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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부하고 실전에서 경험한 자료들을 한 곳에 정리. 주식챠트 분석 부터 일목균형표, 이동평균선, 거래량, 주도주 찾는 방법까지 제가 실제로 20년간 공부하고 사용하는 내용들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슴. 벌써357개의 글이 쌓임. 고급정보를보고싶은분오셔서 팔로우부탁합니다.귀농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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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trip.blogspot.com/2026/… 6. 생활안전의 첫 번째 가치는 생명과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을 지키는 것이다 가스안전차단기 사업을 하며 만난 어르신들은 위험을 겪은 뒤 장치를 찾는 경우가 있었다. 그 경험을 돌아보면 안전을 사고 이후의 구매로만 남겨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고는 기계 한 대의 가격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을 가져갈 수 있다. 사람이 다치고, 집을 잃고, 익숙한 생활을 다시 마련해야 할 수 있다. 나 역시 집을 화재로 잃은 경험이 있어 일상을 지키는 조건의 무게를 생각하게 된다. 내 집의 화재 원인을 이 글의 가스 조리 사례와 연결하는 것은 아니다. 안전장치의 가치를 말할 때 “얼마를 아꼈다”는 계산도 가능하겠지만, 내게 더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사히 다음 날을 맞는 일이다. 평소에는 너무 당연해서 비용으로 계산하지 않던 생활이 안전의 가장 큰 가치일 수 있다. 7. 두 번째 가치는 혼자 살아가는 사람의 존엄과 자립을 돕는 것이다 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조리를 잊었다는 말을 들으면 가족은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곧바로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기 전에, 어떤 생활을 계속하고 싶어 하시는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밥을 짓고 차를 끓이는 일은 단순한 가사노동을 넘어 자신의 생활을 운영하는 일이다. 내 생각에 생활안전은 그 일상을 가능한 한 안전하게 이어갈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기도 하다. 안전장치만 달면 누구나 혼자 조리해도 괜찮다는 뜻은 아니다. 반복되는 조리 사고, 조작의 어려움, 신체·인지 상태에 따라 가족의 동행이나 돌봄, 조리 방식 변경 등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 기계의 설치와 사람이 필요한 도움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 8. 세 번째 가치는 가족의 걱정을 구체적인 돌봄으로 바꾸는 것이다 “조심하세요”라는 전화는 관심의 표현이다. 여기에 함께 확인하는 행동을 더하면 돌봄이 구체적이 된다. 어떤 밸브가 있는지, 장치를 어떻게 쓰는지, 배터리 경고를 알아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부모님 대신 모든 버튼을 눌러 주는 데서 끝내지 말고, 설명을 들은 뒤 직접 조작해 보실 수 있는지 확인한다. 어려워하는 기능이 있다면 사용자를 탓하기보다 표시와 조작 방식이 맞는지부터 살핀다. 가족이 해 볼 대화: “왜 또 잊으셨어요?”라고 묻기보다 “불을 켜 놓은 걸 놓치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같이 보고, 장치도 사용하기 편한지 확인해 봐요.” 위 문장은 실제 어머니와 나눈 대화를 재현한 것이 아니라, 내 경험을 돌아보며 제안하는 대화 예시다. 9. 설치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작동하는 안전’이다 안전장치를 구입한 날의 안심이 앞으로의 작동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전원·배터리·부착 상태와 실제 밸브 동작, 사용자의 이해가 함께 유지돼야 한다. 적합성 확인: 도시가스·LPG, 밸브 형태와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한다. 설치 조건 확인: 제품 설명서와 공급자 안내를 따른다. 가스 배관·호스·밸브의 분리나 변경이 필요하면 자격과 업무 범위에 맞는 전문가에게 맡긴다. 사용자 설명: 시간 설정, 정상 종료, 수동 잠금, 경고 표시를 실제 사용자가 이해하는지 확인한다. 점검 방법 확인: 제조사가 정한 안전한 시험 방법과 주기를 확인하고 기록한다. 고장 대응: 경고음·동작 이상·밸브 걸림 등이 있으면 임의 개조하거나 강제로 사용하지 말고 점검을 요청한다. 온도센서를 시험하려고 불로 가열하거나, 냄비를 일부러 태우거나, 가스를 흘려 누출 감지를 시험해서는 안 된다. 