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랑 일해본 적이 딱 한번 있는데 내가 보낸 보고서 초안 내용 피드백은 1도 없고 무슨 점을 잘못 찍었다 각주가 틀렸다 숨표 위치가 틀렸다 등등 개같은 피드백만 잔뜩 듣고 다시는 공공기관 쪽 일을 안함.
새롭게 당선된 30-40대 미국 민주당 정치인들, 오바마를 보고 자란 오바마 키즈, 그리고 출마 지역 맞춤 전략. 예를 들어 텍사스의 탈라리코는 기독교의 언어로 민주당의 이념을 설파합니다. 한국 정치인들도 배워야할 점이 많지요.
이것도 어느정도 맞말이지만 그들의 발언을 보세요. 보수우파의 문화전쟁을 쌩까고 현실적 문제에 대한 전문성은 기본이고 품격과 내용을 갖췄습니다. 한국 민주당 정치인들의 저열한 수준과 차이가 나죠.
내란에 항명한 사람이 진급 안하면 누가 합니까
💥"명령 불이행자를 포상하는 정권"...현직 특전사 중령의 폭탄 발언
현직 특전사 중령이 정권의 군 인사와 12·3 비상계엄 이후 조치들을 두고 "군 역사에 치부가 될 부끄러운 일"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
해당 중령은 "명령을 불이행하고 항명한 군인들을 특별 진급시키는 개탄스러운 조치로 군의 기강과 사기가 바닥까지 처박혔다"며 현 정권을 향해 날을 세웠습니다. 이어 "2025년 후반기 장군 인사에서 12·3 비상계엄을 내란이라 말한 인원들을 진급시켰다"고 지적하며, 현 정부가 군의 근간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명령에 충실했던 군인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 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며 군 내부의 깊은 우려와 반발 기류를 드러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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