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ley Ryu (@ockray) profile picture

다들 열심히들 사시는 거 같아요ㅎ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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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gars jai fini mgs 1 je suis CHOQUE de ce que je viens de vivre le jeu est excepti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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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하와이 관광객한테 112 신고 QR까지 알려주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준 청년. 태극기 키링에 약과까지 챙겨주니 "한국 또 오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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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스카프아저씨 결국 경호원까지… 이게 이렇게까지 해야될 일이야?? 경호원 비용은 아저씨 개인적으로 주는거면 스카프를 얼마나 팔아야 하는거냐… 출처insta : korea_nigh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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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방문하고 별로였다는 외국인...?? 한국에 대해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외국인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 출처 : @요건인정이지youtube.com/shorts/S904pkw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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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만에 완전 개방된 서울 도심 속 단풍 비밀구역 🍁 평일에도 예약 없이 무료 입장 가능한 홍릉시험림! 고즈넉한 데크길 따라 가을 단풍 산책하기 딱 좋은 곳 > 위치: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57 (고려대역 3번 출구 도보 10분) > 운영시간: 09:00~17:00 (월요일 휴무) > 입장료: 무료 (예약 X) *주차 불가 / 대중교통 이용 권장!
어제 병원 다녀오는 길에 찍었는데 단풍 미쳤음... 지금 서울 4대궁이랑 종묘, 조선왕릉 가을맞이 전면 무료 개방 중입니다! 단풍 인생샷 건지러 갈 사람 빨리 일정 잡으세요 🗓 기간: 10/29 ~ 11/15 (딱 18일간) 💰 입장료: 0원 (무료!) 📍 장소: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조선왕릉 ⚠️ 방문 전 필수 체크 • 월요일 휴무: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왕릉 • 화요일 휴무: 경복궁, 종묘 • 창덕궁 후원은 별도 예매 필요! 이번 주말에 가볍게 단풍 산책 다녀오기 딱 좋아 보임 #4대궁무료개방 #창경궁 #주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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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odness😭 best video ever😭 we love u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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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Fincher’s The Killer is one of the best films of 2023. I said it immediately upon its release - I’m saying it now nearly 3 years later. Fincher & Fassbender are a beautiful combination & this is some of the sharpest direction we’ve ever seen from Fincher. I love how Fincher explores a man’s quest for perfection, only to constantly come up short. This is an underrated 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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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삿포로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려던 승객들에게 벌어진 일 ㄷㄷ 1. 이스타항공 삿포로발 인천행 비행기가 오후 1시 출발 예정이었음. 2. 통신장애 문제로 30분~1시간 지연된다는 안내를 받음. 3. 오후 3시가 되자 결국 승객들에게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안내함. 4. 약 200명의 승객 중 40% 정도만 가장 가까운 시간대 대한항공편으로 이동함. 5. 나머지 60%는 기존 이스타항공 비행기에 다시 탑승함. 승객을 나눈 기준은 제대로 안내받지 못 함. 6. 재탑승한 승객들에게 빵과 물을 나눠줌. 짐까지 모두 싣고 이제 출발하나 싶어 지친 승객들이 기다리고 있었음. 7. 그런데 갑자기 기내 안내방송이 나옴. 기장과 승무원의 초과근무 문제로 결국 결항됐다는 통보였음. 8. 아니, 그럼 왜 다시 비행기에 태운 거임? 한참 기다리게 하고 내렸다가 다시 탑승까지 시켜놓고 결국 결항이라니. 9. 테러 위험을 이유로 대기실에서 화장실도 마음대로 가지 못하게 했다고 함. 10. 호텔 위치를 알려줄 테니 JR을 타고 알아서 이동하라는 안내 받음. 11. 