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Adoption & Customer Success | Customer Experience | Problem Reframing Media content & AI creator 협찬 문의 DM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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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할인이라 하니까 괜히 지금 인터넷이랑 속도, 가격 비교하면서 고민중ㅋㅋㅋ
스타링크 일렉트로마트 수도권 전체 픽업 품절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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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nk.com?referral=RC-DF-…
엉클 retweeted
최근에 클로드/ChatGPT/AlphaSense로 예전에 했던 리서치를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하는 프로젝트를 하나 했는데 이거 컨설팅펌 데리고 팀 꾸려서 6주쯤 했던 프로젝트였거든? 토큰 제한 없이 하니까 한 2주만에 끝났다. 진짜 이런 류의 일은 이제 사람이랑 해야할 이유를 못찾겠다는 감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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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머스크 일론의 어머니의 책을 읽다가 알았다.
일론의 모험심과 도전 정신은 그의 엄마에게서 물려 받았고, 더 올라가면 이 비행기에 어린 아이들을 태워 사막과 대륙을 누비며 두려움없이 모험과 여행을 즐기시던 할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
Maye Musk:
"I grew up in a family that had an airplane and a fascination for exploration.
My parents flew across Canada, America, Africa, Europe, Asia, and Australia in a small, canvas-covered propeller plane with no GPS or radio.
When we were children, they took us on trips to the Kalahari Desert every winter to search for the lost city."
Photo:
1956: The Maye family on a trip to the Kalahari Desert.
From left to right: brother Scott, sister Kay, Maye, younger brother Lee, and sister Lynn.
"클로드 팀원 감시할 수 있는 기능 출시"
10/29에 나온 Smart Reports 기능 때문에
상사가 직원들 클로드 채팅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비판 글이 핫해지고 있네유 ㄷㄷ
근데 제가 직접 확인해 보니
개인 대화를 감시하는 기능은 아니었슴다
알 수 있는 건 이런 거임다
- 팀이 클로드로 주로 어떤 일을 했는지
- 그 일에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 자주 막히거나 반복되는 문제
- 결과물 없는 대화나 개인용·주제 이탈 대화가 전체에서 몇 건인지
개인 대화 내용을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팀원들이 클로드를 어떻게 쓰는지는 다 보이는거라 감시받는 느낌을 받을 순 있겠네유
엉클 retweeted
일론 머스크가 사람 뇌에 칩을 박으려는 진짜 이유, 아직도 단순한 '의료용'이라고 생각함?
다들 알다시피 뉴럴링크 첫 환자 놀런드라는 29살 청년은 다이빙 사고로 목 아래가 전부 마비된 사람임.
근데 뇌에 칩 하나 박았더니 생각만으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마리오 카트를 하더라.
심지어 수술 첫날부터 커서 움직이는 속도로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음.
근데 여기서 진짜 미친 반전이 나옴.
수술하고 몇 주 뒤에 뇌에 심어둔 얇은 실 64가닥 중 무려 85%가 빠져버린 거임.
수술 때 두개골에 들어간 공기 때문이라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장 뇌 다시 열고 재수술해야 맞잖아?
근데 이 형네 엔지니어들은 수술실 대신 키보드 앞으로 감.
남은 15%의 실만 가지고도 뇌 신호를 다시 읽어낼 수 있게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싹 다 뜯어고친 거임.
결과가 어땠을 것 같음?
고장나기 전보다 커서 움직이는 속도가 오히려 더 빨라졌음.
물리적 하드웨어의 치명적 빵꾸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씹어먹어버린 거임.
테슬라가 차 팔아놓고 OTA 업데이트로 성능 올려주는 거랑 똑같은 짓을 인간 뇌에다 하고 있는 거임.
여기서 얻은 데이터로 두 번째 환자 알렉스한테는 아예 수술법을 바꿔서 칩을 얕게 심었고, 결국 실이 단 한 가닥도 안 빠지게 완벽하게 방어함.
첫 실패에서 완벽하게 배워서 만들어버린 거임.
이제 다음 스텝은 대기자만 만 명이 넘는 '블라인드 사이트' 프로젝트임.
안경에 달린 카메라가 세상을 찍으면, 눈이랑 시신경 다 건너뛰고 뇌 시각피질에 다이렉트로 빛의 점을 쏴주는 거임.
선천적 맹인도 세상을 보고, 머스크 말로는 나중엔 자외선 적외선까지 보는 초인의 눈이 된다고 하더라.
근데 우리가 여기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이 있음.
마비 환자를 걷게 하고 맹인의 눈을 뜨게 하는 건 인류 역사상 최고의 기적 같지만, 머스크한테 이건 그냥 몸풀기용 튜토리얼임.
이거 진짜 예수의 기적 아님?
내 생각에는 머스크의 진짜 목적은 단순한 장애 치료가 아님.
