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좌파질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니까.
진성 싸패만 가능.
만사 나는 이랬다 이딴식으로 지 중심으로 떠드는거 완전 싸패의 전형임. 주변에 만날 그딴식으로 공감하는 척 하는 인간 있음 거르시길.
김민석, 최불암 별세에 "국보급 배우와 30년전 총선 대결 영광" naver.me/GdTGtoOy
지니 retweeted
국무위원 아무도 정정안해
가 킬포임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민주정부야
개찐따등신독재정부지
naver.me/IMZH2h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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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궁금한게 있는데 지난 대선에서 도토리 찍은 사람들은 그의 외교 안보정책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고 찍어준겁니까? 그땐 몰랐다고 해도 지금도 괜찮냐고 좀 물어보고 싶네요. 총알과 폭탄이 너님들만 피해가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우리나라 레드라인에 편입되어도 진짜 괜찮겠어요?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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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수많은 살인 사건, 스토킹 사건, 성범죄 사건에서 여자들이 들었던 말과 너무나도 다르지 않나?
경찰에 신고해도 현행법상 실제 물리적인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는 강제로 범인을 체포하거나 처분을 하기 어렵다며...뭐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며?
근데 이건 뭐 대상이 남자가 되니까 흉기를 들기만 해도 '코드제로' 라는 게 발령이 되고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네???? 이게 되는 거였네??????
지니 retweeted
김민석, 최불암 별세에 "국보급 배우와 30년전 총선 대결 영광"
naver.me/FIcwBgXh
15대 때 승리하며 '최연소 당선' 기록…"국보급 정치인 돼달란 말씀 간직"
?????????????????????????
지니 retweeted
[속보] '보좌진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기소…사건 2년만 yna.co.kr/view/AKR2026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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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 보고 가다 사람 친 운전자한테 경찰이 내린 판단
신호 따라 직진하는데 옆에서
사람이 갑자기 뛰어나와서 사고 남
근데 보험사는 차 대 사람 사고라 무조건 대인 접수 해줘야 한다 함
심지어 경찰은 안전운전 의무 위반이라고
운전자를 가해자로 지목함
한문철도 브레이크 빨리 밟았어도 거리상 박을 수밖에 없었다고 봄
"이거 어느 조사관이야?"
신호 지킨 사람이 가해자면
신호는 왜 있는 거임?
보는 내내 속 터지네 진짜...
지니 retweeted
아 이거 뭐지 검찰 수사권 있을 때 쯤
몇 년 전 글인데 누가 네이버 스토어 해외 직구로 영양제 샀다가 무슨 마약 성분 있는거였어서 검찰 조사 받았는데 검찰청 담당 수사관이 압박수사하며 아는 마약 뭐 있냐고 물어보니
흑흑 대마초랑...필리핀이요...해서 거기 있는 사람 다 빵터졌단 썰 생각낰ㅋ
지니 retweeted
꼭 죽이기 싫으면 514년을 선고 하는 방법도 있음
여친 514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남성…징역 20년 구형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XcO77cn
엥??겨우 20년이요? 사행해야지 514번이나 때려서 죽었는데 나와도 50대인데 ㅡㅡ
"안보와 전작권 조기전환을 원하거든 말부터 골라서 하라."
이낙연 전 총리 인스타그램
<이 정부의 처참한 안보인식>
instagram.com/p/DfEuHXbTAYi
“나는 작가의 필 끝에서만 노는 사람인데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겠냐”
연기를 진짜 선행으로 받아들인 시청자들이 자신에게 보낸 격려에 모순을 느끼시고 실제 후원을 시작하신거란다.
“연기만 했을 뿐인데”…故 최불암, 41년간 아이들 지킨 뭉클한 사연 v.daum.net/v/202610301354008…
지니 retweeted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자살 통계를 두고 팩트부터 틀린 얘기를 계속 줄줄이 떠드는데 국무위원들 누구 하나 대통령 발언의 오류를 지적하지 않았다니 이런 봉숭아학당이 있나 싶습니다.
대통령이 틀린 말을 하는데 총리는 맞장구나 치고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은 입을 꾹 닫고 청와대 대변인은 틀린 얘기를 앵무새처럼 반복했습니다.
대통령이 뭘 제대로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하는 것부터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팩트가 아닌 얘기를 하는데 국무위원들이 바로잡지 못한 건 생중계로 국민이 보는데 대통령을 민망하게 만들기가 두려웠던 겁니다.
대통령도 사람이니 실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장관들의 우려를 무시하고 왜 봉숭아학당같은 국무회의를 굳이 생중계하겠다고 고집하느냐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 앞에 세세한 통계숫자까지 다 아는 체하는 것도 대통령답지 않은 허세에 불과합니다.
