両手で目と耳を塞ぐのどうやってやるの
그런 일은 절대 발생하지 말아야겠지만, 만약 진짜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전쟁 나고 핵이나 미사일이 떨어지면 다 죽는 거 아니냐"고 체념하지만, 실제 한미 군 당국과 재난안전청(행정안전부·미국 FEMA·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시뮬레이션 결과는 전혀 다름.
핵이 떨어진 직후 '첫 15초'와 '첫 15분', 그리고 전기와 수도가 끊긴 직후 '첫 10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수십만 명의 생사가 갈리기 때문임.
만약의 사태가 터졌을 때 나와 가족의 목숨을 건지는 실전 대처 매뉴얼을 핵심만 정리해 봄.
1. 핵공격이 발생했을 때: 폭심지 거리별 생사 경계선과 '마법의 15분'
- "핵이 떨어지면 서울 끝에서 끝까지 다 죽는다"는 건 영화 속 과장임. 전술핵(15~50kt급) 기준 핵이 떨어진 정중앙(폭심지)으로부터 '반경 1~1.5km 이내'는 수천만 도의 화구와 초고압 폭풍파로 인해 지상 생존이 극히 어렵지만, 반경 1.5~2km 바깥부터는 초기 대처에 따라 생존율이 극적으로 올라감.
① 섬광(번쩍임)을 본 직후 '3~15초' — 절대 창밖을 보지 말고 배를 띄워 엎드려라
- 빛은 즉시 눈에 보이지만, 건물을 부수고 유리창을 산산조각 내는 초음속 충격파(폭풍)는 거리에 따라 3초에서 15초 뒤에 도착함(약 3km 거리면 약 8~9초 뒤 도달).
- 하늘이 번쩍했을 때 "무슨 일이지?" 하고 창가로 다가가면 실명과 함께 몇 초 뒤 덮치는 유리 파편에 치명상을 입음.
- 즉시 폭발 반대 방향으로 엎드려 양손으로 눈과 귀를 막고 입은 약간 벌려야(고막 파열 방지) 하며, 특히 '배가 바닥에 닿지 않게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살짝 띄워야' 바닥을 타고 오는 충격파로 인한 내장 파열을 막을 수 있음(행정안전부 공식 지침).
② 충격파가 지나간 직후 골든타임 '10~15분' — 차를 버리고 무조건 지하·콘크리트 중심으로 뛰어라
- 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죽이는 진짜 살인마는 버섯구름이 빨아올린 수만 톤의 흙·건물 파편이 방사능을 머금고 하늘에서 눈·재처럼 쏟아지는 '방사능 낙진(Fallout)'임.
- 이 치명적인 낙진이 지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데 딱 '10분~15분'이 걸림. 이때 차를 타고 도망가려다 막힌 도로 위에서 낙진을 맞으면 얇은 자동차 철판은 방사선을 거의 막지 못해 그대로 피폭됨.
- 따라서 충격파가 멈춘 즉시 10~15분 안에 가장 가까운 '지하 깊은 곳(지하철역,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하 2층 이하)'이나 '두꺼운 콘크리트 건물 한가운데(창문 없는 중앙 복도·화장실, 옥상과 맞닿은 최상층은 피함)'로 들어가 창문과 환풍구를 테이프로 밀폐해야 함.
③ 겉옷만 벗어도 방사능 90% 제거 & 샤워할 때 '린스(컨디셔너)'는 절대 금지
- 야외에 있었다면 실내로 들어오자마자 겉옷을 벗어 비닐봉지에 밀봉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묻은 방사성 물질의 최대 90%가 제거됨.
- 물로 씻을 때는 비누와 샴푸만 써야 하며, '헤어 컨디셔너(린스)'나 바디로션은 절대 쓰면 안 됨. 린스의 코팅 성분이 미세한 방사성 입자를 머리카락 단백질에 접착제처럼 달라붙게 만들어 씻겨 나가지 않게 하기 때문임(미국 FEMA·CDC 공식 경고).
