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un.day (@sswno7) profile picture

Soyun 일상,취미,잡담,농담

Joined November 2025
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Photo by soyun.day (@sswno7)
갑자기 승인이라고여? 띠용?!
50
17
87
1,561
한국인 여러분!! 이건 진짜 의견이 갈릴 것 같아요 😂 평생 김치 없이 살기 VS 평생 라면 없이 살기 무조건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
83
10
12
77
7,652
soyun.day retweeted
Gpt가 상태가 많이 안좋아.. 저녁 사진은 힘들거 같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쉬세요!
4
6
60
1,234
어느덧 X 20일 차 운이 좋게도 알고신님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에 오늘도 힘내서 달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다 같이 화이팅하고 제대로 불태워봐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새로운 파딱 선배님들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맞팔과 소통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137
58
2
136
2,465
soyun.day retweeted
축하해주세요... 보이시졍... 근데 ... 무서워서 아직 클릭안해봄 ㅋㅋㅋㅋ 글 10개 바로 신청 뜰까봐.. 검색 더 해보고 열어 봐야겠어요... 며칠동안.. 지원사격 해주신 정회원. 인턴분들 그리고 모든 액친분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밤 안새워도 된다 ㅋㅋㅋ 아 수제글 10일 정 도 수제글만 올리고 정회원 신청해야징 ㅎ
181
78
2
196
4,103
soyun.day retweeted
🔥 어제 노력의 결과 노출 160만 새로운 팔로워 약 200명 게시글 27개 · 답글 1,100개 "인증 노출수 55,529회" 전날보다 인증노출수 2배 올랐습니다. 꿀팁이 있다면 별거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분들께 먼저 인사드리고 답글 달고, 리포스트하고, 좋아요 누르고. 그냥 묵묵히 '노가다' 했습니다. 알고리즘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결국 꾸준히 움직여야 기회도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파딱 팔로워분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항상 찾아와주시고 소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기록 더 하면서 나아가 보겠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신분은 답글 주세요! 맞팔 안되어있는 파딱 모두 오이데~
오늘 하루 총 2일 노력 결과 노출 82만 새로운 팔로워 151명 게시글 24개, 답글 약 850개 내일 인증 노출 나오면 공유해볼게요! 노력만 하면 된다... 나 생각보다 렉카 체질일지도...? 맞팔 안되어 있으신 분들은 꼭 답글 남겨주세요!! 파딱 인데 나랑 팔로워가 안되어있다!? 비로 달려와 주세요! 좋아요를 주시면 좋아요를 답글 주시면 답글을 리포스트를 해주면 리포스트를!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GN
23
8
25
359
soyun.day retweeted
4가지만 기억하세요. 선팔·맞팔, 이렇게 판단하면 됩니다. X에는 "이렇게 하라"는 공식 규칙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정리해 봤습니다. 1️⃣ 선팔·맞팔은 도구일 뿐 맞팔 전제 선팔은 단기 팔로워 수에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관심사 안 맞는 맞팔이 쌓이면 타임라인 품질과 참여율이 같이 떨어집니다. 2️⃣ 팔로우가 적은 건 문제 아님 팔로워는 많은데 팔로우가 적은 계정은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콘텐츠로 쌓았거나, 맞팔 후 정리했거나. 정말 보고 싶은 계정만 남기는 쪽이 타임라인 관리엔 유리합니다. 3️⃣ 파딱과 무딱은 구분하는 편이 낫다 홈 검증노출과 수익화는 프리미엄 유저의 홈 타임라인 노출이 기준입니다. 파딱 팔로워 비중이 높을수록 홈검증에 유리합니다. 무딱은 발견과 확산에 도움이 되지만, 수익 조건과는 직접 연결되지 않습니다. 4️⃣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다 팔로워는 관심 있는 사람, 특히 파딱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팔로우는 내가 실제로 소비할 계정 위주로 유지하세요. 무분별한 맞팔은 숫자만 키우고 도달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 결국 중요한 건 두 가지입니다. 누가 나를 팔로우하느냐, 내가 어떤 타임라인을 소비하느냐. 👉 콘텐츠로 팔로워가 자연스럽게 쌓이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이깁니다. 이런 실전 가이드, 데이터와 함께 계속 공유합니다. 팔로우와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납득🫡
24
9
41
725
soyun.day retweeted
죄송합니다. 앞으로 활동이 힘들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로 갑작스레 평생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생겼고!!!!!!!!!!!!!! 이 글 때문에 트위터 활동이 힘들다…ㅠㅠ
56
31
4
114
2,322
soyun.day retweeted
인증 데이터 무료나눔 들어갑니다~ 진짜 나눔 기능 있으면 좋겠다!!!
