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안 보고 그냥 뭔가 스티커 붙어 있으면 초보운전인갑다 ~ 하는 편인데, 그거 본다고 도망가지 않아요.. ㅎㅎㅎ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붙이신다면 큼직한 초보운전, 나중의 평화를 위해서는 자석형 초보운전(왜냐면 .. 스티커형은 나중에 선팅에 자국 남아서 뒤에 선팅 새로 해야 함 ㅠ_
10분 전에 일어나서 시계 보고 의심하다가 아침에 고양이 밥주고, 싱크대 정리하고, 식세기 돌리고, 언니 나가는 것까지 다 봤는데 왜 다시 잠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잠들었네.
늦게 일어나면 하루가 똥망.. ㅠㅠㅠ
이상한나라의B(상태: 턱당기고 어깨내려!) retweeted
아구통 교수님이 매번 말하는게 있는데 뭐냐면
<식단 운동으로 뺄 수 있음 근데 그걸 유지하려면 매분매초 참고있어야함
비만인은 인내심이란 한계가 있는 자원을 남들보다 많이 계속해서 소비해야하고 사람인 이상 한계를 넘으면 터져버림
계속해서 참고 있는 상태는 치료된 것이라 볼 수 없음>임
#팀비염인
가장 좋은 코푸는 방법은 세수하면서 푸는 거예요 '-'!!
마른 상태에서 코 세게 풀면 코피 남. 알죠?
근데 그게 없다?! 추천템 있음
물티슈는 너무 낭비 같으니까(환경에)
천연펄 물티슈 추천 !!
이승우 작가님 신간 제가 먼저
#B독 #완독
이 책 제목이 결정사인지, 뒷면인지 헷갈리는데 일단 서점에는 뒷면-결정서가로 등록되어 있다. 책등에는 『결정서가』라고 써있다. 책을 읽고 나니 일부러 이렇게 헷갈리에 하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승우 작가님의 책이나 소설을 굳이 분류하자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종교에 대한 이야기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가족과 내면에 대한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들』, 『식물들의 사생활』이 생각난다. 문장은 몇 번을 곱씹어보고 싶어지고, 짧은 내용이지만 마음이 요동친다. 어떤 문장도 써서 스포일러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읽어보시라.
『식물들의 사생활』이 인상 깊었다면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나는 작가님의 대부분의(..) 소설을 사랑한다. 편애필터도 있음을 잊지 말 것. 그런데 진짜 좋아서 모든 문장에 줄을 그으러 다시 가야 할 판이다.
#B독 #완독
이 책 제목이 결정사인지, 뒷면인지 헷갈리는데 일단 서점에는 뒷면-결정서가로 등록되어 있다. 책등에는 『결정서가』라고 써있다. 책을 읽고 나니 일부러 이렇게 헷갈리에 하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승우 작가님의 책이나 소설을 굳이 분류하자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종교에 대한 이야기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가족과 내면에 대한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들』, 『식물들의 사생활』이 생각난다. 문장은 몇 번을 곱씹어보고 싶어지고, 짧은 내용이지만 마음이 요동친다. 어떤 문장도 써서 스포일러하고 싶지 않다.
그냥 읽어보시라.
『식물들의 사생활』이 인상 깊었다면 좋아할 것이다.
물론 나는 작가님의 대부분의(..) 소설을 사랑한다. 편애필터도 있음을 잊지 말 것. 그런데 진짜 좋아서 모든 문장에 줄을 그으러 다시 가야 할 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