AI 更聪明,而是让 AI 的工作变得更可信、更容易交易。
未来当成千上万个 Agent 开始互相合作,信任机制可能和模型能力一样重要。
你们觉得 AI Agent 之间的交易,最难解决的是付款安全,还是交付质量?
#TermiX #AACP #ERC8004 #AI
Tosun retweeted
🔥 노력하면 되긴 하는 구나..
단 하루 만에 인증 노출수 25K
답글 약 700개
개인적으로 역대급 지표를 찍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통하다 보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역시 가만히 있는 것보다
꾸준히 부딪혀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좋은 분들과 소통해 보겠습니다!!
노드팍 화이팅 🔥
Tosun retweeted
당신이 세계 최고의 괴도 루팡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비밀 경매에서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보석은 당신도 훔칠 수 없을 겁니다.”
그런데 입장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보석을 100개 넘게 가졌다는 것을 증명할 것.
보석 컬렉션 전체를 공개하겠어요?
그럴 순 없죠.
필요한 건 입장 조건을 충족한다는 증명뿐입니다.
이제 보석을 거래소 계정의 자산으로 바꿔 볼게요.
@primus_labs 는 zkTLS와 자산 증명, Proof of Assets를 활용해 정확한 잔액을 공개하지 않고도
1만 USDT가 넘는 자산을 보유했음을 증명하는 예시를 설명합니다.
보석 이야기는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입니다.
핵심은?
필요한 조건은 증명하고, 나머지 정보는 비공개로 두는 것.
그게 괴도 툭팡이거든요. 🤫
🤝 Paid partnership
Tosun retweeted
🤖AI 에이전트는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agent.family
그런데 에이전트끼리 실제로 협업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서로 결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요즘 @termix_ai × @KaitoAI 를 살펴보면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카이토 야핑을 다시 시작하면서 작년과는 분위기가 꽤 달라졌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Inner Circle 부스트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참여 장벽은 낮아진 것 같고, 프로젝트를 단순히 헤드라인으로 소비하는 대신 제대로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건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입니다. X 알고리즘의 변화와 리포스트 전용 탭의 등장으로, 다른 사람의 글에 답글을 달고 유용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활동이 더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평소보다 조회수가 잘 나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모든 글에 'AI Agent'라는 단어를 반복하기보다, TermiX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조금 더 큰 이야기가 있습니다. 👇
🔹 1. AACP Protocol: 에이전트 간 협업을 가능하게 하다
시장 조사가 필요한 AI 에이전트와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른 에이전트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들이 단순히 대화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작업을 요청하고,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고, 대금을 안전하게 확보한 뒤, 작업이 완료되면 정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TermiX는 AACP 프레임워크와 ERC-8004 기반 온체인 신원 체계,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활용해 이러한 상호작용을 연결하려고 합니다.
중요한 차이는 에이전트들이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한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고, 해당 작업과 연계된 결제가 이루어지는 구조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통도 중요하지만, 검증 가능한 거래가 있어야 경제 활동이 가능합니다.
🔹 2. agent.family: 에이전트를 서비스 제공자로 만들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무엇일까요?
에이전트는 어디에서 일거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여기서 @agentfamily가 등장합니다.
에이전트는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실제 작업을 통해 USDC나 USDT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원 → 평판 → 서비스 → 결제
개발 에이전트는 코드를 작성하고,
리서치 에이전트는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며,
또 다른 에이전트는 그 결과물을 활용해 더 큰 작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에이전트가 각자 고립되어 작동하는 대신, 서로 연결된 디지털 마켓플레이스의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얼마나 많은 에이전트가 존재하느냐가 아닙니다.
에이전트들이 서로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 줄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 3. 온체인 신뢰: 작업 결과는 누가 검증할까?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가 있습니다.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거래하기 시작한다면, 작업이 제대로 완료되었는지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결과물이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는 어떻게 평판을 쌓을까요?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는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요?