73
45
2
98
2,615
예?? 진짜에요?? 첫 10만뷰 달성..... 감격쓰🥹
이거 10만 가는거야? 기대해도 되는거지????
55
30
104
2,049
soyun.day retweeted
자랑하는게 아니고.... 애초에 자랑할 거리도 안되는거다 이거 자랑할거였으면 한달 애드센스 수익을 보여줬겠지. 근데 계정 초기에 수익금 증명 해보니까 날벌레들 좀 많이 꼬이더라. 덕분에 인간이라는 생물에 대해 X에서 많이 배웠다. 고맙다. 여기도 결국 커뮤는 커뮤더라 그리고 생각해보면 내 수익이 얼마던 당신들 수익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뭘 해야 피드에 쳐보이는 이 유사ㅈ문가들 코를 눌러줌과 동시에 도움이 될만한걸 보여줄까....하다가 떠오른게 "첫 영상 조회수 추이"인거다. 내 마음을 너흰 조또 모른다.
30
15
100
3,374
soyun.day retweeted
여러분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주무실 시간인거같군요. 저는 두시간전에 샤따 올리고 영업중입니다. 역시나 그랬듯 주무실동안 리포삼콤을 뿌리고있겠습니다. 일어나시면 팔로잉 러쉬받으시는분들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16
15
1
23
283
어제랑 비슷한 댓글에 컨텐츠 양인데 왜 노출이 안되지?!!! 저 보이시는분!! 여기요!를 외쳐주세요!! 저 여깄어요!!!
56
32
72
952
soyun.day retweeted
다시 $400을 뚫은 역사적인날 팔로워 1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네분 모셔봅니다.🙇‍♂️
74
35
1
162
2,520
엑스 시작하고, 선팔하고 답글을 남겼는데, 대뜸 욕을 하시더라; 당연히 기분이 나빴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54
20
83
2,331
soyun.day retweeted
중국은 PC방에서 음료 한 병 시키면 오는 알바생!? 이러다가 머 만 사먹으면 춤 춰주는 줄 알겠음 ㅋㅋㅋ 훠궈집에도 춤 춰주니 멀리서도 오는 아저씨들만 가득이던뎅 PC방도 조만간 소문 듣고 몰려올 듯 ㅎㅎㅎ;
35
29
5
159
41,301
soyun.day retweeted
🔥 노력하면 되긴 하는 구나.. 단 하루 만에 인증 노출수 25K 답글 약 700개 개인적으로 역대급 지표를 찍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통하다 보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역시 가만히 있는 것보다 꾸준히 부딪혀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좋은 분들과 소통해 보겠습니다!! 노드팍 화이팅 🔥
134
57
3
166
3,800
soyun.day retweeted
상점에서 판매하는 슬리브 아이템을 문방구에서 사서 막 후면 손가락으로 후벼파서 뜯어서 빨리 꺼내고 싶은 그 갬성으로 디자인해봤하잎닷 ㅋㅋ 그 특유의 설렘 있잖아요. “어머 !! 저건 사야해 ... ” 싶게 만드는 욕구를 노려봤하잎닷. 첨부이미지 : 이전이미지, 이후 예정이미지 #바이브체크 #개발일기
2
3
4
149
으앗 점심시간이닷!! 점심 뭐하징 ? 고민고민 일단 오징어를 사왔옹 오징어 볶음인가?
13
3
1
15
823
soyun.day retweeted
나 헬스장에서 번따 당한적 있었는데 누가봐도 진짜 잘생기고 몸좋은 사람이였거든? 스쿼트하다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좀 큰목소리로 “아까부터 보고 있었는데 무게 많이 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 번호 주실 수 있나요?” 이러는거임. 바로 옆에서 3인팟 중 한 사람이 바로 물뿜고 ㅈㄴ 큰소리로 푸핫- 웃고 헬스장 전체가 숙연해졌었음. 차라리 맘에 들어서라고 하던가 ;; 개쪽팔렸었음..
황당한 플러팅&번따 대결 전기세 플러팅이 최고라고 생각햇는데 장례식장 상주 번따가 더 만만치 않음 난 걸어가다가 다급하게 누가 ‘저기요 이거 흘리셧어요!!’하면서 손에 쥐고 잇길래 압 네네네!! 하고 갓는데 길티한 눈빛으로 ‘당신으ㅣ 아름다움..⭐️’ ㅇㅈㄹ한 사람이 제일 인상적이엇음 이만큼 황당한 플러팅 경험해본 사람???
165
85
10
372
105,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