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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투자하고, AI와 미래 산업을 계속 들여다봅니다. 돈과 일, 삶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나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Joined November 2023
Let's go baby !! 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
감사한 마음으로 스페이스X 15주 추매 완료! 🙏 한때 225달러까지 갔던 녀석을 다시 135달러에 살 수 있다니...제길🥹 그래도 내가 바라보는 스페이스X의 미래는 여전히 그대로다. 내 계좌도 로켓 발사해보자!! 🚀 $SP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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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로 5천만 원을 벌었던 여고생이 골프대회에서 실격당했다고 한다.. 주인공은 바로 '스크린골프 여왕' 최예지 선수. 2013년, 당시 18살이었던 최예지 선수는 스크린골프 G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르며 무려 5,022만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KLPGA 프로대회에 초청받아 출전했다가 9홀을 마치고 실격 통보를 받는다. 이유가 참 아이러니하다. 스크린골프에서 상금을 받은 탓에 아마추어 자격을 잃었다는 것. 실력이 좋아서 돈을 벌었는데, 그 돈 때문에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잃은 셈이다. 규정은 규정이지만, 참 묘한 이야기다. 잘해서 번 돈이 오히려 발목을 잡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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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급 AI 슈퍼컴퓨터 건물 이름이 '스팸(Spam)'이란다. ㅋㅋㅋ 더 웃긴 건 실제로 호멜 제품을 보관하던 창고였다고 한다. 머스크는 여기에 엔비디아 GB300 약 20만 개를 집어넣을 계획이라고. 근데 여기서 재밌는 점이 있다. 기존 건물들은 AI를 학습시키는 용도인데, 이 스팸 건물은 AI가 실제로 답변하고 일하는 '추론' 전용이라는 것. 11월엔 학습용 22만 개를 갖춘 건물, 12월엔 추론용 20만 개를 갖춘 스팸 건물까지 가동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젠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경쟁뿐 아니라, 얼마나 많이, 효율적으로 굴리느냐의 경쟁도 본격화되는 느낌이다. 햄 쌓아두던 창고에 GPU 20만 개라니... 스팸도 참 출세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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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이 인류애가 한없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참 공감이 간다. 요즘은 남의 일이라고, 연예인이라고 너무 쉽게 돌을 던지는 것 같다. 쇼츠 30초 대충 훑어보고, 앞뒤 사정은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모든 걸 아는 사람처럼 비난부터 갈긴다. 그러다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면? 그냥 조용히 다음 쇼츠로 넘어간다. 욕먹은 사람만 상처가 남는 거지. 김수현 사태만 봐도 그렇다, 가세연에서 다 조작된거라면서? 근데 그 동안 망가진 이미지는 보상받을 수 있나? 없다;; 참 이상하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데는 그렇게 적극적이면서 정작 잘못된 비난에 사과하는 사람은 보기 어렵다. 남의 인생에는 한없이 가혹하고, 자기 말에는 한없이 관대한 시대. 로이킴이 말한 인류애가 떨어진다는 게 무슨 뜻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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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을 지나가는데 이발소에 사람이 바글바글하길래 뭔가 했더니... 커트 6,000원?! ㅋㅋㅋ 대신 딱 머리만 잘라준다. 머리 감고 말리는 건 셀프란다. 생각해보니 꽤 영리한 장사다. 손님은 가격 부담 줄이고, 가게는 불필요한 서비스와 비용을 줄이고. 이거 완전 미용업계의 저가항공 아닌가?! 불경기가 길어질수록 이런 가게들이 오히려 더 잘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앞으로 서비스업의 경쟁력은 뭘 더 해주느냐가 아니라 뭘 빼고도 고객을 만족시키느냐에 달린 게 아닐까? 싼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굳이 필요 없는 서비스에 돈을 내기 싫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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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요청해서 했는데 꼬시래기가 지렁이 끝에만 먹고 튀는것 마냥 몰래 언팔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요럴때 GrokBot 이 아주 유용하거든요😎 실시간으로 언팔하는사람 나도 언팔하게 걸어놨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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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스페이스X 15주 추매 완료! 🙏 한때 225달러까지 갔던 녀석을 다시 135달러에 살 수 있다니...제길🥹 그래도 내가 바라보는 스페이스X의 미래는 여전히 그대로다. 내 계좌도 로켓 발사해보자!! 🚀 $SP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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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아직 젓가락질도 못하는데 아빠는 젓가락으로 로켓 2개 잡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 ㅋㅋ 스페이스X 스타십 15차 비행!! 이번엔 부스터뿐 아니라 우주선까지 발사탑 젓가락으로 잡는 데 도전한다고 한다. 부스터 엔진 33개 시험도 마쳤고, 발사는 11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아니, 로켓 하나 잡을 때도 입이 떡 벌어졌는데 이젠 두 개를 다 잡겠다고? ㅋㅋㅋ 주가는 빌빌댈지 몰라도 스엑이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가히 독보적이다 정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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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참여 바랍니다! 🙏 테슬라,스페이스X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 주식을 하신다면 모두에게 해당될 내용이라 개정이 필요합니다.
