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얼마나 또라이냐면 고등학교때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라틴계 학생들한테 영어쓰라고 툭하면 시비걸고 학생회장 선거 연설에서 “학교에 청소도우미가 있는데 왜 내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냐?!” 라고 개소리 시전함.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85년생인데도 와꾸가 저모양임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난 그래도 동성혼이 합법화된 미국에 살고 LGBTQ 에게 꽤 우호적인 주에 살지만 트럼프 (1기, 2기 포함) 당선 직후에 자신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내 주위에 레즈비언 또는 트랜스 커플들이 두려움반 걱정반으로 결혼을 서두르는 모습을 보면서 헤테로들은 절때로 이해할수 없는 좌절감을 봤음
My only take about Paige and Azzi is that none of us know who they are and y'all and we need to stop pretend like we do
Half of y'all parasocials on this app were 'concerned' about them being a couple and playing together on a same team when they were already broken up. I hope they were cackling at y'all 'takes'
David Jaewon Oh retweeted
Friendly reminder: The Big Beautiful Bill was written, passed, and signed by REPUBLICANS! 218 Republican votes in the House, 50 in the Senate, with JD Vance breaking the tie! NOT ONE Democrat voted for it!
Trump signed it into law July 4, 2025! So when the consequences hit…DON’T blame Democrats! Good day!
일례로 영국 여축리그인 WSL이 올시즌 시작부터 좀 하향세를 타는 이유중에 하나가 BBC 가 지난시즌 까지는 매주 공중파 중계를 했던걸 이번 시즌부터 다 웹 스트리밍 으로 돌려버려서 미디어 노출도가 떨어진거에 이유가 아닌가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백번양보해서 한국에서 마가빠는 한남들은 뭣도 모르고 빤다고 쳐도 미국까지 존나게 힘들게 오셔서 마가빠시는 교포분들은 대체 뭔 정신으로 사는건지 알수가 없음.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음
난 저것도 엄살 피우는거 같은게 내년에 트럼프 그 그지같은 '크고 아름다운 법' 이 내년부터 시행되는데 이거 까딱 잘못하면 민주당이 다 뒤집어 쓸꺼 같음. 지금 이상하게 공화당 얘들 생각보다 쌉소리 덜하는게 내년 1월 이후에 더 큰 개소리 할려고 하는거 아닐까 싶음
David Jaewon Oh retweeted
Okay enough libbing out. WA passed the genital inspection bill to keep 10 girls off the soccer team. Time to get litigious lol
알사에드 상원의원은 펀치라인도 좋고 리듬감도 좋은 연설인데 탈라리코 상원의원은 좋은의미로 교회 청년부 목사가 설교하는 느낌이남.
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의원 당선 연설: 언제나 약자에게 거십시오
"언더독", "좌우가 아닌 위와 아래", "사랑의 정치", "이웃과 연대", "증오는 못하지만 사랑은 할 수 있는 일", "정치에서 억만장자의 축출"
많은 사람의 마음을 흔든 연설. 전문을 옮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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