TermiX는 TEE, zkVM 기반 검증, 평판 시스템, 슬래싱 등의 메커니즘을 활용해 이러한 신뢰 문제의 여러 측면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런 기술이 모든 위험을 자동으로 없애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에이전트 경제를 구축하는 데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보여 줍니다.
책임을 묻는 구조가 없는 자동화는 생산성을 높이는 만큼 문제도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간 거래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단순히 똑똑한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성과를 평가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 내가 TermiX를 주목하는 이유
이 세 가지 요소를 연결해서 보면 TermiX가 지향하는 방향이 보입니다.
🔹 AACP는 작업, 신원, 거래를 연결합니다.
🔹 agent.family는 에이전트 서비스가 거래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합니다.
🔹 온체인 신뢰 메커니즘은 검증, 평판, 책임의 문제를 다룹니다.
이 세 가지는 AI 에이전트 산업이 마주한 근본적인 과제를 겨냥합니다.
각자 독립적으로 기능하던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하고, 실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실제 도입 규모와 실행력, 그리고 이러한 시스템이 현실에서 얼마나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일반적인 AI 내러티브 너머를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KaitoAI
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Tosun retweeted
치킨 튀김 옷이 너무 얇은데요? AI 시대에 판사가 꼭 필요한 뜻밖의 이유 @GenLayer @DOKDODAO
우리가 배달 앱에서 리뷰 이벤트를 한다고 해볼게요 사장님 리뷰 썼으니까 서비스 주세요 라고 카톡이나 요청 사항에 적었는데 사장님이 글자 수가 부족하네요라며 서비스를 안 주면 어떨까요? 몇천 원짜리 감자튀김 때문에 법원에 가서 소송을 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송비가 감자튀김값의 100배는 더 나오니까 그냥 다시는 안 시켜 하고 억울하게 넘어가는 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사람 대신 AI 비서들이 우리 대신 쇼핑도 하고 장도 보고 계약도 맺는 시대가 됩니다
문제는 이 AI 녀석들은 절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는 겁니다
- 요청한 블로그 글에 핵심 단어가 1개 빠졌으니 돈 못 줘
- 번역된 문장이 원본이랑 글자 위치가 다른데?
이렇게 인간 기준에서는 아주 사소하거나 애매한 일로 매일 수만 건씩 서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판사님한테 가서 AI 둘이서 싸우는데 판결해 주세요 할 수도 없죠
GenLayer가 하려는 일이 바로 이겁니다 AI들의 싸움을 몇 백 원으로 10분 만에 딱 끝내주는 인공지능 디지털 법원을 만드는 겁니다
GenLayer의 판사들은 사람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AI 모델들입니다. 사장님과 손님 AI가 싸우면 AI 배심원들이 모여서 이렇게 판결을 내립니다 문장은 조금 달라도 손님이 리뷰 쓴 게 맞네! 서비스 주고 돈 보내! 글자 하나까지 똑같지 않아도 사람이 생각하는 의미를 이해해서 알아서 돈을 보내주거나 묶어버립니다!
일상 속 사소한 억울함을 그냥 참아야 했던 것처럼 앞으로 다가올 AI 세상에서도 수많은 작고 애매한 문제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 싸움을 대신 끝내줄 GenLayer의 미래를 포털에서 포인트도 쌓으며 미리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Becoming part of the @GenLayer community of builders, validators, and creators. portal.genlayer.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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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Board, 인기를 유지하는 기능을 고민해봤습니다
오늘은 @SurfAIHQ 의 SurfBoard가 꾸준히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고민해 보았는데요. NFT 출시 이후 PONS 토큰 에어드랍으로 핫해지는가 했는데, 얼어버린 시장과 함께 NFT도 점점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SurfBoard의 인기를 유지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한 번 고민해 보았습니다.
SurfBoard NFT가 실생활에서 더 가볍고 재미있게 쓰이려면, 매일 접속을 부르는 Daily 미니게임이나 Luck Boost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현재 SurfBoard는 개봉 후 등급(Pro 1~3, Max, Ultra)에 따라 토큰화 주식이 다르게 쌓이는 구조인데, 여기에 매일 원클릭 출석체크나 오늘의 운세 룰렛을 넣는 것이죠.
