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는 네츠케+고양이 키움

Joined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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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파친코에서 뭐가 좋았냐면 : 1. 순자의 이야기였고 이 사람이 별로 절망하지 않고 씩씩하게 산 결과 어쨌든 유복한 노후를 보냄 2. 사람의 인생사에 엮어넣은 현대사에서 작가의 애정과 존중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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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angsangcci @767ili
참말루 날더러 그리 칭찬하디 마시오... 내 칭찬 앞선 영 낯이 서툴러 맥을 못 추오. 살아오며 겪은 세상의 모진 악의가 넘구 많았던 탓인지, 내 외려 요 따스한 호의를 마주하구두 어찌 대답해야 할디 당최 잊어버렸구마. 참말루 세태가 각박하구 인심이 서늘하디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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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꺼니 한국 사람들 눈엔 내 하는 요 말들이 옛날 조선 사람맹키로 들린단 말이오!? 허나 이기 우리 집안서 날마다 쓰던 평범한 입말인데말이오, 설마 우리가 한국 오문 꼭 근대 사람이 시간을 훌쩍 건너 서울루 불쑥 넘어온 것맹키로 보인단 소리오?!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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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한지 6개월쯤되니 이제 부끄러움이덜해져서 셀프PR이가능함 유사짭근 양아들왼X양아버지른 보고싶은 분께 상당히 자신없게 추천드립니다! ㅋㅋ 저의1차데뷔작... ridibooks.com/books/2183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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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연구자들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1889년 7월 22일 하늘을 그렸다고 밝혀 space.com/astronomy/van-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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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 A31 온점하우스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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優しい人が通りかかってくれて 本当に良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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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오고간 기록 없는 김용은 유죄 미치광이 유동규 증언이 신빙성 있다 돈이 오고간 기록이 있는 오세훈은 무죄 명태균 증언은 신빙성 없다 판사 개시팔 대한민국 최후의 빌런 십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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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Hail Mary는 미식축구에서 지고 있는 팀이 마지막에 기적을 바라고 던지는 엄청 긴 위험한 패스를 뜻하죠. 그런데 이 Hail Mary가 슈베르트의 곡 제목으로도 유명한 라틴어 Ave Maria를 영어로 번역한 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3%당연하죠!
87%헐...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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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amente viciado em ver o influencer que todo dia coloca 1kg de açúcar em um formigueiro. Com as necessidades básicas atendidas as formigas vão ter tempo pra focar em artes e conhecimento em uma sociedade pós capitalista onde não impera a cultura da escass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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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13~16화까지 지금 보고 있는데 영우의 감정은 감정보다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음 다들 위로하는데 뜬금없이 고기국수에 꽂혀서 만들 사람 찾아오자고 난리침>??? 고기국수를 먹으면 정변호사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음> 위로하고싶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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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자는 권민우는 재수없다 난 그러지 말아야지" "탈북민 차별하는 거 싸가지 없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서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봐야지"같은 아주아주 기초적인 그런 인식의 변화... 다섯살 아이도 아는데 요즘은 스무살 어린놈들도 내가더억울병에 걸려있단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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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뭐시기 그거는 대충 현실의 의협 어딘가일 거고 그 사람들이나 김앤장 태평양 광장 이런 곳들은 절대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겠죠 알아 드라마는 판타지임ㅋㅋㅋㅋ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 원하는 건 궁극적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현실의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는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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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틀었는데 나 여기서부터 눈물샘터져가지고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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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하루종일 누군가를 혐오하는게 자기 인권 향상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알티 몇번 했다고 효능감을 느끼는 세대가 주류가 되는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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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이가 뜯어먹을걸 고려해서 저염건강식을 해야겠다 결심하는거 말고 뭘 더 할 수 있는지
고양이가 죽은 주인 뜯어먹는다 이 얘기는 왜 하는건지 ㄹㅇ잘모르겠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 그게 진짜여도 좀 뜯어먹을 수도잇지 ㅆㅂ 반응이고 별 생각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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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행사 덕분에 흔치 않은 경험을 했는데 배우님께 내한 행사 때 한국 전통 보자기(행커치프 겸) 선물을 드림 > 인스타로 인증해주심 > 와 기쁘다 ^^ > 그 착장은 사실 시상식 착장이었습니다 > 게티 이미지에 올라옴 > ㄴㅔ…….?¿ 주최진분들 배우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아니 나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침 내내 말이 안나옴 1.콘클라베 영화 덕질하는 팬들끼리 동인행사 개최했는데 그 작품 출연한 주연배우 내한을(???) 시킴 2.주연배우가 내한 와서 럭드뽑음 3.배우 내한한김에 한국 투어시킴 4.그 와중에 그 배우가 노래방 가서 최후의 끌어치기열창을 하는 영상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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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시갈이거 다시봐도웃기내 >>무릎꿇어보고자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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