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하치, 미카&슈리와 함께 살아요. 장이 아주 예민합니다. photograFun, no spitz(スピッツ) no life. 주로 머무는 곳 주변을 찍습니다. 블루 스카이 계정 https://xitter.cf/t.co/kOf8FxLTW0

Spitz, Österreich
Joined May 2010
THE CITY 02 <JEJU Tap-dong> 제주의 오래된 중심, ‘탑동’을 걸으며 마주한 시간의 흔적들.사라지고, 남고, 새로 태어나는 도시의 얼굴을 담았습니다. 📘 100부 한정 /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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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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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동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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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룡마을 화재 소방대응 2단계 격상…소방인력 210명 투입 yna.co.kr/view/AKR202610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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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죠 あしたのジョー]로 유명한 만화가 치바 테츠야 ちばてつ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검도를 다룬 [おれは鉄兵]와 골프 [あした天気になあれ] 등 스포츠만화의 대가였고, '히키아게샤' 출신이라 사회운동에도 관심 많았다. 그를 위해 죠의 주제가를 띄운다. youtu.be/YKK74gbot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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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골스 3연패 뒤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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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연인이야 가까워야만 하고 가까운 사이니까 일정의 통제욕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대체 왜 직장에서 만난 생판 남에게 자기 기준을 강요할까 뭐가 매사에 그렇게 불안한지 그정도로 불안하면 일상생활은 가능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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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타인과의 관계 안에서 거리 조절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음....... 타인을 억압통제해서 지 불안을 축소하려는 시도가..... 너무 이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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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달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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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인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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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X" 가 뭐냐. 근본있게 '닥터 트위터" 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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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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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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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 📢 11/6(금) UE18 최초공개 @UE_SeoulABF 📖 11/9(월) 온라인 서점 출간 🎥 11/11(수) 영화 《호루몽》 개봉 이백란에서 가네우미 게이코를 거쳐 신숙옥까지… 나답게 살기 위한 긴 투쟁의 기록 영화 《호루몽》, 스크린 너머의 100년 1999년 9월 열린 일본 방송국의 TV 토론 프로그램.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두고 거친 언사를 주고받는 중년 남성 논객들 사이에 빨간 투피스를 입은 여성이 앉아 있다. “결국은 돈 얘기잖아?” 하는 조롱과 ‘일본 총리가 도게자라도 해야 사과로 받아들이겠느냐’는 비난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던 여성이 조목조목 받아친다. “사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과하고 있으니 거짓말 같아 보인다는 거죠.” 자이니치 3세 신숙옥. 카메라 앞에서는 조금도 물러서지 않던 그는 방송이 끝난 뒤에야 복도에서 흐느꼈다. 상대의 주장을 충분히 반박하지 못했다는 자책 때문이었다. 훗날 일본 사회의 혐오에 맞서는 대표적인 활동가가 되고, 대기업 DHC를 법정에 세워 끝내 승소하기까지. 도대체 무엇이 신숙옥을 이토록 강한 사람으로 만들었을까. 『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열네 살에 일본으로 건너가 타국에서 죽더라도 고향에 소식이 닿기를 바라며 팔에 문신을 새긴 할머니 이백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멸시받으며 가난과 남편의 폭력 속에서 살아낸 어머니 김계선(가네우미 게이코), 그리고 ‘조센징’이라는 말에 담긴 멸시조차 모르던 소녀에서 사업가이자 인권운동가로 성장한 딸 신숙옥. 『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는 밀려나고 또 밀려나면서도 끝내 자기 자리를 만들어온 여성 3대의 생애를 통해 ‘자이니치 100년사’를 입체적으로 펼쳐 보인다. 민지형 작가와의 대담에서는 오늘의 신숙옥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삶의 태도를 생생하게 전하고, 대기업 DHC와 벌인 6년간의 소송 또한 사건 연표와 실제 판결문으로 낱낱이 기록한다. 평생 싸워온 신숙옥이 꿈꾸는 것은 다음 세대만큼은 더 이상 싸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다.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입니다. 살아남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찬가입니다.” 이 책의 출발점에는 이일하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호루몽》이 있다. 일본 유학 시절, TV 토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신숙옥을 본 이 감독은 우익 논객들의 말을 거침없이 받아치는 그에게 강렬하게 매료되었다. 훗날 다시 만난 신숙옥에게 그는 “신숙옥이 주인공인 다큐멘터리를 찍고 싶습니다”라고 제안했고, 그 만남은 영화 《호루몽》으로 이어졌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호루몽》은 제22회 EBS 국제다큐영화제에서 대상과 시청자·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이어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까지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확인했다. 평전이자 역사 입문서이고, 인터뷰집이면서 법정 기록이기도 한 『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는 한 여성이 무엇을 겪었는지뿐 아니라, 그 모든 일에 어떻게 맞섰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혐오와 가짜 뉴스가 판치는 세상에서 타인의 고통을 외면할 것인지,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한발 내디딜 것인지 독자에게 묻는다. 신숙옥은 머리말 ‘한국 독자 여러분께’에서 차별과 폭력에 적극적으로 맞선 한국 여성들을 호명한다. “페미사이드에 맞서 끝까지 싸우는 한국 여성들의 모습은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 한국은 멀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당신과 이어진 것이 정말로 기쁩니다. 당신도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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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2차 투표 역전승으로 당선된 것은 좋긴 한데, 이미 앞서 1차투표와 동시에 치러진 총선에서 지방의회나 상원이 보우소나리스트들에게 대거 넘어간 뒤라 얼마나 험난한 임기가 될지 짐작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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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절 아침부터 훈훈하고 맘 놓이는 소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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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브라질 선거위원회 "룰라 당선"…통산 4선 성공 yna.co.kr/view/AKR2026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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