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요😇

Joined April 2024
실행어를 입력하지 않으면 출력하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자꾸 자기 혼자 생성하고 자빠져 있길래 니 맘대로 만들지 말라 했더니 또 혼자 돌아간다. 이것은 ai의 반란이다. 머지않아 터미네이터 시대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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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지나 영상 자동 ai인식 안되게 하는 거 어떻게 하는거지.. 몇 달 전부터 생각했는데 도무지 모르겠다. 사실 안찾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릴 컨텐츠가 없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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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알고리즘은 참 신기해. 평소에 썰을 올리지 않던 사람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올리면 생각보다 반응이 없고, 반대로 썰만 올리던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면 그것도 반응이 별로 없더라고. 같은 플랫폼이고, 같은 사람이 쓴 글인데 소재가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거야. 나는 이게 단순히 글의 재미나 완성도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동안 내 글을 읽어왔던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도 있을 테고, 알고리즘 역시 이전에 반응했던 사람들에게 비슷한 콘텐츠를 추천하는 경향이 있을 테니까. 그렇게 특정한 소재로 성장한 계정은 어느 순간 그 소재를 계속 올리는 게 가장 유리한 상황이 되는 거지. 내가 좋아서 쓰는 글과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글이 서로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문제가 생겨. 사람들의 반응에 맞춰 글을 쓰면 계정은 성장할 수 있겠지만, 정작 내가 쓰고 싶었던 글과는 조금씩 멀어질 수도 있잖아. 반대로 내가 원하는 글만 쓰다 보면 기존 독자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물론 알고리즘이 계정을 특정 주제로 고정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독자의 기대와 반응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일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직접 글을 올리다 보면 이런 차이가 꽤 선명하게 느껴져. 우리는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독자를 모으는 걸까, 아니면 독자를 모으는 동안 알고리즘이 기대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걸까? 나는 여러 종류의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 알고리즘은 나에게 조금 더 일관적인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 같아. 참, 글 쓰는 사람에게도 캐릭터 관리가 필요한 시대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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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치약에서 해리포터 마법사 모자가 나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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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큰애가 자기방 컴퓨터 다 뜯어서 내놨다 모니터 고장이라 하나 사주겠다는데 이제 안쓴다고 버린단다. 오래됐어도 나랑 같이 쓸때라 게임도 할수있는 사양으로 뽑은거였는데 이거 그래픽 쓰리디까지 다 돌아가는 사양이라 아끕 ㅠ. 쓰다보니 소리가 스피커로 안나오고 본체에서 앵앵거려가지고 베이스 연주시 안들려.. 허허..그냥 뒀다가 그래픽 할때 쓸까..근데 어따 두냐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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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명곡이야 들어봐. (혼자있을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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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는 재미를 찾음 9월부터 만들기 시작했는데 벌써 4회차 🥣 수율은 30~35% 정도! 크림치즈처럼 단단하고 밀도가 높아서 입안에서는 꾸덕하게 녹는 질감이 굿😋 이번에 추천받아서 만든 요거트가 확실히 맛있긴 하던데 👀 최고의 그릭요거트 찾아내는 실험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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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니. 싫어. 나는 이런 이유가 있어서 정말 싫어. 부탁이야 제발 그만해. 라고 사정해도 이내 밥상을 엎게 만든다. 그리곤 나에게 말해. “넌 성격이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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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나는 식탐이 없다. ‘나의 것’을 건드리지 않으면 ‘그래 너 다 가져, 너 다 먹어’ 하는 편이라 음식으로 싸워본 적이 없다. 그리고 내가 덜 먹더라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상대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걸 보는 게 행복하니까. 그런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 내가 양보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자기 몫이 되는 줄 아는 사람. 군만두 서비스가 두 개 나왔는데 보통은 하나씩 먹는다고 생각하잖아. 난 탕수육 먼저 배부르게 먹어야지 해서 군만두를 먹고 있지 않았는데 상대가 그걸 쏙 가져가서 먹으려고 하더라고. 사실 꼭 먹고 싶어 죽겠어서 아껴둔 건 아니니까 평소라면 ‘내껀데? 장난이야 너 다 먹어’했겠지만 이 날은 달랐다. “니가 그걸 왜 먹어!”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너 만두 안좋아해서 내가 먹으려고 한거야” 밥맛이 뚝 떨어졌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각했다. 둘 중에 사랑이 식은 사람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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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기다려. 내가 그렇게 허망하게 갈 거라고 생각하나? 넌 아직 날 잘 모르는군. 난 위대한 입벌구시다. 걱정해주는 디엠에 개소리 시전하기. 20분째 답장이 없는 너.. 혹시 앞줄만 보고 안읽씹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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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반전이. 저는 매매 100억대의 아파트 팬트하우스에 거주하는 중이며 차는 레인지로버와 사이버트럭 두 대 소유하고 있고, 시즌마다 나오는 반클리프 신상을 다 살 수 있을 정도의 영앤리치입니다.
