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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숲 이 좋아요~! 주식 $TSLA $AAPL $RACE 장기 투자자, ETF, 부동산, 흥미로운 것에 관심많음, INTJ , 스크랩, 밀덕, 아주옛날 얼리아답터

Joined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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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봄의 스위스는 천국이 따로 없다 사진의 배경은 인터라켄 주변마을인 그린델발드 소들도 행복해보이는 그곳 소들이 행복해서 유제품도 맛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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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올랐는데, 우주관련주는 왜 추락했을까? 중간선거 이후 우주산업의 성장 기대와 현실 오늘은 우주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Rocket Lab, SpaceX, AST SpaceMobile, Redwire, Kratos, Viasat 등 많은 기업의 주가가 한꺼번에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장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미국 증시 전체가 무너진 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26년 11월 4일 미국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S&P 500은 약 1.6% 상승했고, 나스닥은 1.4%, 다우지수는 3.0% 상승했습니다. 반면 우주·방산 관련 종목들은 상당한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의 하락을 단순한 시장 조정으로만 보고 싶지 않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미국의 국방예산과 산업정책에 대한 기대가 달라지는 가운데, 미래의 성장 가능성에 높은 가치를 부여받았던 기업들이 다시 평가받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1. 우주 관련주들은 얼마나 하락했을까요? 11월 4일 미국장 기준, 제가 살펴본 주요 종목들의 하락률입니다. * SpaceX ($SPCX) -3.81% * Rocket Lab ($RKLB ) -3.78% * AST SpaceMobile ($ASTS ) -4.12% * Redwire ($RDW ) -4.93% * Kratos ($KTOS) -12.27% * Viasat ($VSAT) -11.23% * MDA Space ($MDA) -3.99% * Intuitive Machines ($LUNR) -5.25% * Gil at Satellite Networks ($GILT ) -4.21% * Iridium ($IRDM ) -0.14% * Rocket Lab 2배 레버리지 상품($RKLX)은 -8.26%를 기록했습니다. 수치는 제가 확인한 증권사 화면 기준입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관련 종목이 하락했지만, 낙폭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기업에 동일한 악재가 발생했다고 보기보다는 정책과 예산에 대한 우려, 기업별 실적 불확실성, 기존 기업가치에 반영된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2. 첫 번째 원인, 중간선거 이후 국방예산에 대한 우려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의 통제권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국방예산 확대가 이전보다 강한 의회 검토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제시한 2027년 국방지출 구상은 약 1조 5,000억 달러입니다. 반면 의회에서는 이보다 낮은 수준의 예산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Reuters는 이러한 변화가 방산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11월 4일 Lockheed Martin과 L3Harris는 각각 약 6.9%, RTX는 약 3.1% 하락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Golden Dome입니다. 우주기반 요격체계, 미사일 경보·추적 위성, 군사우주 인프라 등은 상당한 예산이 필요한 신규 사업입니다. 정부가 추진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예산이 자동으로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의회는 사업의 필요성, 비용, 일정, 성능과 실제 집행 규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Golden Dome이 취소됐거나 미국 우주군 예산이 실제 삭감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 시장이 먼저 반영한 것은 확정된 사업 취소가 아니라, 앞으로의 예산 증가폭이 기대보다 작아질 수 있다는 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국방사업이 같은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계약이 체결되고 예산이 확보된 사업과, 아직 추가 예산 승인과 신규 발주가 필요한 사업은 구분해야 합니다. 3. 