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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the_colorcode92) 님
이벤트로 받은 『화 : 재앙의 책』 도착 !!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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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11월 13일)
표지부터 책배까지 ㅁㅊ개감다살 디자인으로 낄여온 윌북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갖고 싶었던 사람 모여라 ヾ(≧▽≦*)o
✨참여 방법✨
>> 본 게시물 RT + 맘찍 <<
<오만과 편견> 1부
<이성과 감성> 2부
총 3명 뽑을 예정!
책은 랜덤으로 뽑을게요 🤍💚
* 저에게 배송 정보를 전달해주실 수 있으신 분만 참여해주세요! *
#광고
제인 오스틴 윌북 컬렉션 읽어볼 사람?
ㄴ 💬 왜냐면 일단 디자인이 너무 뷰티풀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 과 『이성과 감성』 이 이번에 윌북 클래식으로 새롭게 나왔다고 해 ✨
👥 : 근데 이거 이미 너무 유명한 책 아님? 굳이 이걸 읽어야 할 이유가 ...?
^^ ㄴㄴ 아니지롱
윌북 클래식만의 특징이 있다면
1. 디자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애나 본드의 디자인으로 표지 뿐 아니라 책배까지 디자인된 레전드 감다살 컬렉션이라는 점... 👀🤍
진짜 독서계라면 다들 이거 갖고 싶을 텐데...
그냥 내버려둬도 예쁘고 읽을 때도 예쁘지만
책장에 꽂아둬도 너무 예쁜데.... ~(> <。)\
2. 교환독서 포인트
『오만과 편견』은 이다혜 기자와 천문학자 심채경 님 『이성과 감성』은 김화진 소설가와 정기현 소설가와 교환 독서할 수 있다는 점!
교환 독서의 장점이 뭐지?
같은 책을 읽고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면서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생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거잖아 (일단 내가 생각하는 교독의 개큰장점은 이것임...)
평소에 교독할 사람 없어서 아쉬웠던 사람들?
윌북에서 지금 교환독서 콘텐츠를 낄여주잖아 ㅁㅊ
교독 찍먹 가능
사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누군가에겐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책이란 건 누구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읽느냐에 따라 새로운 감상을 발견할 수도 있는 거니까!!
교독을 통해 혼자 읽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던 작품의 매력을 발견한다? 이거 독서가 500% 재밌어지는 포인트겠지 ( •̀ ω •́ )✧
특히 『오만과 편견』은 11월 26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뒀고 『이성과 감성』 은 10월 28일 영화로 개봉했는데
영상화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부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글로 읽을 때 더 잘 보이는 인물과 관계,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으니까 >.<
개인적으로 영상화 된 작품을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보는 걸 선호하는 사람으로서... 읽고 보면 작품을 2배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기에 원작 먼저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읽고 보는 거랑 보고 읽는 거랑 진짜 달라 ㄹㅇ
양장본만으로도 개큰감동인데 책 옆면에 별도의 일러스트까지 있다고...? 책배까지 아름다운 윌북 클래식 완전 추천드립니다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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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T이벤트
🙌 아직 청예작가님 신간 못읽은 사람 ?
✨ <같은 여자끼리> 알티 이벤트✨
이 글을 RT 해주신 팔로워 분들 중
3명 추첨해서 위 도서 선물해드려요!
(11/9 발표)
📌 배송정보 제공 가능하셔야해요!
#광고 #도서제공
청예작가님 신간✨
<같은 여자끼리>
정부지원을 받는 임대아파트
까다로운 입주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어쩌다보니 다 여자들이라고.
뭔가 현실도 그럴것 같단 생각에 웃음이 조금 났는데.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어떠한 위협으로 인해 여성거주민들끼리 뭉쳐야한다는 주장이 생긴다.
외부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만난 다양한 견해를 가진 여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부딪히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
어떤 여자가 착한 여자일까 어떤 여자가 우리
편일까?
우리 다 같은 여자인데 꼭 착한 팀 나쁜 팀으로 꼭 나누어야만 할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의문이다.
🏷️ 이런 가율도 여자다. 가율은 한순간도 자신이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녀는 정말로 여자가 맞기 때문이다.
🏷️ “ 우리들이 여자라는 사실에 약속이 필요해요? ”
작가의 말이 인상깊었다.
처벌의 대상을 정하기 정에 ’우리‘라는 경계 안에 놓인 서로를 보아야한다. 열명의 여자들에게는 열개의 페미니즘이 있다. 혐오와 미움이 서로를 향할게 아니라 수용을 해야한다는 말들이 평소 내 생각과 비슷해서 진심으로 와닿았다.
