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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대표 홍범준의 천적인 정재순입니다. 여러 직장 내 괴롭힘, 부당전직, 부당정직, 부당해고, 산업재해 경험자 / 전국언론노동조합 좋은책신사고지부 사무국장,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부지부장

Joined Octo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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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市庁前の6車線道路を埋め尽くす労働者大会の参加者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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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7. 전국노동자대회 방한단 분들과 함께 대회 참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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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らデモ行進に出ます。 #全学連訪韓報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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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노동자대회에 마루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앞서 금속노조 사전대회에서 강효준, 김명중, 양지국회원이 청년민중가수 팀으로 여는 공연을 했습니다.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노동해방 그날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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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À Shinjuku, Tokyo, des citoyens ont manifesté pacifiquement le 1er novembre contre la guerre, la haine et le réarmement. Les les média avait couvert cette mobilisation ? Merci à l’auteur de la vidéo pour ces images ! ❤️ #憲法大行動1103 #民主主義まつ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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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특구법 대신 작가를 비롯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1000인 선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가노동조합이 함께 참여 중에 있는 연대체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에서 최근 정부와 여당이 강행 추진하고 있는 '초광역특구법'(구, 메가특구법)에 대한 저지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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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공식 계정을 담당하였던 조합원이, 지난 10월에 회사를 퇴사하였음에도 여태까지 계정을 담당해 주고 있었습니다. 지난 노고에 감사하며, 이제는 지부의 투쟁 현안과 사업장의 이슈들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고자 오늘 자로 담당자를 변경하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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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공동 고발인으로 함께해주세요] - 연명시한 : 11.15.(토) 00시 - 제안단체 : 민주노총 서울본부, 너머서울, 서울민중행동 - 연명 링크 : forms.gle/YYTBh5PykihCJgiu5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은폐·무마 시도 고발 기자회견> - 일시/장소 : 11.17.(화) 10시 / 서울경찰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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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에 한 조합원이 있었고, 활동이 유달리 저조했지만 인원이 급한 터라 어쩔수 없이 용인했습니다. 작년 10월에 퇴사하며 본인이 운영하던 지부의 공식 SNS 계정 관리를 유지하고 싶다고 해서, 계속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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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도 하지 않은 채 조합원들을 재주나 부리는 곰으로 여기고, 마치 본인이 아직도 투쟁의 중심인양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모든 조합원들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안하무인적 태도와 내뱉었던 막말들이 결국 돌아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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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험담을 늘어놓는 뒷계정 안에서만 살지 말고, 가는 곳마다 정치질하지 말고, 본인의 일상 활동에 몰입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의연히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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