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하루 전!! 제가 덕을 쌓도록 알티해주세요 트친들🙏🩵
#rt이벤트
수능 전 덕을 쌓아보고자 이벤트 열어요
책 사느라 거지 이슈로 뚱바 1개입니다..ㅎ
작아도 덕은 덕이니까,,🥺
트친 한정❌ 독서계 한정⭕️
11/4 당발
11월 목표 말하기 릴레이
1. 자유 독서로 서평 작성하기
2. 직렬 독서 하기
3. 영양제나 약 잘 챙겨먹기
태그는 생략할게욥
11월 목표 말하기 릴레이
스읍..
1. 11월은 10권채워 읽어볼거야
2. 2027 다이어리 셋팅하기
3. 물 자주 마시기(제발)
@myae_book03 @record_jes @bbang_pm @nataeboo
#RT이벤트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꾸덕한 깊생을 하게 만드는 청예작가님의 신간!
[같은 여자끼리]를 보내드려요!
🎁RT 추첨 3명
📅발표 11월 6일
🤝 Paid partnership
광고🐈 여자들만 사는 아파트는 천국일까?
까다로운 조건으로 여성만 입주하게 된 '은청지구'
어느날 아파트를 향한 혐오범죄가 발생하면서 입주민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각자의 이득과 신념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성들.
밉상 그 자체,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의 인물들에게 주어진 서사를 따라가며 인간이 가진 약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덮고 난 뒤 느끼는 감정은 묘한 불편함이다.
성별이 같으면 생각도 같고, 바라보는 것도 다를까?
만약 다르다면, 서로를 향한 혐오와 배척만이 답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영원히 그렇게 살 수는 없다는 것도.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한 두군데 쯤 고장난 곳이 있고
그렇기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도 흐린눈 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강도로든.
👭같은 여자끼리, 청예 / 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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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인용한 원트윗 rt해주신 분들에 한하여 <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5부 증정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당발 11/3(화) 오후 3시!
연말 일력 필요하셨던 분들 하나씩 챙겨가세욧
#광고
참을 수 없이 일기를 쓰고 싶은 때는 결국 타인의 삶에서 우려져나온 이야기가 감명깊게 와닿았을 때다.
삶의 코인 육수 365개 모음집 같은 일력을 발견했다📅
일본 타카하시 서점에서 4만건을 응모받고 수첩대상으로 선정된 문장들이라 그런지 하나하나가 명트윗모음집임
#타카하시명언일력365
#rt이벤트
🎁 500팔 이벤트 오픈 🎁
겨울이라는 계절은 우리와 새 시작을 함께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길었던 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가 26년의 마지막 이벤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이벤트를 여는 게 좋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작은 일에도 울고 웃었으며, 큰일을 버텨내 온 분들이 많았을 테기에 더 고민했던 것 같아요.
✨️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2명"입니다. (맞팔 1 , 팔로워 1 )
여기에 있는 9권의 책은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책들과 1년 동안 제가 많은 위로를 받았던 책들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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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마스 캐럴 - 사람이 자신의 인생길을 끝까지 계속해서 간다면 그 길이 바로 그들이 어떤 종착점에 이르게 될지 가르쳐 주는 법이지.
2. 설국 - 힘들다는 건 여행자에게 깊이 빠져 버릴 것만 같은 불안감 때문일까? 아니면 이럴 때 꾹 참고 견뎌야 하는 안타까움 때문일까? 여자의 마음이 여기까지 깊어졌나 보다 하고 시마무라는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3. 위시 - 이번이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예요.
4. 겨울통 - 나는 둔해. 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거든. 슬픔도 분노도 느끼지 못하도록 훈련했어. 그 감정이 지나고 나서야 아, 내가 슬펐구나, 내가 외로웠구나, 화가 났구나 하고 알게 되지. 그런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 달라지고 싶어. 진짜.
5. 스노볼 드라이브 - 우리는 하루하루 주어지는 식사와 침대에 만족하며 성실한 부품이 되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6.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 노래하고 있을 때만큼은 세상이 나를 사랑해 주는 느낌이 들어.