밤늦게 잠도 안자고 진영 내부 싸움을 X에 올리고, 기사 하나하나 일일이 지적하고 사과 요구하고,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이니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정의 최종책임자로서 대통령다운 일에 선택과 집중을 하기 바랍니다.
지니 retweeted
지난달 여의도 정가를 달구었던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미스터리 하나가 오늘에서야 마침내 명쾌하게 풀렸다. 이재명이 한남동 관저에 입주한 뒤 1년 동안 사용한 수돗물이 무려 8612톤, 수도요금만 2861만 원에 달해 전임 윤석열 대통령의 입주 첫해 사용량인 7406톤보다 오히려 1206톤이나 더 많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세간에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6월 관저 만찬에 다녀온 박홍근, 김병주, 서영교, 전현희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관저 마당의 수조를 찍어 올리며 개 수영장 아니냐, 용왕굿을 하느라 물을 그리 많이 쓴 것 아니냐며 온 나라가 떠나가라 비난을 퍼부었기 때문이다. 개 여섯 마리와 고양이 다섯 마리를 키우던 전임자보다 반려동물도 없는 이재명 내외가 물을 1206톤이나 더 썼으니, 혹시 한남동 관저 뒷마당에 애완용 코끼리나 하마라도 몰래 키우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나올 법도 했다.
오늘 확인된 청와대의 자료가 그 억울한 코끼리 사육설과 용왕굿설을 단박에 씻어주었다. 물을 더 쓴 이유는 지극히 과학적이고도 가족 친화적인 데 있었다. 전임 정권이 설치했다며 그토록 부패의 온상처럼 저주하던 관저 내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시설을 철거하지 않고 고스란히 유지한 데다, 그 훌륭한 시설을 함께 누리는 성인 거주자가 한 명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바로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차남 이윤호 씨가 한남동 관저에 입주해 부모님과 오붓한 동거 생활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시설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물을 쓰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한 명 더 늘었으니 수도 계량기가 16퍼센트 더 힘차게 돌아간 것은 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다.
주말과 연휴에는 태릉 군 골프장의 황금 티타임 백여 개를 미배정 0원으로 비워두고 야외 라운딩을 즐기시고, 평일에는 관저 안에 마련된 60제곱미터 규모의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부자지간에 오붓하게 스윙 연습을 한 뒤 사우나에 들어가 시원하게 땀을 씻어내는 삶. 남이 만들어 놓았을 때는 불법 호화 아방궁이라 침을 뱉더니, 막상 들어가 써보니 너무나 쾌적했던 나머지 지난 5월에는 조용히 스크린골프장 건물을 합법화하는 양성화 등기까지 마쳐두셨다. 세부 내역을 묻는 질문에는 원활한 국정수행과 국가안전보장을 이유로 비공개 처리했으니, 사우나의 물 온도와 스크린골프장의 타석 수가 일급 국가안보 기밀로 승격된 역사적인 순간이다.
그런데 이 화목한 한남동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대한민국 청년 실업과 주거 난민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진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다 큰 성인이었던 딸 문다혜 씨가 청와대 관저에 기어들어 와 1년 가까이 부모에게 얹혀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아들까지 대통령 관저에 들어와 부모님 등골에 얹혀살고 있다. 일국의 대통령 자녀들조차 독립을 하지 못하고 서른이 넘도록 부모 집에 캥거루족으로 얹혀살아야 할 만큼, 좌파 정권이 만들어놓은 청년 일자리와 주거 절벽이 이토록이나 가혹하다는 뜻 아니겠는가.
더욱 배꼽을 잡게 만드는 것은 이 대통령 자녀들의 기막힌 효심 발동 타이밍이다. 부모가 자기 돈으로 관리비와 수도요금을 내야 하는 일반 사저에 살 때는 따로 나가 살다가, 부모가 대통령이 되어 집세와 밥값, 사우나 물값까지 100퍼센트 국민 세금으로 공짜 처리되는 관저에 입성하는 순간에만 귀신같이 짐을 싸 들고 들어와 효도 동거를 시작한다. 내 돈 쓸 때는 남남처럼 살다가 나라 세금 쓸 때만 가족애가 폭발하는 이 선택적 합가 본능이야말로, 공금을 가장 사랑하는 좌파 명문가의 유전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불과 사흘 전 국토교통부는 민간 아파트 단지들이 자기 돈 내고 수영장과 커뮤니티 시설을 짓는 것을 두고, 관리비 부담이 우려된다며 설치 기준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들이 내 돈 내고 내 아파트에 수영장 만드는 것은 관리비가 걱정된다며 막아서는 정부가, 대통령 아들이 국민 세금으로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딸린 관저에 무임승차하는 것은 국가안보라며 철통같이 지켜준다.
청와대 관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 이사를 가실 때가 되면, 부디 그 정든 한남동 스크린골프장과 사우나도 소중히 포장해 아드님과 함께 새 관저까지 알뜰하게 챙겨 가시기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