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좀 실수 할 수도 있는 거지 눈치보게 만드는 앱 ㅈㄴ 싫음
권리 충돌은 개뿔
뒷사람 배려해서 젖혀야 되는 건 상식이다
🍄 KTX 민폐승객 투표 1위한 남자 ㄷㄷ
본인이 민폐인지 모르는 남자 .
이런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일까봐 무섭네요 !!😱😱
내 돈 내고 타는 좌석인데, 어디까지가 내 권리일까요?
최근 KTX뿐 아니라 비행기에서도 반복되는 등받이 갈등.
앞사람이 의자를 젖히면 뒷사람은 불편을 호소하고,
결국 모르는 사람끼리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일이 벌어집니다.
한쪽은 “돈 내고 이용하는 좌석인데, 등받이도 못 젖히냐”고
말하고,
다른 쪽은 “나도 돈 냈는데 왜 불편을 감수해야 하냐”고 맞섭니다.
서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만, 문제는 좁은 공간에서
그 권리가 충돌한다는 겁니다.
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 일부 저비용 항공사와 단거리
노선에서는 등받이를 젖힐 수 없는 고정형 좌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승객 간 마찰을 줄이는 동시에 좌석 무게와 정비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권리를 누리는 것과 타인에게 불편을 떠넘기는 것,
그 경계는 어디일까요?
좁은 공간을 함께 쓰는 사회에서 필요한 건 권리만큼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 아닌가 합니다 .
출처 : @baeddiyong
youtube.com/shorts/0drj1WNw5…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애초에 원곡 못 이긴다는 반응을 한 팬이 없는데 뭔소리;; 원작자 어쩌고 하면서 비교하는 ㅋㅇ들이 더 많았는데 이렇게 또 날조를 하시는구나
머리채는 개뿔 소속사 욕하는 글에 찾아와서 인기 없다는둥 하면서 시비턴게 누군데 그룹 공격은 ㅋㅇ들이 먼저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