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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차도하의 스물 여덟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가 있었다. 차도하의 친구들이 모여 만든 『미래의 손잡기』 에는 차도하 의 시 제목과 같은 제목을 한 시들과 짧은 산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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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숨> 저자인 알렉시스 폴린 검스가 쓴 오드리 로드 전기가 북펀딩 중이네. “오드리 로드의 삶과 정체성을 이루는 수많은 입자들이 어떻게 살아남아, 어디로 날아가서, 마침내 끝없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독특한 시(詩)적 전기로 써 내려간다.”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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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공작소 4월 팝업+
봄날의책 x 마티 듀엣 팝업
2026.4.11(토) PM 2:00-7:00
한 권의 책을 만나는 데에는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때로 출판사에 대한 정보도 한몫을 하죠. 우리는 어떤 출판사의 출간 목록에 매혹되기도, 이를 통해 새로운 작가와 책을 만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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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 루푸를 좋아하신다면, 라두 루푸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파주에 있는 열화당이 궁금하시다면, 루푸도 알고 봄날의책에서 나온 책도 사랑한다면 8월30일 특별한 토요일 오후로 초대합니다.
함께 음악 들어요! @youlhwadang @springday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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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산문집 『부드러운 재료』가 봄날의책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산문이라는 형식의 부드러운 너비에 기대어 ‘부드럽다’는 형용사, ‘재료’라는 범주를 통해 물질로서의 우리를, 우리의 ‘보기’를, 언어라는 기호 혹은 껍질을 이해해 보려 한 불완전한 시도의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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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시 낭독회 예고]
한영원, 차호지, 김동균의
첫 시집 낭독회 'ㅊㅊㅊ'를 준비합니다.
통합 예매 10/10 목 14시
ㅊㅊㅊ 한영원 『코다크롬』
10/17 목 19시 30분
ㅊㅊㅊ 차호지 『시작법』
10/18 금 19시 30분
ㅊㅊㅊ 김동균 『재재소소』
10/19 토 18시 30분
*티켓 구매 링크 10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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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리스트 : 한영원 『코다크롬』 편] 2024.08.08(목) PM 8:00 | 재미공작소 2024년 8월 소스 리스트는 한영원 시인과 함께 합니다. m.blog.naver.com/studiozemi/… #소스리스트 #영감의원천 #창작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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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은 하나의 존재가 두 고독한 존재로 나뉘는 죽음이었다. 이제는 수월해 보인다. 죽을 때까지 지속되는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공포를 다스리는 법을 그가 배웠으니 까.”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산문집, <세상의 발견>이 봄소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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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풍경
<세상의 발견> 출간
aladin.kr/p/GqML8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의 삶,
글쓰기에 대한 사유, 독자와의 소통,
번역사로서의 변모,
또 그가 만난 인물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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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쉴새없이 말을 많이할 예정입니다😎
🕰️신청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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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책 <녹스>를 받았다 책의 물성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존재감이 밤처럼 성기게 꽉찬 모순의 책 신해욱 시인의 추천의 글과 윤경희 역자의 해설도 좋았다
녹스, 앤 카슨, 윤경희,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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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카슨의 <녹스>가 출간되었습니다. 빠르면 내일, 좀 늦으면 주말쯤부터 독자들을 만날 듯합니다.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려요!
특히 '내가 읽은 <녹스>' 소감문을 건네주신 분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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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의 작가는 앤 카슨입니다. 앤 카슨의 책들을 책방에서 만나보세요.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고 출간 예정인 그의 책 전부를 읽는 워크숍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책방오늘, #앤카슨 #annecarson #남편의아름다움 #빨강의자서전 #짧은이야기들 #유리아이러니그리고신 #레드닥 #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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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앤 더피는 여성으로서, 스코틀랜드 출신으로서, 레즈비언으로서 처음으로 영국 계관시인(2009-2019)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인물들이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 시집의 방대한 레퍼런스를 꼼꼼히 정리해주신 김준환 번역자와 봄날의책 출판사에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