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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사념체. 트위터 페미니즘 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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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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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바로 구글에 시간의 오카리나 검색하시구 이스터에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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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만이 아니라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노력이나 의지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들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노력이니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
왜 사람들은 이 실제 존재하는 논문의 이야기를 믿지 않나 모르겠네. 이유야 어떻든 9년 추적 조사를 해보면 5% 감량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이게 의지의 문제라면, 인류는 원래 그냥 의지가 별로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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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il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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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진입장벽 수준 instiz.net/pt/79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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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해 같은 소리하네. 무슨. 지가 후보 때 씨부린 공약 지키리란 믿음 이외에 무슨 캐해를 뭐 어떻게나 잘해야 한다는 건지 왜 그의 폭주에 대한 비판이 우리의 잘못된 캐해로 귀결되는지. 그저 웃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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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강훈식을 썩 좋아하진 않지만 그동안 노고가 참 많았겠다.. 이 사람이 마지막 17재명 억제기였어 이 모습을 28년 총선 때까지 무기력하게 지켜보다가 멸망하는 시나리오 외에 다른 길이 있을까?
기자회견 이후 하루도 안되서 인용RT한 거 뜯어말린 건 강훈식이었다고 보아야 할 듯. 강훈식 사의 표명 이후 청와대 유시민 고소 검토 + 이재명 트위터, 유튜브 폭주가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데 최소한의 통제장치도 없어졌다는 걸 방증. 망해가는 조직에서 빨리 탈출할 수록 정상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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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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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미프진 도입한다 하면 페니스트 됐다가 이재명이 박원순 붐업하면 단체로 2차 가해 퍼붓고 이재명이 이스라엘이랑 키배뜨면 인권의 수호자가 됐다가 이재명이 이민자혐오발언하면 둘도 없는 파쇼 집단이 되고 이게 바로 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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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는 일본인인가요?
Replying to @MyangRng
日本人の言う四季というのは情景がセットなんだよね 春に桜が咲き、夏に緑が生い茂り、秋に紅葉し、冬に雪が降る こういう季節の移り変わりによる明確な色味の変化が全国的に見られるのは日本以外には少ないよね 文脈にもよるけどこういう意味で四季って言葉を使ったんじゃな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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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코드베이스에 AI 시켜 코드를 짤 때는 AI가 이렇게 잘 짜는데 인간이 필요한가 싶은데, 잘 아는 코드베이스에 AI가 짜놓은 걸 보면 어쩌자고 이렇게 짜나 한숨이 나온다. AI가 정말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taste는 부족. 이 갭이 얼마나 오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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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만난 영어 잘하는 일본인과 오리가미-종이접기 얘기하다가 “한국에도 오리가미가 있어?” 하길래, 아니시뱅 종이를 접는 행위따위가 뭐라고 그게 일본에만 있을거란 생각을 하나 싶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당연히 있지😮‍💨했더니 기분 상한 표정으로 “난 모를수도 있지” 하는거임.. 이해안가
지인에게 호감있는 일본남자조차 한국에 돈가스가 있는 줄 몰라서 한국은 돼지고기는 삼겹살만 먹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함. ㅋㅋㅋ 놀리는 게 아니라 그것도 잘 보이려는 대화임. 무슨 바보멍텅구리도 아니고 명문대 나온 엘리트임. ㅋㅋㅋ 뭐 코미디국도 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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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은 1년에 2~3회 출시되고 보통 3일 안에 다 끝남. 다들 줄 서서 갯수 제한된 거 사 모아두고 선물이라 손도 안 댐. 나도 한국 들고 갔다가 하나 남은 거 다시 들고 온 거임. 이번 기회에 나한테 그정도 정성 들여서 뭐 선물한 사람 있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음. 글 많아서 오히려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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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받은 분들이 많아보여 알려드리자면 you asked, we listened 는 기업들이 소비자 의견 수렴했을 때 밥먹듯이 쓰는 표현입니다 거덜난 카피문구 1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도의 창의성이 있습니다 걍 도브는 천재가 아니란걸 알려드립니다
도브에서 처음으로 real 도브비누 향수 출시한다는데 카피문구 기개 쩐다 '네가 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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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빠졌을 때 제자리에 꽂아서 물고 30분 내 로 치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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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뭐얼마나올라가길래하고봣더니 진짜개처욱겨서사망함
부활절날 연극인 예수가 진짜 예수를 만날뻔 원래 10피트만 올라갈 예정이었는데 크레인 기사가 100피트 높이로 올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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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좀 나누자: talk together 애기 좀 나누자: king solomon
애를 대체 왜 얘라고 쓰는거임??????????? 애랑 얘랑 발음이 전혀 다른데 대체 왜 애를 얘라고 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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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제 산호세에도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된다는 사실 ㅜㅜ 12/14일부터 제한속도에서 11마일보다 높게 달리다 걸리면 처음은 경고에 그치지만 그다음엔 $50불 이상으로 속도에 따라 부과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apple.news/Ay7VT8YwgQ0Oy9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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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작가가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쓴 책 보면 이 생각만 듦
솔직히 교포작가들,,, 한국 문화랑 정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한국 소재로 글 쓰는 거 개인적으론 좀 많이 아니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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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 타서 추가하자면ㅋㅋㅋㅋ모든 타래가 이민진에 대한 비판은 아니고 난 이런 점에서 이민진이 진짜..."조사해서 알아낸 한국"을 본다고 느꼈음 <소년이 온다>분석을 하는데 주인공 동호 가족의 피혁 가게 설정이 사농공상 카스트 시스템(ㅋ)을 의미하는 거라면서 "한국 독자라면 바로 눈치챈"대ㅋ
+교포 작가들 한강 작가에 느끼는 컴플렉스 진짜 어마어마함 교포 문학에서 한국 대변자 얘기할때 군사정권시절 저항 이야기 표백된 듯이 잘려나가있음 걍 언급을 안해. 모르고, 불편하니까 자기들은 그 시절 피해서 도망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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