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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출판사와 함께 <일의 말들>이라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일에 관한 100개의 문장을 다른 책들에서 빌리고, 그 문장들과 관련된 100편의 글을 썼어요. 저의 일 경험, 아주 약간의 노하우, 노동을 바라보는 관점, 함께 고민해 보고 싶은 노동 문제 등을 두루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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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기묘한 연구기획안은 사절…하고 싶지만 그래도 일단 보내보세요 ^^
내년 일정 아직 기획 중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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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 비당사자들에게 정말 이해받지 못함… “누칼협”의 위험이 도사리는 삶… 물론 그런 것에 지지 않는 분들이조!!! ^^ 하지만 알아듣고 제대로 번역해 줄 사람이 필요한 건 사실!
연구문의 및 서비스 소개서: finding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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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듣는연구소에서 만나는 사람들:
- 산업도시의 혼자 사는 사람들
- 농촌에 이주한 2-30대들
- 서울에서 공간없이 14년째 사회운동하는 단체 회원들
- 틈새 돌봄 기획 노동에 소진되어 본 양육자들
- 보수텃밭 경남에서 지역운동 중인 활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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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라는 말만 들어도 작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나요?
내 자리에서 뭘 할 수 있을지,
이 문제를 과연 전 지구적 팀플레이로 해결할 수 있을지,
무력감과 죄책감과 두려움을 느끼나요?
왓서요... 침착진 2호가 왓서요.....
box.donus.org/box/super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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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짧은 시간 진행해야 했던 촬영을 마친 뒤 출간을 손꼽아 기다렸던 책이 펀딩을 시작했네요. 샘플 원고를 받고 꼭 찍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이가 늙고 병드는 때가 온다. 그게 가족이든, 친구든, 반려동물이든, 나 자신이든." 〈옥희와 상열〉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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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톰에서 과자먹으면서 릴스같이보고 인터넷세상에 대해 이야기하실분을 모집합니다,, tally.so/r/Dq2z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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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우리> 광주 이서점에서 하는 북토크는 트이터 홍보를 안 한듯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
10/17 토요일 오후 2시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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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밤 《페미 야-호》가 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꺅) 민우회 활동가들은 지금 후원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 중인데요🌈🎉
여러분 덕분에❣️ 79%까지 달려왔습니다. 마지막 100프로 달성까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세히 살펴보기:
nuli.do/PSEx
🚨 2026 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 야-호》 D-7!!!!!!!! 🚨
🚨 여러분 덕분에 후원금이 쌓여가고 있어요. 그러나 아직 후원 목표액의 💥70%💥만 달성한 상황! 애타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답니다...😭후원으로 함께 해 주실거죠?
▪️ 후원약정서: nuli.do/PSEx

ALT 산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 상단에는 무지개빛깔의 하트 두개가 좌측, 우측으로 배치되어있고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은 하늘색, 보라색 그라데이션으로 적혀 있다. 제목인 페미 야-호에서 페미는 빨간 글씨로, 야-호는 초록글씨로 적혀 있고, 그 아래로는 흰색으로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가 적혀 있다. 이미지 우측에는 후원 큐알코드가 삽입되어 있고, 그 좌측에는 민우회 후원의밤은요... 라는 문구가 하늘색 배너 위에 적혀 있다. 그 아래로는 불투명한 흰색 배경 위에 빨간 점으로 항목 구분이 되어 있고 후원의 밤 일시와 장소가 적혀 있다. 장소 아래로는 페미야호가 적힌 표지석 배지 예시 이미지가 삽입되어 있고, 이미지 우측에는 빨간 장미 한 송이가 삽입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뾰족한 말풍선이 노란색 배경, 파란색 테두리로 적혀 있고 아직 부족합니다! 이제 75% 달성은 자주색 글씨에 주황색 테두리로 적혀 있다. 그 아래로는 노란색 배너 위에 후원의밤까지 D-7!!!가 빨간 글씨로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사람 손 모양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고, 그 안에 빨간 하트가 삽입되어 있다. 여러분의 후원을 애타게 기다린다는 문구는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고, 검정색 배경, 빨간색 하트가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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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2026년 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 다시 한 번 관객을 만납니다.
spaf.or.kr/2026/program/p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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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긴급요청] 1992년 윤금이 씨 사건 현장을 <기억과 평화의 집>으로💫
1992년 동두천 보산동에서 주한미군 케네스마클 이병에게 살해당한 윤금이 씨 사건의 아픈 역사가 남아있는 현장을 시민의 힘으로 매입하고자 합니다.
감춰진 미군'위안부'의 역사를 기록하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평화와 인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갑시다.
윤금이 씨 사건 터를 매입하여 조성하는 '기억과 평화의 집' 건립을 위해 함께 나서주세요!
현재 목표금액의 50% 밖에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8월 말까지 목표금액 1억 1,300만원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힘내주십시오!
🎥참고. 윤금이씨 사건을 다룬 SBS 꼬꼬무
youtube.com/watch?v=sfTe79_L…
🙏기억과 평화의 집 모금 동참하기
peaceac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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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동네생활자들
출간 기념 북토크
🎙 함께하는 사람들
출연 | 서지선 · 박의나 · 김은평
사회 | 황효진(뉴그라운드 대표)
☕ 참가비
1인 5,000원 현장 아메리카노 1잔 제공
👉 북토크 신청은 하단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naver.me/Gy36lp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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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시스터즈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세 사람이… 서로의 멱살잡고 글써서 만든 소중한 책을 공개합니다!
우리 커뮤니티와 동네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서, 여러분이 읽으시면 훨씬 더 깊게 공감하고 반가워해 주실 것 같아요.📖✨
👉 도서 링크 product.kyobobook.co.kr/de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