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에 계정/ 성인 / 그림: @handol914 / 구독 많음
1 다이바 시즈마의 실종은 하루 이틀 있는 일이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누구도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의 첫 의뢰는 애초에 신키바를 거쳐서 받은 것이었음에도, 신키바는 평소와 다름없이 상냥한 투가 어려있는 목소리로 시즈마라는 이름은 정말로 들어 본 적 없다고 답했다. 시나가와는 다이바 건설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그 대표이사는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