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통신이 오늘 오른 이유
> 자금조달 우려가 잠깐 가라앉았기 때문이다.
$LITE +8.2%, $COHR +5.9%
같은 날 나스닥은 1% 안팎 상승이었다. 광통신만 특별히 좋은 실적이 나온 날이 아니다.
오른 배경은 세 가지로 봄
1. 앤트로픽 S-1 제출로 AI 인프라 자금조달 불안이 일부 완화됐다. 대규모 조달이 실제로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발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다시 붙었다.
2. StoneX가 $LITE에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매수 의견과 $1,200 목표가를 제시했다. 한 종목 뉴스가 섹터 전체 반등으로 번졌다.
3. 젠슨 황의 “광학 물량 15배” 언급과 SPIL CPO 광학 엔진 15배 증설 계획이 아직 유효하다. 하락장에서 밀렸던 종목들이 이 신호를 다시 가격에 반영한 측면이 있다.
그래도 사는 순서는 안 바꾼다.
$MRVL은 코어로 유지한다. 폼팩터와 무관하게 연결 경로에 있다.
$LITE $COHR는 병목 확인은 됐지만 오늘 상승으로 추격하지 않는다. 그래도 루멘텀이 잉여현금흐름상 나은듯...
$AXTI는 InP 기판 쪽에서 수요가 계속 공급을 앞서고 있다는 점을 더 본다. $AAOI보다 이쪽을 우선으로 포트폴리오 변경함.
테스트 쪽에서는 $KEYS를 긍정적으로 본다. 광학·고속 인터커넥트 측정 수요가 늘면 실적과 현금이 같이 따라오는 쪽에 가깝다.
하루 상승은 비중 확대 신호가 아니다.
근데 참 재밌다.
PEG 기준으로 엔비디아 0.2 루멘텀 0.3
이걸 기관이 언제까지 지켜볼지 ^^;;
$MRVL $LITE $COHR $AXTI $KEYS $NVDA
셀레스티카 $CLS 실적 폭발 🚀
다음 어닝 서프라이즈는 어느 기업일까?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사업별 성장률
AI 서버·스토리지 +242% / 네트워킹 +68%
GPU 서버뿐 아니라 데이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의 실적이 기대될까요?
① $AVGO — 가장 직접적인 수혜
셀레스티카의 1.6T 스위치에는 브로드컴의 Tomahawk 6가 사용됩니다.
차세대 네트워킹 확대가 AVGO의 스위치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입니다.
② $COHR· $LITE — 광통신 핵심
800G·1.6T 광모듈과 CPO용 레이저 수요 확대가 기대됩니다.
특히 AI 네트워크 고도화는 광통신 기업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MRVL· $CRDO — 고속 연결 반도체
MRVL은 광 DSP와 커스텀 ASIC, CRDO는 AEC·고속 연결 기술에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 CLS 실적으로 직접적인 공급 관계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④ $KEYS· $VIAV — 테스트 장비
800G에서 1.6T로 전환되면 광통신 장비의 검증 난도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테스트 장비 투자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수주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⑤ $JBL· $DELL· $HPE — AI 서버
서버·스토리지 매출이 +242% 증가했다는 점에서 가장 주목할 분야입니다.
특히 JBL은 CLS와 유사한 제조 사업을 운영해 실적 비교 대상으로 적합합니다.
반면 DELL과 HPE는 고객 구성과 사업 구조가 달라 동일한 성장률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다만 주의할 점
CLS는 강력한 성장 전망에도 2026년 FCF 가이던스를 $600M에서 $460M으로 낮췄습니다.
AI 인프라 기업들은 이제 매출 성장뿐 아니라 CAPEX와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종목
직접 수혜 확인: $AVGO
광통신 실적 기대: $COHR· $LITE
고속 연결 확대: $MRVL· $CRDO
테스트 장비: $KEYS· $VIAV
서버 제조: $JBL· $DELL· $HPE
결국 핵심은 GPU 투자 확대가 서버에서 네트워킹, 광통신으로 얼마나 빠르게 확산되는지입니다.