제품이 정한 시험 기능을 사용하고 필요한 작동 확인은 설치 담당자에게 요청한다. #.앞 부분 부터 정보를 원하면 ,내 구글 블로그에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취득한 수백건의 실질적인 귀농 정보와 20년간 당일 상한가 패턴을 연구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글에 이어서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분은 구글 블로그 링크를 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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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trip.blogspot.com/2026/… 7. 양도소득세는 종목별이 아니라 연간 합산으로 확인한다 일반적인 해외 상장주식의 세금 추정은 ‘연간 과세대상 양도손익 합계 − 적용 가능한 기본공제’를 출발점으로 한다. 통상 소득세 20%와 이에 따른 지방소득세를 합쳐 22%로 계산하지만, 모든 국외주식과 특수 거래에 같은 세율이 적용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같은 해 여러 증권사에서 발생한 과세대상 거래를 모은다. 이익 종목뿐 아니라 매도해 확정한 손실도 반영한다. 기본공제 250만 원은 증권사마다 또는 종목마다 각각 적용하는 것이 아니다. 과세대상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은 손익통산과 기본공제 합산을 검토한다. 양도소득세 비과세인 국내주식 손실을 해외주식 이익에서 임의로 빼지 않는다. 보유 중인 평가손실과 배당소득은 주식 양도차손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A증권사에서 700만 원 이익, B증권사에서 300만 원 손실을 실현했다면 합계는 400만 원이다. 다른 조정이 없다면 (400만 원 − 250만 원) × 22% = 33만 원으로 추정한다. 각 증권사 계산 결과를 단순히 더하면 기본공제를 중복 적용하거나 손실을 빠뜨릴 수 있다. 공제와 손실은 연도 구분이 중요하다. 남은 기본공제를 다음 해로 넘겨 쓸 수 없으며, 전년도 일반 주식 양도차손을 다음 해 이익에서 임의로 차감하지 않는다. 연말 거래는 주문일이 아니라 세무상 귀속 시점과 결제일을 확인한다. 8. 배당은 양도차익과 별도 장부로 계산한다 해외주식 배당은 현지에서 세금을 뗀 뒤 입금될 수 있다. 국가·조세조약·상품·수익자 자격에 따라 세율과 처리가 달라지므로 모든 해외 배당에 하나의 세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배당 세후 순수익 = 세전 배당금 − 실제 외국세 − 국내 원천징수세 − 최종 신고 시 추가 부담액 + 확정 환급액 외국납부세액공제 등이 있다면 최종 세액에 반영하되 같은 세금을 두 번 차감하지 않는다. 배당 100달러에 실제 외국세 15달러가 원천징수돼 85달러가 입금됐다면, 이미 입금액 85달러를 사용한 계산에서 15달러를 다시 빼지 않는다. 이 예시는 원천징수율이 실제 15%인 거래를 가정한 것이며 모든 상품의 적용 세율이 아니다.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은 일반적으로 연간 세전 합계 2,000만 원 초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해외주식 매매 양도차익을 이 기준에 그대로 더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 등은 2,000만 원 이하라도 종합소득세 신고 검토가 필요할 수 있다. #.앞 부분 부터 정보를 원하면 ,내 구글 블로그에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취득한 수백건의 실질적인 귀농 정보와 20년간 당일 상한가 패턴을 연구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글에 이어서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분은 구글 블로그 링크를 눌려 주세요. 국내 증권사에서 처리한 배당과 해외 브로커에서 직접 받은 배당의 신고 상황을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전 배당·외국세·국내세 내역을 각각 확보하고, 외국납부세액공제는 한도와 서류 요건에 맞춰 확인한다. 9. 실제 비용과 세법상 필요경비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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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trip.blogspot.com/2026/… 4. 첫 번째 연결은 폐업 정리와 현금흐름 회복이다 농촌으로 이사해도 기존 점포의 임대차, 원상복구, 세금, 금융채무와 보증 문제는 남을 수 있다. 농촌 창업에 쓸 돈을 계산하기 전에 무엇이 확정된 채무이고 무엇이 협의 중인지 구분해야 한다. 폐업사실증명과 기존 사업자등록 이력을 확보한다. 점포 임대차 종료·보증금 반환·철거 및 정산 내역을 정리한다. 금융기관별 대출잔액, 담보·보증, 월 상환액과 연체 여부를 적는다. 