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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는 직접 전하는게 낭만이니까... 여전히 열여덟인 그 애 얼굴 아주 오랜만에 다시 보면 할 말도 다 잊은채 품에 안아버릴테니까...
Replying to @Dislovesaster
연서인지 유서인지 모를 건 항상 품 깊숙한 곳에 넣고 파견가는 걸. 어차피 본인의 유서를 받을 사람은 이승에 남아 있지 않았을 뿐 걔의 낭만인지 순정인지 뭔지 하는 것은 항상 품 안에 존재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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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이 고양이 수인인거 아는 사람 금성제밖에 없는데 작은 레이저포인터 사서 연합원들이랑 같이 있을때 일부러 백진이 주변에서 쏨 백진이는 모르다가 자기 무릎위에 빨간 포인터 움직이는 거 보고 순간 손 움찔할듯
대체 어떤새끼지 하고 보면 당연하게도 실실쪼개고있는 금성제랑 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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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희 나백진 씬은 성백적으로도 좋은 느낌을 줌
아무리 봐도 금성제가 연합 2인자 정도로는 보이고 그러면 최창희도 존재 정도는 알아야 할 텐데 정작 최창희 대사를 보면 금성제라는 이름 자체를 처음 보는 사람처럼 행동함... nitter.gq/goldglitter413/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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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최애인데 금의 사랑에 고통이 기쁨보다 많아서 좋아.... 근데 그 모든 게 원하는 결말을 위한 과정일뿐이라면 정말 그 모든 걸 금은 기꺼워할 것 같아서 더 좋음
지루하느니 고통을 택할 금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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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 성백 꼴리는 이유: 원체 더위 잘 안 타서 여름에도 피부 빨개질 지언정 땀은 잘 안 나는 백진이 하도 녹여먹고 빨아먹고 따먹어서 땀에 푹 절면 금성제 애 목에 코 박고
알파 새끼들은 니 땀냄새 존나 야한 거 모르지
좆도 아닌 니 페로몬 맡느라
이럴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