7. 노트북 - 얼마 남지 않은 이 다정한 시간, 사랑은 섬세하고 지극히 순수하니, 아침 해여 떠올라 세상을 부드럽게 밝히고, 변치 않는 사랑을 잠에서 깨우라.
8. 당신도 마음이 죽은 채 긴 밤을 보내고 있나요 - 어느 순간 노력의 결실들이 모여 당신께 웃음 지을 나날을 건네줄 것이니, 스스로 용기와 확신을 가진 채 더욱 정진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더욱 과거는 아름답고, 현재는 보람차며, 미래는 찬란할 테니까요.
9.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 너를 위해 살아. 너를 위한 선택을 하고 너를 위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너는 너를 아끼고 너는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 너를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 하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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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11.1 ~ 11.30
- 당첨자 발표: 12.1
- 당첨 인원: 2명
- 참여 방법: #FOLLOW + # #RT + 인용 OR 멘션으로 받고싶은 책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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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택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 당첨자에게 같이 보낼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서점 선물하기가 아닌 반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 타장르 참여 가능
bbangpm(고3) retweeted
아, 삼촌께서 조카가 책 냈다니 너무 궁금해하시길래 하드보일드 세븐 한 권 선물로 드렸는데 앞에서 바로 읽기 시작하신
삼촌: 아니, 한 대 맞았어(아카미가)
나: 나중가면 더 맞아요
삼촌: 맞아야 돼, 이런애들은
나: ?
bbangpm(고3) retweeted
생일 기념 #RT 이벤트 ⸝⸝ . ̫.
추첨 두 분께 !! 교보문고 만 원 쿠폰 혹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 《종의 기원담》을 선물할게요
당첨 후에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bbangpm(고3) retweeted
여러분 11월의 첫 날이에요. 이제 2026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는 올해 독서계를 시작하고 여러분을 만난게 참 즐겁고 보람찬 일이었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른거 같았지만 사실 우린 많은 것을 해냈고 또 하고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남은 2026년도 즐겁게 독서하고 기록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 2027년에도 함께 보내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
#나름독서 #사계절청소년서포터즈
사계절 청소년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음을 알립니다.
✎「여성의 자리에서 본 한국 근현대사」- 최성희 지음
우리가 그곳에 있었다.
재일 교포가 저술한 한국 근현대사 책이라니, 그 자체로 흥미롭건만 이 책이 인상 깊은 건 여성의 자리에서 쓰였기 때문이다. 책은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남성 중심의 역사 서술에 생애가 가려진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들 중 우리는 몇이나 기억하는가?
고려 때는 이런 남존여비나 가부장제가 없었다. 남녀의 관계가 평등했으며, 여자도 호주(집안의 주인)가 될 수 있었고 재혼도 가능했다. 그런 지식을 토대로 책을 읽으니 참 머리가 복잡했다. 억압받았던 여성들. 이들이 일궈낸 것을 내가 교과서에서 배운 적 있던가, 아니, 그냥 어디서 주워듣기는 했던가 하고 말이다.
그런 우리에게 이 책은 더 넓은 지식이자, 우리가 본디 알아야 했던 것이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오직 여성을 위한 것이 아니다. 여성과 남성, 성소수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역사는 기록된다. 역사는 기억된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근현대사답게 현대 이야기도 또한 포함한다. 여성의 사회∙정치 진출과 현재 일어나는 여성 혐오 범죄와 같은 이야기들을.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내 또래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다. 어른들은 물론이지만, 특히 청소년들에게.
우리가 살아갈 미래가 역사가 되고 말테니까.
P.S. his story로 보이는 역사가 her story로 바라보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가 our story를 바라는 게🥹
📚10월 월말정산
고3이라 이제 책 안 읽는다고 한 게 엊그제같은데.. 너무 놀아서 민망합니다..ㅎㅎ 그만큼 책이 좋다는 거지~😉
10월달은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던 달입니다
밝은 밤, 하드보일드 세븐, 오만과 편견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트친들 모두 하보셉, 오만과 편견, 밝은 밤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