새 창업비와 가족 생활비를 별도 항목으로 계산한다. 채무상담이 필요하면 재창업 대출 신청 전에 상환계획부터 점검한다. 새출발기금은 조건에 맞는 사업자 대출 등의 상환 부담을 조정하는 제도이지 새 창업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 아니다. 공식 안내는 2020년 4월~2025년 6월 중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 중 부실·부실우려 차주 등을 대상으로 설명하며, 폐업 법인은 제외한다. 실제 대상 채무와 제외 사항, 신용정보에 미치는 영향은 개별 상담으로 확인해야 한다. 지원을 받으려고 연체를 만들거나 상환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정상 상환이 어렵다면 현재 상태로 상담하고, 조정 후 새 대출·보증 이용이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한다. 5. 두 번째 연결은 사업자등록 시점을 확인하는 일이다 일단 사업자등록부터 내고 지원사업을 찾으면 일부 예비창업자 유형의 자격을 놓칠 수 있다. 반대로 이미 재창업한 사람을 위한 유형도 있으므로 “등록하면 모든 지원이 끝난다”는 말도 맞지 않는다.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 공고는 폐업 후 신규 재창업, 업종전환, 창업도약을 구분했다. 신규 재창업 유형에는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라는 조건이 제시됐다. 적용하려는 공고의 기준일과 보유 사업자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상담 문장: “○년 ○월에 ○○업을 폐업했고, 현재 제 명의의 사업자는 ○개입니다. 홍천에서 ○○ 생산·가공·판매를 하려 합니다. 신청 가능한 유형과 사업자등록 기준일, 등록 완료 기한, 기존 폐업 업종과의 관계, 지원 제외 업종을 확인해 주세요.” 지원자격 확인을 이유로 실제 영업에 필요한 사업자등록이나 허가를 미루는 것은 다른 문제다. 사전 시장조사·시제품 검토와 실제 판매를 구분하고, 유상 판매 전 필요한 등록·신고를 확인한다. 6. 세 번째 연결은 현장실습과 작은 시험 운영이다 도시에서 손님을 응대한 능력은 농촌 체험객 응대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매입·재고 경험은 농산물 유통에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농작물 생산기술, 지역 수요, 농한기 매출과 배송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홍천군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안내하고 있다. 공개 안내상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사람 등 대상 범주가 제시돼 있다. 나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본인이 어느 범주에 해당하는지와 모집 공고를 확인한다. 현장실습은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보다 다음 항목을 확인하는 기회로 삼는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하루 작업시간과 계절별 노동량은 얼마인가? 판매 가능한 품질을 내기까지 어떤 기술과 시행착오가 필요한가? 원재료·인건비·포장·배송·수수료를 빼면 얼마가 남는가? 농번기와 비수기에 각각 누가 구매하는가? 큰 시설을 사기 전에 임차·공동이용·위탁생산으로 검증할 수 있는가? 농업 현장실습 훈련비는 교육조건에 따른 지원이다. 근로계약에 따라 일하는 유급 일자리와 같지 않다. 실습과 고용을 연계한다면 교육시간·근로시간·임금·안전·보험을 구분해 설계해야 한다. 7. 네 번째 연결은 귀농 창업융자와 금융 사전상담이다 홍천군의 2026년 하반기 공고는 만 65세 이하 귀농인·재촌비농업인·귀농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를 안내했다. 출생연도 범위, 전입·거주·교육 및 대상자별 요건은 해당 연도 지침으로 확인해야 한다. 60대 재도전자는 연령과 이주 시점 확인을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다. 같은 귀촌인이라도 전입일, 영농 이력, 보유 사업자, 신청 분야에 따라 적용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농업 외 사업을 함께 운영하려면 겸업과 취업·창업 신고 조건도 확인한다. 정책 대상자로 선정돼도 금융기관이 희망 금액 전부를 대출해 준다는 뜻은 아니다. 신용·담보평가, 기존 근저당, 보증 가능 여부와 자금 용도를 별도로 심사한다. 선순위 담보가 있는 토지는 토지가격만으로 추가 대출 여력을 계산하지 않는다. 안전한 진행 순서: 사업 구상과 지침 확인 → 담당 부서 자격 상담 → 취급 금융기관의 신용·담보·보증 사전상담 → 인허가와 견적 검토 → 신청·선정 → 집행 가능 시점 확인 → 계약·지출 및 대출 실행.#.앞 부분 부터 정보를 원하면 ,내 구글 블로그에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취득한 수백건의 실질적인 귀농 정보와 20년간 당일 상한가 패턴을 연구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글에 이어서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분은 구글 블로그 링크를 눌려 주세요. 