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go baby !!
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스엑
감사한 마음으로 스페이스X 15주 추매 완료! 🙏
한때 225달러까지 갔던 녀석을
다시 135달러에 살 수 있다니...제길🥹
그래도 내가 바라보는 스페이스X의 미래는 여전히 그대로다.
내 계좌도 로켓 발사해보자!! 🚀
$SPCX
Starlink saves lives
Starlink helped save a woman stranded in Colorado’s freezing mountains.
A 37-year-old hiker was trapped in deep snow, unable to walk and suffering from cold injuries.
With no mobile phone signal, rescuers used Starlink to stay connected to their coordinator throughout the night.
She was rescued by helicopter and flown to hospital the next morning.
A lifeline from space helped rescuers bring her to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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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는 10가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문득 내 부모님의 얼굴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몰랐던 마음들이
부모가 되고 나서야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는 몇 가지에 고개가 끄덕여지는지 하나씩 짚어 보세요.
1. 나에게도 한계가 있다는 것
2. 아이는 나와 다른 사람이라는 것
3. 형제도 저마다 다르다는 것
4. 부모님도 최선이었다는 것
5. 잔소리보다 뒷모습이 가르친다는 것
6. 평범한 하루가 기적이라는 것
7. 내 시간이 참 귀하다는 것
8. 기다려 주는 게 사랑이라는 것
9. 아이와 함께 나도 자란다는 것
10.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이 늦었다는 것
부모가 된다는 건
완벽한 어른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내 한계를 인정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아이와 함께 조금씩 자라 가는 것.
그 시간 속에서 부모님의 사랑도 비로소 보이게 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고맙습니다" 한마디 전해 보세요.
가장 마음에 와닿는 번호는 몇 번인가요?
#부모 #육아 #가족 #감사 #드림코치
스크린골프로 5천만 원을 벌었던 여고생이 골프대회에서 실격당했다고 한다..
주인공은 바로 '스크린골프 여왕' 최예지 선수.
2013년, 당시 18살이었던 최예지 선수는 스크린골프 G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르며 무려 5,022만 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KLPGA 프로대회에 초청받아 출전했다가 9홀을 마치고 실격 통보를 받는다.
이유가 참 아이러니하다.
스크린골프에서 상금을 받은 탓에 아마추어 자격을 잃었다는 것.
실력이 좋아서 돈을 벌었는데,
그 돈 때문에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잃은 셈이다.
규정은 규정이지만, 참 묘한 이야기다.
잘해서 번 돈이 오히려 발목을 잡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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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2명 추가했습니다.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
크건 작건 뭔가를 부탁하는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알아서 그일을 도와줄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나는 뭘 간절히 하고 싶을때는 뻔뻔하게 부탁한다.
오늘 10명 이상은 청원 해줄듯 하다.
끝까지 해봐요 우리.
petitions.assembly.go.kr/pro…
이거 진짜 진심으로 공감된다.
요즘은 직장에 다닌다는 사실보다
직장 밖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나도 회사 다니면서 투자하고, AI 공부하고, 개인 사업까지 조금씩 키워가는 중인데
막상 해보니 퇴근 후 2~3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꽤 큰 차이를 만들더라.
물론 피곤하고 귀찮은 날도 많다 ㅋㅋ
그래도 월급은 지금의 나를 먹여 살리지만,
퇴근 후 쌓아가는 것들은 미래의 나를 먹여 살릴 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