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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듄3에 장대한 이라는 캐릭터 나오는줄알고 회사동료분앞에서 와 역시 대한민국이 세계로뻗어나가네요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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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느끼는게 영화 소설 드라마 다 결국은 그냥 자기한테 되게 적절한 시기에 존나 와닿으면 최고의 이야기인거 같음.. 남들 아무리 좋다해도 나는 감흥 못 느끼는 이야기도 많고 남들이 진짜 개쓰렉노잼이라해도 나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이야기 되는 경우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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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이해 못했는데 이젠 이해하는 짤 중 하나
“하고 싶은게 있는” 상태가 너무 소중함 집회사집회사 루틴 속 한 줄기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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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이 한국은 동아시아의 아이리쉬 같다고 하면서 북한에 대해 얘기한 거 떠올릴 때마다 참 깊생하게 되는 듯… 나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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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첨언하자면, 수전 손택 <사진에 관하여>랑 수지 린필드 <무정한 빛: 사진과 정치폭력>은 포토저널리스트/다큐멘터리 사진가의 관점으로 읽으면 좋습니다. 전공교수님이 <사진에 관하여>읽고 카메라를 못 들겠다는 학생들을 많이 만났는데, <무정한 빛>읽고 다시 한번 들어볼 용기가 생긴다고...
ㅋㅋ 손택을 거의 가루로 만들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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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I로 만든 건 팔고 싶고, 남이 AI로 만든 건 사지 않겠다는 시대정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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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토 히로부미, 박정희, 차지철, 노태우가 죽은 날이자 기도수 씨가 원하던 대로 운명하신 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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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길을 걷게된 걸그룹/보이그룹 멤버들의 활동 당시 원기옥 모아둔거 꺼내는 솔로 1집은 영원히 아름답고, 아이돌 활동이 담겨있기 때문에 다신 올 수 없는.....그런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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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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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세이디 싱크 절친인 거 왜 이렇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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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그레이시가 last kiss 브릿지 부르기 시작하는 부분에서 나도 테일러처럼 반응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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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칠보고 나왔는데 마주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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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김민희씨 이름 이민희라고 안 쓰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서
김민희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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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임... 일기 일주일씩 밀려 쓰다가 느낀 건데 그때 분명 엄청 크게 느꼈던 감정이 며칠 지나면 아무리 떠올리려고 해도 안 써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나는데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남... 그 감정은 이미 나를 떠난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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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60km 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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