이미 산 농지나 이미 지출한 공사비가 소급 지원되는지, 기존 대출의 대환에 쓸 수 있는지는 별도 확인 사항이다. 농업창업자금이 기존 사업채무나 개인 생활비까지 해결해 주는 자금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8. 보조금·융자·채무조정·교육비는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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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trip.blogspot.com/2026/… 3. 수확을 끝내기 전에 병 발생 지도를 만든다 식물체를 전부 뽑고 나면 어느 구간에서 먼저 시들었는지 기억하기 어렵다. 작기가 끝나기 전에 베드 번호와 앞·중간·끝 위치를 기준으로 고사, 생육 부진, 배수 지연, 점적 불량 구간을 표시한다. 베드별로 고사·시들음 발생 위치와 발견 날짜를 적는다. 관부와 뿌리의 이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농업기술센터에 진단이 필요한 시료의 채취·보관 방법을 문의한다. 증상 구간과 정상 구간의 도구·배지·배액 이동 경로를 구분한다. 병원체가 확인됐다면 해당 병원체에 맞는 재사용 가능성과 소독 방법을 상담한다. 병든 식물체를 모두 제거한 뒤에는 진단에 필요한 신선한 시료를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반복적으로 같은 위치에서 고사가 발생했다면 “묘가 약했다”는 추정으로 끝내지 말고 급액·배수·배지와 함께 조사한다. 4. 어떤 배지는 재사용하고, 어떤 배지는 교체할까? 관찰 상태우선 판단다음 행동병 발생이 두드러지지 않고 배수·수화가 비교적 균일함재사용 후보잔재 제거, 세척·소독과 정식 전 재점검을 진행한다.EC 상승이 있으나 물성은 유지됨세척 후 재평가원수 수질과 배액 경로를 확인하고 세척 전후를 비교한다.배지가 심하게 다져지고 하부가 계속 젖어 있음물성 회복 가능성 검토배수구·베드 기울기를 점검한다. 정비 후에도 개선되지 않으면 교체한다.원인 불명의 고사·시들음이 반복됨재사용 결정 보류진단 후 소독의 실현 가능성과 교체 범위를 정한다.배지 전염성 병원체가 확인되고 충분한 소독을 검증하기 어려움교체를 우선 검토연결된 베드·배액·급액시설까지 오염 범위를 함께 검토한다.오염수 유입 또는 이물·성분 오염이 의심됨일반 세척만으로 판단하지 않음분석과 처리 방법을 상담하고 식용작물 재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이 표는 농장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이며 공식 합격 판정표는 아니다. 한 포기의 이상만으로 하우스 전체를 폐기하거나, 겉보기에 멀쩡하다는 이유로 전체 재사용을 확정하지 않는다. 병의 종류와 연결된 오염 경로에 따라 조치 범위가 달라진다. 5. 작업 순서 ① 식물체와 큰 뿌리 잔재를 제거한다 재사용 후보 구간에서는 딸기 관부, 큰 뿌리 덩어리, 잎과 런너 잔재를 가능한 범위에서 제거한다. 병이 의심되는 구간은 마지막에 작업하고 사용 도구를 별도로 관리해 다른 구간으로 잔재와 배지를 옮기지 않는다. 잘게 남은 뿌리를 모두 손으로 골라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큰 관부와 뿌리 덩어리를 남겨 놓고 단순히 새 배지로 덮는 것은 피한다. 제거한 병든 잔재와 배지는 정상 배지 옆에 쌓아 두거나 임의로 다른 딸기 재배 구역에 뿌리지 않고, 지역의 처리 기준과 지도에 따라 관리한다. 6. 작업 순서 ② 배지를 풀고 베드·배수시설을 점검한다 고설베드를 손상시키지 않는 도구로 배지 덩어리를 풀어 준다. 작업 목적은 다져진 부분을 완화하고 잔재를 확인하는 것이며, 무조건 잘게 분쇄하는 것이 아니다. 지나친 파쇄는 미세입자를 늘려 오히려 통기성과 배수를 나쁘게 할 수 있다. 배드 바닥의 배수구와 배액 홈이 뿌리·침전물로 막혔는지 확인한다. 베드가 처지거나 기울어 특정 위치에 물이 고이는지 확인한다. 배지 하부와 가장자리의 압밀·침하 정도를 비교한다. 제품의 입도와 구조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필름·용기·배수 부품의 파손과 교체 필요성을 확인한다. 새 배지를 보충할 때도 모든 농장에 같은 비율을 적용하지 않는다. 농업기술길잡이에는 특정 피트모스 연용 조건에서 새 배지를 혼합·첨가한 시험이 소개돼 있지만, 그 비율을 코이어·왕겨·혼합상토에 그대로 적용할 근거는 없다. 제품 특성과 분석 결과에 따라 소규모로 확인한다. 새 배지를 섞는 것은 소독을 대신하지 않는다. 병원체 오염이 의심되는 배지에 새 배지를 넣으면 오염 범위만 넓어질 수 있다. 7. 작업 순서 ③ 염류를 씻어 내되, EC 숫자 하나로 끝내지 않는다 염류 세척은 배지 속에 남은 용해성 염류를 물과 함께 밖으로 내보내는 작업이다. 세척에 쓰는 물의 수질이 나쁘거나 배액이 빠져나가지 못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기 어렵다. EC·pH 측정기를 해당 기기의 표준액과 사용설명서에 따라 점검한다. 세척 전 원수의 EC·pH와 대표 구간의 상태를 기록한다. 