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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너를 위해서야.”
학원 하나만 더 다녀.
이건 네 미래를 위한 거야.
네가 어려서 아직 몰라.
다 나를 위해서라는데
왜 내 선택은 하나도 없지?
그러던 어느 날, 17살 공설린에게 처음으로 완전한 선택권이 생겼다.
지구를 없앨지 말지.
내 인생도 마음대로 못 고르는데, 지구의 미래를 고르래.
이사교 장편소설 《대치동 파괴왕》
#광고
💬가을에 고전 읽으면 얼마나 좋은지 함께 느껴보실 분?
특히 쌀쌀해지는 가을 무드에 사랑이야기 빠질 수 없잖아요🤎
고전 러브스토리의 일인자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들인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은 이미 너무도 유명한 작품들인데, 윌북에서 윌북 클래식 시리즈로 새로 나왔다고 해요 🙌🏻
이왕이면 책도 예쁜 책으로 읽으면 기분이 좋잖아요 🎀
윌북에서 나온 이번 시리즈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제 취향이었다구요✨ 라이프스타일·문구 브랜드 라이플 페이퍼(Rifle Paper Co.)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애나 본드가 표지 일러스트를 디자인하였다고 해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의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이 이번 윌북 클래식 에디션의 특별함을 더했어요✔️
유럽책에서나 본 듯한 꽃무늬를 담은 책배°❀⋆.ೃ࿔디자인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마치 꽃향기가 나는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 ✿◞
그리구 사실 실물로 보시면 지인짜 더 예쁘거든요…
╰┈➤거기다,,,책에는 원작 뿐만 아니라
『오만과 편견』은 이다혜 기자와 천문학자 심채경 님, 『이성과 감성』은 김화진 소설가와 정기현 소설가가 교환 독서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들 교독 코멘트 훔쳐보기 얼마나 재밌게요 🫣
두 작품은 곧 영상화가 되어 나온다니
그 전에 ‘나는 원작부터 봐야해’ 하는 >강경원작파<분들은 얼른 서둘러 책 읽고 손해보는 일 없기를💡
이왕이면 윌북 클래식으로 🤎
가을엔 고전이야 친구들...🍂📖
<오만과 편견>: bit.ly/4ilykTk
<이성과 감성>: bit.ly/3TYkVJ1
#윌북 #오만과편견 #이성과감성 #제인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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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작별은 계절보다 늦게 』
22년차 기자이자 소설가이신 작가님의 겨울 맞이 소설
책이 표지부터 나를 울리는데 어쩌지…🥺
한반도의 역사를 따뜻하게 품는 소설이라고 해서 아주 기대되며
따닷한 이불 속에서 읽어보겠습니다~!
~어김없이 궁금한 책들만 많은 월요일~
* 『미술관에 간 할미 2』 (더퀘스트)
* 『물각유주』 (북로망스)
* 『식탐정 허균2』 (인플루엔셜)
* 『안개 속 달빛서점』 (클랩북스)
* 『편지 가게 글월』 (텍스티)
* 『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포레스트북스)
* 『뒷면』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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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무심히 지나친 것들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131가지 관찰 연습. 『주의를 기울이는 법』을 선물합니다🎁
창작의 영감을 찾는 분들,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기쁨을 발견하고 싶은 분들께 권하고 싶어요.
📍기대평을 남기거나 인용으로 꼭 읽고 싶은 이유 전해주시면 당첨 확률 ⬆️
💫 참여 방법 — Follow + RT
💫 당첨 인원 — 3명
💫 당첨 발표 — 10월 31일
#도서협찬 #은행잎4기
📚 『2026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박서련 외
별세계의 문을 열었는데 그 안에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래 머물렀던 감각.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조금씩 어긋나는 세계는 기묘하고 낯설지만 그곳을 떠도는 이야기들은 이상하리만큼 지금의 삶과 가까이 닿아 있다. 비현실적인 설정과 익숙한 풍경이 한데 섞여있고 그 틈에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이 조금씩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여섯 편의 소설은 저마다 다른 세계를 펼쳐놓는다. 어떤 이야기는 현실의 무게를 기묘한 상상력으로 비껴가고, 어떤 이야기는 우리가 외면해온 삶의 단면을 낯선 방식으로 수면 위로 내어 놓는다. 그 세계들이 하나의 정답으로 수렴하지 않는다는 점도 이 책의 좋은 포인트다. 이야기는 어떤 문제를 선명하게 가리키면서도 그곳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유롭게 뻗어나가며 자신만의 결을 만들어낸다.
읽으면서 더욱 곱씹게 되는 이 단편들 안의 감각과 문제의식은 우리에게 자그만 조약돌 같은 낯섦을 마음 한구석에 남겨둔다. 차갑다고 하기에는 어딘가 온기가 남아 있고, 따뜻하다고 하기에는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온도. 이 작품집의 단편들은 마치 오래 식지 않은 물을 손끝으로 건드리는 듯한 미지근한 감각을 남긴다.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그 애매한 온도는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마음 한구석에 머물며 선명하게 설명할 수 없는 감정으로 천천히 번겨간다.
