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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 요시츠네(Minamoto Yoshitsune : 源義經) 매니아

Partizansk
Joined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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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와 고구려의 일기토 // [百済と高句麗の一騎打ち // 日本書紀 巻第十九 天国排開広庭天皇(あめくにおしはらきひろにわのすめらみこと) 欽明天皇(きんめいてんのう) 百済と高句麗の戦闘 日付 (欽明14年)553年10月20日 連携 早稲田大学電子図書館連携資料 冬10月庚寅朔己酉に、百済の王子余昌(明王の子、威徳王である。)が国中の兵を全て徴発して高句麗に向かった。彼は百合の野に砦を築き、兵士たちと共に寝食を共にした。この日の夕方、広大な平原を見渡すと、豊かで果てしない平原が広がっているのに、人の足跡はほとんど見えず、犬の声も聞こえなかった。その時、突然鼓と笛の音が聞こえた。余昌は驚いて鼓を打ち鳴らし、夜通し固く守り続けた。夜明けに広野を見ると、青山のように軍旗が一面に広がっていた。明るくなると、頸鎧を着けた1騎、鐃を挿した2騎、豹尾を飾った2騎の合計5騎が並んでやってきて、「子供たちが『我々の野に客人がいる』と言っている。どうして礼を尽くして迎えないことがあろうか。今すぐ我々と礼で問答できる者の名前と年齢、官位を知りたい」と言った。余昌は「姓は同姓、官位は杆率、年齢は29歳である」と答えた。百済からも同様に問うと、同じように答えた。ついに軍旗を立てて戦闘が始まった。百済は槍で高句麗の勇士を突き刺し馬から落として首を斬り、その首を槍の先に掲げて戻り兵士たちに見せた。高句麗の将軍たちは激怒した。その時、百済の歓呼の声が天地を裂くようであった。また、偏将が鼓を打ちながら速攻し、高句麗王を東聖山の上まで追い返した。 冬十月庚寅朔己酉、百済王子余昌[明王子、威徳王也。]、悉発国中兵、向高麗国、築百合野塞、眠食軍士。是夕観覧、鉅野墳腴、平原瀰迤、人跡罕見、犬声蔑聞。俄而儵忽之際、聞鼓吹之声。余昌乃大驚、打鼓相応。通夜固守。凌晨起見曠野之中、覆如青山、旌旗充満。会明有着頸鎧者一騎、挿鐃者[鐃字未詳。]二騎、珥豹尾者二騎、并五騎、連轡到来問曰、少児等言、於吾野中、客人有在。何得不迎礼也。今欲、早知与吾可以礼問答者姓名年位。余昌対曰、姓是同姓、位是杆率、年廿九矣。百済反問。亦如前法、而対答焉。遂乃立標而合戦。於是、百済以鉾刺墮高麗勇士於馬斬首。仍刺挙頭於鉾末、還入示衆。高麗軍将、憤怒益甚。是時、百済歓呼之声、可裂天地。復其偏将、打鼓疾闘、追却高麗王於東聖山之上。 翻訳注 001) 百済第27代 威徳王(在位:554〜598)である。『三国史記』百済本紀では、彼が聖王32年(554)に即位したとされている。『日本書紀』によれば、欽明天皇15年(554)冬12月に聖明王が戦死した後、威徳王が欽明天皇18年(557)春3月に即位するまでの3年間は空位となる。567年に作られた昌王明花崗石製舎利函の銘文「百済昌王十三年太歳在 丁亥妹兄公主供養舎利」と最近百済王興寺跡から出土した577年に作られた青銅函舎利器には「丁酉年二月十五日百済王昌為亡王子立刹本舎利二枚葬時神化為三」とあり、「昌王」として登場する。 翻訳注 002) 聖王を指す。 翻訳注 003) 頸周りまで覆う札甲を指す。 翻訳注 004) 高句麗の軍儀仗に関して貴重な資料である。頸鎧を着けた者が5人の中で頭であり、豹尾を挿した2人が部将であり、鐃を持った2人は進軍と退却など軍の進退と連絡を担当する副官と見られる。 翻訳注 005) 子供は高句麗の兵士を指し、客人とは外部の余昌ら百済軍を指す。 翻訳注 006) 同姓、つまり余姓を意味する。この記事は即位前の百済王子(太子)の官等が第5等の杆率であ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そしてこの年(553)に余昌の年齢が29歳であったならば、余昌は525年に生まれたことがわかる。 翻訳注 007) 高句麗では国同士の戦いの際、このように姓名、官等、年齢を明らかにし、標を立ててから始めるのが慣例であったことを示す資料として興味深い。 翻訳注 008) この時期の高句麗王は第24代陽原王(在位:545〜559)である。しかしこの時期の『三国史記』、『三国遺事』には高句麗王が百済との戦闘に出陣した記録は見られず、戦争の真偽についての論争がある。 翻訳注 009) 平壌の北東にある大聖山を指す。 // 일본서기 권제19 천국배개광정천황(天國排開廣庭天皇;아메쿠니오시하라키히로니와노스메라미코토) 흠명천황(欽明天皇;킨메이텐노) 백제와 고구려의 전투 날짜 (흠명 14년) 553년 10월 20일 연계 와세다대학 전자도서관연계자료 겨울 10월 경인삭 기유(20일)에 백제 왕자 여창(餘昌) 주 001[명왕 주 002의 아들 위덕왕(威德王)이다.]이 나라 안의 군대를 모두 징발하여 고구려로 향하였다. 그는 백합(百合)의 들판에 요새를 쌓고 군사들과 함께 먹고 잤다. 그런데 이 날 저녁 바라보니 넓은 들은 비옥하고 평원은 끝없이 넓은데, 사람의 자취는 거의 없고 개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때 갑자기 북과 피리 소리가 들렸다. 여창이 크게 놀라 북을 쳐서 맞대응하면서 밤새 굳게 지켰다. 새벽녘에 일어나 넓은 들판을 보니 마치 푸른 산과 같이 군기가 가득하게 덮고 있었다. 날이 밝자 목에 경개(頸鎧)주 003를 입은 자 1기(騎), 작은 징[뇨(鐃)자는 잘 알 수 없다.]을 꼽은 자 2기, 표범 꼬리로 장식한 자 2기 등 모두 합해 5기주 004가 말고삐를 나란히 하고 와서 “어린아이들이 ‘우리 들판에 손님이 와 있다주 005.’고 말하였다. 어찌 예를 갖춰 맞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지금 속히 우리와 더불어 예로써 문답할 만한 사람의 이름과 나이, 관위를 알고 싶다.”라고 말하였다. 여창이 “성은 동성(同姓)이고 관위는 간솔(杆率)이며 나이는 29세이다주 006.”