- 방사능 낙진의 강도는 폭발 7시간 뒤엔 10분의 1, 49시간(약 이틀) 뒤엔 100분의 1로 급감하므로('7-10 법칙'), 최소 24~72시간 동안은 라디오 안내가 나올 때까지 절대 밖으로 나오면 안 됨.
2. 전기·수도·가스가 끊겼을 때: 집 안에서 버티는 실전 요령
① 수도(단수) — '첫 10분' 욕조에 물을 받고, 변기 물은 절대 내리지 마라
- 폭격이나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면 아파트 물탱크(고가수조)를 올리는 가압펌프가 멈추면서 곧바로 단수가 시작됨. 따라서 경보가 울리거나 정전이 되는 순간 즉시 욕조·세탁기·냄비에 수돗물을 가득 받아두는 게 1순위임.
- 만약 물을 못 받았다면 '정수기 내부 저수조'에 남아 있는 물이나 냉동실 얼음을 식수로 써야 함. (※ 흔히 미국 생존 매뉴얼을 잘못 번역해 '보일러 배관수'를 마시라고 하는데, 한국 아파트의 보일러 난방수는 중금속과 부식방지제가 섞인 폐수라 끓여도 절대 마시면 안 되며, 세정제를 넣지 않은 변기 뒤쪽 물탱크 수조의 물은 손 씻기 등 생활용수로만 활용 가능함)
- 단수나 배관 파손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변기 물을 내리면 아래층 배관이 막혀 오수가 집 안으로 역류하는 지옥이 펼쳐짐. 변기 시트를 올리고 대형 비닐봉지를 두 겹 씌운 뒤 고양이 모래나 찢은 유아용 기저귀(고흡수성 패드)·신문지를 넣어 쓰고 밀봉해 버리는 '간이화장실'을 바로 만들어야 함.
② 전기(정전)·가스 — 가스 밸브 잠그기 & 두꺼비집(차단기) 내리기
- 충격이 발생하면 즉시 가스 중간밸브와 메인밸브를 잠가 배관 파열로 인한 2차 가스 폭발을 막아야 함.
- 정전이 되면 전열기구 플러그를 뽑거나 두꺼비집(차단기)을 내려두어야 나중에 전기가 갑자기 복구될 때 발생하는 과전류 화재(통전 화재)를 막을 수 있음.
- 냉장고는 문을 열지 않으면 냉장실은 약 4시간, 꽉 찬 냉동실은 24~48시간 동안 냉기가 유지되므로 '냉장실 상하기 쉬운 음식 → 냉동실 녹는 음식 → 상온 통조림·비상식량' 순서로 먹어야 함.
③ 통신·결제망 마비 — '5만 원권'보다 '만 원·천 원권 소액 현금'이 생명줄인 이유
- 기지국과 은행 서버가 멈추면 카드·삼성페이·계좌이체는 즉시 종잇조각이 됨. 이때 실물 현금이 유일한 결제 수단인데, 비상시엔 가게들도 거스름돈이 없기 때문에 5만 원권보다 '1만 원·5천 원·1천 원짜리 소액권 현금'을 섞어 갖고 있어야 바가지를 안 쓰고 물건을 구할 수 있음.
- 스마트폰은 즉시 '초절전 모드 + 화면 밝기 최소화'로 전환하고, 인터넷이 끊겨도 GPS만으로 내 위치와 주변 대피소를 찾을 수 있는 '안전디딤돌 앱(행정안전부)'과 '오프라인 지도'를 평소에 미리 다운로드해 두어야 하며, 외부 상황은 건전지·수동 충전식 라디오(FM/AM)로만 확인해야 함.
3. 화학·생물학 무기(독가스) 공격이 터졌을 때: 핵과는 정반대로 '지하로 가면 죽고 고층으로 올라가야 사는 이유'
① 왜 독가스 공습 때는 지하로 가면 안 될까?