어쩌면 이 책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온도가 이름 붙일 수 없는 감정으로 남아 낯선 세계를 지나온 마음에 조용한 물결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변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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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해서 또 적고가는 오늘의 목표 ~
1. 서평 1건
2. 읽던 책 300p 이상 읽기
3. 책 구매하기
4. 브이로그 컷편집 시작
5. 협업 가이드 초안 완성하기
으쌰으쌰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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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 QNTM
#도서제공 #서평단
항밈이 뭔지 궁금했던 사람?🙋♀️
항밈이 뭐냐면,
어... 항밈..? 항밈....이 뭐지....?
💊
항밈이 뭔지 궁금했던 사람?🙋♀️
항밈은 정보나 관념이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것을 스스로 차단하거나 방해하는 성질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항밈학과는 주로 ▪▪▪▪를 ▪▪하고 ▪▪하는 역할을,
근데 제가 항밈학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나요?
항밈...?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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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SCP재단처럼 초자연적 개체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께 강추합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 압도 당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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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SCP재단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재단은 지금까지 발견된 초자연적 개체들을 확보, 격리, 보호하며, 이들에 대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작성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이들의 존재 마저 알 수 없도록 비밀이 엄중히 지켜지고 있죠!(그런 세계관입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터넷에 쳐 보시...지 마시고 당장 ▪▪▪에 연락하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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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밈학과의 과장으로 일하는 퀸은 미지의 존재를 통제하려 애쓰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사람들의 기억을 건드릴 수 있는 미지의 존재 때문에 퀸은 항밈학과의 존재, 본인 스스로의 존재를 많은 사람들에게 증명하고 다녀야 한다.
“누군가 그놈의 존재를 알게 되면, 그놈도 그자의 존재를 알아. 더 많이 알수록 그놈도 그자를 더 많이 알게 되지. 누군가볼 수 있다면 그놈도 그자를 봐. 그리고 그놈은 누가 자길 보는 걸 싫어해.” - 69p
“당신이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볼 것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이 책은 심연과 싸우는 퀸의 모습을 영화처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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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SCP재단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해서 가볍게 도파민 채우자는 마음으로 이 책의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가볍게 넘길수 만은 없는 주제들이 나와서 깊생하게 만들더라구요..! 특히 “기억”에 관한 것들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내가 가진 기억들이 진짜라고 할 수 있는가? / 내가 만약 기억을 조작하는 개체와 싸우게 된다면,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 등)
저를 포함한 SCP재단 덕후들은 정말 환장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요소들을 적절하게 잘 녹였기에, 상상만 하던 SCP 재단의 실제 업무를 엿본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합니다. 그래서 SCP 재단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있더라도, 원래 책을 읽으며 스토리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리 없이 몰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글을 보며 흥미롭다,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모두 이 책을 읽었을 겁니다. 그저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뿐.💊
#완독알라미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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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수능 전 덕을 쌓아보고자 이벤트 열어요
책 사느라 거지 이슈로 뚱바 1개입니다..ㅎ
작아도 덕은 덕이니까,,🥺
트친 한정❌ 독서계 한정⭕️
11/4 당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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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질 듯한 두통을 초콜렛으로 누르기..
@mulkong_study 물콩 님께서 하사해주신 초콜렛 (감사합니다🥹🫶)과
그 맛있다는 더블리치 빼빼로 함께 움념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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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_책장 (RT이벤트 5명 추첨)
📚 《미술관에 간 할미2》, 할미아트
미술관에 가면 그림보다 이야기부터 찾게 되는 사람들, 여기 모이세요! 👀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 사실 귀걸이 고리가 없다는 걸 아셨나요? 우리가 진주라고 믿었던 것도 단 두 번의 흰색 붓질로 만들어낸 눈속임이라니! 익숙한 그림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발견할 때면 미술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것 같아요.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화를 포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미술관에 간 할미》가 더 풍성한 이야기와 함께 2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유럽을 넘어 아시아, 미국, 남미,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의 미술관을 여행하며 만난 작품들과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는데요. 마티스가 딸을 검은 목탄으로 그린 사연부터 백제 금동대향로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그림 한 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역사와 사람들의 삶으로 이어지는 게 참 흥미롭더라고요.
무엇보다 미술사를 어렵게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작품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알고 있던 그림도 새롭게 보이고, 처음 만난 작품은 직접 보러 가고 싶어지게 만들거든요.