두 번째 원인, SpaceX와 관련한 정치·규제 불확실성 SpaceX는 다른 우주기업들과 조금 다른 상황에 있습니다. SpaceX는 이미 발사서비스, Starlink 위성인터넷, 이동통신, 국방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AI 컴퓨팅 인프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 범위가 넓어질수록 정치·규제 환경의 영향을 받는 영역도 많아집니다. 이번 중간선거 이후에는 일론 머스크와 미국 정치권의 관계, SpaceX의 정부 계약, AI 데이터센터 인허가 등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정치적 감독과 규제 강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과 실제 사업이 중단되거나 계약이 취소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SpaceX의 발사 역량과 Starlink의 통신서비스 경쟁력이 하루 만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는 실제 발사 수요, Starlink의 서비스 매출, AI 인프라의 투자수익성이 중요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변화가 SpaceX에 단기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치적 뉴스만으로 장기 사업의 경쟁력을 단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또한 SpaceX에 대한 정치적 부담이 커진다고 해서 Rocket Lab이나 ASTS가 자동으로 반사이익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그 역시 실제 계약과 시장점유율의 변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4. 세 번째 원인, 기업별 실적과 기업가치에 대한 재평가 오늘 유난히 하락폭이 컸던 종목은 Kratos와 Viasat입니다. Kratos는 무인전투기, 극초음속 기술, 방산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이 분야는 장기적으로 중요한 산업이지만, 대규모 양산을 통해 충분한 이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국방예산 확대 기대가 낮아지는 환경에서는 미래 수익을 높게 평가받은 기업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Viasat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전날 NASA의 Ka-band 위성통신 서비스 개발사업에서 최대 4억 6,090만 달러의 잠재 계약한도를 확보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는 긍정적인 사업 발표가 있더라도 시장이 다른 위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물론 NASA 계약금액은 확정 매출이 아니며, Viasat의 주가 하락이 특정 원인 하나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두 기업 모두 11월 5일 미국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좋은 기술과 새로운 사업 기회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 생산비용, 수익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시장이 바로 이 부분을 다시 확인하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5. Rocket Lab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Rocket Lab은 조금 더 차분하게 살펴보고 싶습니다. 11월 2일 회사는 99번째 Electron 임무 성공을 발표했습니다. Electron의 반복적인 발사 능력과 HASTE 사업, 위성 시스템과 부품 공급은 이미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성과가 하루의 주가 하락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대로 우주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주가 수준을 정당화할 수도 없습니다. 특히 Rocket Lab에는 앞으로 중요한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Electron과 HASTE의 안정적인 발사·생산 능력을 유지하는 것. Space Systems의 수주잔고를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하는 것. Neutron의 2027년 개발 일정과 기술적 위험을 관리하는 것. Iridium 인수 관련 자금조달과 사업 통합 계획을 구체화하는 것. Golden Dome 등 새로운 국방사업 기회를 실제 계약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11월 9일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는 3분기 실적이 중요합니다. 