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link saves lives
Starlink helped save a woman stranded in Colorado’s freezing mountains.
A 37-year-old hiker was trapped in deep snow, unable to walk and suffering from cold injuries.
With no mobile phone signal, rescuers used Starlink to stay connected to their coordinator throughout the night.
She was rescued by helicopter and flown to hospital the next morning.
A lifeline from space helped rescuers bring her to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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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는 10가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문득 내 부모님의 얼굴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몰랐던 마음들이
부모가 되고 나서야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는 몇 가지에 고개가 끄덕여지는지 하나씩 짚어 보세요.
1. 나에게도 한계가 있다는 것
2. 아이는 나와 다른 사람이라는 것
3. 형제도 저마다 다르다는 것
4. 부모님도 최선이었다는 것
5. 잔소리보다 뒷모습이 가르친다는 것
6. 평범한 하루가 기적이라는 것
7. 내 시간이 참 귀하다는 것
8. 기다려 주는 게 사랑이라는 것
9. 아이와 함께 나도 자란다는 것
10. 부모님께 고맙다는 말이 늦었다는 것
부모가 된다는 건
완벽한 어른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내 한계를 인정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아이와 함께 조금씩 자라 가는 것.
그 시간 속에서 부모님의 사랑도 비로소 보이게 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고맙습니다" 한마디 전해 보세요.
가장 마음에 와닿는 번호는 몇 번인가요?
#부모 #육아 #가족 #감사 #드림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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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2명 추가했습니다.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
크건 작건 뭔가를 부탁하는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알아서 그일을 도와줄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나는 뭘 간절히 하고 싶을때는 뻔뻔하게 부탁한다.
오늘 10명 이상은 청원 해줄듯 하다.
끝까지 해봐요 우리.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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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이렇게 했더니 그래프가 미쳤다.txt
① 팔로워 1,086명 랭크별로 나눔
② S·A랭크 비율 맞춰 찾아가 댓글
③ 피드도 내 팔로워 글에만
④ 끝엔 항상 "가정방문 왔어요" "오래 봅시다"
⑤ 시간 날 때마다 계속 시도
결과: 일주일 노출 52.6만 (+50%)
남들에겐 평범한 숫자, 개설한 지 얼마 안 된 나에겐 해볼 만한 실험.
오늘은 다른 실험 중. 인용·공유 부탁드려요.
🇯🇵 フォロワーをランク分けしてS・Aランクに訪問コメント、最後は「長く付き合いましょう」。1週間の表示52.6万(+50%)。始めたばかりの自分には価値ある実験。今日は別の実験中、引用・シェア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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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는 내가 최근 반응한 글 약 1,000개를 기억한다.txt
X 공개 코드 설명 정리
① 좋아요·댓글·머문 시간까지 기록
② 누구 글에 반응했는지도 기록
③ 그 기록으로 다음에 보여줄 글을 고름
④ 개인 정보 칸은 딱 1개 (나라·언어 정도)
그러니까 내 팔로워가 내 글에 반응하면
다음에도 내 글이 뜰 구조.
가정방문이 먹힌 이유, 0원 아저씨는 여기서 찾음.
🇯🇵 Xは最近反応した約1,000件(いいね・リプ・滞在時間・誰の投稿か)を覚えて次の投稿を選ぶ。フォロワーの反応が次の表示につながる仕組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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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만 술탄에게 걸프 지역이 지정학적 전쟁터가 되어서는 안 되며, 중국은 아랍 국가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평화를 달성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월요일 하이탐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의 회담에서 세계가 "1세기 만에 볼 수 없었던 심오한 변화"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 자율주행 폭망한 이유는 42닷 송창현 때문이라는 블라인드 글인데
이게 진짜 현대차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님
생각보다 많은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임
임원이 뭐 별거냐, 일도 별로 안 하는 것 같은데?