다가올 초거대 AI 시대에 인간의 의식 처리 속도가 AI한테 잡아먹히지 않도록 뇌의 통신 대역폭을 무한대로 뚫어버리는 거임.
인간이 하루 종일 떠들고 타이핑해 봐야 밖으로 내보내는 정보량이 1비트도 안 된다는 거 아심?
AI를 따라잡으려면 뇌의 대역폭 자체를 수천 배로 키워야 하고, 뉴럴링크의 최종 그림은 장애가 없는 일반인이 쓰는 소비자 기기임.
심지어 머스크는 이 칩을 AI '그록'이랑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랑도 연결하려고 함.
우리가 뇌로 생각하기도 전에 칩이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날이 온다는 거지.
물론 FDA 국장을 통째로 스카우트해오거나, 동물 실험 논란 같은 잡음도 많고, 심지어 공동 창업자마저 안전 문제로 회사를 나가는 등 우려의 목소리도 있음.
결국 장애를 가진 타인을 구하는 행위가, AI로부터 인류라는 종 전체를 구하는 위대한 여정의 징검다리인 거임.
남을 구하는 것이 결국 나를 구하는 것이라는 철학이 뉴럴링크에서 가장 소름 돋게 증명되고 있음.
우주의 유일한 거울인 인간의 의식을 보존하고 무한맵으로 확장하기 위한 진짜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됐음.
매일 주가 창 보면서 남들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할 시간에, 이 미친 생태계가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지 한번 제대로 공부해 보는 거 어떰?
간호사가 대학생 때 한 서약, 10년뒤 2만분의 1 확률
순천향대서울병원 간호사 최유리씨, 간호대학 시절
우연한 계기로 조혈모세포 기증을 서약했는데,
10여 년 뒤 병원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유전자가 일치하는 백혈병 환자가 나타났다는 연락.
타인끼리 맞을 확률은 2만분의 1 정도.
얼마 전 친한 친구가 친오빠에게 이식받는걸 보고
남의 일 같지 않았다고 한다.
최 간호사는 망설이지 않고 응했고
사흘간 촉진제를 맞고 2박3일 입원하는 동안
기증은 무사히 끝났다.
"작은 실천이지만 환자분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서약 하는것 보다 10년뒤에 지키는게
절대 쉽지 않을텐데, 너무 대단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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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당황, 패닉, 곤란 상태에 빠졌을 때 침착한 AI 에이전트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최근 경험을 공유해 봅니다.
약 4분 짜리 영상을 만드는 작업이 있었는데, 제 판단 착오로 수정본의 재 랜더링&인코딩 시간을 잘못 추정해서 이대로 진행했다가는 데드라인 전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웹에서 랜더링되서 재생한 것을 ffmpeg 으로 인코딩하는 프로세스였는데... 최대한 시안들 보고 정교하게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하면서 효율적으로 작업하기 위해서 셋팅한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작업 과정 내내 매우 만족스러웠구요.
문제는 막판에 좀 더 고칠 것들이 눈에 보여서 최종 개선 피드백을 줬는데, 예상 작업 소요 시간이 데드라인을 넘는 상황. 어쩔 수 없이 직전 버전으로 제출하자고 했는데,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여러가지 테스트 결과 전체를 6조각으로 나누어서 분할 랜더링한 다음에 이어 붙였을 때에 눈에 띄는 퀄리티 문제가 없다며 그렇게 해보겠다고.
결과적으로 마감 3분 전에 완성해서 제출해서 잘 사용됐습니다.
사실 저 정도의 아이디어는 저도 냈을 법한 것이긴 한데, 열차로 이동 중에 메인으로는 다른 걸 신경쓰고 있다가, 데드라인이 얼마 안남았은 상황에서의 돌발 이슈였다보니, 순간적으로 머리가 잘 안돌아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판단을 해서 이슈를 잘 해결해줬으니, 이제는 단순히 제 부하가 아니라 동료이자 수석비서인 것이죠.
이번에 극단적인 케이스이긴 했지만, AI 에이전트 팀과 작업하다보면, 인간이기에 빡돌거나(ㅋㅋ) 흥분하거나 감성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상황에서도 (일을 위해서는 그러면 안되는) 에이전트가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해서 결과적으로 더 잘 된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이런 장점을 잘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ai #agent #calm #steady #gonnector #고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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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록봇(Grok Bot) 써보신 분들은 100% 공감할 거임.
AI 에이전트로 일 시키면 진짜 편하고 신세계인데, 몇 번 굴리다 보면 사용량 제한 걸려서 리셋될 때까지 멍하니 손가락 빨아야 함.
게다가 매달 나가는 비싼 구독료도 은근히 부담스러운데,
사용량 무제한에, 가성비 끝판왕인 ‘딥시크(DeepSeek 4.1)’ API 물려서 24시간 헐값으로 노예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미친 오픈소스가 등장함.
심지어 내 컴퓨터 안에서 가상머신(VM)을 직접 띄워놓고 알아서 마우스·키보드 잡고 업무를 하는 것도 가능함.