회사가 앞으로 필요한 자금과 개발 일정, 사업 전망을 얼마나 투명하게 설명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Rocket Lab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그 가능성이 실제 실적과 실행 능력으로 이어지는지를 계속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기대감만으로 기업을 평가하기보다 실제 성과와 경영진의 설명을 더욱 중요하게 살펴볼 때입니다. 6.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될 수 있을까요? 저는 세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진정되는 경우입니다. 기존 국방사업이 유지되고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양호하다면, 오늘의 하락이 지나친 위험 회피였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산업은 계속 성장하지만 주가 회복은 느린 경우입니다. 우주기업들의 실제 사업은 확대되더라도 시장이 과거보다 낮은 기업가치 배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수주와 매출이 증가해도 주가가 곧바로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실제 예산과 신규 계약의 지연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Golden Dome을 비롯한 신규 군사우주 사업의 발주가 늦어지고, 개별 기업의 실적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어느 상황이 현실화될지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저는 지금 당장 주가의 바닥이나 반등 시점을 예상하기보다 실제로 공개될 자료를 확인하려 합니다. 7. 앞으로 확인할 중요한 일정 11월 5일 미국 장 마감 이후 Kratos 3분기 실적 발표 한국시간 11월 6일 오전 7시 컨퍼런스콜 Viasat 회계연도 2027년 2분기 실적 발표 한국시간 11월 6일 오전 7시 30분 컨퍼런스콜 11월 9일 미국 장 마감 이후 Rocket Lab 3분기 실적 발표 한국시간 11월 10일 오전 7시 컨퍼런스콜 12월 11일 미국시간 연방정부 임시예산의 현행 만료 기한 특히 마지막 일정은 우주군 신규 사업과 Golden Dome의 추가 예산 문제를 살펴보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다만 임시예산 만료일에 모든 국방예산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의회의 후속 결정과 실제 사업별 자금 배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입니다. 오늘은 우주산업의 미래를 믿고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쉽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저 역시 이런 날에는 여러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미래가 너무 멀리 있는 것은 아닐까? 기업의 기술력은 발전하고 있지만 시장이 지나치게 높은 가치를 부여했던 것은 아닐까?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가 생각보다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닐까? 이런 질문들을 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하락만으로 우주산업의 미래가 달라졌다고 판단하지도 않겠습니다. 미국은 여전히 군사우주 역량을 강화해야 하고, 위성통신과 우주 인프라의 수요도 존재합니다. 민간기업의 발사서비스와 위성 제조, 달 탐사와 우주기반 통신사업 역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것은 미래의 가능성뿐 아니라, 그 가능성을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만들어야 하는 기업들입니다. 우주산업의 장기 성장 가능성이 살아 있다는 사실과 현재 주가가 적정하다는 판단은 서로 다릅니다. 좋은 기업이라도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투자하면 오랜 시간을 견뎌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기업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해서 현금 여력까지 모두 사용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처럼 여러 종목이 동시에 하락하는 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기업을 믿는 마음과 투자자로서의 냉정한 판단을 구분하고 싶습니다. 