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솝 (@montesteroid) profile picture

온건파 먹고사니스트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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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하는데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동안 단기비자 밖에 안되서 장기비자로 바꿔주고 있는동안 생활해야하니 취업가능하게 만들어준다는걸 무슨 애들 무상으로 한국 국적변경시켜주는줄 알고 발작하는 사람들 왤케많음? 세금 니들만내? 취업하면 쟤들도 세금냄
한국인들의 국외 혼외자녀 및 그 양육자들이 한국 법원에 인지청구소송(자식임을 인정하라는 소송)을 내면, 그들의 단기비자를 장기비자로 전환해 체류를 보장해 주고, 취업도 절차를 거쳐 허용하기로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반쪽 조국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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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I thought muslims weren't allow to cook pigs?
“Donald, look, I know you struggled with my name. So after JD [Vance] swears me in January, you can just go on and call me Senator.” — Abdul El-Sayed to Donald Trump after winning the midterm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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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상황 판단을 내리기 전에 빠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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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에이스취급받던애도 안맞는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오해쌓이면 폐급되는거 순식간임..ㅋㅋ 정치와 업무의 비중중 정치의 비중은 생각보다 높다는것을...
자 제가 사회운동 하나 제안할께요 주변의 폐급의 썰을 인터넷에 써올리지않고 그냥 혼자 묵인하고 끝내는거에요..... 아니면 비계에 적어 올리고 끝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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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まり強い言葉を遣うなよ、弱く見え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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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다들 말을 "더듬다" 대신에 말을 "절다"라고 쓰기로 한거야...? 너무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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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누구보다도 대중적이면서 대중적이지 않은 척을 하려고 한다. 그걸 잘 긁어야 한다. 대중적이지 않은 느낌을 주지만 무엇보다도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맞말 아무리 고퀄이라도 리비도가 없으면 대중 반응이 귀신같이 피해가는 경향 큼 사람들은 특별함을 원하는 것처럼 보이고 특히 예술/창작 분야에서는 고고한 감식안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성공은 언제나 가장 대중적 욕망 코드를 따라가고 대중 욕망과 유리되면 혼자 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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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괜찮은 대기업중견기업 월급 700만원은우숩게받은다는트윗보고 트위터글은 그냥다걸러도될거같다는생각을함(내트윗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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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곳곳에서 ICE에 살해당한 분들의 추모 장소에 사람들이 "투표했어요" 스티커를 붙여놓고 간다는 뉴스를 보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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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커뮤 인생 과반이상22 한사람인데 커뮤판 고이고 고이다못해 뭐가이상한지도 모르게된사람 태반이라 밖에노출돼서 더쳐맞아도 된다고봄 일반적인 생각을 가진사람들한테 욕좀 바가지로 퍼먹어봐야 정신들을차리지
근데 티알러가 극성인 거랑 별개로..... 나는 자캐커뮤를 인생 과반 이상 했는데 객관적으로 볼 때 커뮤 문화에 독소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 "사람이 사람과 만나서 교류하는 문화"(커뮤)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 덕목을 어기는 게 많아. 어떤..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 이런 걸 저해하는 형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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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잰데? 여태 내가 이걸 몰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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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안하는 재능이 애매한 재능임
예대 졸업 후 크게 느끼는게 애매한 재능충이지만 꾸준하게 작품 만드는 친구들이 결국 성공함 재학시절 감탄했던 씹재능충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사는지 소식도 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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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와 일본남자는 쌍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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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벨에 대한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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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단지 민주당의 승리가 아닌) 변화의 흐름이 좀더 체감된다. 무려 33%가 사회주의를 긍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그 중의 94%가 민주당이지만, 여전히 미국 사회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다. 동시에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이들이 56%밖에 안된다. 비판적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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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única minoría que está destruyendo los Estados Unidos son los multimillonarios Las personas trans son el 1 % de la población Los musulmanes son el 1 % Las personas indocumentadas son el 1% Las guerras culturales son una cortina de humo" dice @jamestalarico, senador de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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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country kidnapped a head of state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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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교 안 보내기> 트렌드가 확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세대짜리 기획입니다. 한국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은데,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현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연방 교육부 폐지입니다. 공립학교를 없애고, 사립재단이 굴리는 시스템으로 교체 중이죠. 공립학교 예산으로 갈 뻔한 세금이 -> 개인 감세 크레딧으로 -> 민간 장학단체로 -> 기독교 사립학교와 홈스쿨 교재 업체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 벳시 드보스는 트럼프 1기 교육부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20년 넘게 같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밀어온 사람입니다. "스쿨 초이스"라는 "학교 선택권"을 밀고 있습니다. 그냥 표면적으로는 멋진 말입니다. 전문가가 만져줘서 그런지 워딩이 너무 잘 되었어요. 전형적인 미국 우파 네트워크 워딩입니다. "선택과 자유" 부모가 자기 아이의 학교를 고를 권리! 누가 반대할까요? 실제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공교육은 주와 지역 세금으로 공립학교를 운영하고, 모든 아이를 받았어요. <돈은 "학교"에 갑니다.> 반면 스쿨 초이스는 <돈을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주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면 학생(의 부모)은 그 돈을 들고 공립에 가도 되고, 사립에 가도 되고, 종교학교에 가도 되고, 집에서 교재를 사도 됩니다. 교육이 공공 서비스에서 개인 소비로 형태를 바꿉니다. 벳시 드보스의 고향은 미시건입니다. 고향에서 이 아이디어를 2000년에 주민투표에 부쳤다가 69% 반대로 무산되었어요. 미국은 9/11 테러와 여러가지 경제 공황과 팬더믹을 아직 겪지 않았었거든요.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federal 차원으로 밀었다가 의회에서 또 막혔습니다. 20년 동안 안 통했던 이 아이디어가 이제 먹히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애리조나가 모든 K-12 학생에게 연 7,000달러를 주는 '보편적 ESA(교육저축계좌)'를 도입했고, 2026년 현재 23개가 넘는 주가 이런 프로그램을 돌립니다. 거기에 작년 미국 독립기념일에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 아이디어의 연방 버전인 '자녀교육선택권법(ECCA)'에 서명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한 개인의 집요함이라고 설명하기에는, 움직인 돈의 단위가 너무 큽니다. (계속해서)
미국 유행 따라기기 버거움... -백신 안맞기 -생우유 마시기 -트래드와이프 되기 -선크림 안바르기 -집에서 출산하기 -강물 마시기 -학교 안보내기(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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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막으려고 CIA가 중남미에서 그렇게 복음주의 개신교 퍼뜨리며 난리쳤던 것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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