그래서 어르신들 난리남 🫩 이스타 항공 대응방식 무엇?? ㄷㄷ 승객들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 고생을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역시 LCC는 타는 거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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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Cooper svela il segreto dei Beatles: “Erano alieni, nessuno avrebbe potuto scrivere così tanti capolavori”. Alice Cooper ha raccontato che cosa, a suo giudizio, rendeva i Beatles diversi dalle altre grandi band della storia del rock: non soltanto la straordinaria capacità di scrivere canzoni, ma anche il senso dell’umorismo, l’assenza di atteggiamenti da superstar e una particolare intesa musicale che contribuiva a rendere immediatamente riconoscibile il loro suono. Nel corso di una conversazione con Adam Friedland, il cantante americano ha ricordato soprattutto la personalità dei quattro musicisti di Liverpool, sottolineando quanto fosse piacevole frequentarli nonostante l’enorme popolarità raggiunta. “La cosa fantastica dei Beatles? Avevano tutti un grandissimo senso dell’umorismo. E con quei ragazzi non percepivi mai alcun ego”, ha spiegato Cooper. Un atteggiamento che, secondo il rocker, caratterizzava in particolare Paul McCartney: “Paul entrava in una stanza e diventava subito il tuo migliore amico, come se ti conoscesse da sempre”. Durante l’intervista, Friedland ha introdotto anche una curiosa teoria sulle differenti vicende dei Beatles e dei Rolling Stones: secondo un suo amico, gli Stones sarebbero riusciti a rimanere insieme grazie alle loro origini borghesi, mentre la provenienza operaia dei Beatles avrebbe contribuito alla loro separazione. Cooper non si è soffermato sull’interpretazione sociologica, preferendo rispondere con una battuta che riassume la sua ammirazione per il talento compositivo del gruppo. “Sono abbastanza sicuro che i Beatles fossero alieni. Perché nessuno riesce a scrivere così tante belle canzoni una dopo l’altra”. Cooper ha poi condiviso un aneddoto particolarmente interessante sulle armonie vocali del gruppo, riportando una spiegazione che gli avrebbe fornito personalmente McCartney. “Mi disse: ‘John e io abbiamo un orecchio assoluto. George, invece, cantava leggermente crescente. Ed era proprio questo a dare alle nostre armonie quella particolare brillantezza’”. #Yesterdaypills #AliceCooper #TheBeatles #PaulMcCartney #JohnLennon #GeorgeHarrison #RingoStarr #RollingStones #beatles #yesterdayp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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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백악관 대변인 레빗이 한 마디로 뼈때렸네! 한국이 공산화 되는 데 몇개월 안 걸렸다 미국도 민주당이 승리하면 한국처럼 공산화 될 수있다고! 레빗이 한국의 공산화 실태를 정확히 꿰뚫고 있네 트럼프의 생각인 거지! 트럼프는 한국이 이미 공산화 됐다고 생각하고 공산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결심이 서 있다는 방증! 중간선거 끝나면 한반도에 폭풍이 몰아칠 것같은 예감!
Look at South Korea. It doesn't take years for a country to fall into communism, a few months are more than enough. To the American people, please make a wise choice before it i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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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짐머가 무단도용한 사람에게 내린 무서운 처벌 "저의 음악을 베껴서 팔아먹는 회사가 있더군요" "들어보다보니까 너무 끔찍해서 웃음이 나오는 수준이였죠" "그래서 어느날 그냥 좀 웃고 싶어서 그회사 노래중 하나를 들어봤습니다" "실제 악기로는 연주가 불가능한 무언가더군요" "그런데 제가 한것보다 더 좋은겁니다" "그래서 누가 작곡했는지 찾아봤더니 Steve Mazarro라는 양반이더군요" "그래서 LA에서 수소문해 그를 찾아냈습니다" "처음엔 제가 고소하려고 연락을 한 줄 알더군요" "하지만 제가 그의 노래가 맘에 들어서 연락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스튜디오에 찾아오라 했죠" "사실 자신도 작곡이 하고는 싶은데 돈이 안되서 고향에 돌아가서 회사원을 하려 비행기표까지 샀던겁니다" "그래서 당장 그 비행기표는 취소하고 저한테 오라고 했죠" "그렇게 전 수년간 같이 일할 직원을 구했습니다" 그렇게 고향으로 돌아가 회사원으로 소박하게 살려던 steve mazarro라는 청년의 계획은 박살나버리고 쉬지도 못하고 여기저기 음악을 만들러 불려나가는 불쌍한 작곡 기계가 되었다고 한다. 짐머님 그냥 제발 고소해주세요ㅠ 나가려고?(고소장을 만지작거리며) 퇴직을 윤허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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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다음 주에 이란과 전쟁합니까?” 