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하는데 스엑 정부 계약 때문에
테슬라 중국 사업부 분리하라느니 하는 개솔 하지 말라는 뜻
Exactly 😂
Tesla has no government contracts and President Trump ended federal incentives for electric vehicles.
SpaceX contracts with the government are BOTH the best product AND the lowest price! Moreover government revenue will be less than 10% of SpaceX revenue this quarter and less then 5% a year from now.
Happy to cancel any that the government doesn’t want. Just say the word!
천국변곡점 retweeted
사이버트럭 단종은 좋은 결정이라 생각함
픽업시장은 아쉽지만, 지금은 FSD와 사이버캡에 집중하는 게 맞아 보임
이미 많은 비용을 투입한 S, X, CT를 단종하는 결단이 쉽진 않았겠지만, 들어간 돈보다 앞으로의 기회를 택한 건 맞는 방향이라 봄
대구에도 의대교수 못구해서 난리인데
경북에서 교수를 구할 수 있을지
경북 숙원 국립의대 신설 확정, 지역사회 환영…의료격차해소 기대
1. 안동병원 1000베드도 상종이 안되는데 500으로 상종이 될까?
2. 대구경북 권역 분리하면 대구 상종 5개중 2~3개는 탈락할텐데?
3. 경북지역 대부분은 새병원보다 대구로 가는 시간이 더 짧은데?
v.daum.net/v/202611041002360…
아 청산의 추억
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사태 정리🚨
1️⃣ 2022년 신사동 토지 매입
200억짜리 토지를 자기자본 50억 + 대출 150억으로 매입
시작부터 75% 레버리지 씀
2️⃣ 건물 신축 및 대출 증액
공사비 32억 들여 근생 건물 완공
준공 후 담보대출 160억으로 갈아타고 이후 리파이낸싱으로 20억 추가 증액
3️⃣ 190억 한남더힐 계약
리파이넨싱 증액한 20억으로 계약금 19억 납부한 걸로 예상
당초 신사동 건물을 250억에 팔아 잔금을 치를 계획이었지만 고금리와 상업용 부동산 침체로 매각 실패
4️⃣ 대부업체에서 183억 차입
계약금 19억을 포기하면 끝날 일이었는데 계약을 유지하려고 대부업체에서 183억을 빌려 잔금 지급
기존 대출에 고금리 대출까지 추가된 상황
5️⃣ 결국 한남더힐 경매
대부업 대출에 연 20% 금리를 가정하면 183억 기준 연 이자만 약 36.6억
여기에 신사동 건물 대출 이자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
결국 현금흐름이 막히면서 한남더힐이 경매로 넘어갔다는 이야기임
정리하면 신사동 건물을 팔아 한남더힐을 사려던 계획이 틀어졌는데도 고금리 대출까지 끌어다 매입을 강행한 게 문제
자기자본 50억으로 400억원 땡기려 레버리지 썼으나 청산된 셈
투자에서 무리한 레버리지는 청산을 불러옴🤦🏻♂️
천국변곡점 retweeted
[속보] 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이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의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 및 진료권 보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날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전날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방문해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경찰이 응급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압수수색 당사자들의 압박감과 큰 상처에 공감하며 사과했다"면서도 "하지만 저희가 궁금해했던 예고 없이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집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경찰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상진 경찰청 형사국장과 김홍근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을 찾아 조재호 병원장과 이 센터장 등을 약 40분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7명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