어렵게 풀어내기보다 현실같은 생생한 일화를 통해 독자를 납득시킬 수 있다는 재능이 참 멋진 작가님이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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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
★★★ 🐱프랭키를 찾습니다🐱 ★★★
집을 떠나버린 고양이 프랭키의 무사 귀환을 위해 험난한 여정에 함께할 집사님 50명을 모집합니다! 🏡
▶ 신청서 링크 : forms.gle/F8AzvLUz9G7Weocg7
"너 내 집사가 돼라!"
삶을 포기하려던 골드를 구해낸 영웅,
’인간어‘를 말하는 특별한 고양이 프랭키.
그런데 어느 날, 프랭키가 쓰레기 수거 트럭에 실려
낯선 곳으로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
그렇게 길을 떠돌게 된 프랭키.
과연 프랭키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프랭키를 찾으러 떠날 준비가 된 집사님이라면
지금 바로 집사 지원 사유를 인용으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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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떠난고양이프랭키 #길냥이 #고양이책 #베스트셀러
#광고 #RT이벤트
제가 보증하는 청예 작가님 신작, 『같은 여자끼리』 RT이벤트 낋여왔어요🤍
이상하고 짜치고 모순적인 여자들도 주인공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 여자들 이야기입니다📖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 인원 : 3명(11/8 발표)
*배송 정보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광고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비상 비상🚨🚨🚨 《주와 연》 청예 작가님 신작 출간!!!!!
>> 《같은 여자끼리》 !!!! 💥
여성이라는 이유로, 우리는 같은 편이 될 수 있을까?
까다로운 입주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만 모여 사는 은청지구.
그런데 어쩌다 보니 그 조건을 통과한 사람들은 전부 여자 뿐?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자들의 주거 공간이 형성됩니다.
그런데 여기 사는 여자들이 정말 다 달라요.
여자들끼리 뭉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같은 여성을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고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일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 안에 있던 여러 모습의 여자를 봤어요.
읽는 내내 얘도 나 같고, 쟤도 나 같고…… 아니 저분 진짜 싫은데 왜 또 나 같냐.. 이 상태 😵💫
특히 가장 길티한 등장인물 중 하나인 가율에게서는 제 어린 시절이 보였어요.
저는 이성에게 신경 쓸 시간에, ‘여성스럽게 보이는 것’에 신경 쓸 시간에 내가 다른 일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아직도 하는데요. 그때의 제가 가율의 모습을 하고 거기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가율이 답답하고 싫었지만 저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밀어낼 수가 없었어요.
“좋은 여자든 아니든 어쨌거나 여자다. 그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모든 여자가 좋은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제가 좋아할 만한 여자일 필요도 없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할 필요도 없잖아요.세상에는 정말 너무나 많은 모양새의 여자가 있고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든 여자라는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그 모든 여자에게 결국 사랑할 만한 부분이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
제가 당장은 그 부분을 찾지 못하더라도요.
같은 여자라고 마음까지 같은 것도 아니고,
무작정 같은 편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어떡하겠어요 같이 잘 살아야지!!! 🫂
착하고 멋지고 단단한 여자만 나오는 이야기 말고,
좀 짜증 나고 못나고 앞뒤 안 맞고 또 사랑스럽기도 한
진짜 별별 여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싶었던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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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영화 <백룸>이 넷플릭스에 다음주에 공개된다죠? 백룸 장르의 공포감을 게임 형식으로 다룬 책 <2120>을 플레이하며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T해주신 분들 중에서 3명을 추첨해
도서를 증정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9
#RT이벤트
“어떤 여자는 나쁘다.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꾸덕한 깊생을 하게 만드는 청예작가님의 신간!
[같은 여자끼리]를 보내드려요!
🎁RT 추첨 3명
📅발표 11월 6일
🤝 Paid partnership
광고🐈 여자들만 사는 아파트는 천국일까?
까다로운 조건으로 여성만 입주하게 된 '은청지구'
어느날 아파트를 향한 혐오범죄가 발생하면서 입주민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각자의 이득과 신념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여성들.
밉상 그 자체, 말이 안통하는 고집불통의 인물들에게 주어진 서사를 따라가며 인간이 가진 약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책을 덮고 난 뒤 느끼는 감정은 묘한 불편함이다.
성별이 같으면 생각도 같고, 바라보는 것도 다를까?
만약 다르다면, 서로를 향한 혐오와 배척만이 답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영원히 그렇게 살 수는 없다는 것도.
우리는 결국 모두가 한 두군데 쯤 고장난 곳이 있고
그렇기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도 흐린눈 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강도로든.
👭같은 여자끼리, 청예 / 밀리의서재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 #같은여자끼리 #청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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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느끼는 게 뭐냐면...
책 1년에 300권씩 읽는 사람: 헤헤 읽어야지
헤헤 비문학 좋아 문학 좋아 헤헤
헤헤 독서노트
헤헤 일 안 하고 책 읽기!!