- 일반 미사일 폭격이나 핵공격 때는 무조건 '지하'로 내려가야 하지만, 화학무기(독가스) 공격 때는 정반대로 지하로 뛰어내려가면 가장 먼저 목숨을 잃음.
- 사린(Sarin)·VX·염소가스·겨자가스 등 전쟁에서 쓰이는 대다수 화학무기는 공기보다 2.5배~9배나 무거워서, 살포되는 즉시 지표면 바닥을 타고 흘러내려 지하철역·지하주차장·반지하 방에 고농도로 고이기 때문임.
- 따라서 화생방 경보가 울리거나 이상 징후(폭발음은 약한데 자욱한 안개·연기가 피어오름, 마늘·겨자·표백제·썩은 건초 냄새가 남, 주변 새나 곤충이 갑자기 집단 폐사함)가 보이면 지하가 아니라 무조건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풍상측)'이나 '바람 방향의 직각(좌우 측면)'으로 벗어나 '건물 3~4층 이상의 고층 실내'로 올라가야 함(행정안전부 화생방 공식 지침).
② 방독면이 없을 때 집에서 1분 만에 만드는 밀폐법
- 실내로 들어오면 가장 먼저 에어컨·히터·공기청정기·욕실 환풍기부터 전부 꺼야 함. 바깥의 오염된 공기를 집 안으로 강제로 빨아들이는 통로가 되기 때문임.
- 창문 틈·현관문 틈·환풍구·배수구를 청테이프(박스테이프)와 젖은 수건·신문지로 빈틈없이 막고, 부득이하게 밖으로 이동해야 할 때는 비옷(우의)·김장용 비닐봉지·고무장갑으로 피부 노출을 완전히 차단한 뒤 물에 적신 수건으로 코와 입을 감싸야 함.
4. 드론·포격·시가전이 벌어졌을 때: 아파트에서 살아남는 '두 개의 벽(Two-Wall) 법칙'과 절대 입으면 안 되는 옷
① 미처 지하로 못 갈 때 목숨을 구하는 '두 개의 벽(Two-Wall)' 법칙
-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공습에서 수만 명의 목숨을 구한 실내 생존 철칙임. 공습경보가 울렸는데 지하 대피소까지 내려갈 시간이 없다면, 창문이 있는 거실이나 방에 있는 건 자살 행위에 가까움.
- 포격 시 사상자의 대다수는 포탄 자체보다 음속으로 날아드는 '유리창 파편'과 '외벽 콘크리트 파편'에 맞아서 발생함.
- 따라서 바깥 공기와 내 몸 사이에 최소 '벽 두 개(외벽 1개 + 내벽 1개)'가 가로막고 있는 공간으로 숨어야 함. 첫 번째 외벽이 포탄 충격을 받아 무너지더라도 두 번째 내벽이 파편을 막아 생존 공간(포켓)을 지켜주기 때문인데, 한국 아파트 구조에서는 '창문 없는 중앙 복도·안방 안쪽 드레스룸', '엘리베이터 옆 비상계단실(건물 코어 벽체)', 또는 '집 한가운데 화장실(※ 단, 강화유리 샤워부스나 대형 거울이 있다면 깨질 수 있으므로 유리에서 멀리 떨어져 욕조 안에서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쓸 것)'이 가장 안전한 벙커 역할을 함.
② 전시 상황에서 절대 입으면 안 되는 옷 2가지 (밀리터리룩 & 합성섬유)
- 첫째, 튼튼하다는 이유로 집에 있는 예비군복이나 밀리터리 무늬(카모플라주), 카키색·검은색 전술 복장을 입거나 군용 배낭을 메면 절대 안 됨. 우크라이나와 대만 민방위 수첩이 가장 강하게 경고하는 부분으로, 드론 정찰병이나 저격수·검문소 군인에게 '군인(전투원)'으로 오인받아 조준 사격의 1순위 표적이 됨.