싶을 때 꼭 한 번씩 봐야 하는 썰
근데 송창현 썰은 단순 의사결정 미스를 넘어서
회사랑 조직을 개판 만들려고 들어온 엑스맨인가 싶을 정도로
여러 가지를 한 번에 해냄;;
남양연구소 첫 인사 자리에 전 직원 불러놓고
"42닷이 다 만들 테니 너넨 생산만 해" 이 뉘앙스로 시전했다 함ㅋㅋ
첫인상 고의로 망치려 해도 이건 못 한다는 평 나옴
그 전까지 중립이던 연구소 여론 그날로 바로 개박살
그 뒤로가 더 레전드
연구소 예산 싹 다 본인 통제로 가져가서 쪼이고
정작 해야 할 일은 돈 없어서 올스톱
42닷 정보는 꽁꽁 숨기면서 현대차 정보는 내놔라 시전
결과는?
42닷 인수에 4,300억, 자율주행에 1.5~2조 갖다 박았는데
테슬라, 벤츠한테 뒤처졌다는 소리 듣다가 작년 12월 사임 엔딩
그룹은 결국 본사 중심 '원팀'으로 유턴함
조 단위 돈 + 연구원 수천 명의 4년이
첫 인사 자리에서 이미 끝나 있었던 거임 ㅋㅋ
밑에서 아무리 갈려도
위에서 방향 한 번 잘못 잡으면
다 같이 낭떠러지로 전력질주하는 거
임원은 일하는 사람이 아님
수천 명이 어디로 뛸지 정하는 사람임
그거 하나 삐끗하면 조 단위가 증발하는 거고
임원 하는 일 없다는 소리 이제 하지 마라 ㅇㅇ
우석(브라운스톤)님의 <인생투자>를 다 읽었습니다.
우석님의 <부의 인문학>과 <부의 본능>는 제 인생, 특히 제 투자관에 큰 영향을 준 책들입니다. 비록 꽤 늦었지만, 최근에 우석님이 그 뒤에 이 책을 냈다는 걸 알고 사서 읽었습니다.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보다는 더 많은 분야를 다뤄서 하나하나의 깊이는 다소 떨어집니다.
하지만, 책 한권으로 그의 경제적 철학,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자녀교육까지 모두 알 수 있기에 오히려 우석님의 책을 처음 보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그 다음 거꾸로 이전에 썼던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은 그가 이야기하는 '주식투자할 때 스스로에게 물어야하는 질문'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주식투자할 때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을 짚어보려고 합니다.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은 투자 전에 우석님이 말하는 이 질문들에 대해 제대로 대답하지 않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질문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저도 수많은 지인들을 통해 느꼈습니다.
과연 어떤 질문일까요?
바로 '왜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하지?', '내가 어떤 능력이 있길래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자격이 있지?'라는 질문입니다.
대다수 투자자들은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시장을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며 과감하게 특정 기업 혹은 선물에도 손을 댑니다. 그리고 엄청난 손해를 본 뒤 인생을 망가뜨립니다.
시장이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라는 걸 인정하고 처절하게 깨달으면, 절대로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개별 종목에 투자한다면, '도대체 어떤 근거로' 종합주가지수를 이길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답을 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그 기업, 그 분야, 국제 정치, 거시적 경제 흐름 등을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종합주가지수를 이길까말까입니다. 아니, 손해만 보지 않고 이익을 내면 다행입니다. 그 정도로 시장은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우석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핵심은 '시장 앞에서 철저히 겸손하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투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인드여야 위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투자자가 있다면, 냉정하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남들보다 수익을 잘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도대체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내가 왜 남들보다 수익을 많이 낼 자격이 있나요?
이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한다면, 절대 '잃어서는 안 될 규모의 자산'으로 투자하면 안 됩니다. 거의 100% 필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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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십 14차때 실제 운용용 스타링크 위성 발사하는 장면을 보았는데 그 입구의 크기를 궁금해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어떤 우주기업 영상을 보면서 그 기업의 위성을 스타십에 의해 발사한다고해서 위성 크기를 말하는데 엄청 길더라고요.
그래서 몇미터인지 찾아보니 무려 7미터가 넘네요. 검색에 의하면 약 7.3 m 너비 × 0.8 m 높이 정도라고.