트럼프: “그걸 너한테 알려주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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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빌드업과 논리가 얼마나 좋은지 보여주는 영상 (테슬람들은 보시라) 세계 최고 경제지 편집장이 3분 안에 말문이 막힌 장면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사람들이 당신을 혐오합니다" 머스크: "당신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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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은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던 영화 ‘클레오파트라’의 연출을 맡을 뻔했으나, 소니 해킹 사태로 프로젝트가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조롱했고, 그가 화가 나서 컬럼비아 픽처스를 뒤집어놨어. 그 영화를 만들려고 했고, 이미 각본 작업에 참여하고 있었어. […] 세스 로건한테 말해. 그들이 모든 걸 망쳐놨으니까. 김정은이 유머 감각이 없었던 것뿐인데 말이야”
Martin Scorsese reveals that he was close to doing a Cleopatra movie with Angelina Jolie as Cleopatra, but they had to cancel it because Seth Rogen made fun of Kim Jong Un, who didn't have a sense of humor. Francesca Scorsese: I feel like you've always wanted to make a big Roman epic. You were supposed to do Cleopatra. Martin Scorsese: And then they made fun of Kim Jong Un, remember? And he got mad and he blew up everybody at Columbia. Francesca Scorsese: Oh, that movie. Yeah, Seth Rogen, right? Martin Scorsese: Seth. And then they ruined Cleopatra. We were going to do it, everything was ready on the script. Angelina Jolie was going to be Cleopatra VII. I'm so mad about it. Just because Kim Jong Un didn't have a sense of 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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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曲アルバム】 ジョージ・ハリスンのビートルズ時代を代表するナンバー「𝗦𝗼𝗺𝗲𝘁𝗵𝗶𝗻𝗴」 𝟏𝟗𝟕𝟏年𝟖月𝟏日 『𝗧𝗵𝗲 𝗖𝗼𝗻𝗰𝗲𝗿𝘁 𝗳𝗼𝗿 𝗕𝗮𝗻𝗴𝗹𝗮 𝗗𝗲𝘀𝗵』の演奏より ビートルズの名盤『𝗔𝗯𝗯𝗲𝘆 𝗥𝗼𝗮𝗱』収録曲。𝟏𝟗𝟔𝟗年𝟏𝟎月𝟑𝟏日、ジョン・レノン作の「𝗖𝗼𝗺𝗲 𝗧𝗼𝗴𝗲𝘁𝗵𝗲𝗿」との両A面でシングル・カット プロモーション・フィルムは𝟏𝟎月下旬から𝟏𝟏月上旬に撮影。メンバーがそれぞれ夫婦で映っているクリップで構成 別々とはいえ、ひとつの映像作品の中で4人が一緒なのは、これ以降無かったような。彼らの最後のビジュアルとも言え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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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ss being actually based on Charlotte Rampling (instead of Kate Blanchett like the popular rumor) give me additional respect for the way The Boss was made in Delta because she REALLY looks like her
小島監督、映画「キャロル」などの女優ケイト・ブランシェットさんとツーショット。ファンの間で「ザ・ボス」のモデルと噂されたこともある人物【となりのヒデオ】 gamespark.jp/article/2026/10… 小島監督は、実際の脳内イメージはシャーロット・ランプリングさんだと噂を否定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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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Burr is passionately defending Alejandro G. Iñárritu’s DIGGER against its negative reviews, saying critics are missing what the film is trying to do. On his podcast, Burr compared it to a modern-day DR. STRANG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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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ะพรึง ต้องฝึกพูด อ่าน เขียน ภาษา, วรรณกรรม, การเขียน, การสื่อสาร, การเล่าเรื่อง, การเชื่อมโยงทุกอย่างตั้งแต่ต้นจนจบ ต้องฝึกยังไงถึงจะมาจุดระดับโลกแบบนี้ได้
maybe one of her most beautiful speeches, will forever be in awe of her elo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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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国超市员工被网红搞崩溃:养着4个孩子,房贷都快还不起。。 美国一名网红为赚流量,故意捉弄一位正在工作的超市员工。没想到,这名员工情绪激动愤怒地表示:“我家里还有4个孩子要养,房贷都快还不起了!!可你却跑来拿我开玩笑,只为了拍视频赚钱!” 这番话让不少网友感到心酸,原来即使在美国,一位有着正式工作的普通父亲,也可能为了养育4个孩子、偿还房贷而疲于奔命,每天早出晚归,忙到连陪伴孩子的时间都没有。 视频在网上传开后,大批网友纷纷为他捐款,短时间内便筹集了超过7万美元,约合人民币50万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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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에서 미친듯이 핫한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ㅋㅋㅋ 입담 미쳤다 ㅋㅋㅋ 저 스카프 마진 많이 남을 것 같은데... 돈 얼마나 벌까 정말... 이게 진정한 브랜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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