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retweeted
생리통 있을때 소고기 먹어보란
글을 어디서 봤었는데 ㄹㅇ 효과 개쩜..
이지엔 먹는거보다
소고기 먹는게 훨씬 효과 좋음 ㅋㅋㅋㅋㅋ
여자들아 생리통에 소고기 구워먹어!!
진짜 생리통 없어진댜 !!!!!
그거 알아?
곧 생리 터지기 직전 9가지 신호래
1. 가슴 스치기만 해도 아픔 - 일주일뒤
2. 식욕이 이성을 완벽히 지배함 - 곧 터짐
3. 저녘만 되면 아랫배 아픔 - 3일뒤
4. 하루 종일 먹어도 자꾸배고픔 - 곧 터짐
5. 식욕이 갑자기 뚝 끊김 - 1-3시간안에 터짐
6. 모든게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싫음 - 2일뒤
7. 하루종일 미친듯이 졸림 - 내일 터짐
8. 변비러의 갑자스러운 쾌변 - 1-2일뒤
9. 나 혹시 인성 파탄 났나싶으면 - 곧 터짐
나같경 밝은색바지 입고 외출한 날이면
억까 수준으로 당일 바로 터짐
(이거 진짜 국룰임)
차차 retweeted
여초 직종인 요양이나 복지에 조선족 여성들 많을 때는 조용하다가
극남초 배달이 난리터져야 이제서야 외국 인력 문제되는 것까지 한남민국의 완성
맞음 일례로 배달업종에서도 외국인유학생 문제가 심하다고함. 외국인은 어지간한 비자로는 배달업을 할 수 없으니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서 무자격으로 배달을 하고, 명의를 판매하는 브로커도 존재함. 이런 외국인들은 교통사고가 난다거나 하면 적절한 수습을 할수없으니 도망가버림.
그럼 외국인들의 취업제한을 싹다 없애야하나? 그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은 그랬다간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의 일자리경쟁이 더 심해짐.
고용률 통계에서 고령층고용률은 높아지는 반면 청년층고용률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들의 취업제한을 대폭 완화한다? 쉬었음청년 100만시대를 보고싶다면야...
차차 retweeted
불법이민자 난민 무슬림들이 들어오는건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더 막아야함
그들에게 여자는 소유물일뿐 인격체가 아님
단순히 탈레반이나 is같은 극단주의 단체들만 이러는게 아님
애초에 무슬림 사회 자체적인 문제임
여성을 향한 성폭행 납치 살해 건수가 폭증한건 이미 유럽에서 보여줬음
알고도 당하는건 공범임
차차 retweeted
한국 법원이 무슬림 형제단을 난민으로 인정해줌
사실상 is나 알카에다같은 테러조직이랑 같음
이런놈들이 무슬림 박해한다고
지하드다 하고 테러하고 다니면?
지금 스웨덴이 그렇게 난민받다가 복지천국에서 테러와 총기로 신음하고있음
차차 retweeted
불체자 '강제출국우선'에서 '자진출국우선'으로 바꾸는 법 발의한 국개들 있더라.💩
이게 대한민국 민생 법안이야?
대한민국 서민과 약자 위한 법안이야?
대한민국 국개가 왜 외국인을 챙김?
불체자들이, 범죄저지른 외국인들이 순순히 자진출국할 거라고 생각해?
불체자 담당 공무원은 뭔 죄야?
차차 retweeted
petitions.assembly.go.kr/pro…
재판부가 확인한 동의받지않은 성범죄의 피해자임에도 법적 공백이라는 차가운 현실 때문에 매일밤을 숨죽여 울어야 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두 번째 국민청원을 올립니다.
성범죄 피해자가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동의부탁드립니다🙏
차차 retweeted
정신질환이라는 핑계로 넘어가기엔
너무나도 계획적인 범죄인데
다들 알아야할것같아 공유합니다
가해자가 경동맥을 검색한 기록이 있고
몇달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게 계획범죄가 아니라면 도대체
얼마나 더 치밀하게 준비해야 인정되는건가요
Replying to @shifu_0101
많은 분들께서 글을 공유해 주시고 이 사건을 계속 알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전해 들은 내용이 있어 업데이트드립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된 뒤 가족은 이 사건이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 피해자를 계획적으로 노린 범행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피해자는 직장 동료와 식사를 마치고 복귀하던 길이었습니다. 이때 피의자가 피해자를 불러냈고, 함께 있던 동료는 제외한 채 피해자만 따로 지목해 대화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둘이 따로 이야기하자는 제안을 동료가 이상하게 여겨 현장 근처에 있었고, 그 덕분에 사건 발생을 목격하고 곧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사건을 말리려던 다른 여성 동료에게는 공격이 가해지지 않았다는 점도 가족은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 피의자는 처음부터 피해자 한 사람만을 노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의자가 범행 전 '경동맥'이라는 단어를 검색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들었습니다. 앞서 전해 드린 것처럼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고,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했으며,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는 행동도 했다고 합니다.
누구를, 어디를, 언제, 무엇으로 공격할지, 그리고 범행 뒤 자신의 행동을 어떻게 보이게 할지까지 미리 준비하고 실행한 계획 범죄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사건 당시의 기억이 없다는 주장, 정신질환을 이유로 한 주장이 이 모든 정황을 덮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신미약이라는 말 같지도 않은 말로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