- 둘째, 폴리에스테르·나일론 소재의 기능성 등산복이나 후리스·패딩도 피해야 함. 합성섬유는 사실상 석유로 만든 플라스틱이라 폭발 열기나 불꽃이 튀면 타서 재가 되는 게 아니라, 순식간에 녹아내려 피부에 랩처럼 달라붙어('Shrink-wrap 효과') 치명적인 중증 화상을 입힘. 반드시 불에 녹지 않는 '면(Cotton)·청바지·울(양모)' 소재의 평범한 민간인 긴팔 옷을 입어야 함.
5. 내 집 주변엔 큰 피해가 없지만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을 때': 최소 3~7일 자택 고립(Shelter-in-Place) 필수 비축 리스트
전쟁이나 대형 위기가 터졌을 때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상황은 내 집이 직접 폭격당하는 게 아니라, 바깥의 교전·계엄 통행금지·방사능 낙진·물류망 붕괴로 인해 '집은 멀쩡한데 최소 3일~일주일 동안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마트·배달도 완전히 끊기는 고립 상태'임. 이때를 대비해 집에 구비해 둬야 할 필수 물품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다음과 같음.
① 생수 — "비상식량이라며 봉지라면부터 박스째 사지 마라" (1인당 하루 최소 2~3L)
- 사람은 음식을 안 먹고는 3주를 버티지만, 물이 없으면 3~5일 만에 생명이 위험해짐. 행정안전부와 해외 재난 당국이 권고하는 최소 식수 기준은 '성인 1인당 하루 2~3리터(음용수 2L + 최소 조리·위생 1L)'로, 일주일을 버티려면 1인당 2L 생수 최소 7~10병(4인 가족 기준 30~40병, 즉 6개입 5~7묶음)을 햇빛이 안 드는 곳에 쌓아둬야 함.
- 가장 흔한 실수가 비상식량이라며 '봉지라면'부터 박스째 사는 것임. 단수 상태에서 라면 1개를 끓이려면 귀한 식수 550ml가 날아가고, 나트륨 가득한 짠 국물을 먹으면 갈증이 폭발해 비축 식수를 두 배로 마셔야 하며, 단수 상태라 남은 국물 처리나 설거지도 불가능해 최악의 선택이 됨.
② 통조림·무가열 식량 — '물과 불 없이 바로 뜯어 먹을 수 있는 고열량 식품'
- 참치·스팸·꽁치·옥수수·황도 같은 '통조림'이 1순위인 이유는 유통기한이 3~7년으로 길고, 불이나 물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먹을 수 있으며, 통조림 안의 기름·시럽·국물 자체가 훌륭한 열량 및 수분 보충원이 되기 때문임(※ 원터치 캔 고리가 부러질 때를 대비해 '수동 캔따개'나 멀티툴 1개는 필수).
- 여기에 조리 없이 바로 씹어 먹을 수 있는 초콜릿·에너지바·땅콩버터(100g당 약 600kcal로 단위 무게당 열량 1위 비상식량)·견과류·김·발열팩 내장형 전투식량을 챙기고, 데워 먹을 즉석밥·레토르트(카레·짜장·죽)를 대비해 '휴대용 부탄가스 버너와 부탄가스(4인 가족 기준 10~15캔)'를 구비해 둬야 함. (※ 단, 낙진·독가스를 막으려고 창틀을 테이프로 완전 밀폐한 상태에서 가스 버너를 켜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사할 수 있으므로, 밀폐 시엔 불을 안 쓰는 무가열 식품만 먹고 버너는 환기가 가능한 안전한 상황에서만 짧게 써야 함)
③ 손전등·건전지·라디오 — "정전됐다고 절대 양초(촛불)는 켜지 마라"
- 정전 때 양초를 켜는 건 가장 위험한 행동임. 추가 폭격 진동이나 여진에 초가 쓰러지거나 미세하게 누출된 가스와 만나면, 소방차조차 출동하지 못하는 전시 상황에서 집 전체가 불바다가 됨(미국 FEMA·화재예방협회 1순위 금지 사항).