이번 CLS 실적은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중요한 선행지표라고 판단합니다.
Inv_T retweeted
앤트로픽 상장은 AI 기업의 성장 방식을 시장이 직접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갔다고 판단함.
상반기 매출은 162억9천만달러로 집계됐고, 티커 ANT로 나스닥 상장을 신청했음.
11월 16일 주 상장을 목표로 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상반기 순손실은 8천70만달러 수준으로 제시됐음.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내가 말했좌나!!!!
젠슨황 15배
고마워 😹
🚨 젠슨 황, AI광통신 수요 “15배” 폭증 전망
프리장부터 분위기가 별로인데 젠슨황 효과로 광통신만이라도 반등하면 좋겠네요 👼
10월 22일 GTC 베를린 기자간담회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광학 네트워킹의 미래를 언급했습니다.
핵심은 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적용 영역이 기존 Scale-out에서 Scale-up까지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① 광학 부품 수요 폭증
“미래에 필요한 광학 부품의 양은 현재 출하량보다 수 자릿수 규모로 증가할 것이다.”
② 광학 기술의 Scale-up 확장
기존 서버·랙 간 연결을 넘어 랙 내부 GPU 간 연결에도 광학 기술이 확대됩니다.
젠슨 황은 이러한 변화가 전체 광학 물량을 약 15배로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③ 엔비디아, 실제 생산능력 확대
엔비디아와 SPIL은 CPO용 광학 엔진 생산능력을 2027년 중반까지 15배로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추가로 2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발표했습니다.
④ CPO 상용화 가속
엔비디아의 Spectrum-6 CPO 스위치는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젠슨 황은 CPO가 예상보다 빠르게 구현됐으며, 높은 데이터 전송속도와 낮은 오류율, 전력소비 감소를 강조했습니다.
제 생각에 중요한 변화는 단순한 광통신 시장 성장보다 광학 기술이 적용되는 영역 자체가 확대된다는 점입니다.
$LITE $COHR 등 광학 핵심 부품 기업에는 구조적인 기회입니다. 다만 CPO 확산이 기존 광트랜시버 업체 모두에게 동일한 수혜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광통신 투자는 기대감보다 레이저 공급능력, CPO 채택률, 실제 수주와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NVDA $LITE $COHR $MRVL
Inv_T retweeted
Replying to @Inv_TTT
950억 달러라는 규모에서 메타의 AI 투자 속도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브로드컴, 엔비디아, AMD가 합계 최대 50억 달러 매입 의향을 밝혔다는 점도 공급사와 고객의 관계가 한층 더 얽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META , AI 투자 위한 950억 달러 조달 계획
브로드컴·엔비디아·AMD도 참여 의향
메타가 350억 달러 규모의 공모를 시작했다. 보통주 225억 달러와 의무전환 우선주 기반 증권 125억 달러다. 여기에 2027년 1분기 이후 추진할 6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매각 프로그램을 더했다. 총 950억 달러는 조달 계획이며, 이미 확보한 현금은 아니다.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브로드컴·엔비디아·AMD가 합계 최대 50억 달러의 보통주 매입 의향을 밝혔다는 점이다. 다만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의향으로, 회사별 투자액과 실제 참여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공급사가 고객의 AI 투자 자금 마련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생겼다.
투자 관점에서는 자금조달이 성사되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투자 집행을 뒷받침할 수 있다.
Inv_T retweeted
Last week, Photon Bridge Raised €10M to Tackle AI’s Emerging Laser Bottleneck.
1. What Photon Bridge’s Funding Signals
- Validation of the Laser Bottleneck :
Photon Bridge’s €10M funding confirms that securing reliable, high-volume laser light sources is currently the single critical bottleneck in AI optical interconnects.
- Architecture Shift :
Instead of relying on hard-to-yield single ultra-high-power emitters, the industry is increasingly leaning toward combining multiple standard, manufacturable lower-power lasers.
