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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사념체. 트위터 페미니즘 안 삽니다.

인터넷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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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바로 구글에 시간의 오카리나 검색하시구 이스터에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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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만이 아니라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노력이나 의지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들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노력이니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
왜 사람들은 이 실제 존재하는 논문의 이야기를 믿지 않나 모르겠네. 이유야 어떻든 9년 추적 조사를 해보면 5% 감량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이게 의지의 문제라면, 인류는 원래 그냥 의지가 별로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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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il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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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진입장벽 수준 instiz.net/pt/79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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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 같은 소리하네. 무슨. 지가 후보 때 씨부린 공약 지키리란 믿음 이외에 무슨 캐해를 뭐 어떻게나 잘해야 한다는 건지 왜 그의 폭주에 대한 비판이 우리의 잘못된 캐해로 귀결되는지. 그저 웃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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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별거 안해도 몸무게는 고등학교때부터 중년까지 거의 안바뀌어요 밥 잘먹고 단거 환장하고 다이어트 해본적 없음 근데 BMI는 낮은데 근육량이 매우 적고 순 지방 살코기라 마른비만임...
근데 진짜 소아비만 아녔던 사람들은... 식단 안해도 유지 가능한것임...?ㅠ 내가 만난 킹반인 비만 아녔던 사람들도 다 어느정도 식단하고있고 체중강박(자기관리라는 명목임) 다 있고 그랬는데... 완전 소수인 모태마름 입맛없음 사람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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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BMI는 정상-저체중이지만 근육제로에 순살코기인 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지만 아직 깨달음을 못 얻었습니다... 최애간식 하겐다즈 파인트... 스타벅스 벤티 프라푸치노... 이렇게 살면 안 될텐데... 뻘인용 죄송....
비엠아이 마운자로 얘기로 시끌시끌하네 난 마른비만으로 BMI는 항상 정상범위였고 오히려 눈으로 봐선 체격이 작다는 느낌으로 그냥 지방많고 근육없이 피검사수치도 30대 거의내내 걍 무시하고 맘대로 살다가 나이 앞자리가 바뀌고 급 깨달음을 얻어 운동과 식의에 귀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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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강훈식을 썩 좋아하진 않지만 그동안 노고가 참 많았겠다.. 이 사람이 마지막 17재명 억제기였어 이 모습을 28년 총선 때까지 무기력하게 지켜보다가 멸망하는 시나리오 외에 다른 길이 있을까?
기자회견 이후 하루도 안되서 인용RT한 거 뜯어말린 건 강훈식이었다고 보아야 할 듯. 강훈식 사의 표명 이후 청와대 유시민 고소 검토 + 이재명 트위터, 유튜브 폭주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데 최소한의 통제장치도 없어졌다는 걸 방증. 망해가는 조직에서 빨리 탈출할 수록 정상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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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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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미프진 도입한다 하면 페니스트 됐다가 이재명이 박원순 붐업하면 단체로 2차 가해 퍼붓고 이재명이 이스라엘이랑 키배뜨면 인권의 수호자가 됐다가 이재명이 이민자혐오발언하면 둘도 없는 파쇼 집단이 되고 이게 바로 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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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식 머선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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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는 일본인인가요?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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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님은 유치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은 내보내야 하고 ㅎㅎ 요즘은 그냥 정치에 관심을 많이 끊음. 편하고 좋음.
