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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깃발사건
화이트데이 씨피사진을 찍으려 잔느와 질을 같이 세워두면 뭘 어떻게 해도 깃발에 질의 눈이 가려 "안녕하십니까, 질 드 레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성처녀」를 알고 계십니까? 저는 성처녀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만 살인마가 되고 말았습니다." 처럼 나온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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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두쫀쿠를 열심히 빚었던 구다마슈 빵집
먼가 갈색녹색 조합이라 둘이서 레프라고 부름
유행이 지나서 잘 안 팔리게 되자 「레프 씨의 시대가 끝났나...」하는 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