2. Strategic Relevance to $SIVE
- Essential Role of InP :
Because Silicon Photonics (SiPho) cannot generate light natively, InP (Indium Phosphide) DFB lasers and laser arrays remain non-negotiable building blocks.
- Higher Ecosystem Value :
As light-source architecture startups grow, specialized InP wafer foundries and laser die suppliers like $SIVE gain stronger bargaining power and strategic value in the supply chain.
🚨일론머스크 $40B GPU 투자, 네오클라우드의 진짜 위기가 시작되는가?
2026년 10월 26일
내가 예상했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다.
분명히 $SPCX 같은 공룡들이 골목상권을 유린하는것이라고 생각했고 같은 이치이다.
머스크는 $SPCX GPU 구매를 위해 400억 달러의 부채 조달을 마쳤다고 밝혔다. 동시에 200개 이상의 네오클라우드 업체 중 상당수가 도산하거나 통합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ㄷㄷ
GPU 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자금조달 능력에 따라 기업들의 생존이 갈리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반면 자체 현금흐름이 부족하고 차입금으로 GPU를 구매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높은 금리와 GPU 교체 주기를 동시에 감당해야 한다.
> 지금부터는 기업 간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AI 컴퓨팅 수요는 증가하더라도 금융시장은 모든 기업에 동일하게 돈을 공급하지 않는다.
향후 투자 판단의 우선순위는 명확하다.
① 신용도 높은 장기 고객계약
② 낮은 자금조달 금리와 고객 선급금
③ 실제 데이터센터 가동 및 현금흐름
④ 추가 증자 없이 증설 가능한 재무구조
앞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GPU를 많이 확보했는지가 아니라, 누가 실제 현금흐름을 만들어 살아남느냐다.
머스크의 경고는 네오클라우드 산업의 종말 선언이 아니라,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원문: xitter.cf/elonmusk/status/211443…
$IREN $CIFR $KEEL $CRWV $NBIS $NVDA
📌 네오클라우드 접고 ‘광학’ 갈아탄 이유
1. 계속해서 풀리는 잉여 컴퓨팅 자원
$SPCX 실적발표 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잉여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 구글 등에 재판매해 클라우드 매출만 $2.56B 기록.
$META, xAI 등 자체 인프라 가진 기업들이 잠재적 공급자로 등장하면서 중개형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모멘텀 고점이 낮아지는 중.
2. 섹터내 종목별 부채리스크
$CRWV 총 부채 $18.6B, 최근 4개 분기 순손실만 $1.5B. 5년 만기 CDS 치솟으며 금융 시장 산출 5년 내 부도 확률 42% 육박.
$ORCL : 데이터센터 자체 건설 위한 과도한 채권 발행으로 CDS 스프레드 확대, 5년 내 부도 확률 ~8% 수준으로 악화.
3. 연속적 ATM(유상증자) 리스크
현금흐름 적자인 상황에서 지속적인 차세대 GPU 교체 주기를 견디려면 ATM 방식의 유상증자가 반복될 수밖에 없음. 이는 기존 주주 가치를 영구히 훼손하는 구조적 악재.
📍그럼 왜 ‘광학’인가?
네오클라우드의 재무 위기와 달리, AI 데이터센터 물리적 병목을 해결하는 광학 반도체 섹터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눈앞임.
GPU임대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들어오는 치킨게임이지만, CPO 및 광학 엔진은 InP 화합물 반도체 팹, 레이저 수동 정렬, 광학 인터포저 IP 등 극악의 기술 장벽 존재.
CXL 메모리 풀링 및 1.6T/3.2T CPO 시대가 열릴수록 소수 선도 기업이 시장 독점하며 가격 결정력 행사하는 '메모리 반도체 과점화' 구조 그대로 따라가는 중.
