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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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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7 성한빈 공식 웨이보 #성한빈 Bing Bing lai gei ni wennuan di bao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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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리틀 러브’는 작은 존재들이 우리의 세계를 얼마나 크고 아름답게 만드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여전히 수많은 동물이 버려지는 현실을 잊지 않으면서도, 한 장의 사진과 한 번의 만남이 누군가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그 출발점으로 삼았다. 보리굴비식당앞에서발견했던보리와 이런프로젝트에함께하게된거 넘멋잇고의미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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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 <Hello, Little Love> #성한빈 "자, 보리야. 오빠한테 안겨!" 이 든든한 외침을 들은 '보리'는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갔다. 그러자 성한빈은 보리를 안아 들어 자신의 얼굴을 털뭉치의 그 좁디좁은 어깨에 파묻었다. "보리, 좋아?" '웃상'인 보리는 시종일관 입을 헤벌쭉 벌리거나, 윙크하듯 눈을 찡긋 감은 채로 오빠에게 안겨 인간을 구경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잘 웃는 인상이 닮은 성한빈과 보리. 둘은 남매가 맞을까? 친구일까? 두 생명체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성한빈의 가족과 보리의 첫만남은 약 10년 전. 아버지와 동생이 우연히 한 보리굴비 식당 앞에서 발견한 꼬질꼬질한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이 가족 단체 대화방에 올라왔다. 사진 속의 강아지는 낡은 박스에 담겨 있었다. 몸을 바들바들 떠는 행색으로 말이다. 그래서 이름도 '보리'다. 가족들은 보리가 이전에 어떤 시간을 보냈고, 몇 살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상처가 많을 거라 짐작했지만, 막상 처음 만난 보리는 기다렸다는 듯 한빈에게 달려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안겼다. 그렇게 보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다. '관심'이가 먼저 살고 있던 '한빈이네'로. "최근 보리의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산책할 때 언제나 성한빈의 발걸음 속도에 맞춰 나란히 걷던 아이가 요즘은 곧잘 앞서 나간단다. 가슴을 활짝 펴고 턱을 높이 치켜든 채, 당당하고 늠름하게! 이 사소한 변화는 함께 지내던 관심이가 세상을 떠난 지난 9월부터 시작됐다. 관심이와 보리의 성격은 달랐다. 관심이가 호기심 많고 통통 튀는 성격이라면, 관심이 보다 언니(추정이다!)인 보리는 순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강했다. "관심이가 자기 밥그릇을 두고 보리의 밥부터 먹어 치울 때도, 보리는 그저 옆에서 냄새를 맡으며 기다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 우리 가족은 '아유, 이 순딩이 어쩌냐?'고 했죠. 순딩이 같은 성격은 산책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관심이가 쏜살같이 달려 나갈 때, 보리는 제 발걸음만 총총 따랐거든요." 느리던 보리는 왜 변했을까? 관심이의 부재 이후 한빈의 식구를 지키려는 책임감이 커진 걸까? 보리의 걸음이 빨라진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빈은 그런 모습을 보며 보리에게서 다정한 마음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보리가 마냥 의젓하기만 한 건 아니다! "고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제 발 아래에서 멀뚱멀뚱 올려다봐요. 무염 고기를 살짝 입에 넣어주면 잘 먹어요. 아기처럼!" 가족들은 둘의 모습이 유독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보리가 딱 하루만 인간이 된다면 어떤 하루를 보낼 거냐는 질문에 "건강검진 받기!"라고 답한 성한빈은 이렇게 덧붙였다. "보통 동물은 말을 하지 않으니까 아파도 알아차리기 힘들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평소와 기운이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밥을 잘 안 먹거나, 높게 뛰던 점프가 낮아졌거나. 이런 변화를 발견하면 어디가 아픈 건 아닐까 직감하게 되죠. 말을 못하니까 가족도 더 유심히 살펴봐요.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병원에 데려가거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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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팬때워크돌보고싶어하는거더라이브도나도다알고잇다더니완성한빈가져온거 😁이거내이모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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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너무귀엽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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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자, 보리야. 오빠한테 안겨!” 촬영장에서 이 든든한 외침을 들은 보리는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갔습니다. 그러자 성한빈은 보리를 들어 안아 자신의 얼굴을 그 좁디좁은 어깨에 파묻었죠. “보리, 좋아?” 서로의 마음을 읽는 데 언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한빈과 ‘보리’가 지난 10년간 익힌 사랑의 기술! 성한빈의 가족과 보리의 첫 만남은 약 10년 전. 아버지와 동생이 우연히 한 ‘보리 굴비’ 식당 앞에서 발견한 꼬질꼬질한 강아지 한 마리로 이들의 만남은 시작됐습니다. 낡은 박스에 담겨 바들바들 떨던 강아지. 가족들은 보리가 이전에 어떤 시간을 보냈고, 몇 살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막상 처음 만난 보리는 기다렸다는 듯 한빈에게 달려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안겼습니다. 그렇게 보리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죠. ‘한빈이네’로. 성한빈과 반려견 보리의 화보와 인터뷰를 엘르 11월 스페셜 에디션에서 만나보세요. 8종의 실물 커버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sunghan._.bin #/HELLOLITTLELOVE2026 #/성한빈 #/SUNGHANBIN #/보리 #/BORI _________________ 지난해 엘르는 ‘헬로, 리틀 러브(Hello, Litte Love)’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첫 번째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고 일년 후, 동물과 함께 사는 삶에 관해 묻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그들이 우리 세계를 얼마나 크고 아름답게 만드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여전히 수많은 동물이 버려지는 현실을 잊지 않으면서, 한 장의 사진이 누군가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면서요. 사랑은 언제나 서로의 세계를 넓히는 일. 그러니 다시 한번, 안녕.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그리고 우리가 함께 열어갈 더 커다란 세계에. ‘2026 헬로, 리틀 러브’는 곧 특별한 사진전으로 이어집니다. *본 콘텐츠는 동물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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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마다화보남긴거엄청좋은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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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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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쯤 됐을때 머리색 맞춰서 멍개세트 갖고갔는디 볶머랑 넘넘 잘어울려서 행복했슴 멍빈아~🩷🩷🩷🩷🩷개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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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30 멍빈아~🩷 개빈아~🩷 #ZEROBASEONE #ZB1 #성한빈 #SUNGHANBIN #ソンハンビ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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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앨범 [DEAD:ALIVE]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성한빈✨아직 보여주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까지 오직 <코스모폴리탄>에만 들려준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cosmopolitan.co.kr/article/1… @sunghanbin_twt #성한빈 #DEADALIVE #SUNGHANBIN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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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팬들위해서셀프사진찍어오는성한빈에길들여져서 다른아이돌못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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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발이라는거 조명에따라느낌다르고 색빠지면서하루하루또달라져서 매번새롭고조앗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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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둘이실제로만났어요 아존웃
성한빈 님 사진 공유합니동.. 무대 오르는 보넥도 보다 더 가까이서 봤는데 한빈 씨 정말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얼굴 짱 멍캣 영원하길..❤️❤️ (뒤에 분은 미미미누 님이라 안 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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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팝 시장이 엄청난 레드오션인데 솔로로 데뷔해서 여러 음악방송 1위 후보로 올라간 거 새삼 진짜 대단하다.. 한비나 너 진짜 많은 사랑 받고 있구나🥹🤍 2위 축하해!! 2위도 엄청 대단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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