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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 약간, 교사계 약간(교직생활1n년차), 정병얘기 약간. +우울과 공황을 친구삼아 일상을 사는 중. 고양이 키움. 너무 귀여움. 프로 병렬 독서러. 프로필 정서불안김햄찌 *서평 제안 환영합니다 #B독 #B일상 #B산책 #B글

이상한세계
Joined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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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안 보고 그냥 뭔가 스티커 붙어 있으면 초보운전인갑다 ~ 하는 편인데, 그거 본다고 도망가지 않아요.. ㅎㅎㅎ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붙이신다면 큼직한 초보운전, 나중의 평화를 위해서는 자석형 초보운전(왜냐면 .. 스티커형은 나중에 선팅에 자국 남아서 뒤에 선팅 새로 해야 함 ㅠ_
운전 경력직들아 ... 초보운전인데 차 뒤에 뭐라고 써놔야 사람들이 나 피하고 도망갈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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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어.. 참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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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에 일어나서 시계 보고 의심하다가 아침에 고양이 밥주고, 싱크대 정리하고, 식세기 돌리고, 언니 나가는 것까지 다 봤는데 왜 다시 잠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잠들었네. 늦게 일어나면 하루가 똥망..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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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지
단편으로 가능하겠다는 결론. 시작해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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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와서 부추전 했는데 (feat.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문어머리)_ 굽자마자 다 팔려서 사진을 못 찍음. 어렸을 때 생각도 나고 좋았다. 부치자마자 찢어서 먹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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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추웠다 사과와 호떡을 겟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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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두 번째 책은 『 녹슨달』하지은 시작합니다. #B독 #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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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책은 흥미롭고 재미있고 잘 읽히는데 교독용으로는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코멘트를 남길 게 없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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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가서 뭐 좀 사오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 비가 와 저녁에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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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통 교수님이 매번 말하는게 있는데 뭐냐면 <식단 운동으로 뺄 수 있음 근데 그걸 유지하려면 매분매초 참고있어야함 비만인은 인내심이란 한계가 있는 자원을 남들보다 많이 계속해서 소비해야하고 사람인 이상 한계를 넘으면 터져버림 계속해서 참고 있는 상태는 치료된 것이라 볼 수 없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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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염인 가장 좋은 코푸는 방법은 세수하면서 푸는 거예요 '-'!! 마른 상태에서 코 세게 풀면 코피 남. 알죠? 근데 그게 없다?! 추천템 있음 물티슈는 너무 낭비 같으니까(환경에) 천연펄 물티슈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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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펄이라니... 천연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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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작가님 신간 제가 먼저
#B독 #완독 이 책 제목이 결정사인지, 뒷면인지 헷갈리는데 일단 서점에는 뒷면-결정서가로 등록되어 있다. 책등에는 『결정서가』라고 써있다. 책을 읽고 나니 일부러 이렇게 헷갈리에 하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승우 작가님의 책이나 소설을 굳이 분류하자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종교에 대한 이야기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가족과 내면에 대한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들』, 『식물들의 사생활』이 생각난다. 문장은 몇 번을 곱씹어보고 싶어지고, 짧은 내용이지만 마음이 요동친다. 어떤 문장도 써서 스포일러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읽어보시라. 『식물들의 사생활』이 인상 깊었다면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나는 작가님의 대부분의(..) 소설을 사랑한다. 편애필터도 있음을 잊지 말 것. 그런데 진짜 좋아서 모든 문장에 줄을 그으러 다시 가야 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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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메가처치!
☘️팔로워 한정☘️ 감사한 10월이 끝나고 11월이 왔어요! 역시 이벤트가 빠질 수 없겠죠? 2권씩 갖고있는 책을 나눔합니다! 1. RT+follow 2. 인용 or 멘션으로 원하는 책 권당 1명씩 뽑으니 원하는 책 꼭 말해주기! 사용감 있고, 도장 찍혀있는 거 참고해서 신청해 주세요.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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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데 기여한다는 말을 희한하게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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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버릇하니까 이제 배고파서 자꾸 아침을 먹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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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껏 3개를 까왔지만 결국 2개가 한계였다.. 흠 위장이 많이 늘어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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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독 #완독 이 책 제목이 결정사인지, 뒷면인지 헷갈리는데 일단 서점에는 뒷면-결정서가로 등록되어 있다. 책등에는 『결정서가』라고 써있다. 책을 읽고 나니 일부러 이렇게 헷갈리에 하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승우 작가님의 책이나 소설을 굳이 분류하자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종교에 대한 이야기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가족과 내면에 대한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들』, 『식물들의 사생활』이 생각난다. 문장은 몇 번을 곱씹어보고 싶어지고, 짧은 내용이지만 마음이 요동친다. 어떤 문장도 써서 스포일러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읽어보시라. 『식물들의 사생활』이 인상 깊었다면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나는 작가님의 대부분의(..) 소설을 사랑한다. 편애필터도 있음을 잊지 말 것. 그런데 진짜 좋아서 모든 문장에 줄을 그으러 다시 가야 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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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첫책 어떤 책인가요? 『결정서가』이승우 저는 이 책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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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세수하다가 생각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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