✅나만의 결론
전력이 병목임에 충분히 동의를 하고 지난 10월부터 $IREN $CRWV $KEEL 투자를 하면서 네오클라우드 대한 느낀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섹터이지만 잉여 컴퓨팅 자원의 계속된 치킨게임, 부채와 CDS 폭등, 지속적인 적자 속 ATM 고려하면 이전과 같은 광풍이 오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 투자성향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젠슨 황, AI광통신 수요 “15배” 폭증 전망
프리장부터 분위기가 별로인데 젠슨황 효과로 광통신만이라도 반등하면 좋겠네요 👼
10월 22일 GTC 베를린 기자간담회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광학 네트워킹의 미래를 언급했습니다.
핵심은 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적용 영역이 기존 Scale-out에서 Scale-up까지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① 광학 부품 수요 폭증
“미래에 필요한 광학 부품의 양은 현재 출하량보다 수 자릿수 규모로 증가할 것이다.”
② 광학 기술의 Scale-up 확장
기존 서버·랙 간 연결을 넘어 랙 내부 GPU 간 연결에도 광학 기술이 확대됩니다.
젠슨 황은 이러한 변화가 전체 광학 물량을 약 15배로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③ 엔비디아, 실제 생산능력 확대
엔비디아와 SPIL은 CPO용 광학 엔진 생산능력을 2027년 중반까지 15배로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추가로 2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발표했습니다.
④ CPO 상용화 가속
엔비디아의 Spectrum-6 CPO 스위치는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젠슨 황은 CPO가 예상보다 빠르게 구현됐으며, 높은 데이터 전송속도와 낮은 오류율, 전력소비 감소를 강조했습니다.
제 생각에 중요한 변화는 단순한 광통신 시장 성장보다 광학 기술이 적용되는 영역 자체가 확대된다는 점입니다.
$LITE $COHR 등 광학 핵심 부품 기업에는 구조적인 기회입니다. 다만 CPO 확산이 기존 광트랜시버 업체 모두에게 동일한 수혜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제 광통신 투자는 기대감보다 레이저 공급능력, CPO 채택률, 실제 수주와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NVDA $LITE $COHR $MRVL
Inv_T retweeted
马上 $AXTI 29号就要出财报了,来看看他们目前的情况:
$AXTI 财报对比(单位:美元)
营收
Q1 实际:2690万(环比 +17%)
Q2 实际:4760万(环比 +77%)
Q3 指引:约6600万(环比 +39%)
毛利
Q1 实际:800万
Q2 实际:2140万
Q3 指引:未给出
毛利率(非GAAP)
Q1 实际:29.9%
Q2 实际:约45%
Q3 指引:未给出
EPS(非GAAP)
Q1 实际:-0.01
Q2 实际:0.19
Q3 指引:0.30–0.32
Q2 毛利 2140 万、营业利润 1040 万;Q3 运营费用指引 1050 万,那如果Q3 毛利率维持 45–47%,毛利约 3000–3100 万,营业利润约 2000 万,即营收增量 1840 万带来约 1000 万利润增量,增量利润率约 55%。
目前来看,能带来惊喜的就是Q4 指引能否明显高于 7740 万,以及许可进展
$AXTI 财报后涨那么多的最关键的点是:
管理层电话会上表示目前已有约 6600万美元收入可以在 Q3 确认,而其中的原因是因为订单已经有出口许可,或者不需要许可,所以如果额外出口许可下来,Q3 还有明显上行空间。
Inv_T retweeted
📌 광통신 vs 테스트, 지금 어떤 섹터에 투자해야 할까?
최근 AI 광통신·반도체 주식들이 폭락하고 있다.
현재 관심 종목 8개를 비교해봤다.
광통신
$LITE $COHR $AAOI $AXTI
테스트
$KEYS $VIAV $TER $AEHR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수준인 환경에서 모든 성장주가 과거처럼 높은 밸류에이션을 회복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기준은 단순 매출 성장률이 아니다.
① EPS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② CAPEX 이후 잉여현금흐름
③ 신규 수주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④ 현재 주가에서의 반등 손익비
1. 테스트 섹터에서는 $KEYS
최근 매출 +36%, 조정 EPS +79%, 신규 수주 +56%.