라고 대답하였다. 백제에서 반문하니 또한 앞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대답하였다. 드디어 군기[標]를 세우고 싸우기 시작하였다주 007. 백제는 고구려의 용사를 창으로 찔러 말에서 떨어뜨려 머리를 베고 머리를 창끝에 꽂아 들고 돌아와서 군사들에게 보였다. 고구려군 장수들은 격노하였다. 이때 백제의 환호하는 소리가 천지를 가르는 듯하였다. 또 부장이 북을 치며 속공하여 고구려왕주 008을 동성산(東聖山) 주 009 위에까지 쫓아버렸다. 冬十月庚寅朔己酉, 百濟王子餘昌[明王子, 威德王也.], 悉發國中兵, 向高麗國, 築百合野塞, 眠食軍士. 是夕觀覽, 鉅野墳腴, 平原瀰迤, 人跡罕見, 犬聲蔑聞. 俄而儵忽之際, 聞鼓吹之聲. 餘昌乃大驚, 打鼓相應. 通夜固守. 凌晨起見曠野之中, 覆如靑山, 旌旗充滿. 會明有着頸鎧者一騎, 揷鐃者[鐃字未詳.] 二騎, 珥豹尾者二騎, 幷五騎, 連轡到來問曰, 少兒等言, 於吾野中, 客人有在. 何得不迎禮也. 今欲, 早知與吾可以禮問答者姓名年位. 餘昌對曰, 姓是同姓, 位是杆率, 年廿九矣. 百濟反問. 亦如前法, 而對答焉. 遂乃立標而合戰. 於是, 百濟以鉾刺墮高麗勇士於馬斬首. 仍刺擧頭於鉾末, 還入示衆. 高麗軍將, 憤怒益甚. 是時, 百濟歡呼주 001之聲, 可裂天地. 復其偏將, 打鼓疾鬪, 追却高麗王於東聖山之上. 번역주 001) 백제 제27대 威德王(재위:554~598)이다. 『삼국사기』 백제본기에서는 그가 성왕 32년(554)에 즉위한 것으로 되어 있다. 『日本書紀』에 의하면 흠명천황 15년(554) 동12월에 聖明王이 전사한 후 威德王이 흠명천황 18년(557) 춘3월에 즉위할 때까지 3년간 공위가 생긴다. 567년에 만들어진 창왕명화강석제사리감의 명문 「百濟昌王十三秊太歲在 丁亥妹兄公主供養舍利」와 최근 백제 왕흥사지에서 출토된 577년에 만들어진 청동함 사리기에는 「丁酉年二月十五日百濟王昌爲亡王子立刹本舍利二枚葬時神化爲三」이라고 하여 ‘창왕’으로 나온다.바로가기 번역주 002) 성왕을 가리킨다.바로가기 번역주 003) 목 주위까지 두른 札甲을 일컫는다.바로가기 번역주 004) 고구려 군사 儀杖과 관련하여 귀중한 자료다. 경갑을 두른 이가 5인 가운데 우두머리일 것이고, 표범꼬리를 꽂은 2인이 부장이고, 징을 가진 2인은 진군과 퇴각 등 군대진퇴와 연락을 담당하는 부관으로 보인다.바로가기 번역주 005) 어린아이는 고구려 병졸을 일컫는 것이고, 손님이란 외부인인 여창 등 백제군사 일행을 가리킨다.바로가기 번역주 006) 동성, 즉 같은 성이란 餘씨를 의미한다. 위 기사는 즉위 전 백제 왕자(태자)의 관등이 제 5등인 간솔이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해(553)에 여창의 나이가 29세였다면, 여창은 525년에 출생하였음을 알 수 있다.바로가기 번역주 007) 고구려에서는 나라 간에 서로 싸울 때 이처럼 성명, 관등, 나이를 밝히고 표를 세운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의례였음을 알려주는 자료라는 점에서 흥미롭다.바로가기 번역주 008) 이 시기 고구려왕은 제24대 陽原王(재위:545~559)이다. 다만 이 시기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고구려왕이 백제와의 전투에 출장했다는 기록은 보이지 않아 전쟁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다.바로가기 번역주 009) 평양 동북쪽에 있는 大聖山을 가리킨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여창(餘昌), 명왕, 위덕왕(威德王), 여창, 여창 지명 동성산(東聖山) youtu.be/25nkn-P9Eu4?si=WE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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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helia by Roberto Ferri,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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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모습 사진 출처: 뉴시스, 불교신문 naver.me/xNptb2W9 ibulgyo.com/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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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숭배나 하는 중이 뭘 예언할 수 있겠어
예전 디시에서 꽤 돌았던 탄허스님 예언 모음.list 일본 침몰, 중국 분열, 지축 변화, 한반도 통일까지. 요즘 음모론에서 보던 소재가 여기에 거의 다 들어가 있음. 탄허스님 예언이라고 전해지는 내용들을 정리하면, 1. 지진으로 인한 핵 재앙 인류를 멸망시킬 세계대전보다, 지진으로 핵시설에 문제가 생겨 핵보유국들이 큰 피해를 입는다는 이야기 2. 여자 임금 이후 통일 여자 임금이 등장하고 3~4년 뒤 통일된다는 내용.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 해석했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고, 이후 북한의 여성 지도자를 뜻한다는 해석까지 붙음 3. 지축 변화와 대재앙 기울어진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서면서 빙하가 녹고, 대규모 지각변동과 인구 감소가 일어난다는 내용 4. 