영상에서 보니 작게만 보였는데, 크군요 ㅎㅎ
인류의 미래는 바로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이곳은 미국에서 지난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그리고 이름이 그렇게 붙여진 이유는, 우리가 인류와 문명, 우리가 아는 삶을 지구의 45억 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다른 행성으로 데려가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개발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
The future of humanity is being built right here at Starbase, Texas
Elon Musk:
“This is the first new city made in America in, I think, quite a few decades.
And it's named that because it is where we're going to develop the technology necessary to take humanity and civilization and life as we know it to another planet for the first time in the four and a half billion year history of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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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통장에 잔고는 쌓이는데, 5만 원짜리 티셔츠 하나 살 때마다 손 덜덜 떠는 사람 있어?
솔직히 내 얘기 하나 할게.
어릴 때 IMF 터지고 빚 때문에 아버지 사업 무너지면서, 부모님이 돈 때문에 매일 싸우셨거든.
항상 돈 없단 소리와 돈 걱정에 내가 원하는 걸 꾹 참고만 살아왔지.
그렇게 자라니까 내 무의식에 '돈, 빚= 불행의 씨앗'이라고 콱 박혀버린 거야.
돈 안 들게 하려고 서울에 가고 싶은 대학도 포기하고, 진짜 하고 싶었던 일도 안정적으로 돈 못 벌까 봐 싹 다 접었음.
나한테 돈 쓰는 건 죄짓는 거였으니까.
그런데 최근에 정신과 의사가 찍은 유튜브 영상 하나 보고 진짜 내얘기라 울컥하더라.
우리는 보통 돈을 아끼면서 살았다고 자부하잖아? 근데 '검소한 집'이랑 '돈 걱정이 깔린 집'은 완전히 다르더라.
검소한 집은 "외식은 한 달에 한 번" 같은 명확한 규칙이 있어서 애들이 그날만큼은 마음 편하게 누린대.
근데 돈 걱정이 깔린 집은 규칙 대신 '불안'이 지배하는 거야.
애가 뭐 사달라고 할 때 부모가 땅 꺼지게 한숨 쉬는 거, 영수증 보면서 멈칫하는 표정.
애들은 그걸 보고 '아, 내가 뭔가를 원하면 엄마 아빠가 힘들어지는구나' 하고 눈치를 보게 된대.
결국 욕망을 안 사는 게 아니라, 두려워서 '못' 사는 어른으로 커버리는 거지.
근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뭔지 알아?
원인을 그저 '돈이 없어서'라고 착각하니까, 어른이 돼서 돈을 아무리 벌어도 결핍이 해결 안 된다는 거야.
통장에 1억, 10억이 꽂혀 있어도 내 몸은 어릴 적 부모님이 한숨 쉬던 그 가난의 순간에 묶여 있는 거지.
돈 드는 새로운 경험, 취미... 시작도 못 하고 평생 무한 방어전만 치르는 거임.
영상에서 의사 선생님이 그러더라. 진짜 해결책은 돈을 더 긁어모으는 게 아니래.
나를 위해 돈을 쓰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는 걸 굳어버린 내 몸에 다시 가르치는 게 핵심이래.
한 달에 얼마든 나를 위한 예산을 따로 떼어두고, 내가 원하는 걸 소리 내어 말하고, 직접 결제해 보는 거.
어린 시절에 못 들었던 "하고 싶은 거 해도 돼"라는 말을, 이제는 내가 내 스스로에게 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내 뇌피셜로는, 우리가 지금 뼈 빠지게 일하고 장기 투자하며 부를 쌓는 진짜 이유도 결국 이거랑 똑같아.
단순히 계좌 숫자 몇 개 더 늘리려는 게 아니잖아?
끝없는 결핍과 억압이라는 유한맵에서 벗어나서, 내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쥐는 무한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지.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단단한 내면의 부를 쌓는 진짜 과정인 거야.
오늘부터라도 억눌렸던 진짜 내 욕망에 과감하게 투자해 보는 거 어때?
어차피 우리, 다행성 종족으로 갈 만큼 거대한 우주적 미래에 베팅하는 사람들인데, 내 안의 작은 결핍쯤은 이제 시원하게 깨부수고 가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