특히 수주/매출 비율이 1.13배이고, 인수·환율 효과를 제외한 수주도 +52% 증가했다.
분기 FCF는 $403M.
800G·1.6T 고속 인터커넥트 수요가 연구개발을 넘어 양산 테스트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주가는 $389 고점에서 $314까지 약 19% 조정받으며 200일선 부근에 접근했다.
고금리 환경에서 내가 선호하는 실적과 현금흐름을 동시에 갖춘 기업.
다만 MACD는 약세이고, 과매도라는 사실만으로 바닥이 확인된 건 아니다.
2. $TER는 성장률에서 오히려 KEYS보다 앞선다.
최근 매출 +104%, GAAP EPS $0.49 → $2.38.
AI 컴퓨팅과 메모리 테스트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다만 광학 테스트보다는 반도체·메모리 CAPEX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기업이다.
내가 이미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규 자금은 KEYS를 더 선호한다.
3. $VIAV는 반등 탄력 측면에서 흥미롭다.
최근 매출 +52.5%, 조정 EPS +161%.
데이터센터 광학 테스트 수요가 성장하고 있고, 1.6T 양산 확대에 따른 추가 수혜도 기대한다.
다만 연간 GAAP 적자와 인수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
주가는 $60 고점에서 $30까지 약 50% 하락했다.
기술적으로 극단적인 과매도지만 주요 이평선 아래에 있다는 점에서 KEYS보다 위험하다.
다음 실적에서 가이던스 상향과 현금흐름 개선이 확인된다면 큰 폭의 재평가도 가능하다고 본다.
4. 광학 제조에서는 $LITE를 가장 높게 평가
최근 분기 매출 $1.01B, 조정 영업이익률 36.6%.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1.225~1.275B로 제시했다.
FY26 연간 FCF도 약 $300M 흑자로 전환했다.
레이저·OCS·광모듈까지 차세대 AI 광통신의 핵심 기술에 노출돼 있다.
다만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좋은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추격매수하고 싶지는 않다.
5. $COHR는 다음 실적이 중요하다.
최근 분기 매출 +34%, GAAP EPS $1.19.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하지만 FY26 영업현금흐름은 $79.5M, CAPEX는 $1.10B.
연간 FCF가 약 -$1.02B라는 사실은 무시하기 어렵다.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 확대에 투자하는 과정일 수 있지만, 결국 증설이 실제 현금창출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6. $AAOI / $AXTI / $AEHR
세 기업 모두 기술적 성장 잠재력은 상당하다.
$AAOI는 800G·1.6T 광모듈 양산.
$AXTI는 InP 기판 공급능력 확대.
$AEHR는 실리콘 포토닉스·AI 반도체 번인 테스트 수요.
특히 AEHR의 FY27 매출 가이던스는 +160~200% 성장 전망으로 공격적이다.
다만 세 기업 모두 규모, 현금흐름, 실적 변동성을 고려하면 핵심 장기보유보다는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성장 투자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
✅ 나만의 투자 우선순위
테스트: $KEYS → $TER → $VIAV → $AEHR
광통신: $LITE → $COHR → $AXTI → $AAOI
이는 단기 상승률 예상이 아니라 고금리 환경에서의 실적 안정성과 현금창출력을 우선한 순위다.
현재 저점매수 관점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은 $KEYS.
광학 제조에서는 $LITE를 가장 좋게 보지만 신규 매수 가격은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싶다.
그리고 단기 반등 폭만 본다면 $VIAV· $AXTI 같은 고변동 종목이 더 크게 오를 가능성도 있다.
결국 내가 기대하는 다음 상승장의 선발대는 단순히 EPS가 늘어나는 기업이 아니다.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고, 이익률이 개선되고, CAPEX를 감당한 뒤에도 현금이 남는 기업.