원활한 배액을 확보한 뒤, 배지가 고르게 젖도록 물을 공급한다. 배수 상태를 보며 나누어 세척하고 투입량과 배액량을 기록한다. 같은 채취 조건에서 세척 전후의 EC·pH와 구간별 차이를 비교한다. 값이 잘 낮아지지 않거나 다시 상승하면 수질·물길 쏠림·잔류 염류를 재검토한다. 배액 EC와 배지를 일정 비율의 물로 추출해 측정한 EC는 같은 값이 아니다. 측정법이 다른 수치를 직접 비교하거나, 한 방법의 목표값을 다른 방법에 적용하지 않는다. 분석을 의뢰할 때는 채취 위치·깊이·배지 종류와 측정법을 함께 확인한다. 세척 종료 판단: “배액 EC가 몇 이하면 무조건 끝”이라는 단일 기준보다, 원수와 측정법을 확인한 목표 범위에 도달했는지, 여러 위치에서 결과가 비슷한지, 배지 내부에 마른 덩어리나 물길 쏠림이 남지 않았는지를 함께 본다. 구체적인 목표는 배지 제품과 분석법에 맞춰 농업기술센터·분석기관과 정한다. EC는 녹아 있는 이온의 전체적인 수준을 보여 주지만 어떤 성분이 얼마나 있는지는 구별하지 못한다. 반복적인 염류 문제가 있다면 나트륨·염소 등 수질 및 배지 성분 분석을 검토한다. 세척 배액은 병원체와 비료 성분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깨끗한 구역이나 수로로 임의 유출시키지 않는다. 8. 작업 순서 ④ 소독은 방법보다 조건을 확인한다 농촌진흥청 자료는 딸기 재배지의 태양열·화학적 소독과 소독 후 충분한 환기·배관 세척을 안내한다. 다만 자료별 기간은 처리 조건과 방법이 달라 하나의 숫자로 통일할 수 없다. 소독 대상 병원체, 배지 종류·깊이, 수분, 시설 내열성 및 다음 정식일까지의 기간을 먼저 확인한다. #.앞 부분 부터 정보를 원하면 ,내 구글 블로그에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취득한 수백건의 실질적인 귀농 정보와 20년간 당일 상한가 패턴을 연구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글에 이어서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분은 구글 블로그 링크를 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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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시키는대로 하는 정도가 아니고 더 날뛰던 나찌 친위대 같은 인간이었군
년 놈이 국회에서 대국민 사기질까지 염병을 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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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한길아.. 감방에서 푹 썩어라. youtu.be/pVXRQ1zR3B8?si=yZ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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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가 경남도민들이 기본소득을 받을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하여 도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인구가 감소하는 일부 시군들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제공하려는 민주당 정부시책에 따르지 않겠다는 의도가 읽힙니다. 시범적으로 기본소득을 시행했던. 남해시의 경우 1년간 인구는 4.7% 증가, 카드 매출도 30%가 증가하여 그 효과의 파급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서구권에서 일부 시행되었던 근로의욕을 저하시키는 월 200만원 이상의 기본소득이 아니라, 생활비 보조금 정도인데도 이렇게 대단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본소득이 시행된 지역 주민들의 호응도는 그야말로 폭발적입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찬양가를 부를 정도입니다. 정육점에서도, 미장원에서도, 편의점에서도 매출이 늘었다며 온통 이재명 대통령을 칭송하는 목소리 뿐이이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경북과 경남 지역 자치단체장들이 주민들을 위하는 기본소득 신청을 하지 않은 행위는 제발 찍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역 주민들의 반발은 표심 이반을 불러 올텐데, 선의로만 시행 중인 기본소득이 생각지도 않을 부수효과까지 발생시키고 있네요. 기본소득이 가져올 영남지역의 블루 왜이브(트럼프 폭정으로 민주당 파도가 미국 전역에 몰아친 현상)가 기대돕니다! 