주가 하락만으로 기존의 투자 가설을 모두 버릴 필요는 없지만, 기존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도 항상 열어두어야 합니다. 특히 기업의 일정 지연, 추가 자금조달, 수익성 악화, 경영진의 소통 문제는 주가와 관계없이 계속 점검해야 합니다. 오늘 시장이 보여준 것은 우주산업의 미래가 끝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미래를 평가하는 투자자의 기준이 더 엄격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Rocket Lab, SpaceX를 비롯한 모든 우주기업도 그 기준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주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믿는 것과 그 미래에 얼마의 가격을 지불할 것인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성장 가설이 틀어진 것인지, 아니면 시장이 그 성장 가설에 지불하던 가격을 낮추고 있는 것인지. 오늘 같은 날일수록 그 차이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확인된 사실과 분석·전망을 구분해 작성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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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가 퀄컴 손잡고 미국 제4 통신사 선언 ㄷㄷ ㅋㅋ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드디어 지상 기지국 깔고 미국 4대 이동통신사로 진격함. 퀄컴이랑 다년 장기 계약 맺고 '드래곤윙(Dragonwing)' 5G 인프라 칩셋이랑 소프트웨어 공급받아서 2027년부터 미국 전역에 기지국 수만 개 깔아버리겠다고 공식 발표함. 저궤도 스타링크 위성에만 의존하던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한계 극복하고 지상망까지 결합해서 완전체 통신사 만들겠다는 큰 그림임 🤯 그동안 버라이즌, AT&T, T-모바일 3대 통신사가 미국 밥그릇 나눠 먹고 있었는데, 머스크가 위성 백홀이랑 지상 5G 기지국 융합한 '스타링크 모바일'로 뚝배기 깨러 들어오니까 미국 통신업계 발등에 불 떨어짐. 위성으로 음영 지역 지우고 지상망으로 트래픽 속도 잡겠다는 건데, 2027년부터 통신사 간 피 튀기는 출혈 경쟁 예약된 상태임 😂 이번 초대형 프로젝트의 찐 수혜주이자 핵심 엔진으로 지목된 곳이 바로 무선 통신 칩셋의 제왕 퀄컴 $QCOM 이다. 스페이스X가 지상에 수만 개 깔아제낄 기지국 모뎀, 대용량 MIMO 프로세서, 레이어1 소프트웨어까지 퀄컴 기술 싹 다 들어가서 인프라 매출 대박 터지는 구조임. 머스크의 야망에 기존 통신 3사는 잠 못 이루고 있지만, 통신사들이 치고받든 말든 뒤에서 5G 인프라 칩셋 팔아넘기며 장표 채우는 퀄컴은 그저 싱글벙글임. 위성과 지상을 엮는 통신 혁명에서 진짜 승자는 곡괭이 파는 놈이라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팩트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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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ès sincèrement, c'est l'un des meilleurs costumes d'Halloween que je n'ai jamais v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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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공동창업자면 스티브 잡스 급인데, 왜 이 형 재산은 100억 대밖에 안 되는지 아는 사람? 스티브 워즈니악 다들 알지? 애플 초기 기틀 다 닦은 그 천재 엔지니어, 잡스의 찐 파트너였던 형 말이야. 근데 이 형, 애플 주식으로 번 그 어마어마한 돈을 싹 다 기부했대. 부와 권력을 쥐고 흔드는 게 자기가 살아가는 이유가 아니라는 거야. 지금은 20년 동안 강연 뛰면서 번 돈으로 1천만 달러(약 130억)랑 집 두 채 가지고 있는 게 재산의 전부래. 아니 애플 공동창업자 타이틀이면 최소 수조 원대 자산가여야 정상 아니냐고. 근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뭔지 알아? 이 형은 합법적인 절세는커녕, 세금 꼼수 같은 건 아예 찾지도 않는대. 그냥 정직하게 자기 노동력으로 돈 벌고, 거기에 세금만 무려 55%를 두들겨 맞으면서 낸다는 거야. 그러고선 카메라 앞에서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며 껄껄 웃고 있더라. 워즈니악 형이 말하는 인생의 본질은 무언가를 이뤄내는 '성취'가 아니라 그냥 '행복' 그 자체래. 이 형의 행복 공식이 진짜 참신하고 찰떡같은데, '행복 = 웃음에서 찡그림을 뺀 값'이라는 거임. 더 놀라운 건 이 철학을 18살 언저리 때 세우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남들 시선에 타협한 적이 없다는 거야. 우리가 테슬라에 장기 확신 투자하고, 머스크 형의 다행성 인류 비전을 쫓으면서 아등바등 멘탈 관리하는 이유도 결국 다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거잖아? 