지금 같은 고금리 환경에서는 이런 기업부터 시장이 다시 프리미엄을 부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광통신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다만 앞으로는 산업 전체의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숫자로 성장성을 증명하는 소수 기업에 집중하려 한다.
Inv_T retweeted
Jensen Huang says at Nvidia GTC that AI data centers shifting to optical networking could drive a 15x increase in optical volume.
“Scale up is going to become optical.”
“I'm fairly certain the number of switches we need is going to increase.”
“And I'm fairly certain, the amount of optics that we need in the future will be, you know, several orders of magnitude more.”
Inv_T retweeted
$LITE $COHR $AAOI $SIVE $CRDO
WOW. @JensenHuang just confirmed the optical supercycle.
“Scale up is going to become optical.”
15x volume.
Orders of magnitude more optics.
Copper is tapped out inside the rack. The bottleneck is now light.
> $LITE: NVIDIA already wrote the $2B check. Sold out.
> $COHR: Same deal. Capacity locked through 2028.
> $AAOI: 800G/1.6T modules into a wall of demand.
> $SIVE: Pure InP laser arrays for CPO. Built for this.
> $CRDO: AECs today, optics + SiPho tomorrow.
Jensen just named the volume.
These names own the capacity.
Position accordingly, be smart.
We are long and bullish many of the stocks mentioned here. NFA.
Jensen Huang says at Nvidia GTC that AI data centers shifting to optical networking could drive a 15x increase in optical volume.
“Scale up is going to become optical.”
“I'm fairly certain the number of switches we need is going to increase.”
“And I'm fairly certain, the amount of optics that we need in the future will be, you know, several orders of magnitude more.”
Inv_T retweeted
AI 광통신·반도체 주가가 흔들리는 가운데 광통신 4종목과 테스트 4종목을 비교한 정리. 기준은 매출 성장률이 아니라 EPS 성장·영업이익률, 설비투자 뒤 잉여현금흐름, 신규 수주·가이던스, 반등 손익비.
테스트 쪽에서 꼽은 KEYS는 매출 +36%, 조정 EPS +79%, 신규 수주 +56%에 수주/매출 비율 1.13배. 장기금리가 높은 환경에선 성장 스토리보다 이런 현금흐름 숫자가 먼저 걸러 주는 기준.
📌 광통신 vs 테스트, 지금 어떤 섹터에 투자해야 할까?
최근 AI 광통신·반도체 주식들이 폭락하고 있다.
현재 관심 종목 8개를 비교해봤다.
광통신
$LITE $COHR $AAOI $AXTI
테스트
$KEYS $VIAV $TER $AEHR
AI 인프라의 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수준인 환경에서 모든 성장주가 과거처럼 높은 밸류에이션을 회복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 기준은 단순 매출 성장률이 아니다.
① EPS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② CAPEX 이후 잉여현금흐름
③ 신규 수주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④ 현재 주가에서의 반등 손익비
1. 테스트 섹터에서는 $KEYS
최근 매출 +36%, 조정 EPS +79%, 신규 수주 +56%.
특히 수주/매출 비율이 1.13배이고, 인수·환율 효과를 제외한 수주도 +52% 증가했다.
분기 FCF는 $403M.
800G·1.6T 고속 인터커넥트 수요가 연구개발을 넘어 양산 테스트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주가는 $389 고점에서 $314까지 약 19% 조정받으며 200일선 부근에 접근했다.
고금리 환경에서 내가 선호하는 실적과 현금흐름을 동시에 갖춘 기업.
다만 MACD는 약세이고, 과매도라는 사실만으로 바닥이 확인된 건 아니다.
2. $TER는 성장률에서 오히려 KEYS보다 앞선다.
최근 매출 +104%, GAAP EPS $0.49 → $2.38.
AI 컴퓨팅과 메모리 테스트 수요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다만 광학 테스트보다는 반도체·메모리 CAPEX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기업이다.
내가 이미 메모리 반도체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규 자금은 KEYS를 더 선호한다.
3. $VIAV는 반등 탄력 측면에서 흥미롭다.