미술관에 가기 전 가볍게 읽어도 좋고, 작품 앞에서 한 번 더 펼쳐봐도 좋겠습니다. 책으로 먼저 만난 작품을 언젠가 미술관에서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느껴보시길! 🎨
#책 #광고
#광고 #도서협찬
📢 겨울 준비하는 해덕들, 올겨울 정주행할 책은 이겁니다... 🔮🕯️
매년 겨울 해리포터 안 보면 겨울을 제대로 보낸 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으로서, 《알케마이즈드》 출간 소식 듣고 비명 질렀잖아요,, 🫶🏽
전설의 팬픽 <MANACLED>가 드디어 독자적인 세계관을 갖춘 《알케마이즈드》로 국내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
「알케마이즈드」는 "만약 볼드모트가 승리한 후 세계가 계속되었다면?"이라는 다크한 상상력에서 출발해, 마법 대신 연금술과 네크로맨시(강령술)이 지배하는 세상을 그려낸 소설입니다.
헤르미온느x드레이코 구도를 연상시키는 헬레나x케인의 매혹적인 혐관 로맨스까지... 🥀 (이거 혐관 좋아 인간으로서 어떻게 참는데...)
정식 출간 전부터 【AO3 1030만 조회수】에 【틱톡 4억 7천만 뷰 돌파】!!
NYT 1위는 물론이고 <듄> 제작사 영상화까지 확정된 검증된 화제작입니다. 🎬
10월 30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3권 세트, 해덕이라면, 그리고 혐관 러버라면 당장 소장해야겠죠! 🔥🔥
작가님 제 통장은 이미 준비됐습니다 그냥 다 가져가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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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해리포터 진짜 좋아하는데 해포 팬픽에서 출발? 못 참지 못참아
⌷ ⌷ ⌷ 『알케마이즈드』, 센린유 장편소설
해포 세계관으로 치자면 ‘죽음을 먹는 자’들이 승리한 세계관, 말포이x헤르미온느 조합이라고 보면 되는데.ᐟ.ᐟ.ᐟ.ᐟ.ᐟ.ᐟ
전쟁 뒤 폐허+로맨스+혐관+피폐
진짜 키워드 미쳤어(p)
다크 로맨스 판타지 러버는 깨춤 추게 된다구
연금술이랑 강령술, 3권에 이르는 압도적 서사, 캐릭터들 관계 맛집💘💥
북케이스 고퀄에 지도도 두 장이나 들어 있음.
설정 과몰입러가 되. . .🥹
🤝 Paid partnership
#rt이벤트
🎁 500팔 이벤트 오픈 🎁
겨울이라는 계절은 우리와 새 시작을 함께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길었던 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가 26년의 마지막 이벤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이벤트를 여는 게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작은 일에도 울고 웃었으며, 큰일을 버텨내 온 분들이 많았을 테기에 더 고민했던 것 같아요.
✨️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2명"입니다. (맞팔 1 , 팔로워 1 )
여기에 있는 9권의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책들과 1년 동안 제가 많은 위로를 받았던 책들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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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마스 캐럴 - 사람이 자신의 인생길을 끝까지 계속해서 간다면 그 길이 바로 그들이 어떤 종착점에 이르게 될지 가르쳐 주는 법이지.
2. 설국 - 힘들다는 건 여행자에게 깊이 빠져 버릴 것만 같은 불안감 때문일까? 아니면 이럴 때 꾹 참고 견뎌야 하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여자의 마음이 여기까지 깊어졌나 보다 하고 시마무라는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3. 위시 - 이번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예요.
4. 겨울통 - 나는 둔해. 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거든. 슬픔도 분노도 느끼지 못하도록 훈련했어. 그 감정이 지나고 나서야 아, 내가 슬펐구나, 내가 외로웠구나, 화가 났구나 하고 알게 되지. 그런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달라지고 싶어. 진짜.
5. 스노볼 드라이브 - 우리는 하루하루 주어지는 식사와 침대에 만족하며 성실한 부품이 되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6.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노래하고 있을 때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 주는 느낌이 들어.
7. 노트북 - 얼마 남지 않은 이 다정한 시간, 사랑은 섬세하고 지극히 순수하니, 아침 해여 떠올라 세상을 부드럽게 밝히고, 변치 않는 사랑을 잠에서 깨우라.
8. 당신도 마음이 죽은 채 긴 밤을 보내고 있나요 - 어느 순간 노력의 결실들이 모여 당신께 웃음 지을 나날을 건네줄 것이니, 스스로 용기와 확신을 가진 채 더욱 정진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더욱 과거는 아름답고, 현재는 보람차며, 미래는 찬란할 테니까요.
9.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너를 위해 살아. 너를 위한 선택을 하고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너는 너를 아끼고 너는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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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11.1 ~ 11.30
- 당첨자 발표: 12.1
- 당첨 인원: 2명
- 참여 방법: #FOLLOW + # #RT + 인용 OR 멘션으로 받고싶은 책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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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택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 당첨자에게 같이 보낼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서점 선물하기가 아닌 반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 타장르 참여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