일본 열도 침몰 일본 영토의 3분의 2가 가라앉고, 살아남은 일본인들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이야기 5. 중국 분열 중국이 여러 나라로 갈라지고, 혼란을 틈타 한국이 요동과 만주 일부를 되찾는다는 내용 6. 한반도 지형 변화 동쪽 일부는 가라앉지만 서쪽 바다가 솟아올라, 결과적으로 한반도 땅은 더 넓어진다는 이야기 7. 한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대격변 이후 통일된 한국이 강대국이 되고, 한국의 문화와 사상이 세계로 퍼진다는 결말 솔직히 여기까지만 보면 국뽕 섞인 재난 시나리오 같음. 그런데 탄허가 소련 붕괴나 미국의 베트남전 패배 등을 미리 말했다는 회고도 있어서, 사람들이 계속 찾아보는 듯. 물론 ‘맞혔다고 전해진다’와 ‘사건 전에 남긴 기록으로 확인된다’는 다른 이야기임. 여자 임금 이후 통일도 안 되니까 대상을 바꿔 해석하는 걸 보면, 예언보다 그걸 현재에 끼워 맞추는 사람들의 해석일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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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영화를 찍네
Replying to @kiyasu
映画『J'accuse(邦題『戦争と平和』)』1919年・フランス。名匠アベル・ガンス監督作品。同監督の代表作である『Napoléon(ナポレオン)』『La Roue(鉄路の白薔薇)』も名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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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年以上前、戦死した兵士達が墓から蘇る場面。その映像には凄みがあり、胸に迫る。死者の行進では、前線から大勢の兵士が一時参加。監督は「死者を演じた兵士の大半は数週間後には戦死した」という旨を語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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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도피 반사입니다. 촉각 자극이 복부 굴곡근을 강하게 수축시켜 몸을 활처럼 구부리게 하죠. 포식자로부터 빠르게 뒤로 헤엄쳐 도망가기 위한 본능적 반응으로, 갓 죽은 개체에서도 잔여 신경·근육 활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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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Replying to @mithrayeogu
自分の墓に外国の染料をわざわざ輸入して塗ったのか?ベンガラで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理由は? 何ヶ月も待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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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존나 못 생겼네
Replying to @LfXAMDg4PE50i9e
下画像はダントン(左)と死んだ妻ガブリエルの胸像(右)。なんというか...ご夫婦というより兄妹にも見えるくらいお顔立ちが似ています。やや一枚目画像とは違う感じに見えるのは気のせいかな。一枚目はジョセフ=ノエル・シルヴェストルの「ダントン、妻の遺体を抱く」(1893)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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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系譜。 息長家は下毛野国造家から、 豊来入彦の血を引く「竹葉瀬ノ君」を 養子に迎え、この方がのちの ホムタ大王になった。 豊来入彦の妹といえば、 アメノウズメ(豊来入姫)。 記紀の表面的な記述だけでは見えてこない古代日本の裏の歴史、 知れば知るほど鳥肌が立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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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훑은 책: 애국의 계보학 신채호가 아주 중요하게 언급된다. 저자는 신채호를 박정희의 사상적 스승 위치에 둔다. 문약한 선비가 강인한 무사로, 열녀가 애국부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 학생들에게 '혁명'이란 과거를 회복시키는 것이었다." 