기본소득 만세!! youtu.be/gLgszPAofAQ?si=uE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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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주제에 거창하기도 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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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들이여 이재명 대통령을 유시민처럼 저주하듯 비판하면 정권재창출은 물건너 갈 것이고 여러분은 유튜브에서 유시민의 " 나라 안망합니다" 노래를 계속 듣게 될 것입니다 유시민 걱정은 안해요 돈 잘벌테니까~ 하지만 여러분들은 괜찮으시겠어요? 정말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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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X에 글을 올리면 국정 운영을 안 하는 겁니까?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무려 6분 40초 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을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이 X에 글을 너무 많이 올린다며, 국정 운영이 아니라 실시간 댓글팀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하루에 글을 몇 개 올렸는지까지 직접 세어봤다고 하네요. 그런데 중요한 질문은 빠졌습니다.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리는 동안 실제로 어떤 국정 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겁니까? 국정 운영에 문제가 있다면 구체적인 정책과 행정 성과를 지적해야 합니다. 왜 그런 비판은 하지 못하는 겁니까? 비판할 실력이 부족한 겁니까? 아니면 비판할 빈틈을 찾지 못한 겁니까? 글을 많이 올렸다는 사실만으로 국정을 돌보지 않는다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정책을 설명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것 역시 국정 운영과 무관한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김재원 최고위원은 대통령 지지율이 끝없이 추락하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 결과는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41% (전주 대비 +2%p)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50%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끝없이 추락한다'는 표현은 적어도 오늘 발표된 수치와 맞지 않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대통령이 한글 맞춤법을 틀렸다는 문제까지 끌고 나왔다는 점입니다. 대통령의 맞춤법을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국정 운영 실패의 증거라도 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건 지나친 비약 아닙니까? 그래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당 운영에는 국민의 세금도 들어갑니다. 대통령이 오늘 X에 글을 몇 개 올렸는지 세는 것보다, 정부가 어떤 정책을 추진했고, 어떤 성과를 냈으며, 무엇을 잘못했는지 살펴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하실 일이 없으신가요? 대통령의 게시물 숫자보다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의 내용을 따져주셨으면 합니다. 정치적 비판에도 최소한의 논리와 근거는 필요합니다. [여론조사 출처: 한국갤럽, 2026년 11월 6일 발표. 전국 성인 1,001명 조사,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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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서울 강서구 더베뉴지 예식장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행을 저지른 사람은 코스닥 상장사 베뉴지의 김만진 회장과 그의 아들 김창희 대표였습니다. 베뉴지는 그랜드백화점을 시작으로 예식장, 호텔 등으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한 중견 기업입니다. 피해자인 김만진 회장의 조카는 김만진 회장이 자신의 아들과 수행원을 동원해 자신을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털어놨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Q9mOBGwznGA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7P8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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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보면 주진우는 어디가 진짜 많이 모자란
