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 retweeted
이거 졸라 어이없는 게 대본에는 최정요 (당황했다)고 나와있는데 드라마 정요는 걍 개눈깔뜨고 대갈 들이밈ㅋㅋㅋㅋ
근데 이래놓고 비오가 자기 도와줬다고 졸라 감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열받어 니네
핑핑 retweeted
엽서내용 무조건 뭐있을거같긴했는데 이게 대본집에 있었네 ㅁㅊ 현수지혜 정요비오 노골적으로 데칼임
현수 ”잘 보이려고 꾸미지도 말고, 편안하게, 친구처럼... 그렇게 늙어가자“
정요 “2악장 왼손을 조금 더 여유롭게 루바토 해보세요 그리고 중간부, 꾸밈음은 빼는 게 좋겠습니다“
핑핑 retweeted
그치 포핸즈를 넷플에서 본격꾸금비엘로 햇어야옳은건데 수위낮추고 폭늑이속앗서칸타빌레할려다가 후반부가 진순이됏나 생각에 또 아쉬움
마지막에 포옹씬도 안줬는데 뵤승위 브컨장면 보여준게 신기할정도 정병으로 퉁치면다냐
이 고귀한 드라마에서 이런 천박한 장면을?
핑핑 retweeted
30정뵤 27정뵤 17정뵤를 모두 어떤 개최악 동인의 힘으로 섹못방에 가두고 싶다
근데 이제 30정요랑 27비오 가두고 27정요랑 17비오 가두고 17정요랑 30비오 가둬야함 와 진짜 개빻았다
핑핑 retweeted
1화 최정요 기숙사 입성 장면 작가님 코멘트:
"정요의 감정에 더 깊이 몰입해서 어린애처럼 처절하게 울어버리더군요. 그게 대본보다 훨씬 더 정요에 맞게 표현하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준영 배우의 캐릭터 해석력이 단연 돋보이는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말그말...........................
<포핸즈> 1화 최정요 기숙사 대본 ver. #이준영
🔗 youtube.com/shorts/FG-xGU0K_…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인 상태로 겨우 침대에 앉았는데 불을 켤 정신이 있었을 거 같진 않고 그래서 얼굴이 거의 실루엣만 보이니까 지문대로 한방울 또르르가 아니라 서럽게 우는 소리로 들려준건가 싶음
‘버림받았다는 현타와 밀려드는 서러움에 무너지는’을 걍 그대로 연기했네 진짜 미쳣나바,,ㅜ 아빠는 갑자기 없어졌지 빚쟁이는 쫓아오지 정요한테 너무 최악의 하루였는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없고 개막막해서 더 애처럼 운듯 당연함. 애니까ㅜ
핑핑 retweeted
미안하다. 좀 유치했지? 다음에 최정요 표정 볼 사람 진짜 사랑에 개 크게 빠진 고딩 얼굴 하고 있음.. 그때 마침 자기의 아지트가 눈에 들어옴 내 세상을 얘한테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됨 엄마 외에 처음으로 자기 영역 안에 들이고 싶은 사람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