역사적 사명이 민족'중흥'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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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에 진출한 우리나라 뽀글이ㅋㅋㅋ 뽀글이란걸 해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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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평택에서 미군폭행 영상 그 노랑머리 이번에도 또 싸우네 본인이 본인 인스타에 또 올림 이정도면 미국인 강제추방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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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実とはかなり違う九州平定絵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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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선생님이 병원에 계실 때 배우 이계인 씨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계인아, 매운탕이 먹고 싶다. 퇴원하면 네가 매운탕 끓여서 술 한잔하자.” 그 말을 들은 이계인 씨는 지인에게 부탁해 낚시로 잡은 물고기와 나물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고 한다. 하지만 병원 측에 문의하니 음식 반입이 안 된다고 했고, 그 뒤로는 최 선생님이 전화를 받지 않으셨다고 한다. 이계인 씨는 “매운탕은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며 “퇴원하시면 형님이 좋아하시는 소맥 한잔하기로 했는데…”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함께 매운탕에 소맥 한잔 나누기로 했던 약속. 그 약속을 지키려고 정성껏 준비해 둔 음식이 아직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는 말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함께할 날을 기다리며 준비한 매운탕 한 냄비가 이토록 슬픈 사연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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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목욕탕 갔는데 어떤 아줌마 아랫배에 예쁜 문신이 있는거 집 와서 아랫배 문신 구글에 쳤더니 자궁문신 나무위키 나왔음 근데 그거 너무 꼴려서 딸침 그 줌마는 음란한 생각을 할때마다 피부에 저게 떠오르는거였구나
이거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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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전문가들이 전쟁 중에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list 1. 군인으로 오인받을 수 있는 군복·위장복 입고 대피하기 2. 제대로 걷지도 못할 만큼 생존가방 무겁게 싸기 3. 한 번도 안 신어본 새 등산화 신고 나가기 4. 쓸 일도 모르는 도끼 같은 무거운 장비부터 챙기기 5. 아무 물이나 휴대용 정수기에 거르면 마셔도 된다고 믿기 6. 대피소에 반려동물 되는지 확인도 안 하고 데려가기 7. 전쟁 나면 바로 무정부 상태가 된다고 단정하기 8. 공식 경보·대피 안내보다 인터넷 소문 믿고 움직이기 9. 부풀거나 찌그러진 통조림 먹기 10. 물 대신 커피·탄산·술로 버티기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반려동물 재난 대비 안내, 식약처 통조림 안전 정보, 미국 재난관리청(F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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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멘헤라는 멘헤라도 아니다.. 천조국 멘헤라는 보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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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VE 3000 / Steam Next Fest Play Dungeon Crawler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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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심 암리(총기함)에 기계식 조합 자물쇠(FF-L-2937 규격)와 물리적 키를 주로 씁니다. 전자식은 강제 침입 저항력과 전원 의존 문제로 AA&E 저장용으로 거의 안 쓰고, 두 사람 규칙으로 키를 분리 관리합니다. 전기 끊겨도 바로 열 수 있게 설계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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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개팅 주선했는데 다짜고짜 얼굴 사진 달라고하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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