[해외주식의 조직재편(합병·주식교환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이연 제도 도입에 관한 청원] 청원 돌파가 2만 명을 넘어섰네요! 달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바빠서 아직 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미국주식 하시는 분들은 꼭 해주셔야한다 생각합니다! :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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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주식 투자에 실패했다고 아무런 죄 없는 사람의 목숨까지 빼앗았다니... 혼자 죽기는 무서워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함께 죽을 사람으로 떠올렸다는 게 참... 주식으로 돈을 잃는 건 괴로운 일이다. 나 역시 투자하면서 돈이 사람의 심리를 얼마나 흔들어놓는지 느껴봤다. 하지만 아무리 큰돈을 잃었다 한들 그게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을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언제부터 자신의 불행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책임지게 만드는 일이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변한 걸까? 투자에 실패한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어버린 거다. 너무나 안타깝고, 끔찍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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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리 김 회장님과 엑스맨의 프로페서 X가 세상을 떠나셨다. 최불암 옹, 향년 87세. 패트릭 스튜어트, 향년 86세. 한 분은 전원일기와 한국인의 밥상으로 우리 곁에 계셨고, 한 분은 엑스맨과 스타트렉으로 우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셨다. 참 묘하게 마음이 허하다. 늘 그 자리에 계실 것 같던 분들이 이렇게 하나둘 떠나시는 걸 보면 나도 그만큼 나이를 먹었구나 싶고... 두 분 덕분에 참 좋은 작품들을 만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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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이 하루 만에 -13% 폭락;; 여기에 아마존과 인텔도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급락했네요. 😱 실적을 살펴보니, <아마존> - 주당순이익 $1.89 (예상 $1.96) -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1억) -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424억 달러 <인텔> - 3분기 실적은 오히려 예상보다 좋았음! - 문제는 4분기 전망 - 예상 EPS $0.43 → 회사 전망 $0.25 - 예상 매출 170.7억 달러 → 전망 150~160억 달러 특히 인텔은 시간외에서 한때 -20% 가까이 급락;; AI에 돈을 쏟아붓는 건 좋은데, 시장이 이제 묻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막대한 투자금, 언제 회수할 건데?" AI 투자도 슬슬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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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퇴근은 저녁 6시다. 근데 신기하게도 5시 20분쯤 되면 할 일이 없드라 ㅋㅋㅋ 아니 정확히는 이 시간대엔 일거리를 안 만드는 거지 ㅋㅋ!! 괜히 하나 건드렸다가 6시 10분 되는 수가 있거든... 그래서 요즘 5시 20분부터는 조용히 X 집중하기 느좋 ㅎㅎ 글도 좀 보고, 댓글도 달고, 슬슬 소통 작업 들어갑니데이~~ 직장인의 진짜 타임 매니지먼트는 퇴근 40분 전부터 시작된다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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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넘겨보고 싶다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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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님은 데뷔 35년 만에 문화훈장을 받는구나..!! 그런데 이 소식을 보니 이상하게 조세호가 떠오른다. 꽤 진득하게 유퀴즈도 같이 하면서 유재석 옆에서 함께했는데, 왜 가장 중요한 건 배우지 못했을까 싶다. 광희처럼 냅다 엎드려서 배웠어야지... 물론 조세호의 논란은 사실관계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두 사람의 지금 모습이 참 묘하게 대비된다. 유재석이 괜히 유느님이라 불리는 게 아닐 텐데. 오래 좋은 사람으로 그 자리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조세호를 보면 진짜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양배추라고 불리던 시절부터 봤고, 라스에서 한마디 한마디 터뜨리며 주목받고 결국 유퀴즈, 1박 2일까지 갔다. 한때는 정말 인생이 제대로 풀리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사람 일이 참 무섭다... 수십 년 동안 쌓아온 이미지와 커리어도 한 번의 논란으로 이렇게 흔들릴 수 있다. 물론 제기된 의혹과 사실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그와 별개로 이번 일을 보며 다시 느낀다. 사람은 잘될 때가 가장 위험한 것 같다. 주변에 사람이 많아지고, 내 위치가 당연하게 느껴지기 시작할 때, 그리고 내 가오와 클라스가 있지 하면서 주변인들이 하찮게 보일 때, 이럴 때 정말 조심해야한다. 인생은 정말 한 치 앞을 모른다. 잘될수록 조금 더 조심하고, 조금 더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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