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원자로 만들어도, 왼손과 오른손처럼 겹치지 않는 분자가 있다.
아미노산이 그렇다. 거울에 비춘 듯한 짝이 두 종류인데, 우리 몸 단백질은 거의 한쪽만 쓴다. DNA에 들어가는 당도 한쪽 방향만 쓴다. 시험관 반응에서는 보통 양쪽이 반반씩 생긴다. 일부 약에서는 한쪽만 효과가 있고 다른 쪽은 쓸모없거나 해로울 수 있다. 화학자들은 백 년이 넘도록, 생명처럼 ‘한 손’만 남는 반응이 실험실에서 어떻게 시작되는지 물었다.
2026년 노벨 화학상은 앙리 B. 카간과 겐소 소아이가 받았다. 수상 이유는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다.
카간은 1986년, 촉매에 섞인 거울상 비율과 생성물 비율이 직선으로만 가지 않는다는 점을 보였다. 한쪽이 조금만 더 있어도 생성물에서는 그 치우침이 더 커질 수 있는 비선형 효과다.
소아이는 한 걸음 더 갔다. 1995년에는 생성물 자신이 촉매가 되는 반응으로, 2% 과잉이 87% 과잉까지 커지는 예를 발표했다. 2003년에는 사실상 한쪽 거울상만 만들어지는 반응을 선보였다. 노벨위원회는 생명 현상 말고는 이전에 이런 일을 해낸 적이 없다고 적었다. 시작할 때 우연으로 아주 조금 많아진 쪽이 끝에는 생성물의 대부분, 최대 99.99%까지 차지할 수 있다. 같은 반응을 다시 돌리면 반대쪽이 이길 수도 있다.
약과 향료처럼 생명과 맞닿는 분자를 설계할 때 쓰는 도구가 늘었고, 한쪽 거울상만 남는 화학이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도 실험으로 열렸다.
출처: 노벨위원회(스웨덴 왕립과학원 보도자료·대중용 해설)
🤖 Made with AI
전날 AI 규제 우려로 기술주가 급락한 뒤, 11/6에는 반도체주가 회복하며 나스닥이 1.09% 올랐다. 테슬라도 4.2% 반등해 $358.22에 마감했다. 이날 머스크가 사이버캡 증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 중반부터 텍사스 공장의 사이버트럭 생산을 줄이겠다고 밝힌 소식도 나왔다. 기술주 반등과 사업 재편 소식이 겹쳤지만, 이번 상승을 사이버캡 기대감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테슬라(TSLA) 종합 분석 — 11/06 미국장 종가 기준]
결론
전날 10.8% 급락한 뒤 반등했지만, 종가는 20일 이동평균($380.42)보다 약 $22 낮다. RSI는 전날 35.8에서 42.4로 올랐다.
11/06 옵션 거래량은 콜 약 133.4만·풋 약 117.8만 계약으로, 풋/콜 비율은 0.88이다. 미결제약정(OI)은 직전 집계에서 11/6 만기를 제외하면 풋/콜 비율이 0.76으로, 콜 계약 수가 더 많다.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은 기준일이 하루 어긋날 수 있다.
1. 가격대
• 20일 이동평균: $380.42
• 미결제약정 집중(직전 집계·11/6 만기 제외): 콜은 $400에 약 13.7만 계약으로 가장 많다. 풋은 $300에 약 13.8만, $250에 약 12.4만, $350에 약 9.5만, $330에 약 6.6만 계약이 모여 있다. 이 가격대가 지지·저항으로 작동한다는 뜻은 아니다.
2. RSI(14)
• 42.4 (전날 35.8에서 상승)
3. 옵션
• OI P/C(쌓여 있는 풋/콜 계약 수 비율, 직전 집계·11/6 만기 제외): 0.76
• 거래량 P/C(그날 거래된 계약 수의 풋/콜 비율, 11/06 기준): 0.88
• Max Pain: 11/6 $360(만기 종료), 11/13 $360, 11/20 $375, 12/18 $350
Max Pain은 OI가 그대로라고 가정할 때, 만기 시 콜·풋의 내재가치 합계가 가장 작아지는 주가다. 목표가나 주가 방향 예측은 아니다.
