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retweeted
리퀘8 매뉴패치 2
마법에 걸렸어도 얇상한 뼈대는 어디 안가겠지.
그리고 아저씨 앞에선 좀 잘 웃는, 감정 안 숨기고 잘 내비치는 패치가 좋음.
신청 감사합니다!!
들개들 꼬리 흔드는거 너무 귀여움
들개B 인형 가지고 싶다 그 동글동글 짧은 꼬리도 꼬리라고 막 흔드는데 티도 안 나서 8회차때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어이상실! 대실패...이러는데 어케 안 귀여워해
한 유저가 인터넷에 게임 찾아달라고 하는 글을 올린 후 아무도 그 게임을 찾을 수 없었다라는 썰 본 적 있는데 용사님 버전으로 보고싶다
용사님이 어른이 된 후 어느 날 어릴적 했던 오래된 게임 하나가 어렴풋이 생각난거임
집안 다 뒤지고, 검색을 아무리 해도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서
글 본 사람들이 어릴때 꿈이라도 꾼거 아니냐 그런 게임이 어딨냐라고 비웃다가
유저가 하도 진지하게 찾으니까 다같이 그 신기한 게임이 뭔지 궁금해서 열심히 찾기 시작하는게 보고싶다
그런 고전게임이 있었다고?? 하면서
온갖 고전게임에 들어가는 고전겜 마니아들도 생기고
로봇도 나오고, 격투겜도 되고, 테트리스도 나오고, 다마고치도 나오고 배경이 휙휙 바꼈어
그리고 빨간머리 요정이 나왔던거 같아
제목이 무슨 전설이었던거 같은데
이 게임 해본 사람 있어?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 하나를 올림
[빨간머리 요정 나오는 게임 알고있어?]
오래된 고전 게임인데 이름 아는 사람 있어?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
20년 전 게임인데, 처음에는 1레벨 마을 꼬마가 사실 용을 물리칠 수 있다라는 평범한 스토리로 시작하는데 게임 하다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