헤헤 주말 동안 이거 읽어야지
에헤헤~
책 1년에 2-3권 읽는 사람: “책 안 읽는 사람은 천박하다” (최근 독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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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코님(@the_colorcode92)이 열어주신 이벵에 당첨된 책이 왔습니다❤️🔥❤️🔥❤️🔥 읽어보고 싶던 책이라 정말정말 기쁩니다 헤헤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감동 두배💥💥 귀여운 짱아와 함께 잘 읽을게요😍 감사해요 움뫄뫄💋
Replying to @the_colorcode92
@the_colorcode92 컬러코드님 이벤트 독서 감사합니다🤍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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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
<누구나 완벽해 보이기를 원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뒷면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익명 커뮤니티 <뒷면>🚪
알고리즘에 이끌려 <뒷면>에 발을 들인 '추'는
낯선 이들이 남긴 고백을 읽으며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에 빠져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착한 한 통의 초대장✉️
<우리는 얼굴을 마주 보고 고백합니다.
진짜 고백을 경험하세요.>
'추'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18년 동안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꺼냅니다.
📢모집 안내
📍모집 인원: 50명
📍모집 기간: 10/30(금)~11/3(화)
📍당첨자 발표: 11/4(수), 개별 안내
📍리뷰 등록 마감: 11/20(금)
🔗forms.gle/GfsANUWwSUVEGjaw5
#뒷면 #결정서가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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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5명 추첨💜
📍참여 방법: 해당 트윗 RT
📍당첨자 발표: 11월 6일 (월)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줄여서 <살본미>!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과 비슷하다는 평과 추리미스터리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코미디가 잔뜩 섞여있단 말에 궁금했다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벤트 가져왔으니 리트윗만 해주시면 다섯분 추첨해 도서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
⚠️타래로 당첨자 발표 후 DM으로 개별 연락 드릴 예정이니, 이벤트 참여자는 꼭~ DM을 열어주시길 바랄게요!
- DM이 닫혀 있을 경우 이벤트 추첨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당첨자 선정 후, DM에 암호화가 걸려있거나 기타 이유로 메시지를 보낼 수 없는 경우 멘션으로 통보 후 재추첨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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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더 미스터리에서 '진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
😤 하지만 탐정의 등장으로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냈으니 해결 완료!
🤨 그런데, 알고보니 살인을 위해 머더 미스터리를 의뢰한 거라고?
🤔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누군가가 살인을 위한 머더 미스터리를 또 의뢰한다고?
🫨 그러니까, 살인 사건을 본격 미스터리 현장처럼 만들어주는 기획자가 있다는 거잖아?!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ㄴ 아니, 아니, 살인을 하면 안 돼요
ㄴ 나는 의뢰를 받았는데
ㄴ 의뢰인을 설득해 보죠!
ㄴ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
ㄴ 그럼 살해 대상을 '죽은 척'하게 만들까요?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는 제목만 읽으면 정말 진지한 추리물처럼 느껴지는데요. 제가 살면서 읽어본 미스터리 추리물 중에서 가장 코미디 요소가 강했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을 해볼게요. ⤵️
✅이름이 헷갈려! 등장인물 정리해주는 책이 좋아!
✅일본 추리 게임, 데스 게임이 좋아!
✅허당 주인공과 츳코미(태클)거는 조력자 조합 좋아해!
✅ 정통 미스터리의 틀을 유지하되 현대풍이 나는 게 좋아!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도 시종일관 웃긴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가 궁금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저는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게 가능해...?' 라는 생각만 했을 거 같은데요.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는 그걸 해냅니다!
🖐️ 아래부터는 도서의 줄거리를 포함해 설명드릴 예정인데요. 큰 틀은 온라인 서점 도서정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정보의 기준으로 안내를 해드리되, 완독한 제 입장에서 스포일러가 아니라는 판단을 하더라도 아직 읽어보지 않은 독자분들 기준에선 스포일러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괜찮으신 분만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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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주목!!!!!!!!!!!! 1000팔 기념 #이벤트
>>>"지금부터 트친 한정 선착순 책 나눔을 진행한다."
✔️ 배송비만 받고, 권 수 제한 없습니다.
✔️ 멘션으로 읽고 싶은 책 달기~~~
『인생의 베일』서머싯 몸
『대학·중용강설』이기동 옮김
『데미지』조세핀 하트
『에이징 솔로』김희정
『1차원의 삽목』류노스케 마쓰시타
『큐레이터』M. W. 크레이븐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정재율
『심리학자가 사랑을 기억하는 법』이고은
『브레인 포그』질 P.웨버
『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오야마 세이이치로
『잔류 인류』엘리자베스 문
『너를 죽이려면』하세가와 마리루
『하드보일드 세븐』백지구
『히티드 라이벌리』레이첼 리드*성인 인증 받습니다
『속삭이는 자』도나토 카리시
































