근데 매일 파란 주식창 보면서 찡그리고 스트레스받으면 그게 진짜 성공으로 가는 길일까 싶더라고. 워즈니악 형 보니까 찐부자라는 건 결국 통장 잔고에 찍힌 숫자가 아니라,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일이란 생각이 빡 들었음. 잡스처럼 세상을 바꾼 억만장자 타이틀은 없어도, 고향에 박물관 지원해서 자기 이름 딴 거리 걷고 매일 웃으면서 사는 삶이 주는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 남이 코인으로 얼마 벌었는지 쳐다보며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오늘 더 많이 웃었으면 그걸로 훌륭한 하루 아니겠어? 투자도 좋고 기술 혁신도 좋은데, 오늘은 주식 앱 잠깐 끄고 내 하루의 웃음에서 찡그림을 뺀 값을 한 번 계산해 보는 거 어때?
애플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의 행복론 나는 애플 주식으로 번 돈을 전부 기부했다. 왜냐하면 부와 권력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나는 고향인 산호세의 여러 중요한 박물관과 예술 단체를 지원했고, 그 공로로 내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겼다. 지금은 강연 활동을 하며 정상에 올랐다. 내 재산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20년간 강연을 해온 걸 감안하면 아마 1천만 달러와 집 두 채 정도일 것이다. 나는 어떤 형태의 탈세도 찾지 않는다. 노동으로 돈을 벌고, 거기에 약 55%의 세금을 낸다. 그리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내게 인생은 성취가 아니라 ‘행복’이었다. 행복은 ‘웃음에서 찡그림을 뺀 값’이다. 나는 18~20살 때 이 철학을 세웠고, 한 번도 타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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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도 마찬가지ㅠ 주변 이야기 들어보니 1) 특허법인 기준 예전에 관련 리서치나 번역 해주던 직원들은 모두 짤리거나 최소화 2) 신입 변리사도 거~~의 안뽑음. 그냥 기존 변리사들이 AI가지고 뚝딱뚝딱 해서 처리 앞으로는 힘들게 따도 예전같은 대우는 힘들꺼라는 분위기가 매우 지배적 이라고 하네요ㄷㄷ 정말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ㄷ
진짜 심각하다는 신입 회계사들 근황.real 1. 20살까지 프로 꿈꾸면서 야구하던 사람이 부상으로 접고 회계사 시험 시작함. 1차 세 번, 2차 두 번 쳐서 겨우 붙음. 2. 합격 확인한 날 길가에서 무릎 꿇고 울먹이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도 마음고생 심했다고 같이 울고. 근데 그게 끝이 아님. 3. 붙으면 빅 회계법인 들어가는 게 당연한 줄 알고 다 넣었는데 전부 떨어짐. 주변도 한두 개 붙거나 다 떨어졌다고 함. 4. 회계사는 붙고 나서 수습처에 들어가야 정식으로 일할 수 있는데 그 자리가 없음. 오픈채팅방에 채용 공고만 기다리는 사람이 1천 명 넘는다고 함. 5. 사기업 넣으면 "어차피 회계법인 갈 거잖아"로 떨어지고, 회계법인은 안 뽑아줌. 진짜 갈 데가 없는 구조라고 함. 6. 본인 말로는 초봉이 5천 좀 넘으니까 그 돈 주고 가르치느니 AI 시키는 게 낫다고 보는 것 같대. 이게 합격자 입에서 나온 말임. 7. 그래서 금감원 신입 공채로 몰림. 올해 1~9월 금감원 신입 171명 중 61명이 회계사였음. 신입 3명 중 1명 이상이 회계사인 셈. 8. 이거 보고 수험생들도 손절 중임. 올해 CPA 지원자가 최근 5년 중 최저라고 함. 전문직은 성공 공식이라는게 조금씩 깨지는 느낌. (출처:MBC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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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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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옆에 살면 24시간 내내 제트기 엔진 소리 들림 ㄷㄷ (소음 공해 레전드) 빅테크 AI 인프라 확장이 주민들 일상 뚝배기 깨는 중임. 미국 미시간주 다우아지악에서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시설이 집 바로 앞에서 24시간 내내 78데시벨로 돌아가서 주민들이 단체 소송 검. 100년 가까이 산 집도 있는데 기업 측 대응이 레전드인 게, 소음 줄일 생각은 안 하고 "꼬우면 집 팔고 나가라" 시전함 ㅋㅋ 이게 미시간 한 곳만의 문제가 아님 • 마이크로소프트 $MSFT 도 위스콘신에서 데이터센터 경계선 2.4km 밖까지 소음 울려서 집단소송 처맞는 중. • 버지니아주는 데이터센터 3분의 1이 주택가 60미터 이내에 붙어있음. • 수천 대 서버 팬 소음만 96데시벨이고 디젤 비상 발전기 돌리면 105데시벨 찍힘. 머리 위로 제트기 지나가는 수준임 🤯 • 두통, 구토, 불면증 호소는 기본이고 주변 집값은 최대 20%까지 떡락함. 