〈세계인의 발걸음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어제(27일) 기준으로 올해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컬처가 이끌어낸 관심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한국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해주시는 외국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매력은 서울에만 있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음식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이 더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이어진다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관광은 지역 공동화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K컬처가 만들어낸 기회를 제대로 살려, 세계인의 발걸음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성장과 활력으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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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코드베이스에 AI 시켜 코드를 짤 때는 AI가 이렇게 잘 짜는데 인간이 필요한가 싶은데, 잘 아는 코드베이스에 AI가 짜놓은 걸 보면 어쩌자고 이렇게 짜나 한숨이 나온다. AI가 정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taste는 부족. 이 갭이 얼마나 오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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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만난 영어 잘하는 일본인과 오리가미-종이접기 얘기하다가 “한국에도 오리가미가 있어?” 하길래, 아니시뱅 종이를 접는 행위따위가 뭐라고 그게 일본에만 있을거란 생각을 하나 싶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당연히 있지😮‍💨했더니 기분 상한 표정으로 “난 모를수도 있지” 하는거임.. 이해안가
지인에게 호감있는 일본남자조차 한국에 돈가스가 있는 줄 몰라서 한국은 돼지고기는 삼겹살만 먹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함. ㅋㅋㅋ 놀리는 게 아니라 그것도 잘 보이려는 대화임. 무슨 바보멍텅구리도 아니고 명문대 나온 엘리트임. ㅋㅋㅋ 뭐 코미디국도 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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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은 1년에 2~3회 출시되고 보통 3일 안에 다 끝남. 다들 줄 서서 갯수 제한된 거 사 모아두고 선물이라 손도 안 댐. 나도 한국 들고 갔다가 하나 남은 거 다시 들고 온 거임. 이번 기회에 나한테 그정도 정성 들여서 뭐 선물한 사람 있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음. 글 많아서 오히려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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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수많은 프롬프팅이니 하네스니 외부 툴이니 하는 것들이 결국 다 나중엔 기본적으로 내장된 기능이 되든지 아니면 모델 하나만 업그레이드 되어도 별 의미없는 종류가 되는 중이라고 생각함.
2026년, “AI 활용법”은 가치가 없다 효과적인 AI 사용 요령도 몇 달 뒤 제품의 기본 기능에 흡수되면, 따로 익힌 기술로서의 가치는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 과거 C의 `i++`가 `++i`보다 느리다는 통념처럼, 프롬프트 요령도 효용이 사라진 뒤 관행만 남을 수 있음. 1995년에도 최적화 컴파일러는 반환값을 쓰지 않는 `i++`의 불필요한 연산을 생략할 수 있었음 당장의 업무를 잘하려고 최신 사용법을 익히는 일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그 유용성과 오래가는 가치는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 news.hada.io/topic?id=3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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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오픈클로가 몇주간 난리일 때 누군가가 지금까지 안 써봤다면 이미 늦었다고 한게 웃겼음. 그런 비슷한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거고 계속 더 좋아지고 설정도 더 쉬워져서 배리어는 계속 더 낮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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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받은 분들이 많아보여 알려드리자면 you asked, we listened 는 기업들이 소비자 의견 수렴했을 때 밥먹듯이 쓰는 표현입니다 거덜난 카피문구 1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도의 창의성이 있습니다 걍 도브는 천재가 아니란걸 알려드립니다
도브에서 처음으로 real 도브비누 향수 출시한다는데 카피문구 기개 쩐다 '네가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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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스포라 관련 논쟁들 보면 여전히 찐한국인들 입장 (다이아스포라의 한국 대변에 부정적이고 틱톡 같은데서 교포들이 한국썰 푸는거에 비판적인)에 더 공감이 가는데 미국에 13년을 살아도 나이들어서 오니 그냥 마인드는 영원히 찐 한국인이고 바뀌지 않는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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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H마트에서 울다도 안 읽었고 이민진 작가 글도 안 읽어서 할말이 잘 없는데 그 H마트에서 울다에 본인 외가인가가 압구정에 작은 아파트에서 산다는 말이 있대서 좀 웃겼었음 그게 미국 독자들에게 어떻게 들렸을지와 현실과의 괴리가 너무 크고 작가가 그걸 모를리는 없었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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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국에서 "아파트"에 산다는 말은 자기 집이 없고 렌트한다는 말이라 전혀 뉘앙스가 다름 그리고 미국인은 "압구정"이 어떤 곳인지 알 리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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