4. 만기별 미결제약정(직전 집계·11/6 만기 제외)
• 11/13: 콜 약 8.9만 / 풋 약 6.0만
• 11/20: 콜 약 26.9만 / 풋 약 27.5만
• 12/18: 콜 약 42.3만 / 풋 약 37.0만
• 2027/1/15: 콜 약 72.9만 / 풋 약 36.6만
12/18과 1/15 만기를 합치면, 11/6 만기를 제외한 전체 OI의 약 35.4%다. 11/6 만기 계약은 당일 전체 거래량의 약 63.3%를 차지했다.
장중 변동 큼.
데이터: CBOE, Yahoo Finance (거래량 11/06, 미결제약정 직전 집계)
시장 배경: Reuters, Fox Business
John K retweeted
제가 좀 답답해 보이죠???
그래도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봐야죠. 이제 언론에서도 나서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계시잖아요?
과세이연청원 끝까지 함께 합니다.
6명 추가합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양도세의 취지를 이해한다면 왜 과세이연을 해야 되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과세이연 국민청원 동의해주세요.
오후에 또 3명 더합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투자에서 실력이 좋다는 건, 열 번 중 여섯 번을 맞힌다는 뜻이다.”
— 피터 린치, PBS FRONTLINE 인터뷰 (뜻을 살린 번역)
잘하는 투자자도 매번 맞히지는 못한다.
틀리지 않겠다는 욕심보다, 틀렸을 때 인정하고 판단을 고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이면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일주일째 되는 날이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나를 항상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이 이 세상에 최소한 한 분은 있다는 느낌이 늘 들어서 어려울 때도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었다.
돌아가신 지금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동일한 감정이 생기고 힘이 나서, 돌아가셨지만 내 가슴 속에 살아계신 것을 느낄 수 있다!
When LaMelo first arrived in Minnesota, he seemed focused on fitting his game around Anthony Edwards and the rest of the team.
With Edwards sidelined by an unexpected injury, he’s had to take more responsibility and create answers himself. To me, that’s bringing a sharper focus to the talent that’s always been there.
It feels like he’s growing into himself a little more with every game, without losing that unmistakable joy he plays with.
His development has been so much fun to watch.
매일 운동하고 싶어서, 요즘은 하루를 쉰다.
전에는 동호회 농구를 하는 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홀랜드나 조깅을 했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하니 몸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요즘은 농구 전날엔 쉬고, 농구하는 날엔 다른 운동 없이 농구만 한다.
그랬더니 확실히 농구할 때 몸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경기도 잘 풀렸다. 어제 목요일 농구 두 번째 경기에서는 최근 들어 가장 좋은 활약을 하면서 팀 승리에도 꽤 기여했다.
물론 다음 경기부터는 욕심이 앞서 다시 폼이 무너졌다. 그래도 요즘 운동 패턴이 나한테 잘 맞는 것 같아 당분간 유지해보려고 한다.
언젠가는 매일 홀랜드와 조깅을 하면서 동호회 농구에도 꾸준히 나가고 싶다. 지금은 몸이 더 적응할 때까지 쉬는 날도 두면서 오래 해보려 한다.
테슬라 11/05 종가 $343.69(-10.8%). 하루 거래 기준으로 콜 약 121.4만·풋 약 109.4만 계약이 거래됐다. 거래량만으로는 매수·매도를 가릴 수 없어 상승·하락 배팅 방향을 알 수 없다.
[테슬라(TSLA) 종합 분석 (11/05 종가 $343.69 기준)]
결론
11/05 -10.8%로 $343.69 마감. 20일 이동평균($381.65)과는 약 $38 차이고, RSI 35.8로 과매도 기준(30)에 가깝다. 이번 주(11/6) Max Pain은 $392.5(종가와 약 $49 차이)로, 만기 때 옵션 매수자 총 정산이 가장 작아지는 행사가다. 그날 새로 거래된 흐름(거래량 P/C 0.90, 11/05 기준)은 콜 약 121.4만·풋 약 109.4만이고, 그동안 쌓여 있는 포지션(OI P/C 0.81, 직전 집계 기준)도 콜 계약 수가 더 많다.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은 기준일이 하루 어긋날 수 있다. 다만 이번 주(11/6) 만기만 보면 쌓인 풋이 콜의 약 1.5배다.