- 반드시 'LED 손전등'과 양손을 자유롭게 써서 이동·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헤드랜턴(머리 장착형 전등)'을 구비해야 함. (※ 실전 꿀팁: 손전등을 천장 쪽으로 세워두고 그 위에 '물이 담긴 투명 생수병'을 올려놓으면 빛이 물에 굴절·확산돼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360도 랜턴이 됨)
- 건전지(AA·AAA)는 기기 안에 넣은 채로 몇 년 방치하면 전해액이 새어 나와(누액) 기기가 고장 나므로 반드시 새 건전지를 지퍼백에 따로 밀봉해 두고, 완충된 대용량 보조배터리(20,000mAh 이상) 및 '자가발전(수동 태엽)·태양광 겸용 건전지 라디오'를 세트로 묶어둬야 함.
④ 위생·보온·밀폐 도구 — "유리창에 X자로 테이프 붙이지 마라"
- 흔히 유리창 깨짐을 막겠다며 유리 한가운데에 청테이프를 'X자'로 붙이는데, 미국 FEMA와 한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험 결과 파손 방지 효과는 전혀 없고 오히려 깨질 때 테이프에 엉겨 붙은 거대한 식칼 모양의 유리 파편이 날아들어 훨씬 위험함.
- 테이프는 유리가 아니라 '창틀(새시)과 유리창 사이의 틈새'를 감아 흔들림(유격)을 막거나 방사능 낙진·독가스 침투 시 창틀·환풍구를 밀봉하는 데 써야 하며, 유리 파편이 방 안으로 쏟아지는 걸 막으려면 창문 전면에 '비산방지 안전필름'을 붙이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끝까지 쳐두는 게 정답임.
- 이 밖에 물 한 방울 못 쓰는 단수 상황에서 전염병을 막아줄 '물티슈·구강청결제(가글)·간이화장실 응고제(또는 고양이 모래·대형 검은 비닐봉지 50매)', 그리고 겨울철 난방이 끊겨 콘크리트 아파트가 냉골이 됐을 때 거실에 쳐서 체온만으로 온기를 지킬 수 있는 '실내 난방 텐트·침낭·핫팩·알루미늄 은박 보온담요'를 구비해 둬야 함.
평생 쓸 일이 없어야 가장 좋겠지만, 막상 위기가 터지면 인터넷부터 끊기고 머리가 하얘지는 만큼 평소에 이 매뉴얼을 한 번이라도 읽어두고 베란다 한구석에 생수와 통조림 몇 묶음을 챙겨두는 것만으로도 나와 가족의 생사가 갈릴 수 있음.
ノナプルナイン@ストアページついに開設! retweeted
I didn't know you could get Johnsonville sausages in Japan! Those are made like an hour from my house!
あしたPhantom Blade Zero発売日だぞ。
みんなもっとワクワクしろよー。
海外のソウルライク系ではトップクラスに期待してたタイトルなんだけど、みんなやらんの?
難度クッソ高そうだけど、難しすぎないといいなあ。
ノナプルナイン@ストアページついに開設! retweeted
ヤニねこのお陰で「えっ漫画にタバコ出していいんだ!?」ってなってるの本当に泣けてくるな
正直「殺人はカッコよくしてもいいけどタバコはだめ」みたいな理屈が全く理解できんからこういうしょうもない部分でのコンプラは解放されて行ってほしいよ
韓国ドラマまったく知らないんだけど、これはシリアスなドラマなの? ギャグなの?
そしてこの事故は物語上ちゃんと意味あるものなの? 伏線になってたり、回収されたりするの?
ただ派手なシーンにしたいってだ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