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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

Joined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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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이 리만 인수하려할 때 중국이 국가 기밀정보까지 보여주면서 절대 사지 말라고 뜯어 말렸다고 함
실패해서 오히려 나라 살렸다는 한국의 3가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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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팩트체크나 교차검증 없이 '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된다'는 왜곡된 발언을 했고 5.18 조롱밈을 근거로 다문화 '우대' '문제'를 제기해 아직도 논란을 키우고 있는 정부이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당신이 억울해할 모든 왜곡 기사는 당신의 행태로 반박될겁니다. 콩을 뿌렸으면 콩을 받으세요.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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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영상의 목적이 정신승리+가스라이팅을 깨부수는 거라고 선언하고 시작해서 결국 과학이 이긴다는 결론으로 끝남 1시간 넘는 감동의 PT였음 식이는 죽을때까지 참는 것이지 안먹는 체질로 바뀌지 않으며 운동은 건강에 좋은 것이나 고도비만 치료의 해법이 되지 못함
그것에 대한 말도 이미 하심. 김신영도 13년동안 유지한 게 6주만에 돌아옴. 살 빼는 건 할 수 있지만 평생을 마르게 사는 건 식이요법으론 한계가 있단 거임. 비만은 죽어서야 끝난단 말을 저 의사가 괜히 한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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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비 교리를 보니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은 교주가 자기 발정난 거를 포장하려고 '인간은 음란의 죄를 지었기에 자신이 직접 관계를 맺어 죄를 대신 짊어지는 거다' 라고 하던데, 그럼 이 양반은 남성 신도의 죄도 짊어지나. 어째 영상에서 나온 거 보면 여성 신도만 그러던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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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다들 좋아하는 음식 말한다고 아프로견이 뭐든 다 변신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짜장면견이나 삼겹살견이나 해물파전견 같은 거 보여드릴 생각 없으니까요 🙄
저는 일본인인데, 한국 분들도 아프로견을 좋아해 주신다는 걸 알고 정말 기뻤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치견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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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 PC주의 운운하며 펨코글 갖다 쓴 대통령의 말은 그동안 쌓아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주진보세력의 기조와 근간을 흔드는 최악의 언어다. 근데 사람들이 이걸 지적하니까 기를 쓰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데 근거가 없고 그냥 내 말이 맞다는 떼쓰기에 불과해서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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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가 '빨대'라고 말한 것이 민주진보세력이 긴 시간 그나마 노력해서 구축한 '그래도 진보가 안전 이슈에선 더 낫지'라는 인식의 기초를 흔드는 최악의 언어였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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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상담사에게도 좋은 이유는 AI 뺑뺑이돌리다가 상담사에게 연결된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화가 난 상태로 전화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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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공차보다 ㄱㅊ은 전국구 밀크티 프차 원함. 로컬가게는 밀크티 편차 심한데 가격은 시발 다 작은잔5천원 1리터 9억원임; 쿠팡자판기맛대용량vs차잘알사장님의수제노력 조건1. 파우더나 시럽 아니고 차쪼가리 우려줌. 조건2. 가격이 공차 10%할인가보다 저렴하거나 iced여도 위 조건이 적용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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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가 되었든 님 마음대로 하시는거 좋다 이거에요. 다른건 뭔 짓을 해도 뭐라 안할게. 내란세력 국힘당이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게 조지는거. 이거 딱하나만 하고 임기 마치시면 안될까? 다른건 나라 파는거 빼고 뭔짓을 해도 다 잘한다 해줄게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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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 의미하는 바가 뭡니까. 강자가 누려마땅할 것을 빼앗아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름아닌 사회적 약자가요. 정녕 그런 개념이 성립합니까? 현실에서 약자가 부당한 혜택을 누리나요? 성립할 수 없는 부적절한 개념이 대통령의 공적 발화로 유포되는 것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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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대통령 말씀이 전부 옳다고 치더라도 sns를 활용하는 방식에 고민을 좀 하십시오. 대통령의 한마디가 언론을 타고 대중들 사이에서 어떻게 회자될 것인지까지 고려하는 것도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대통령의 입을 빌려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혐오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책임질 수 있나요?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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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노통은 국가 차원의 대개혁이나 나라의 미래와 관련하여 꽤나 유의미한 대안을 제시했던 - 수도이전, 한미FTA, 자주국방(작통권 환수), 선거제 개혁 등 - 사람이고, 이는 오늘날까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에, 비전의 제시라는 면에서 누구보다 대통령다웠다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도 그 때 이렇게 생각했음. 아... 노무현은 야당이 맞는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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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참담한것은 좌측에서 무슨소리해도 거들떠도 안보던 집단들이 이재명이 저런소리하니까 순전히 자기들 비난에 써먹으려는 용도로 좌측의 비판을 태워서 자기들 땔감으로 쓰고있다는 것임... 아 짜증나 니들한테 줄 떡밥 아니라고
국힘 몰아내고 중도보수가 되시겠다더니 그냥 내란 안한 극우되시면 우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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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브라질 대선전략대로 극우말 노출시키지 않겟다...대통령 트윗은 내가 싫어도 노출이 되는 수밖에 없어서 인용햇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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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 낭비. 이재명은 국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판단력을 상실했다. 매일 새로운 단어를 갖다 붙이며 골대를 이동시키고 말 본연의 뜻을 비트는 데 진심인 대통령이라니. 그 자리가 버거우면 당장 내려오라. 청와대의 의료진들 뭐 하냐? 저게 정상으로 보이냐? 저러니 시니어 이준석이란 소릴 듣지ㅉㅉ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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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까지 본 대통령은 ‘조용한 개혁주의자’였고 나는 그 주의에 공감해왔다. 그런데 왜 유독 이 문제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이는가? ‘나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다’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계속 증명하려 하지 않아도 될 텐데 안타깝다.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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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겨울 국회 담을 넘으려다 불꽃같은 삶을 마감했던 정치인 이재명 그립군요...윤석열 정부의 소수자 차별에도 종종 센 목소리를 내던 이인데, 이준석 같은 펨코 대통령이 국정 책임자로서 차별에 앞장서는 지금 그런 사람이 그립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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