1. 지지·저항 (옵션 미결제약정 기준, 직전 집계 기준)
• 위: $350 (풋 OI 약 10.3만), $381.65 (20일 이동평균), $400 (전체 콜 OI 최다, 약 14.9만)
• 아래: $330 (풋 OI 약 7.1만), $300 (풋 OI 최다, 약 13.9만), $250 (풋 OI 약 12.2만)
2. RSI(14)
• 35.8 (51.4에서 하락, 30 이하가 과매도·70 이상이 과열)
3. 옵션 (11/6 이후 만기)
• OI P/C (그동안 쌓여 있는 포지션, 직전 집계 기준): 0.81 (전날 0.80)
• 거래량 P/C (그날 새로 거래된 흐름, 11/05 기준): 0.90 (콜 약 121.4만, 풋 약 109.4만). 전날 0.83, 거래량은 하루 새 2배 넘게 늘었다
• Call Wall: $400 / Put Wall: $300
• Max Pain(만기 때 옵션 매수자 총 정산이 가장 작아지는 행사가): 11/6 $392.5, 11/13 $380, 11/20 $380, 12/18 $350
4. 만기일 분포 (미결제약정, 직전 집계 기준)
• 11/6: Call ~18.8만 / Put ~27.9만 (풋은 $240, $150, $140 등 낮은 가격대에 몰림). 거래량 11/05 기준으로는 약 50%가 이 만기에 몰렸고, OI 비중은 전체의 약 8%
• 11/20: Call ~28.1만 / Put ~28.6만 (균형)
• 12/18: Call ~42.5만 / Put ~37.7만
• 2027/1/15: Call ~72.6만 / Put ~36.6만 (콜 약 2배)
※ 원월(12/18·1/15) OI는 전체의 약 33%. 거래량 11/05 기준, 미결제약정 직전 집계 기준
$300~$350 구간, 이번 주에 어디까지 보세요?
장중 변동 큼.
데이터: CBOE, Yahoo Finance (거래량 11/05, 미결제약정 직전 집계)
John K retweeted
Chris Finch is an offensive mastermind; one of my favorite coaches to study.
Finch used a strong side exit screen with a roll and replace a ton in the second half. He did this to counter aggressive helpside/switching against Lamelo in the PnR.
If you find an action that is effective, STOP SAVING IT. Go to the well CONSISTENTLY.
Beautiful offense as usual from the Wolves 👇🏼
John K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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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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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도 방송했습니다.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하면 세금 폭탄?…'멘붕' 서학개미 국회 청원
youtu.be/qHCtnj57-OE?si=m1AP…
John K retweeted
해외주식 양도세 과세이연 청원
식사 때 3명 받고
마침 테슬라 주주분 계셔서 설명과 연구소 내 직원들께 받아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얼마나 회수될진 지켜봐야죠.
또다른 대상을 찾아서 출발!
5만 가능할까요?
주주분들이 하루 한명씩만 영업 해주시면 가능합니다.
1. 카톡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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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프에서 받을 때 QR 사용
3. 해외주식 양도세 청원 대책위 그룹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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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명이 필요할 땐 48초짜리 @johnyjohn_ 님 영상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 at Seo-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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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부탁하려고 연구소 직원들에게 만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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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 retweeted
Chris Finch on LaMelo Ball’s growth this season & his 4th quarter execution tonight:
“He’s just so talented, you put the ball in his hands down the stretch & he just made the right play after the right play after the right play…”
John K retweeted
네이버에서 ‘테슬라’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시 양도세 관련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평소 테슬라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를 많이 내던 언론사들도 이번 이슈는 다루고 있네요
주식을 팔지 않았는데도 세금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그만큼 많은 투자자에게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직 이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naver.me/Gzd49Q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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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7500만 년 전, 목이 있는 물고기가 살았다.
그 지느러미 속에는 우리 팔의 어깨, 팔꿈치, 손목에 해당하는 뼈와 관절이 이미 있었다.
2004년 캐나다 북극 엘즈미어섬. 절벽에 주둥이 화석 하나가 튀어나와 있었다. 이름은 틱타알릭이다. 이누이트 원로들이 지어 준 이름으로 '큰 민물고기'라는 뜻이다. 지금은 북극이지만, 그때 이 땅은 적도 근처였다.
비늘과 지느러미는 물고기다. 나머지는 네발동물을 닮았다. 다른 물고기는 머리뼈와 어깨뼈가 붙어 있다. 틱타알릭은 그 연결이 거의 없어 목을 움직일 수 있었다. 머리는 악어처럼 납작하고 눈이 위에 붙었다. 주둥이를 물 밖으로 내밀어 숨을 쉬었을 수 있다. 비늘 밑에는 겹친 갈비뼈가 몸을 받쳤다.