최근 매출 +52.5%, 조정 EPS +161%.
데이터센터 광학 테스트 수요가 성장하고 있고, 1.6T 양산 확대에 따른 추가 수혜도 기대한다.
다만 연간 GAAP 적자와 인수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
주가는 $60 고점에서 $30까지 약 50% 하락했다.
기술적으로 극단적인 과매도지만 주요 이평선 아래에 있다는 점에서 KEYS보다 위험하다.
다음 실적에서 가이던스 상향과 현금흐름 개선이 확인된다면 큰 폭의 재평가도 가능하다고 본다.
4. 광학 제조에서는 $LITE를 가장 높게 평가
최근 분기 매출 $1.01B, 조정 영업이익률 36.6%.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1.225~1.275B로 제시했다.
FY26 연간 FCF도 약 $300M 흑자로 전환했다.
레이저·OCS·광모듈까지 차세대 AI 광통신의 핵심 기술에 노출돼 있다.
다만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어, 좋은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추격매수하고 싶지는 않다.
5. $COHR는 다음 실적이 중요하다.
최근 분기 매출 +34%, GAAP EPS $1.19.
이익률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하지만 FY26 영업현금흐름은 $79.5M, CAPEX는 $1.10B.
연간 FCF가 약 -$1.02B라는 사실은 무시하기 어렵다.
수요 부족보다 생산능력 확대에 투자하는 과정일 수 있지만, 결국 증설이 실제 현금창출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6. $AAOI / $AXTI / $AEHR
세 기업 모두 기술적 성장 잠재력은 상당하다.
$AAOI는 800G·1.6T 광모듈 양산.
$AXTI는 InP 기판 공급능력 확대.
$AEHR는 실리콘 포토닉스·AI 반도체 번인 테스트 수요.
특히 AEHR의 FY27 매출 가이던스는 +160~200% 성장 전망으로 공격적이다.
다만 세 기업 모두 규모, 현금흐름, 실적 변동성을 고려하면 핵심 장기보유보다는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성장 투자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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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투자 우선순위
테스트: $KEYS → $TER → $VIAV → $AEHR
광통신: $LITE → $COHR → $AXTI → $AAOI
이는 단기 상승률 예상이 아니라 고금리 환경에서의 실적 안정성과 현금창출력을 우선한 순위다.
현재 저점매수 관점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은 $KEYS.
광학 제조에서는 $LITE를 가장 좋게 보지만 신규 매수 가격은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싶다.
그리고 단기 반등 폭만 본다면 $VIAV· $AXTI 같은 고변동 종목이 더 크게 오를 가능성도 있다.
결국 내가 기대하는 다음 상승장의 선발대는 단순히 EPS가 늘어나는 기업이 아니다.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고, 이익률이 개선되고, CAPEX를 감당한 뒤에도 현금이 남는 기업.
지금 같은 고금리 환경에서는 이런 기업부터 시장이 다시 프리미엄을 부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광통신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다만 앞으로는 산업 전체의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숫자로 성장성을 증명하는 소수 기업에 집중하려 한다.
📌 $COHR 코히런트, 유독 하락이 심각한 이유? CAPEX에 대한 분석글
광통신 기업들을 분석하면서 가장 의문이었던 건 코히런트의 막대한 설비투자와 적자 FCF.
실적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현금흐름은 왜 이렇게 나쁜 걸까?
궁금해서 지난 어닝콜과 재무제표를 다시 확인해봤다.
1. CAPEX가 얼마나 증가했나?
FY2025: $441M
FY2026: $1.10B (+150%)
특히 FY26 마지막 분기 CAPEX만 $556M으로 직전 분기 $290M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했다.
더 중요한 건 CFO가 다음 분기에도 CAPEX가 추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
즉, 일회성 지출이 아니라 본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구간이라는 의미다.
2. 도대체 어디에 투자하는 걸까?