오레곤 물 부족, 조지아 지하수 고갈, 루이지애나 전기요금 폭탄, 캘리포니아 하천수 논란에 이어서 이제는 미시간·위스콘신 소음 지옥까지 터짐. 처음에 프로젝트 인가받을 때는 핑크빛 장밋빛으로 포장해놓고 실상은 민폐 종합세트임. 밀폐형 냉각이랑 방음벽 제대로 설치하면 소음 대부분 잡히는데, 카펙스(CAPEX) 더 들어간다고 싹 스킵해버리고 그 비용을 주민들 수면권이랑 집값으로 때우는 중임. 결국 AI 인프라 확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소음·전력·용수 환경 규제랑 주민 반발 리스크가 빅테크들 발목 제대로 잡을 예정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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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oonits_plaid
현대차의 '긴급제동'은 시속 65km/h 이상에서 작동하지 않고, 정지차량인식은 시속 75km/h 이상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작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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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국산차 판매량 갈수록 줄긴 하네요. 모델Y의 질주는 계속 될꺼 같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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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기가 텍사스 근무시간이 2배이상 늘었다고 함 원래 주간 근무만 10시간 했는데 지금은 12시간씩 2교대로 풀로 돌리고 있다고 함 4분기 떡상의 기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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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퀄컴이 3년간 피똥싸면서 같이 만들었다는 27년 출시하는 BMW 주행보조 시스템 시각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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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드스터. 실물 리뷰는 처음 보네요. 자막은 그록봇이 입혀줬습니다. 리얼 새로운 세상.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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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부터 75살까지 후회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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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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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イーロン・マスク「心臓は交換できる。 めちゃくちゃ軽々しく言うやんwwww 司会「人間に一番重要な臓器って?」 イーロン「脳だね」 司会「心臓じゃないんですか?」 イーロン「心臓は交換できるだろ?」 司会「ま、まぁ移植できますね」 イーロン「腎臓だって交換できる」 司会「ほう」 イーロン「でも脳はどうだ?」 司会「脳……?」 イーロン「脳を交換したら君は誰になる?」 司会「……え?」 イーロン「君の記憶はどこにある?」 司会「脳ですかね」 イーロン「思考は?」 司会「脳ですね」 イーロン「自分が自分だと感じる意識は?」 司会「……脳?」 イーロン「そう。君という存在は脳と深く結びついている」 司会「なるほど……」 イーロン「人間の脳には約860億個のニューロンがある」 司会「860億!?」 イーロン「それらが膨大な数の接続でつながっている」 司会「……」 イーロン「今、僕が話しているのも脳の神経活動なんだ」 司会「はい」 イーロン「それが音になって君の耳に届く」 司会「なるほど」 イーロン「そして君の脳でも神経活動が起きる」 司会「つまり?」 イーロン「僕らは脳を通じて情報をやり取りしているんだ」 司会「……」 イーロン「でもその仕組みを人類はまだ十分に理解していない」 司会「だからNeuralinkを?」 イーロン「そう。脳とコンピューターを直接つなぐ技術を研究している」 2024年、Neuralinkは初めて人間の脳にチップを埋め込んだ。 目指しているのは脳の信号を読み取り、コンピューターなどを操作できる技術。 ただ、脳の情報を読み取ることと人間の意識そのものを理解することは別。 心臓を交換しても自分は自分。 でも脳を交換したらいったい誰が「自分」になるのか。 これ考え始めるとめちゃくちゃ深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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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옵티머스에 대한 예약을 12월 초에 시작할 수 있다는 소식. $TSLA 샌프란시스코 스탠더드 12월 초에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소비자 예약을 개시할 준비 중. 