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능 저관여 지향하는 중도 우파 | 카드뉴스, 도표 및 아카이브 용 | 방송 시몬공부방 | 비계 @simondolbed, 사담계 @simon_s_bed | 26/8/15에 중단 고지했습니다 스토킹하지마세요 | https://nitter.gq/t.co/gmuyKnQNdH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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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구)더불어민주당 6개월 이상 당원&시몬 괴롭힘 목격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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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에 동의함
혜택이 너무 늘어나는 거에도 동의안함
소득으로 깔끔하게 끊고 다둥이 정도만. 유공자도 저정도 혜택에서 아들손녀는 빼는게 맞다고 봄
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몬 retweeted
네가티브 하지 않는 선거를 하자고 하더니 상대 후보가 저를 왜곡된 정보로 비난하는 영상을 퍼나르라고 지시하고 그 지시를 받은 사람이 카톡방에 퍼나르는 일을 하고 있다고 제보를 받았습니다 ㅠㅠ
이런 식으로 당내 선거를 혼탁하게 해야 하는지 참 유감입니다.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면 좋겠습니다.
난 철저하게 소득기준으로 나눠야한다 파임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제일 심각한건 검머외 문제임
국회의원들 자녀들 특히 ㅇㅇ
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몬 retweeted
선생님 매매혼만이 다문화 가구가 아닙니다…
물론 어려운 다문화 가정은 지원을 해주는건 맞지요
그런데 월 소득 300만원에 자가 주택까지 있는 다문화 가구까지 내국인보다 우선혜택을 받는다? 그런건 특혜가 아닐까요 ㅎㅎ
< 성평등가족부 2024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인용 >
• 월평균 소득 300만 원 이상인 가구 비율이 65.8%
• 주택 점유 형태에서는 자가 비율이 56.2%
m.blog.naver.com/mogefkorea/…
시몬 retweeted
허리디스크로 정책콕은 잠깐 쉬어 가요 ㅠㅠ
그래도 잊지 말고 이건 꼭!
여성위원장은 기호 1번 김남희💙
📌11월 1~3일 투표,
트친분들 홍보·응원 부탁드려요🙏
얼른 나아서 돌아올게요!
💙기호 1번 김남희, 전국여성위원장선거 공보물을 공개합니다💙
여성 당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민주당 안에서 힘이 되게 만드는 자리,
이번 전국여성위원장 선거는 그래서 정말 중요합니다.
공보물은 4장 이내라는 분량 제한 때문에
더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다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못다 한 이야기는 앞으로 당원간담회와
SNS를 통해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전국여성위원장 투표는
11월 1일 (일) 부터 3일 (화) 까지입니다.
주변 여성 당원분들께 공보물을 널리 공유해 주세요.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모두의 여성위원회, 기호 1번 김남희!
#김남희 #기호1번 #모두의여성위원회 #전국여성위원장후보 #더불어민주당
시몬 retweeted
???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인식이란 믿기 어려울 만큼 참담하다. 이주노동자는 한국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노동자이다. 이들을 정치적 수사나 인기 영합적 편견의 희생양으로 삼는 행태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일 뿐이다. 민주노총은 대한민국 경제와 노동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이번 발언에 대해 깊은 유감과 강력한 규탄의 뜻을 밝힌다.
nodong.org/index.php?mid=sta…
시몬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허위사실로 작게는 개인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국가와 사회도 통째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 목적과 결과가 어떻든 간에 강력하게 엄벌해서 허위사실 유포가 중범죄임을 각인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시몬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기다렸던 소식입니다. 누군가는 아무렇게나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을수도 있다는 말처럼, 가짜뉴스를 살포하고는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범죄행위란 것에 대한 인식조차도 없는 요즘입니다. 거짓말이 커지면 사기도 되는것처럼, 지금보다 훨씬 엄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시몬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자신의 이익이나 범죄 은폐를 위해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는 엄중히 처벌해야 합니다. 유포자는 "아니면 말고"식이지만 피해자의 정신적,신체적 고통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사회적 해악이 심각한 만큼 경찰의 강력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제발 저같은 일반인한테 청와대가 배후네 김민석이 키운 요원이네 어쩌네 하는 음모론도 구속기원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입니다. 불신과 대결을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심끌기 위해,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의 큰 오점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모르고 한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범죄는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해서 용인되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면 좋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허위 사실 유포’ 대학생 입건…“표현의 자유 넘었다” | v.daum.net/v/202610280946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