어떤 툴이고 왜 난리인지 핵심 정리 (타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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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한양도성길 가을단풍 한창일때 산책간날!이날 정말 단풍 절정이었고 넘 예뻤다.코로나때 산책 정말 많이 다녔는데.국내여행도 많이 다니고(심각단계아닐때)집에서 가까운곳인데 이후로 단풍 절정일때를 맞춰서 못가다니ㅠ담주에 함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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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업무를 AI로 줄였으면
좀더 전략적인 업무로 인력을 리밸런싱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AI로 보고서를 더 제출하고 성과표를
작성하라고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임원 세대들이 은퇴해야 기업들도 바뀔듯
친구 회사에서 직원들 야근 줄이겠다고 AI를 도입했는데 야근이 더 늘었다고 함
근데 정작 AI 도입을 추진한 임원은 업무 효율이 좋아졌다고 자랑 중이라더라
친구는 직원 100명 조금 넘는 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음
얼마 전 대표가 전 직원에게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지시했대
보고서 작성이나 자료 조사에 쓰면 업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거였음
회사에서 유료 계정도 지원해 줬다고 함
처음에는 직원들 반응도 좋았음
특히 매주 금요일마다 작성하던 주간 보고서가 문제였는데 원래 2시간씩 걸리던 걸 AI로 30분 만에 끝내는 직원도 나왔다고 함
대표도 만족했는지 전사 회의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까지 했음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한 달 뒤부터 분위기가 이상해졌다고 함
기존에 주 1회 작성하던 보고서를 매일 제출하라는 지시가 내려온 거임
AI 쓰면 금방 만들 수 있지 않냐는 이유였음
거기다 월간 분석 자료와 경쟁사 동향까지 추가됐다고 함
친구가 업무량이 오히려 늘었다고 이야기하자 담당 임원이 이런 말을 했다더라
엉클 retweeted
シリコンバレーで年収7500万円稼いでいた
AdobeのFireflyの開発者でもあった
業歴28年で著書も3冊あるAIエンジニアが
そのAIのせいで3年前に仕事を失って今では
ホームレスとなり車中生活を強いられている
という記事が話題になっている
そんなに稼いでるのに運用してなかったの?
とか色々つっこまれながらも
きちんと次の記事で回答している
遠くない未来に世界中へやってくる
ニューエコノミクスの現実を学べるので
一読おすすめです
Three years ago, I earned $500k/year in tech.
Today, I’m homeless, living in my car.
28 years of experience. Three technical books. AI engineer since the 1990s.
And I can’t find a job.
My story is a warning about the future of work.
medium.com/effortless-progra…
#AI #FutureOfWork
“그록봇 리셋 안한다”
다들 그록봇은 토큰이 부족하다고 많이 이야기해주시는데
일론 형님이 수익 대비 비용이 많이 나와서
리셋 안한다고 하네유.. 😭
울트라 쓰고 루틴돌리는건 클로드로 돌리면 좀 나아지긴 했어유
Any chance for a Grok Bot reset, @elonmusk? Lots of people say their usage ran out really fast this week.
엉클 retweeted
안드레 카파시는 클로드를 터미널에서 켤까, 앱으로 켤까?
엄청난 개발자니까 터미널일 것 같지만.... 앱입니다!
카파시가 HackerTube라는 프로젝트(해커 뉴스에서 추천된 영상 기반 유튜브 클론)를 진행하며 간단히 밝혔는데, 아래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제 작업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Claude Code(Mac용 데스크톱 앱)를 사용합니다. 기본 설정으로는 Opus 5.5(Medium 수준)를 사용합니다. 사실 저는 더 이상 전통적인 엔지니어링 방식(코드 읽기/쓰기, 터미널에서 명령어 실행 등)은 전혀 하지 않고, Claude Code와 소통하며 모든 작업을 처리합니다."
저도 터미널은 아예 사용하지 않는데, 앱이 서브 세션과 에이전트 상태를 추적하기에 훨씬 편합니다. 최근 우측 사이드바 업데이트로 컨텍스트와 환경, 변경사항도 한 눈에 확인하기 쉽죠. 다만... 저는 high를 사용 중입니다.
짧지만 원문은 여기에!
karpathy.bearblog.dev/hacker…
엉클 retweeted
정말 좋은글입니다
40년간 개발을 하시면서 어떤 점이 두려운지
어떤 점이 시대의 변곡점인지
개인의 경험으로 담담히 이야기하십니다
AI가 무섭지만 누군가에게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아닐까요?
엉클 retweeted
마이크로소프트가 여유가 사라졌나보네용
한 5년전만해도 컴공은 물론이고
타전공 코딩교육 수료한 사람들은
서울 남동부에 있는 많은 스타트업에서
저렇게 식사하는게 일상이었을텐데...
저는 그런 동기들의 모습을 대학원에서 지켜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