근데, 꼭 한 가지만은 묻고 싶다. 근데, 네 정신머리는 어디 갔냐. 진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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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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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trip.blogspot.com/2026/… 5. 건축물대장이 없다면 이 순서로 확인한다 ① 주소와 건물 선택을 다시 확인한다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함께 확인하고, 같은 대지의 다른 동이나 관련 지번도 살핀다. 실제 건물이 있는 필지와 소유자가 알려준 필지가 같은지부터 맞춘다. ② 건축 담당 부서에 과거 기록을 요청한다 현재 대장뿐 아니라 구대장·폐쇄대장, 종이 문서, 건축허가·신고대장, 사용승인 기록 등 관련 기록의 보유 여부를 문의한다. 모든 오래된 건물의 기록이 온라인에서 바로 확인되는 것은 아니다. 타인 소유 자료는 공개 범위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소유자에게 발급·동행·위임 협조를 요청한다. ③ 가설건축물로 관리되는지 확인한다 컨테이너나 조립식 창고라면 가설건축물 허가·축조신고 기록도 확인한다. 신고필증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위치·면적·용도가 신고 내용과 같은지, 존치기간과 연장 처리가 유효한지 확인한다.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만으로 건축법 적용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다. ④ 건축 시점과 이후 변경 시점을 나눈다 오래된 항공사진, 과세자료, 당시 계약서, 전기 공급 기록, 소유자가 가진 문서 등을 모아 존재 시기를 추적한다. 이러한 자료는 건물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살피는 보조자료이며 건축허가 자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건축 당시의 지역·규모·용도에 따라 적용 법령이 달랐을 수 있으므로, 특정 연도 이전 건물은 모두 합법이라는 식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원래 건물이 오래됐어도 최근 증축한 부분에는 별도 검토가 필요하다. ⑤ 확인 결과를 서면으로 남긴다 전화 상담은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매입이나 큰 수리비 지출을 결정할 때는 지번·사진·질문을 첨부한 서면 민원으로 확인 범위와 판단 근거를 남긴다. 민원 답변도 제출한 자료를 전제로 하므로 실제 현황이 다르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 6. 농지 위 건물은 건축법과 농지법을 함께 확인한다 건축 관련 기록이 있다고 농지 이용까지 모두 적법한 것은 아니다. 반대로 농지전용 관련 서류가 있다고 건물의 무단 증축이나 용도변경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농지법상 농지 여부는 지목 하나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실제 이용 상태, 적법한 전용 여부, 관련 법령의 적용 관계를 함께 확인한다. 농업생산시설 등은 시설 종류와 법정 요건에 따라 취급이 달라지므로, 농업용이라는 이름만으로 전용 대상 또는 전용 불필요를 단정하지 않는다. 확인 분야담당 업무핵심 질문건축허가·신고관할 건축 인허가 담당이 건물과 증축 부분은 어떤 허가·신고 기록에 해당하는가?사용승인관할 건축 담당해당 건물은 사용승인 대상이며 필요한 절차를 마쳤는가?가설건축물관할 가설건축물 담당허가·신고 내용과 실제 현황이 맞고 존치기간이 유효한가?농지 이용관할 농지전용 담당전용허가·신고·협의 또는 타용도 일시사용 절차가 필요한 시설인가? 관련 기록과 허용 범위는 무엇인가?개발행위 등관할 개발행위 인허가 담당건축과 부지 조성에 필요한 다른 절차가 있었는가? 의제 처리 범위는 무엇인가?소유권·점유등기 확인 및 필요시 법률상담땅과 건물의 소유자가 같은가? 매도인이 건물까지 처분할 권한이 있는가? 농지전용 서류는 허가서 제목만 보지 않는다. 대상 지번, 면적, 경계, 목적, 조건과 실제 이행 상태를 확인한다. 건축허가 과정에서 다른 인허가가 의제되었다면 무엇이 어떤 범위로 처리됐는지 관련 협의 문서로 확인한다. 농지법 제42조는 위반 유형에 따라 행위자뿐 아니라 해당 농지의 소유자·점유자·관리자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도 규정한다. 