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카르텔은 무서워 말도 못 꺼내고
휴게소 카르텔은 만만하고...
우리 사회에는 극복해야할 온갖 카르텔들이 남아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도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청산합니다.
국민여러분, 이용하기 즐거운 휴게소 곧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_합니다.
단풍 retweeted
회오리 감자 개혁>>>>>>>>>>>검찰개혁
우리 사회에는 극복해야할 온갖 카르텔들이 남아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도 만만치 않지만 반드시 청산합니다.
국민여러분, 이용하기 즐거운 휴게소 곧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_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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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__mycomments__11h
이재명 그동안 열정페이 댓글부대 풀어서 한 선동으로 저기까지 간 거 + 모 민족주의 계파랑 결탁+ 권력 생기면서는 유튜브까지 이용함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애초에 진실과 다소 멀지만 암튼 SNS 중독이라면 실체가 완전히 숨겨지지 않는 시대인 게 이재명 개인에겐 비극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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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retweeted
그러나 출범 한 달째 사건을 고르며 뒤적이는 모습에 ‘사건 쇼핑’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khan.co.kr/article/202611020…
그런데 이 때만해도 저 유시민 감탄까지하며 믿어주는 거 봐
이때부터 잘못돼가고 있었음
뭐 물론 원천적으로 속인 놈이 잘못인데 유시민 같은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속아서 그리고 포장까지 더 잘해서 그 잘못된 믿음을 전파 확장시킨 건 이 진영에 너무 큰 해악이었음
단풍 retweeted
정말 재미있는 소리를 하시네. 정치적 올바름이고 뭐고 성소수자든 장애인이든 노약자든 다문화가정이든 세계인권선언에 따른 모든 사람의 자유와 권리는 누릴수 있어야 하는데 국제규범도 거부하면서, 정치적 올바름에 의해 보호받는 사람을 ‘전두환’에다 비유하는게.
아주 준비된 극우 대통령이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언론관 빠그라진 건 알았는데 지 추종 유튜브만 들여다 보던 윤가놈과 다를 것 없다는 걸 이렇게 보인다고??
업무시간에 유튜브 보고 앉아서 뭐 함?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youtu.be/hZxz06aWUEs?si=nebu…
극우적 주장하는 이재명의 지지자들은 이미 많아진지 조금 된 듯한데
Replying to @VincentKralik
이민 문제를 ‘한국적인‘ 나름의 해법으로 푸는 대신 유럽 우파정당이 으레 하는 흔해 빠진 우클릭이나 한다는 실망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 게다가 저러다 보면 진짜 극우화되는 지지자들도 생각보다 많이 나올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