이는 잠재적으로 12월 1-2일 휴머노이드 서밋과 맞물림. 테슬라는 또한 이 행사에서 옵티머스 V3를 시연할 것으로 예상 초기 생산량의 대부분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소수만 소비자를 위해 예약될 예정 $CC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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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튜버들이 일론 머스크를 ‘비판, 비난, 조롱’ 하지만 전 세계 1황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는 일론 머스크를 존경함 *구독자 : 5.2억명 (일론 𝕏 팔로워 2억명+) 이 생각이 맞음 나도 일론이 최고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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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격증 따셈 두번 따셈🖥️ 챗GPT 끄적거린다고 AI 인재 되는 거 아님. 이력서에 "AI 툴 활용 가능" 한 줄 쓰는 뻔한 짓 그만하고, 서류 합격률 미친 듯이 올려주는 진짜 '증명서' 4개 즐겨찾기 해두고 따셈. 문과생 벼락치기용부터 현업 엔지니어용 끝판왕까지 싹 다 해결됩니다. 1. AICE (국내 AI 실무 팩트체크) "파이썬 1도 모릅니다" 하는 쌩문과생부터 현업 고수까지 다 쓸 수 있는 갓성비 자격증임. KT가 주관해서 요새 국내 대기업이나 은행권 채용할 때 가산점 퍼주는 곳 엄청 많음. 본인 수준 맞게 베이직(Basic)이나 어소시에이트(Associate) 골라서 따두면 AI 실무 역량 팩트체크 끝남. 🔗 aice.study 2. ADsP & 빅데이터분석기사 (국가공인 데이터 꿀통) AI 겉핥기 말고 뼈대가 되는 진짜 '데이터' 다루는 뇌섹남녀 되고 싶으면 이거 하셈. 특히 ADsP(데이터분석 준전문가)는 비전공자도 기출 뺑뱅이로 한 달 컷 가능한데 이력서 가성비는 미쳤음. 좀 더 딥하게 갈 거면 국가공인 빅데이터분석기사로 스펙업해서 서류전형 프리패스 하셈. 🔗 dataq.or.kr 3. 마이크로소프트 AI-900 (글로벌 외국계 찍먹) "외국계나 IT 기획 가고 싶은데 개발은 못해요" 하면 무조건 이거 따셈. 코딩 테스트 1도 없고, MS 애저(Azure) 기반으로 AI 기본기 싹 훑어줌. 이력서에 'Microsoft' 글자 박히는 순간 글로벌 인재 된 것 같은 퀄리티 챙길 수 있음. 진입장벽 낮으니까 주말 며칠 빡세게 굴려서 따버리셈. 🔗 learn.microsoft.com/ko-kr/cr… 4. Google Cloud & AWS ML (현업 엔지니어 연봉 치트키) 여기서부터는 비전공자 쳐다보지 마셈. 현업에서 진짜 클라우드로 머신러닝 모델 깎고 배포하는 '진성 개발자'들을 위한 끝판왕 족보임. 난이도 극악이라 피 토할 수 있는데, 딴 순간 이직 시장에서 연봉 앞자리 바뀌는 마법의 치트키임. 네카라쿠배 노리는 클라우드 고수면 무조건 도전하셈. 🔗 구글: cloud.google.com/learn/certi… 🔗 AWS: aws.amazon.com/ko/certificat… 문과면 1, 2번에서 뼈대 잡고 개발자면 4번으로 퀄리티 올려서 하반기 씹어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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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글 $GOOGL 우주 데이터센터 첫 신호 성공, 궤도에서 TPU 부팅하고 AI 프롬프트 돌림 🤯 순다르 피차이가 방금 올린 소식인데, 몇 주 전 우주로 쏘아 올린 프로토타입 위성에 명령 보내서 궤도에 떠 있는 TPU 전원 켜고, 프롬프트 실행해서 지구로 답변 완벽하게 수신 완료했다고 함. 지구 밖에서 도는 칩한테 질문 던졌는데 대답이 지구로 날아온 거임 ㅋㅋ •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 몇 주 전 스페이스X 로켓 타고 궤도로 올라간 그 프로토타입 인공위성 맞음. • 핵심 기술 검증: 우주 방사선, 극단적인 온도 변화 속에서 데이터센터급 TPU가 뻗지 않고 실제로 AI 추론(Inference)까지 성공했다는 게 팩트임. • 이게 왜 미친 소식이냐: 지상에서 데이터센터 지을 때 전력 먹는 하마라 원전 붙이고 난리 피우는 중인데, 우주는 24시간 태양광 풀파워 충전 가능함. 냉각이랑 레이저 통신만 잡히면 전력 걱정 없는 무한 궤도 데이터센터 인프라 각 열리는 거임. 아직 상용화까지는 갈 길 멀지만 '우주에 데이터센터 띄우는 게 개소리가 아니었다'는 걸 실증해 버림. 순다르 피차이 요즘 AI 폼 진짜 심상치 않음 ㅎㄷㄷ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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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위험 중국인들이 직접 만든 중국 지역 요약표 다들 중국 여행갈때 참고하기 ㅋㅋ 베이징 오지게 비꼬네 ㅋㅋㅋ 시골사람이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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