따라서 “전 주인이 지었으니 매수인은 관계없다”는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 과거의 법령해석을 읽을 때도 현재 조문과 부칙, 해당 행위 시점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7. 세금·전기·항공사진이 증명하는 범위를 구분한다 흔히 듣는 설명확인에 도움이 되는 점그것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점재산세를 계속 냈다과세 대상·시기·명의 등을 조사할 단서가 된다.건축허가, 사용승인, 농지전용 적법성전기와 수도가 들어온다공급·사용 경위를 확인할 수 있다.건물 전체의 적법성 및 주거 가능 여부옛 항공사진에도 있다사진 촬영 당시 존재와 외형을 살필 수 있다.당시 허가 여부와 현재 증축 부분의 적법성주소와 주민등록이 있다주소 부여·거주 관련 사실을 조사할 단서가 된다.건축법상 주택 용도로 적법하게 승인됐는지 여부주민들이 모두 알고 있다과거 이용과 변경 시기의 단서를 얻을 수 있다.법적 허가·신고 및 소유권 확정 #.앞 부분 부터 정보를 원하면 ,내 구글 블로그에는 홍천군 귀농,귀촌 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취득한 수백건의 실질적인 귀농 정보와 20년간 당일 상한가 패턴을 연구한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글에 이어서 더 많은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분은 구글 블로그 링크를 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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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신인가? 완벽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도 실수할 수 있다 그러니까 비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비판의 결과는 무엇일까? 만약 그 비판의 결과가 개누리당 재집권이라면?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비판하느냐에 따라 이것이 결정된다 그럼 유시민처럼 해야할까? 잘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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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두환·윤석열 내란 부정'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與주도 채택 amn.kr/59942 민주당 "대법원 판결 전두환 내란까지 부정, 반헌법적 망언"...국힘은 표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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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들이 뒤집어졌다고요? 아니, 그럼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서 평생 내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청년들과 무주택자들은 안 뒤집어졌습니까?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얼마나 속이 뒤집어졌겠습니까? 그리고 정부가 언제 1주택자들을 전부 투기꾼이라고 했습니까? 실거주하지 않는 주택에 대한 세제 혜택을 조정하겠다는 이야기지, 집 한 채 있다고 무조건 세금을 더 걷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직장 때문에, 자녀 교육 때문에 자기 집에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죠. 그런 사정은 정책을 만들 때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거고요. 그런데 그런 사례 몇 개 가져와서 마치 정부가 1주택자 전체를 투기꾼으로 몰아가는 것처럼 이야기하면 곤란하죠. 대통령도 자기 집에 안 사는데 왜 국민한테만 그러냐고요? 대통령이 관저에 거주하는 것과 부동산 세제 개편이 도대체 무슨 관계입니까? 집 가진 사람들의 재산권도 중요하죠. 당연합니다. 그런데 집 없는 사람들의 주거 문제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집 가진 사람들이 반발하면 잘못된 정책이고, 집 없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건 당연한 현실입니까? 정책이라는 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반발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못된 정책이 되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제목은 무슨 나라가 뒤집어진 것처럼 써놓으셨네요. 뒤집어진 건 나라가 아니라 제목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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