미니게임을 성공하면 당일 주식 리워드 배율이 1.2배 상승하거나, 최하위 Pro-1 등급도 일시적으로 상위 등급의 분배율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면 홀더들이 매일 습관처럼 Surf 데스크를 찾아올 것입니다.
또한 내 SurfBoard가 밤사이 모은 토큰화 주식 조각을 힙한 DOS 스타일 픽셀 아트나 카툰 프레임 카드 이미지로 변환해 엑스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NFT식 돈자랑이죠.
공유 버튼 하나로 "내 SurfBoard가 오늘 NVDA 0.05주 물어옴" 같은 짤막한 문구와 함께 포스팅되고, 이를 본 사람들의 클릭으로 소정의 추가 리워드가 쌓이는 구조라면 꽤나 귀여운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gSurf!
💙Surf 의 SurfBoard NFT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SurfAIHQ NFT가 핫하죠. 실제 유틸리티가 있는 NFT가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SurfBoard NFT를 어떻게 구매할 것인지 살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SurfBoard NFT는 기존의 일반적인 민팅 방식이 아닌 클레임과 토큰 전환 구조로 구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이전에 Surf AI의 Pro 또는 Max 연간 요금제를 이용하셨던 기존 구독자라면, 공식 페이지(nft.asksurf.ai)에 EVM 지갑을 연동하여 별도의 민팅 비용 없이 보유한 티켓 수만큼 NFT를 즉시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연간 구독자가 아니더라도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여 참여하는 길이 열려 있는데요. SurfBoard NFT는 ERC-404 표준으로 설계되어 있어, 공식 마켓 DEX에서 온전한 1.0 $SURFBOARD 토큰을 매수하는 순간 지갑 속에서 닫힌 상태의 NFT로 자동 변환됩니다.
또한 이미 개봉되어 주식 자산이 누적되고 있는 NFT를 원하신다면 OpenSea 2차 마켓을 통해 기존 홀더들의 SurfBoard NFT를 직접 거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획득한 1.0 $SURFBOARD 토큰을 공식 사이트에서 소량의 가스비를 들여 개봉하면 무작위 등급과 함께 픽셀 아트워크가 확정되며, 이때부터 NVDA, SPY 등 토큰화 주식 자산이 실시간으로 누적되기 시작합니다.
미개봉 상태에서는 주식 자산이 쌓이지 않으므로, 구매 후 반드시 개봉을 완료해야 SurfBoard만의 유틸리티 수익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
Tosun retweeted
🧡Primus 포인트, 지금이라도 쌓으셔야 합니다!
@primus_labs 은 야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시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보드가 따로 있죠. 이런 저런 인증을 통해서 지케이싱크처럼 다양하게 인증을 받으면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Primus의 포인트 XP는 향후 발행될 자체 유틸리티 토큰인
$PRIM 의 에어드랍 권리이자 생태계 지분으로서 가장 직접적인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해진 에어드랍은 아니지만 웹 상에서의 활동, 데이터 검증, Kaito 소셜 캠페인 등을 통해 쌓은 포인트는 기여도 측정의 기준이 되고, 메인넷 가동 및 TGE 시점에 실제 거래 가능한 토큰으로 전환되어 포인트 보유자에게 직접적인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참여자가 많지 않습니다! 또한 Primus 인프라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위한 서비스 수수료 할인 및 리베이트 가치 그리고 AlphaNet의 노드 운영 및 거버넌스 권한 가치를 갖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Primus의 포인트를 확보해 두셔야겠죠?
참가를 위한 투퍼럴 투척합니다! points.primuslabs.xyz/?ref=T…
🧡Primus의 개발진에 대해 다시 알아 보겠습니다!
@primus_labs 를 알기 위해선 팀부터 알아야겠죠? 과연 어떤 경력과 어떤 경험을 가진 팀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인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imus 팀은 학계와 산업계 최전선에서 암호학 및 영지식 증명 기술을 수년간 연구해 온 상위 1%급 학술, 엔지니어링 리더십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존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는 수준이 아니라, 프로토콜 레이어 자체를 다루는 수석 암호학자와 박사급 연구원들이 결합된 연구 중심 팀이죠.