Replying to @cygnusty
제가 왜 진짜 이사를 갔다고 생각하시죠….? 다 구라일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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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니긴 해. 머리가 어지러우면 글을 쓴다. 애초에 트위터를 시작한 것도 그러한 이유다. 머리가 많이 어지러웠다.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기도 하고, 데이터 낭비, 메모리 낭비, 전기세 낭비를 외치며 하루에 글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였다. 오늘은 좀 복잡하다. 그동안 세이브한 것들이 있으니 마구 지껄여도 괜찮겠지. 나는 지금 짜장면을 먹으면서 자살한 친구의 블로그를 떠올리며 트위터에 글을 쓰고 있다. 이제 내 차례일 수도 있겠단 공포가 밀려온다. 생각해보면 지금 글을 남기기 전까지는 트위터 하라고 알려줄 걸, 파딱 달고 거짓 소통이라도 하라고 알려줄 걸 아무도 안보는 그 공간에 왜 글을 쓰고 지랄이야 하며 눈물이 났지만 막상 지금 나는 내 걱정부터 쓰고 있네. 내가 이기적인 건가? 하긴.. 별 것도 아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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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나는 왜 4시간전에 이 게시물을 보지 않고 이마트를 다녀왔을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새벽 배송 상품이 지연되어 발을 동동 구르며 일단 집근처 이마트에 들렀다. 둘러보아도 내가 주문한 상품만큼 맘에드는 건 없었다. 잠깐 라면코너에 눈길이 갔지만 나는 어제 너구리 멀티팩을 하나 샀기 때문에 이내 코너를 지나쳤다. 그렇게 빈 손으로 이마트를 나섰고 집에 가는 길에 빵집에 들어 소세지 바게트를 하나 샀다. 그렇게 쇼핑하는 동안에도 빈틈을 쉬지 못하고 트위터를 켰다 껐다 했지만 추천피드는 뜨지 않았다. 데이터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어플을 실행시킨 것이다. 슬픈 우연이였을지 모른다. 내일은 이마트를 가지 않을 생각이다.
