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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기고문 게재]
출판업계라는 무법 지역에서 노동기본권을 찾겠습니다
vop.co.kr/A00001691329.html
좋은책신사고 산업재해자 정재순 retweeted
2026 전국노동자대회에 마루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앞서 금속노조 사전대회에서 강효준, 김명중, 양지국회원이 청년민중가수 팀으로 여는 공연을 했습니다.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노동해방 그날까지 투쟁!
좋은책신사고 산업재해자 정재순 retweeted
🇯🇵 À Shinjuku, Tokyo, des citoyens ont manifesté pacifiquement le 1er novembre contre la guerre, la haine et le réarmement.
Les les média avait couvert cette mobilisation ?
Merci à l’auteur de la vidéo pour ces images ! ❤️
#憲法大行動1103
#民主主義まつり
좋은책신사고 산업재해자 정재순 retweeted
[초광역특구법 대신 작가를 비롯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1000인 선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가노동조합이 함께 참여 중에 있는 연대체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에서 최근 정부와 여당이 강행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특구법'(구, 메가특구법)에 대한 저지와
(계속)
좋은책신사고 산업재해자 정재순 retweeted
지부 공식 계정을 담당하였던 조합원이, 지난 10월에 회사를 퇴사하였음에도 여태까지 계정을 담당해 주고 있었습니다.
지난 노고에 감사하며, 이제는 지부의 투쟁 현안과 사업장의 이슈들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자 오늘 자로 담당자를 변경하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책신사고 산업재해자 정재순 retweeted
[#오세훈 시장 공동 고발인으로 함께해주세요]
- 연명시한 : 11.15.(토) 00시
- 제안단체 : 민주노총 서울본부, 너머서울, 서울민중행동
- 연명 링크 : forms.gle/YYTBh5PykihCJgiu5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은폐·무마 시도 고발 기자회견>
- 일시/장소 : 11.17.(화) 10시 / 서울경찰청 앞
지부에 한 조합원이 있었고, 활동이 유달리 저조했지만 인원이 급한 터라 어쩔수 없이 용인했습니다.
작년 10월에 퇴사하며 본인이 운영하던 지부의 공식 SNS 계정 관리를 유지하고 싶다고 해서, 계속 맡겼습니다.
활동에 참여도 하지 않은 채 조합원들을 재주나 부리는 곰으로 여기고, 마치 본인이 아직도 투쟁의 중심인양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모든 조합원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안하무인적 태도와 내뱉었던 막말들이 결국 돌아온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