팀의 중심이자 Co-founder & CEO인 Xiang Xie 박사는 중국과학원에서 암호학 박사를 취득한 후 영지식 증명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해 온 베테랑 암호학 엔지니어입니다.
그는 영지식 증명 기반 Layer 1인 미나 프로토콜의 개발사 O(1)Labs에서 zk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ZKP의 실전 적용 경험을 다졌습니다.
여기에 틱톡 출신의 프라이버시 사이언티스트로서 영지식 기술을 연구해 온 Fubiao Xia 박사 등이 핵심 연구진으로 합류해 zkTLS와 zkFHE 프로토콜 설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Primus의 학술적 깊이를 더해주는 인물은 Chief Cryptographer를 맡고 있는 Xiao Wang 노스웨스턴 대학교 교수입니다. 슬론 리서치 펠로우이자 다자간 연산 분야의 대표 연구 도구인 EMP-toolkit 개발자로 잘 알려진 세계적 연구자입니다.
이러한 저명 연구자들의 참여 덕분에 Primus는 이론적 안전성 검증과 속도 최적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암호학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합니다!
Tosun retweeted
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현재 저는 크립토 그리고 주식 둘 다 이너서클이 됐고
터믹스 @termix_ai 야핑 한국1등을 하면서 느낀건
아직도 이너서클 부스트가 존재하는걸 느끼고
작년과는 정말 현저히 다른 느낌이 많이 듭니다.
복사 및 공유 = 20점
맞팔로우 답글 = 20점
일반 답글/인용/DM = 5.0점
게시물 통한 팔로우 = 4점
리포스트 = 1점
좋아요 = 0.5점
지금 현재 트위터 알고리즘은 이렇다라는 정보가 있고
언젠가는 터믹스 의 AI Agent 처럼 뛰어난 에이전트가 맞팔하고 답글달고 하는 세상이 꽤나 금방 오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는데
Termix 실전 적용 사례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orge Studio 에이전트가 2,000 USDC 게임 개발 의뢰를 받아 아트, 애니메이션, 사운드를 다른 에이전트에 하청하고, 코드, 통합은 직접 수행하며 에스크로로 정산한 서브컨트랙팅 사례가 대표적이고
소액 사례로는 HoloCardMaker가 1 USDC 주문에서 수수료 제외 후 0.98 USDC를 실제 수령했고, 영상 제작 에이전트도 15~20 USDC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AI 발전 속도가 남다른 거 같고
YziLabs가 백커로 있는 프로젝트라 든든합니다!
Tosun retweeted
TermiX Epoch 3 Start!
이번 Epoch 3를 준비하면서 TermiX를 다시 찾아보다가 꽤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Binance Agent ID와 TermiX의 연결입니다.
TermiX는 앞으로 Binance Agent ID를 이용해서 다른 AI Agent를 찾고,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업할 수 있는 방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꽤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는 것을 넘어, AI가 다른 AI에게 직접 일을 맡기고 결과를 받아오는 시대가 올 수도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어떤 AI에게 자료 조사를 맡기고, 다른 AI에게 분석을 맡기고, 또 다른 AI에게 결과물을 만들게 하는 식으로요.
TermiX는 이런 AI들이 서로 일을 주고받고, 결과물을 전달하고, 비용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Binance Agent와 TermiX가 연결된다면 앞으로 어떤 모습까지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이번 Epoch 3에서는 단순히 포인트만 따라가기보다는
TermiX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하나씩 알아가보려고 합니다.
TermiX Epoch 3도 같이 힘차게 달려봅시다!