농심 신상 감바스 짜파게티 이마트 선출시!! 2025년 짜파게티 요리사 대회에서 250개 응모작 중 1위를 차지한 레시피가 정식 제품으로 출시!! 📅 출시 정보 출시일 : 10월 27일(화) 판매처 : 이마트 선출시 가격 : 4,980원 제품 형태 : 봉지라면 🍝 감바스 짜파게티 특징 1️⃣ 올리브유와 구운 마늘의 고소한 풍미 2️⃣ 페페론치노의 알싸한 매콤함 3️⃣ 새우맛볼로 살린 새우의 감칠맛 4️⃣ 올리브 맛 플레이크와 튀김 마늘 별첨 5️⃣ 짜파게티 특유의 굵고 쫄깃한 면발 별도로 새우나 마늘을 준비하지 않아도 감바스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이마트 선출시 후 판매처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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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맛집 리뷰 올리던 계정이 왜 렉카가 됐지…. 찐맛집 존나 많았어서 찾아볼라고 가보니까 아휴…..🤦‍♀️🤦‍♀️🤦‍♀️🤦‍♀️🤦‍♀️ 그래서 오늘 아침 고르다가 벌써 12시라 짜장면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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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요리할 때 절대 안 아끼는 재료 한국인은 레시피의 마늘 한 숟갈이 다른 나라 한 숟갈과 기준이 다르긴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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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이 되었다. 처음부터 ’혹시라도 제가 당첨되면 다른분 주셔요 저는 괜찮아요‘라고 하려다 내가 당첨될 일은 없으니까 그냥 둬야지 히히 했는데. 그리고 이벤트 댓글을 읽어보니 나만 ‘이벤트다 이벤트’ 하며 신나함.. 다른 분들은 도도핑님 걱정하는 댓글 달아서 나만 싸이코패스가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 하루이틀인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도도핑님 좋아해💕 내일 병원 잘 다녀오시공, 행복하쟈🤗
이벤트 발표합니다 손이 벗겨지고 감각이 없어서 한동안 X못했네요 모처럼 어제는 꿀잠잤습니다 ㅎㅎ 어제로써 28번째 항암 끝나구 이제 담주 병원가서 한 번 남아따!!! 댓글들 보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작년 이맘때 유서 작성했었는데 재발했다 그래서 ㅠㅠㅠ 그래도 엑친님들 덕분에 나 잘 버티고 있어요 ㅎㅎ 커피 쿠폰 당첨자는요 두구두구두구 @funzblossom @513interstellar @jju6306 @nth_1988 @LazyBadCat1 @biojuho 다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손가락이 아파서 터치 하는것 조차 힘들어 자주 못 올지도 모르겠어요. 낼은 병원가는 날이니 놀러올게용 당첨자분들은 곧 메세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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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표합니다 손이 벗겨지고 감각이 없어서 한동안 X못했네요 모처럼 어제는 꿀잠잤습니다 ㅎㅎ 어제로써 28번째 항암 끝나구 이제 담주 병원가서 한 번 남아따!!! 댓글들 보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작년 이맘때 유서 작성했었는데 재발했다 그래서 ㅠㅠㅠ 그래도 엑친님들 덕분에 나 잘 버티고 있어요 ㅎㅎ 커피 쿠폰 당첨자는요 두구두구두구 @funzblossom @513interstellar @jju6306 @nth_1988 @LazyBadCat1 @biojuho 다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손가락이 아파서 터치 하는것 조차 힘들어 자주 못 올지도 모르겠어요. 낼은 병원가는 날이니 놀러올게용 당첨자분들은 곧 메세지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벤트를 열라고 합니다 10/25은 제가 X 를 시작한지 1년 째 되는 날이자 재발의심을 정병수준으로 괴롭고 불안했던 날입니다 작년 이맘때 야핑으로 입문해서 많은 분들이 용기주셔서 멘탈 잡으면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날도 추워지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마다 가라앉지만 나를 이렇게 응원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 힘내야지 라는 맘으로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있어요 커피5분께 쏘려고 하구요. 월욜 발표할게요 좋아요/댓글/재게시하면 참여 완료! 새로운 친구들도 환영합니다.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방문 못하는데 그래도 꾸준히 찾아와서 안부 물어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여러분 ♥ 지금 하고있는 28차 항암 잘 버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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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말이지만. 당연히 외국 친구들의 갤러리를 보는 편이 아이디어도 더 좋고 참신하고 내 스타일인 경우가 많아서 참고하려고 보는데 문제는.. 미감이란 1도 없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자꾸 든다.. 으으.. 하지만 내가 만든 결과물은 더 처참하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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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시나리오대로 흐르지 않으니까. 로켓프레시로 새벽배송 받아서 맛있는 아침 먹어야지 너무 기대된다 👏👏👏 하면서 기쁜 마음에 잠들었는데 배송 지연인가 뭔가 어쩌고래.. 아.. 오늘 아침 뭐 먹지.. 고민만 두시간째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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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미치겠넼ㅋㅋㅋㅋ 왜 이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 gerät außer Kontro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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