핵심은 6인치 InP(인듐인) 기반 광학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
800G·1.6T 광트랜시버, 고출력 레이저, 차세대 CPO 등에 필요한 생산설비와 제조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다.
경영진에 따르면 InP 레이저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80% 증가했고,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도 추진 중이다.
단순히 미래 수요를 기대하고 증설하는 게 아니라 이미 확보한 고객 주문과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3. 가장 흥미로웠던 어닝콜 발언
CFO는 데이터센터 관련 설비투자의 회수기간이 약 18개월이라고 언급했다.
만약 이 추정이 실제로 달성된다면 상당히 높은 자본 효율성을 의미한다.
물론 회사의 전망일 뿐 실제 회수기간은 수율·가동률·고객 주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4. 그런데 FCF는 왜 -$1B일까?
FY26 기준
영업현금흐름: +$79.5M
CAPEX: -$1.10B
FCF: -$1.02B
문제는 CAPEX뿐만이 아니다.
생산 확대에 대비한 재고 증가로 운전자본 부담까지 커지면서 영업현금흐름도 크게 악화됐다.
따라서 앞으로 확인해야 할 건 매출 성장 자체보다 재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현금으로 회수되는 속도다.
5. NVIDIA의 $2B 투자도 중요하다.
지난 3월 $NVDA는 코히런트에 $2B를 지분투자했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기 구매 약정도 체결했다.
기존 주주 희석은 발생했지만, 생산능력 확장을 위한 자금과 수요 가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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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결론
처음에는 CAPEX가 너무 크고 FCF가 적자라는 사실이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단순히 현금을 소진하는 기업이라기보다, 급증하는 AI 광통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기업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물론 투자가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앞으로 중요하게 볼 것은 네 가지.
① 신규 생산능력의 실제 가동률과 수율
②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
③ 재고 증가율 둔화와 영업현금흐름 회복
④ CAPEX 증가세가 언제 안정되는지
고금리 환경에서 나는 여전히 FCF가 좋은 기업을 선호한다.
다만 현재 FCF가 좋은 기업과 미래 FCF를 늘리기 위해 투자하는 기업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KEYS는 이미 현금을 벌면서 성장하는 기업이고, $COHR는 더 큰 현금창출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금 투자하는 기업이다.
그래서 코히런트의 FCF 적자를 무조건 악재로 판단하지는 않으려 한다.
결국 관건은 CAPEX의 크기가 아니라 그 돈을 얼마나 빠르게 회수하느냐.
다가오는 11월 4일 실적 발표에서 성장률만큼 영업현금흐름과 CAPEX 전망을 중요하게 확인할 생각이다.
Inv_T retweeted
This is what I mean when I say $AAOI has a massive opportunity but an even bigger execution risk with Glassdoor showing just 1.7 stars and 1% CEO approval.
When management is trying to ramp monthly production from ~150K to over 650K transceivers keeping experienced workers becomes just as important as having strong customer demand.
Inv_T retweeted
7곳 동시 타격 주장, 표적은 공항에서 에너지 시설로 넓어짐
후티가 24일 하루 동안 사우디 내 7곳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25일 밝힘.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2단계, 담맘 킹파드 공항, 나즈란 공항에 더해 하미스 무샤이트 공군기지, 아람코 정유시설과 원유 펌핑장, 동서 원유 파이프라인이 표적에 포함됨.
연합군은 리야드행 탄도미사일 1발과 드론 2대를 요격했다고 발표했고, 리야드 공항은 2주 만에 운항을 재개함. 다만 후티는 공항을 여전히 군사 목표물로 지목함.
공항 봉쇄로 압박하던 단계에서 에너지 기반시설까지 표적을 넓힌 것은, 유가와 걸프 물류에 직접 닿는 카드로 확전 수위를 끌어올리려는 신호로 읽힘. 공항 재개와 미사일 요격이 같은 날 겹친 만큼, 다음 관전 포인트는 실제 에너지 시설 피해 확인 여부임.
말레이메일, 알 아라비야 보도
malaymail.com/news/world/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