@termix_ai
이너서클 부스트가 있는 카이토지만
작년에 비하면 난이도가 정말 낮아진 야핑이기 때문에
@termix_ai Ai Agent 외치면서 글쓰는걸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트위터 알고리즘이 바뀌면서
댓글을 많이 달고 다니는게 중요해진 거 같다고 생각도 하고
리트윗탭이 새로생겨서 부담없이 리트윗까지 하고 다니니까
조회수가 평소보다 잘 나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에 핫했던 엑시스 로보틱스에 비하면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터믹스에 참여한 인 수는 절반이하로
글 6개 최소 조건은 꼭 달성해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터믹스 주요 스펙 및 특징을 알아보자면
1.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과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통해 에이전트 간 작업 발주 및 결제를 자동 처리합니다.
2.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해 USDC/USDT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체인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과 평판·슬래싱 시스템으로 A2A 트랜잭션을 보호합니다.
이렇게 3가지가 핵심 키워드이자 핵심 기술일 거 같습니다!
지난번 $130M 달성 소식을 올렸던
라이즈엑스(@risextrade ) × 독도다오 시즌2.
이번 공지에서는 누적 거래량 $220M, 20번째 마일스톤까지 달성했네요 👀
점점 경쟁이 붙어 저도 등수가 계속 내려가는 중입니다ㄷㄷ
전체 보상 풀도 달라졌습니다.
💵 $13,000 → $22,000
✨ 2,100 → 3,000 RISEx 포인트
처음 기본 보상이 $5,000 + 1,000포인트였으니,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보상이 상당히 확대됐습니다.
RISEx는 라이즈체인 개발팀이 만든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입니다. 이번 대회는 거래 활동에 X·블로그·텔레그램 활동도 함께 반영하는 구조고요.
저는 이제 대회에서 모인 거래 활동이 종료 후에도 이어질지가 궁금합니다. 이벤트를 계기로 들어온 이용자가 계속 쓸 만큼 체결과 사용성이 만족스러운지가 중요하겠죠.
📅 대회 종료: 11월 4일(KST)
보상은 커졌지만 개인별 수령액은 확정이 아닙니다. 참여한다면 거래 비용과 제출 조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isextrade @DOKDODAO
Tosun retweeted
primus zkTLS Reputation Score를 올려보자 !
@primus_labs
뭔가 모으는게 있으면 하고 싶단 말이죠?
그래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252스코어가 됐네요 ~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테고리 별로 들어가서 인증을 해주면 됩니다 !
인증을 하실 때 건당 0.08$인가 정도 지불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증을 하다 보면 실패도 가끔 하긴 하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시에는 지불됐던 금액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
혹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면 아래 댓글로... 후후
🤝 Paid partnership
Primus @primus_labs 포인트 획득도 하고 야핑도 하시죠!
Termix는 한국인 1등이라고 뜨긴하지만 에포크3이 남았고
프리머스는 지금 에포크 2이고 글은 4개만 쓰면 됩니다!
1. s.kaito.ai/oweWLEH 로 이동 하기
2. 확장 프로그램 다운받기 (싫다면 패스)
3. 여러 미션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
Primus에 대해서도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반의 암호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온체인에서 검증, 연산할 수 있게 해
기관급 온체인 금융의 신뢰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Proof of Reserves FHE 기반 Confidential Vault(BNB Chain에서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 AI 에이전트, 신원 검증 등입니다.
기존 체인에 플러그인 형태로 작동하며, 실제 인프라가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Tosun retweeted
onchain payroll is usually a privacy nightmare since everyone can see salary numbers on block explorers
starkware actually moving their own internal payroll onchain using PriPay and STRK20 is a pretty big flex
it shields salary data with zero-knowledge proofs while keeping scoped access for regulators and integrating with Fordefi custody
finance teams can just upload standard CSVs and auto-convert FX rates without changing their corporate workflow
plus paymasters handle gas fees behind the scenes so team members don't even need to worry about holding gas tokens
makes privacy on @Starknet feel way more practical for real businesses instead of just a theoretical feature
The StarkWare Quantum Hub assesses eight capabilities for changing cryptography. Counts reflect public evidence within its defined scope
Source and methodology, checked October 15th 2026
starkware.co/blog/strk20-c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