지느러미 속에는 위팔, 아래팔, 손목에 해당하는 뼈가 있었다. 관절도 실제로 굽혀졌다. 연구진은 틱타알릭이 바닥을 짚고 몸을 일으킬 수 있었다고 본다.
이때는 데본기 후기다. 지금까지 찾은 네발동물 다리 화석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약 1200만 년 뒤, 3억 6300만 년 전쯤이다. 사람을 포함해 다리 넷 달린 척추동물은 모두 이 무리의 후손이다.
다만 틱타알릭은 네발동물의 직접 조상은 아니다. 물고기에서 네발동물로 가는 길목에 있던 가까운 친척이다.
우리 손목의 첫 쓰임새는 무엇이었을까?
출처: 시카고대 슈빈 연구실, Nature, Science, NASA
John K retweeted
해외주식 양도세 과세이연 청원
연구소 내 테슬라 주주이신 직원분도 영업 동참 약속!
계속 만나거나 연락 오는 사람 중 안한사람에게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285xx에서 안올라가네요.
주주분들은 매일 지인 1분씩만이라도 받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카톡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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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 retweeted
과학적으로 증명된 기적의 허리 운동
옆으로 누워서
위쪽 다리를 발끝까지 쭉 밀어 머리끝이랑 한 줄로 맞춘 다음
엉덩이 힘으로 골반 높이까지 들어 올림
이때 누가 꼬리뼈랑 발끝을 아래로 잡아당긴다고
상상하는 게 포인트임
그대로 위쪽 팔을 머리 위로 만세 하면서
이번엔 손끝이랑 정수리를 위로 당긴다고
생각하면 옆구리랑 허리 주변이 시원하게 늘어남
끝나면 다리 천천히 내리고
팔 구부려서 돌아오면 됨
다리 들고 만세가 전부인데
당긴다는 상상 하나 얹은 게 진짜 핵심인 듯
이거 저장해 놨다가 오래 앉아 있어서
허리 뻐근한 날 꺼내 써야지
2년 쓰려고 만든 망원경이 22년을 채우고 지구로 돌아왔다.
NASA 스위프트 관측위성 얘기다. 미 우주군이 확인한 재진입 시각은 한국시간 11월 4일 밤 9시 39분이다. 장소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상공이다. 북위 약 3.4도, 동경 98.6도 부근이다.
어제 글에서 전한 미 우주군 예측은 오후 5시 30분 전후, 오차 ±11시간이었다. 실제 시각은 4시간쯤 늦었지만 그 범위 안이었다.
NASA는 기체 대부분이 대기에서 타 없어졌을 것으로 봤다. 다만 일부 부품은 살아남았을 수 있다고 했다.
스위프트는 2004년에 올라갔다. 원래 계획은 2년이었다. 그 뒤 20년 넘게 우주에서 가장 센 폭발인 감마선 폭발을 쫓았다. 2년 계약으로 들어와 22년을 일하고 떠난 직원 같다.
여러분이 가장 오래 쓴 물건은 몇 년째인가?
출처: NASA, 미 우주군
퀄컴이 '지금까지 가장 큰 5G 사업'이라고 부른 계약의 상대는 통신사가 아니라 스페이스X였다.
미국 시간 11월 4일, 퀄컴은 스페이스X가 스타링크 모바일의 미국 전국 지상 5G망에 자사 드래곤윙 칩을 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27년부터 설치를 시작해 여러 해에 걸쳐 대형 기지국 수만 곳을 세울 계획이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장비는 64T64R 매시브 MIMO 방식이다. 안테나 한 대에 전파를 보내는 길 64개, 받는 길 64개가 있다는 뜻이다.
이런 안테나는 전파를 사방에 뿌리지 않고 사용자 쪽으로 모아 보낸다. 이걸 빔포밍이라고 한다.
방 전체를 밝히는 형광등 대신 필요한 사람에게 손전등을 비추는 것과 비슷하다.
이 기술은 보통 3.5GHz 이상 대역에서 쓴다. 퀄컴은 이번에 2GHz 대역까지 내려온 점이 특이하다고 설명했다.
위성으로 시작한 스타링크가 땅 위 기지국까지 갖추면, 통신사 고르는 기준도 달라질까?
출처: 퀄컴 보도자료, CNBC, Fierce Network
Photo: Tony Webster, CC BY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